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스킨푸드, '착한 수분크림' 하나 팔면 '하나 기부'

스킨푸드는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세상에서 가장 촉촉한 원포원' 약속 캠페인을 벌인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스킨푸드의 '로열허니 착한 수분 크림' 1개가 팔릴 때 마다 1개를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이하 KOST) 저소득층 화상 환자 돕기 캠페인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특별 영상도 함께 제작했다. 화상환우의 사연을 통해 '로열 허니 착한 수분 크림'을 구매했을 때 또 다른 하나가 화상환우에게 전달되는 과정을 샌드아트로 풀어낸 것으로 스킨푸드 유튜브 공식 채널인 스킨푸드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로열허니 착한 수분 크림'은 KOST와 스킨푸드가 공동 기획한 재능기부 상품이다. 일반인은 물론 병원 치료 후에도 건조한 흉터부위 때문에 꾸준히 고보습제를 사용 해야 하는 화상환우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 단계에서부터 화상환우 커뮤니티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인공향·인공색소·실리콘오일 등 10가지 화학성분은 넣지 않았고,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한 100시간 보습의 고보습 저자극 수분크림이다.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 '허니의 기적'라인과 함께 대용량(200g)제품으로 한정 출시된다. 허니의 기적 라인은 '로열허니 착한 수분 크림'외에 '블랙슈가 허니 마스크 워시 오프' '허니 & 시어버터 핸드크림 3종' 등 총 5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14-11-24 14:44:27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현대·기아차, ‘800만대 시대’ 열었다

현대·기아차가 글로벌 판매 800만대 시대를 연다. 현대·기아차는 올해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지난해(756만대) 대비 약 44만대가 증가한 800만대 판매 달성이 확실시된다고 24일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이날 양사를 포함해 주요 계열사 사장단이 참석한 그룹 수출확대전략회의에서 국내외 판매현황을 점검한 뒤 올해 판매 예상치를 이 같이 집계했다.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은 이날 회의를 주재하면서 "앞으로도 시장상황이 만만치 않다"고 전제한 뒤 "수출확대 등에 만전을 기해 800만대를 넘어서자"고 강조했다. 정몽구 회장은 이어 "어려울 때 잘하는 것이 진짜 실력"이라며 "불리한 시장 여건을 극복해 우리 자동차 산업의 실력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현대·기아차는 전 세계 산업수요 회복 부진, 엔저를 비롯한 극심한 환율 급변, 내수경기 침체 등 악화된 시장 여건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주요 시장의 고른 판매 증가에 힘입어 연초 수립한 목표(786만대)를 14만대 이상 초과 달성할 전망이다. 특히 엔화 가치가 가파르게 하락하는 가운데 예상되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작년 말 1달러 당 105.04엔이었던 엔·달러 환율은 이달 21일 기준으로 12.62% 상승한 118.30엔까지 뛰어 올랐다. 800만대 판매는 2012년 700만대 돌파 이후 2년 만에 기록하는 것이다. 또 현대·기아차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지난 2009년부터 2014년까지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 등을 바탕으로 전 세계 주요 업체 가운데 가장 높은 약 2배에 달하는 판매 증가를 나타냈다. ◆완성차·부품 수출 확대 등 우리 경제에 긍정적 영향 현대·기아차의 800만대 판매는 우리나라 주력 수출 상품인 자동차 부품 및 완성차 수출 확대, 부품 협력업체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우리 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올해 1~9월 자동차 부품 및 완성차 수출액(한국무역협회 기준)은 전년 동기 대비 3.59% 포인트 증가한 558억6012만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1~9월 수출액 기준으로 자동차 부품은 전년 동기 대비 3.73% 포인트 늘어난 199억1481만 달러, 완성차는 3.52% 포인트 증가한 359억4531만 달러로 각각 역대 최대 규모다. 자동차 부품의 경우 현대·기아차 등 완성차 업체의 글로벌 판매 확대 등에 힘입어 품질 경쟁력이 향상되고 있다. 특히 현대·기아차의 협력업체 해외동반 진출 및 기술지원, 해외 완성차 업체와의 거래 허용 등 각종 동반성장 프로그램은 부품 협력업체 성장에 일조하고 있다. 우리나라 자동차 부품의 대(對) 일본 누적 무역수지 첫 흑자 달성은 대표적 사례다. 국산 자동차 부품의 대(對) 일본 수출액은 올해 1~9월 6억7500만 달러로, 같은 기간 수입액 6억3800만 달러를 3700만 달러 앞선다. 같은 기간 자동차 부품의 대일 누적 무역수지가 흑자를 기록한 것은 올해가 사상 처음이다. 현대·기아차는 이미 올해 1~10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655만대를 판매했다. 일본 업체들의 엔저 효과나 미국 업체들의 자국시장 픽업트럭 위주 수요 증가 등 우호적인 요인이 거의 부재했음에도 안정적인 판매 신장세를 나타낸 것이다. 특히 중국을 비롯한 브릭스(BRICs) 등 신흥시장에서의 선전이 두드러진다. 우선 중국에서 1~10월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5% 늘어난 142만1650대를 판매했다. 이 같은 추세에 비춰 올해 170만대를 웃도는 역대 최대 판매가 유력하다. 인도 역시 연초 사업 목표를 초과하고 있다. 올해 1~10월 현대차는 더 엘리트 i20(신형 i20), 엑센트(Xcent) 등의 신차 효과로 8% 판매 증가율을 기록, 인도 전체 자동차 업체 판매 증가율(인도자동차공업협회 기준) 1.9% 수준을 추월했다. 브라질에서의 성과는 더욱 극적이다. 전체 자동차 업체들의 1~10월 판매(브라질자동차산업협회 기준)는 전년 동기 대비 8.6% 감소했으나, 현대·기아차는 월드컵 마케팅 등을 적극 활용하며 같은 기간 7.2% 판매가 신장됐다. 지속적인 가동률 향상과 품질 개선 등도 판매 증가를 뒷받침했다. 경제 제재와 유가 하락에 따른 물가 및 환율 급등세가 지속되면서 소비심리가 극도로 위축된 러시아에서도 현대·기아차는 전체 산업 수요를 크게 웃도는 판매 증가율을 기록했다. 현지 전략 차종 현대차 쏠라리스와 기아차 뉴 리오가 외국브랜드 전 차급 판매 1·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5월 출시된 신형 제네시스도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브랜드 위상을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선진 시장인 미국과 유럽에서는 판매 증가율이 다소 주춤했지만, 현대·기아차는 인기 차종의 선전과 신차 효과 등으로 점차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미국의 경우, 현대차 신형 제네시스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투싼, 싼타페 등 SUV 판매가 호조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달부터 선보인 기아차 신형 카니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의 만성적 공급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기아차 멕시코 공장 건설도 추진 중이다. 작년 사업보고서 기준으로 미국 현대차, 기아차 공장 가동률은 각각 108%, 107.5%를 기록하고 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과 기아차 조지아 공장이 3교대 근무 가동 중이지만 공급 물량이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라며 "향후 멕시코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 활용한 북미 및 중남미 무관세 판매로 북미 시장 공급 부족이 어느 정도 해소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유럽에서는 이달 말부터 판매가 개시되는 현대차 전략모델 신형 i20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소 주춤했던 판매량도 지난 9월 기점으로 회복 중이다. 지난 9월 현대차, 기아차 판매(유럽자동차공업협회 기준)는 전년 동월 대비 각각 5.8%, 4%씩 증가했다. 10월에도 양사는 각각 10.8%, 4.7%씩 판매가 늘었다. 국내 역시 특근을 통해 3분기에 발생한 생산차질을 최대한 만회할 계획이어서 판매량 증가가 예상된다. 기아차는 신형 카니발과 신형 쏘렌토를 중심으로 상승세를 지속한다는 구상이며, 현대차는 아슬란에 기대를 걸고 있다. ◆800만대, 글로벌 선두 업체 도약의 기반 세계 자동차 업계에서 글로벌 판매 800만대는 선두업체 도약을 위한 기반으로 간주된다. 폭스바겐 그룹의 경우, 지난 2011년 말 글로벌 판매 800만대가 확실시되자 '2018년 세계 1위'를 공언했다. 이에 앞서 지난 2007년 말 폭스바겐 그룹이 '2018년 세계 1위'를 선언했을 당시에는 실현 불가능한 목표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지만, 800만대 이후 업계 시각이 달라졌다. 토요타도 지난 2006년 800만대를 기록한 이후 2년 만에 수십 년간 세계 판매 1위를 지켜오던 GM을 제치고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폭스바겐과 토요타는 올해 나란히 글로벌 1000만대 판매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세계 자동차 업계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신흥시장 공략 강화, 라인업 확대, 품질 확보, 생산 증대 등을 통해 800만대 이후의 시대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14-11-24 14:34:02 임의택 기자
기사사진
ING생명, 어린이 사회공헌사업 '마이 킹키부츠 드림캠페인' 개최

ING생명은 어린이 사회공헌사업인 'ING생명 마이 킹키부츠 드림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CJ E&M과 협업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2015년 이루고 싶은 꿈' 사연 공모 ▲킹키부츠 출연진의 애장품 바자회 ▲희망부츠 300개 전달 및 킹키부츠 관람 등 3단계로 열리는 문화 기부행사다. '킹키부츠'(Kinky Boots)는 부츠 하나로 인생을 바꾼 실제 성공 스토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미래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를 위해 회사는 다음달 7일까지 네이버 온라인 기부포털인 해피빈을 통해 '2015년 이루고 싶은 꿈' 사연 공모를 받는다. 참여 방법은 후원콩을 기부한 후 '꿈' 사연을 등록하면 된다. 접수된 사연 중에는 3명을 뽑아 수제화상품권을, 50명에게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킹키부츠' 관람권(1인 2매)을 증정한다. 다음달 6일에는 여의도 CGV에서 자선 바자회를 열고, 뮤지컬 킹키부츠 출연진의 애장품, 크리마스 용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사연 공모를 통해 적립된 해피빈 기부금과 함께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겨울나기를 위한 희망 부츠 300개 제작에 쓰인다. 이 부츠는 성동제화협회의 '구두와 장인'이 제작한다. 이어 다음달 13일에는 뮤지컬 '킹키부츠' 공연에서 300명의 저소득층 어린이들이 초청해 희망부츠를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박익진 ING생명의 마케팅본부 부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산업과의 협업을 통해 색다른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4-11-24 14:30:20 김형석 기자
기사사진
"베트남 잡아라"…은행권, 지점인가·MOU통해 베트남 진출 가속화

은행권의 베트남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이르면 연내 타결될 것으로 전망되는데다 그간 은행산업 구조조정 등으로 문을 닫았던 베트남 정부가 지점 인가를 내고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해외은행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있기 때문이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신한은행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은 베트남 중앙은행으로부터 4개 영업점 인가를 받았다. 이번 동시 인가는 베트남 은행 지점 인가제도가 연 단위 일괄 승인 방식으로 변경된 후 외국계 은행 중 처음이다. 인가를 받은 영업점은 하이퐁, 타이응웬, 호치민 안동(이상 지점), 하노이 팜훙(TO)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한은행은 베트남 중앙은행 규정에 따라 승인 시점으로부터 1년 이내에 영업점을 신설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신한베트남은행은 내년에 모두 14개의 채널망을 갖추게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영업점 인가는 베트남 은행권 구조조정 등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현지 금융당국으로부터 신한베트남은행의 성공적인 현지화와 성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한국 대사관과 금융감독원 베트남사무소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하나은행은 호치민 지점 설립을 위한 내인가를 받았다. 이는 베트남 진출 7년만의 결실이다. 앞서 하나은행은 지난 2007년 11월 호치민 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지속적으로 지점 전환을 추진해왔다. 하지만 2011년부터 본격화된 베트남 정부의 은행산업 구조조정으로 인해 지점 전환에 난항을 겪어왔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9월 박근혜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시작으로 베트남 한국대사관과 금융당국의 지속적인 고위급 면담 등 정부차원의 지원 속에 외국계 민간은행 최초로 지점 설립을 위한 내인가를 취득했다"며 "아시안 벨트의 한 축인 베트남 진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문을 두드려온 일관성 있는 해외진출 노력이 결실로 이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재 호치민 시를 포함한 베트남에는 약 3400여개의 한국 기업들이 진출해 있는데다 베트남 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감안했을 때 앞으로 베트남 투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이번 내인가는 하나금융그룹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 전략 사례로, 외환은행 하노이 지점과의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현재 외환은행 하노이 지점은 지난 1999년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에 개점해 영업중에 있으며 하나은행 호치민 지점은 내년 1분기 중 출범 예정이다. 은행장이 직접 베트남을 방문해 원할한 진출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지난 9월 김주하 NH농협은행장은 원활한 동남아지역 진출을 위해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점 인가 신청서 제출을 계기로 베트남 당국과 관계를 강화하고, 현지 진출 거래기업을 방문하는 등 글로벌 현장경영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행장은 부 반 닌(Vu Van Ninh) 베트남 경제부총리와 응우엔 푹 타인(Nguyen Phuoc Thanh) 베트남 중앙은행 부총재와의 면담을 통해 베트남과 농협은행의 상호 관심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하노이지점 인가 신청 관련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MOU체결은행인 베트남농업은행 회장과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농업기관장과도 면담하며, 베트남 진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은행권의 잇딴 진출에 따라 전국은행연합회는 베트남은행협회와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베트남간 교역 확대에 따른 금융수요를 뒷받침하고, 국내은행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방문을 통한 협력과 유대를 강화하고 워크숍과 연수, 교육 등의 상호활동 지원에 협력키로 했다. 또 은행산업 관련 정보를 교환하는 한편 은행권 상호진출 지원을 위한 대화창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양국 은행협회는 상호 교류·협력 증진을 통해 은행권 상호진출 활성화와 양국 은행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은행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크게 높일 수 있도록 다른 국가의 은행협회와의 교류·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9월 말 현재 베트남에는 산업·농협·신한·우리·기업은행 등 모두 10개 국내은행이 총 17개 점포(현지법인2, 지점7, 사무소8)를 운영 하고 있다.

2014-11-24 14:29:59 백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