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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도넛 4종+먼치킨 3종+양 저금통 '해피뉴이어 기프트 세트' 선착순 할인 판매

던킨도너츠가 2015년 양의 해를 맞이해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 기프트 세트' 할인 판매 행사를 벌인다. 이 세트는 도넛 4종, 먼치킨 3종과 귀여운 모양의 양 저금통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도넛 4종은 글레이즈드·스트로베리필드·보스톤크림·뉴욕크림치즈 등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제품으로 각 1개씩 구성됐다. 또 함께 들어있는 먼치킨은 카카오하니딥먼치킨·스트로베리먼치킨·오리지널케익먼치킨 3종으로 1종당 5개씩 총 15개로 구성되어 있다. 먼치킨은 한입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던킨의 미니 도넛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은 1만2200원 상당의 제품을 2300원 할인된 권장소비자가격 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 세트 구매 때 해피포인트 적립과 일부 행사, 제휴할인, 타쿠폰 중복사용이 불가하다. 행사는 소진 시까지 계속된다. (일부 매장 제외) 한편 던킨도너츠는 2015년 1월 이달의 도넛으로 부드러운 우유도넛 3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딸기우유 링' '딸기우유 필드' '양의 탈을 쓴 초코 우유' 3종은 설목장 유기농 우유를 반죽 안에 넣어 일반 도넛보다 더욱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딸기우유 링'은 딸기 도넛에 딸기 글레이즈드로 풍부한 딸기 맛을 더했고, '딸기우유 필드'는 딸기 우유 도넛에 부드러운 연유크림이 들어있는 제품이다. '양의 탈을 쓴 초코 우유'는 양의 해를 맞아 출시한 깜찍한 양 모양의 초코우유 도넛으로 귀엽고 눈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권장소비자가격은 '딸기우유 링' 1100원, '딸기우유 필드' 1300원, '양의 탈을 쓴 초코 우유' 1700원 등이다.

2015-01-03 08:42:39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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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7일까지 캔들·디퓨져 등 '힐링 상품전'…최대 20% 할인

롯데마트가 오는 7일까지 전점에서 '힐링 상품전'을 열고 '양키 캔들' '디퓨져'등 총 200여 가지의 향기 제품들을 할인 판매한다. 최근 심신을 편하게 만들어줘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는 향초·디퓨져 등 은은한 향을 낼 수 있는 향기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국내 향기 시장 규모는 매년 두 자릿수 이상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롯데마트의 지난해 동안 '향초' '디퓨져'의 판매가 전년 대비 각 12.8%, 96.8% 가량 신장했다. 롯데마트는 이런 수요에 맞춰 7일까지 '향초' '디퓨져' 전품목을 최대 2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하는 다다익선 행사를 실시한다. 먼저 해외 유명 향초 브랜드인 '양키 캔들' 전품목 다다익선 행사를 진행해 '양키 자캔들 라지(623g)'를 3만9800원에, '양키 자캔들 스몰(104g)'을 1만6900원에 선보인다. 이들 제품은 2개 구매 때 10%, 3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 판매한다. 또 스틱을 통해 은은한 향기를 발산하는 '디퓨져' 전품목도 다다익선 행사를 진행해 '디퓨져' '디퓨져 리필용액'을 2개 구매 때 10%, 3개 이상 구매 때 20%를 각각 할인해준다. 박주은 롯데마트 뷰티 MD(상품기획자)는 "최근 국내 향초·디퓨져 시장이 크게 성장하며, 관련 프랜차이즈 매장이 생길 정도로 고객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런 수요에 맞춰 다양한 향기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5-01-03 06:37:1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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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커피, '청양' 이미지 담은 머그·텀블러·선불카드 등 기획상품 판매 돌입

엔제리너스커피(대표 노일식)가 2015년 새해를 맞아 머그컵과 텀블러, 선불카드 등 '청양' 관련 기획상품을 내놨다. 이번 상품들은 2015년 청양의 해를 기념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양 이미지를 표현했다. 머그컵 2종과 텀블러 2종, 새로운 디자인의 선불카드 2종으로 구성됐으며 2일부터 전국 엔제리너스커피 매장에서 판매에 돌입했다. '청양 머그 2종'은 한국적인 항아리 모양에 청양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360㎖ 용량에 블루와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1만5000원. '텀블러 2종'은 역시 블루와 화이트로 구성됐으며 스테인레스 소재를 사용해 보온보냉 효과가 우수하다. 블루 텀블러는 360㎖ 용량에 3만원, 화이트 텀블러는 480㎖ 용량이며 가격은 3만5000원이다. 이와 함께 엔제리너스커피는 '2015년 해피 이벤트' 프로모션을 오는 31일까지 벌인다. 매장에서 1만5000원 이상 구매 또는 '청양 선불카드'로 1만5000원 이상 충전 때 미니 사이즈로 특별 제작된 청양머그를 증정한다. 240㎖ 용량으로 2만 개 한정 제작했으며 블루와 화이트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단품은 5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또 아메리카노 무료 영수증 쿠폰 이벤트도 실시한다. 각 매장에서는 계산 때 15배수에 해당하는 구매자는 음료 구매 대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쿠폰을 출력해 제공한다. 사용기간은 2월 15일까지다.

2015-01-03 05:58:00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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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신개념 냉장면 중국 사천식 '제일제면소 제일탄탄면' 선봬

CJ제일제당이 중국 사천 대표 면요리 '탄탄면'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매콤하고 고소하게 만든 '제일제면소 제일탄탄면'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매콤한 육수와 참깨·땅콩의 고소함이 어우러진 신개념 냉장면 제품이다. 국내산 닭고기와 돼지고기 사골을 30시간 이상 정성껏 우려낸 육수의 깊은 맛에 고추·마늘·생강·파를 볶아서 만든 매콤한 소스를 넣어 얼큰한 맛을 구현했다. 참깨와 땅콩으로 만든 고소한 소스로 육수의 깊은 맛을 풍부하게 살렸다. 회사 측은 신제품이 그동안 우동과 냉면, 스파게티 등으로 형성된 냉장면 시장의 한정적 메뉴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치와 맛을 제공하고자 기획·출시됐다고 설명했다. 면 전문점인 '제일제면소' 셰프와 공동으로 레시피를 개발해 부드럽고 쫄깃한 생면의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는 것이다. 회사 측은 초반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해 이마트 주요 50개 매장에 대형 육성 제품에만 투입되는 CJ엠디원의 푸드스타를 1명씩 투입해 2주간 시식행사를 진행한다. 또 코스트코 10개 매장에서는 각 매장당 13일 동안 '겨울철 먹거리 로드쇼' 행사를 벌여 '제일제면소 제일탄탄면'을 대표 품목으로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이에 그치지 않고 공격적인 영업과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올해 매출 50억원, 내년에는 100억원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 회사 냉장면 마케팅 담당 조현민 브랜드매니저는 "최근 라면 등 상온면 시장에서 매콤하고 고소한 맛이 트렌드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다"며 "냉장면의 특장점이라 할 수 있는 생면의 쫄깃함과 부드러운 맛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제품 가격은 4인분 기준(668g)으로 8980원이다.

2015-01-03 05:00:19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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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상범 LGD 사장 "OLED 기반 다지고 LCD 수익성 높인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이 2일 "2015년 OLED 사업의 기반을 확고히 하고 LCD사업의 수익성을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14년을 "LCD를 넘어 새로운 성공스토리 창출을 위해 밑거름을 다진 시간"이라고 평가하며 "올해 확실한 1등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자"고 말했다. 한 사장은 "지난해 LCD 시장의 가격 안정화와 대형화 트렌드, UHD의 인기 등에 힘입어 미래 도약을 준비했다"며 "OLED는 UHD까지 해상도를 끌어올려 양산 및 공급까지 이뤄졌고 OLED 생산수율 역시 의미있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며 본격적인 시장 창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이어 "LCD는 고휘도·저소비전력 기술 등 차별화를 통해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고 중국 광저우 패널 공장을 가동했다"며 "이를 통해 UHD TV에서 1등 점유율을 달성하는 등 대형 LCD 시장에서 글로벌 1등을 지켰다"고 말했다. 또 "IT·모바일 역시 IPS 중심의 제품구조 혁신과 극한 원가절감 활동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며 "커브드, QHD, 좁은 배젤 등 등 차별화 기술 및 제품은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덧붙이며 임직원들의 노력을 치하했다. 한 사장은 올해 디스플레이 시장에 대해서는 "대형화와 고해상도 트렌드에 따른 긍정적인 전망이 있는가 하면 중국업체들의 생산량 증대와 시장 포화로 인한 부정적 시각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거시경제 측면에서 "최근 국제유가가 급격히 떨어져 석유수출국의 재정이 악화되면서 러시아 등 일부 국가의 통화가치가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다"며 "브라질, 유럽지역의 저성장과 수요 부진 등 다양한 이유로 소비가 위축되는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는 진단을 내놨다. 한 사장은 이런 상황에서 1등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네 가지 중점 사항을 언급했다. 우선 한 사장은 "올해 OLED 사업 성공의 기반을 확고히 구축하자"며 "지난해 말 OLED사업부를 신설하며 개발에서부터 생산, 영업까지 완결형 조직으로 재정비 했으므로 우리가 갖고 있는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는 일만 남았다"고 강조했다. 또 "시장 성숙기에 접어들고 있는 LCD는 업체별 기술 경쟁과 가격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 지고 있다"며 "따라서 차별화 기술 및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그 어떤 기업도 제공할 수 없는 가치를 주는 회사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세번째 중점사항으로는 "성장사업과 신시장의 대표주자인 오토와 커머셜 분야에서 2016년 글로벌 1등이 되기 위해 올해 차별화 기술·제품을 확대하고 의미있는 매출 성장을 이뤄야 한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한 사장은 임직원들에게 "실력과 소통력을 갖춘 '셀프-리더(Self-Leader)'가 될 것"을 당부하며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열정과 도전을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과 전문성, 소통력을 갖춰 주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면서 끊임없이 발전해 나간다면 그것이 바로 훌륭한 리더십이고 셀프-리더"라고 부연했다.

2015-01-02 17:54:43 정혜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