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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뷰티랩, 2015 유행 예감 헤어스타일 발표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는 박준뷰티랩이 2015년 트렌드를 발표했다. 올해 패션 트렌드는 물론 헤어의 역사와 작품세계를 토대로 작업한 이번 콘셉트는 'Maximalism 2015. Color&Wave;'다. 60's, 70's 빈티지함을 바탕으로 과거에서 영감을 얻어 헤어로 표현했다. 프로 박준을 중심으로 박준뷰티랩 총신대점 수 실장, 준앤안티 명동점 그레이스 부원장과 우미 실장, 청담점 메이크업 수진원장, 최하연, 김소정 아트디렉터, 포토그래퍼 이승재가 함께 작업한 박준뷰티랩 2015 트렌드를 살펴보자. 먼저 '에어 웨이브(Air wave)'다. 구분 마디를 만들어 웨이브를 내는 매듭 웨이브를 시도해 풍성하며 도시적이고 화려한 컬을 나타냈다. 공기감이 가득한 웨이브로 업스타일을 표현했으며 올해 대표 트렌드가 될 것으로 박준뷰티랩 측은 기대하고 있다. '투 톤 포인트 컬러 & 웨이브(Two tone point color & wave)'는 밝지 않은 베이스 컬러에 포인트 컬러를 줘 풍성함과 세련미를 강조한 스타일이다. 자연스러운 느낌을 선호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췄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시도할 수 있는 스타일이다. 이어 '네오 페미닌 롱(Neo feminine long)'은 2015년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레트로 패션에 잘 어울리도록 헤어 컬러를 앤티크 로즈핑크로 했다. 자연스러운 볼륨감과 페미닌 한 부드러운 질감을 연출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헤어스타일이다. 마지막으로 '모던 큐트 웨이브 업(Modern cute wave up)'은 자연스럽게 흐르는 앞머리와 반대로 컬러풀하고 역동적인 웨이브가 돋보인다. 탈색 후 바이올렛 레드로 헤어 컬러를 입혀 파스텔 컬러 분위기를 연출했다.

2015-01-08 18:42:58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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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새해 인기상품 할인대잔치'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새해를 맞아 인기상품을 파격가로 판매하는 할인대잔치를 벌인다. 오는 15일까지 온라인쇼핑몰과 전화주문을 통해선 대용량(800㎖·5봉·15인분)과 소용량(350㎖·5봉·10인분) 곰탕으로 구성된 보양식 한우사골곰탕박스를 55% 할인된 3만8800원에 판매한다. 또 매장 인기메뉴로 구성된 '잘먹고잘사자세트(한우불고기500g+술래양념520g+한돈양념500g+돼지양념500g)'는 6만원(48%할인), '건강기원세트(강강양념520g+한우불고기500g)'는 4만5000원(35%할인)에 선보인다. 이달 말까지 전 매장에서는 곰탕 대용량선물세트(800㎖·5팩·15인분)를 30% 할인된 3만8800원에 판매하며, 구매 때 소용량선물세트(350㎖·5팩·10인분·2만2500원)를 선물로 준다. 또 와인(카르멘 톨텐 멜롯) 1병을 주문하면 와인(카르멘 톨텐 카버네쇼비뇽) 1병을 증정한다. 한편 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 문화경품 이벤트에 신청 글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스파·온천사우나를 즐기며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리솜스파캐슬 천천향 입장권을 증정한다. 천천향은 100% 천연 게르마늄 온천수(49℃)가 매일 공급돼 건강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아토피 피부를 가진 아이들은 물론 신경통·관절염·성인병 등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엄마들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2015-01-08 18:42:39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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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쁘띠 시술' 후 빠른 일상복귀 돕는 '후케어 화장품' 주목

새해를 맞아 많은 여성들이 외모 가꾸기에 한창이다. 특히 성형외과·피부과 등에서 간단한 시술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시술 보다 중요한 것이 '애프터 케어'다. 성형외과 아이디병원 박상훈 원장은 "환자들이 수술 통증보다 시술 후 빠른 일상복귀를 염려한다"면서 "시술 후 동반되는 붓기, 피부 진정 등 후 케어를 철저히 할수록 만족도는 높아진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예민해진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회복시켜주는 뷰티 아이템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디올로지 '리얼 애프터 크림'은 아이디 성형외과에서 선보인 애프터 케어 제품이다. '리얼 애프터 케어' 콤플렉스 성분이 피부에 자극없이 붓기를 완화하고 진정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 피부의 수분밸런스를 케어해주는 호박씨오일, 얼굴 홍조 완화와 피부의 장벽을 강화해주는 비타민 K3 성분 등이 함유됐다. 메디컬 뷰티 브랜드 에스트라의 '리제덤RX 클리어링-K 크림'은 피부과 관리 후 붉은기를 케어하고 생기를 북돋아주는 크림이다. 수시로 덧발라주거나 피부관리 3~4일 전부터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아벤느의 '시칼파트 에멀젼 레스토라트리스'는 시술 후 자극 받고 손상된 피부를 위한 스페셜 케어 크림이다. 진정 효과가 뛰어난 아벤느 온천수가 들어 있어 피부 진정에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함유되어 손상된 피부 개선 작용을 향상시키는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붉어진 피부, 비비크림으로 보정 시술 후에는 웬만하면 메이크업을 자제하는 것이 좋지만, 외출할 때는 비비크림을 이용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비비는 블레미시 밤(Blemish Balm)의 약자로, 피부과 시술 후 발갛게 달아오른 피부를 커버하기 위한 제품이다. 프랑스 천연 유기농 브랜드 멜비타의 '로즈넥타 비비크림 SPF15'은 유기농 와일드 로즈 추출물이 하루 종일 촉촉하게 가꿔주고, 생활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온뜨레의 '갸마르드 BBB(Blemish Balm Bio)크림 SPF20 PA+++'은 천연 미네랄 필터와 색소를 사용해 피부 호흡을 방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보정한다.

2015-01-08 18:39:32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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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시장도 '리빙'이 대세…제품 라인 강화 등 마케팅 총력

유모차·카시트 등 외출용품에 국한돼 있었던 유아용품 시장에 리빙 제품이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베페 베이비페어'에는 지난해 영유아 리빙용품 참가업체가 전년 대비 57% 이상 늘어났다. 이처럼 유아 리빙시장이 확대되자 기존 업체들은 물론 리빙업계에서도 제품 라인을 강화하는 등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원목 식탁의자부터 특허 기술이 접목된 유아소파까지 실용성과 안정성을 내세운 제품들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한 육아 예능 프로그램에서 '삼둥이'가 사용하면서 화제가 된 '호크 베타 식탁의자'는 7회 연속 완판 행렬을 이어갈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생후 6개월부터 10세까지 성장 단계에 맞춰 사용 가능하며 A형 프레임으로 설계돼 좌우에서 가해지는 힘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준다. 최고급 유럽산 너도밤나무와 무독성 천연도료 등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아이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유아매트 '크림베리'는 베이비페어 주최사 베페와 유아매트 전문기업 알집매트가 공동 기획한 제품이다.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쉽고 편리하게 접을 수 있어 터널 놀이와 소파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특히 크림베리는 듀얼 칼라폴더로 한 면은 퍼플·크림·소프트 핑크·핑크 색상으로 구성돼 아이들의 감수성을 높여주고 다른 한 면은 전면이 크림색으로 깔끔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해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에어블랑의 '에어폼 유아소파'는 국내 최초의 특허 기술 '타공기법'이 적용된 에어폼을 사용해 아이들이 장기간 사용해도 편안한 쿠션감을 제공한다. 3㎏ 이내의 무게로 아이들도 쉽게 공간을 이동해 사용할 수 있으며 접착제 등 유해물질을 사용하지 않아 안전하다. 호크 강지민 마케팅 담당자는 "영유아 리빙 제품은 안전성과 실용성이 최우선"이라며 "최근 두 가지 기능에 인테리어 효과까지 더한 신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2015-01-08 18:38:44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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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병원, 4개 진료과·응급실 본격 가동…"공공병원 역할에 충실"

이화여대 의료원(원장 이순남)은 의료원이 운영을 맡은 서울시 서남병원이 지난해 11월부터 2개월간 시범적으로 운영한 신규 개설 4개 진료과와 24시간 응급실을 본격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 새로 진료를 시작한 과는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외과 ▲정신건강의학과 등이며 의료원은 시범 운영을 바탕으로 의료 서비스 질을 한층 더 향상시키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또 의료원은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요구되던 24시간 응급실도 마련했다. 아울러 의료원은 지역의 의료 수요를 만족시키면서 지역 거점 공공병원으로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건강강좌 등을 개설해 공공의료사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쪽방촌 주민이나 북한 이탈주민 등 의료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의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진료비 감면을 확대하는 등 지역주민을 위한 필수 의료지원 체계를 확립할 예정이다. 이순남 이화여대 의료원 원장은 "지역사회의 오랜 요구였던 진료과 추가 개설과 응급실 운영 등 현안을 해결해 서남권 대표 공공병원이자 지역 거점 병원으로의 역할에 더욱 충실할 수 있게 됐다. 지속적인 경영 혁신을 통해 서남병원만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료원은 지난해 8월 서남병원 재수탁 운영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15-01-08 18:32:53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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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영수증만 있으면 추가요금無?"…교통대책 실효성 의문

이케아코리아가 교통대책을 마련하라는 광명시청의 조치에 따라 추가 주차공간 확보 등의 방안을 내놓았다. 그러나 금액에 상관없이 이 매장의 영수증을 지참할 경우, 추가 요금을 내지 않아도 돼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8일 이케아코리아에 따르면 임시 주차장 추가 수용 공간 확보, 무료 주차 시간 축소, 주차장 출입구 수 확대 등을 골차로 한 교통대책을 마련해 지난 7일 광명시에 제출했다. 앞서 광명시는 'KTX 광명역 일대 교통난은 이케아 광명점의 개장 초기 주차관리 시스템이 미숙했기 때문'이라며 2000대 이상의 대규모 임시주차장 확충, 무료 주차시간 단축과 주차요금 징수 등의 대책을 요구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12월 30일 이케아 측에 1월 7일까지 대책을 마련하지 않을 경우 오는 15일까지로 예정된 임시 사용승인 기간 연장을 취소하겠다고 통보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케아 측은 기존 65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임시 주차장에 350대를 추가 수용할 수 있도록 하고 무료 주차 시간을 5시간에서 3시간으로 단축했다. 또 주차 요원도 충원할 계획이다. 그러나 이 같은 방안만으로는 광명시가 지적한 낮은 주차 회전율을 해소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무료 주차 시간이 초과될 경우 2만원을 징수한다고 밝혔지만 이마저도 영수증을 지참할 경우 추가 요금을 내지 않아도 돼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케아에서는 1000원 이하부터 300만원 이상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1000원 짜리 핫도그를 구매했다는 영수증만 가지고 있다면 출차 시간이 3시간이 지나도 2만원은 면제받게 되는 것이다. 또 몇 시간 동안 주차했는지 확인하는 시스템도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은 상황이다. 이케아코리아 측은 이번에 광명시에 제출한 주차관련 대책을 모니터링하고 보완할 점이 있다면 개선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광명시가 이케아 측이 내놓은 대책안을 일단 수용함에 따라 건물은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다만 향후 대책안에 보완할 부분이 생기면 개선을 요청한다는 방침이다. 이케아는 오는 10일부터 마련한 교통 대책안 대로 운영할 방침이다. 광명시 관계자는 메트로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어제(7일) 오후쯤에 제출한 대책안을 검토했으며 이대로 진행해보고 실효성 여부는 향후에 따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18일 첫 개점한 이케아 광명점은 개장 이후 4일까지 총 57만7000 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주말에는 방문 차량만 1만3500대에 달했다.

2015-01-08 18:29:26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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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24시 시리즈' 공식 타이어 선정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2017년까지 전 세계 6개국에서 개최되는 내구레이스인 '24시 시리즈(24H Series)'의 타이틀 스폰서와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24시 시리즈'는 전 세계 6개국(네덜란드, 이태리, 체코, 프랑스, 두바이, 스페인)에서 개최되며 포르쉐, 페라리, 메르세데스 벤츠 등 완성차 기업이 참가하는 내구레이스 시리즈다. 특히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고난이도의 서킷을 주행하는 대회로, 타이어의 기술력과 내구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독점 공급을 통해 기술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2015년 모터스포츠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한국타이어는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차량에 17인치에서 19인치까지의 레이싱 타이어(마른노면, 젖은 노면 타이어)를 공급한다. 또한 타이틀 스폰서로서 '24시 시리즈'의 모든 경기에 공식 명칭인 '24H Series Powered by Hankook Tire'를 사용한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최대 규모의 내구레이스 시리즈인 '24시 시리즈'의 공식 파트너가 된 것은 한국타이어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터스포츠에 타이어 공급 확장을 통해 글로벌 리딩 타이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1992년 국내 최초의 레이싱 타이어인 Z2000 개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을 시작했으며,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와 함께 '뉘르브르크링 24시',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포뮬러 D' 등 세계 유수의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팀 후원 등을 통해 글로벌 리딩 타이어 기업으로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국제 내구레이스 시리즈'의 2015년 첫 번째 레이스 '한국 24시 두바이(Hankook 24H DUBAI)'는 8일부터 10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된다.

2015-01-08 18:21:33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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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브랜드 역사상 최초 '한국用 백자병 제품 '사신도'' 1백병 한정 출시

조니워커 하우스서울이 2015년 새해를 맞아 특별 한정품 '조니워커 블루 케스크 에디션 '사신도''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태극기에도 청·홍·흑·백이라는 네가지 색으로 표현되어 있을 만큼 한민족을 대표하는 수호신 청룡·주작·현무·백호 등 '사신(四神)'의 문양을 조니워커 병 위에 새겨넣은 한국만을 위한 특별한 제품이다. 200년에 가까운 조니워커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한국만을 위해 제작된 한정판 제품으로, 제품명에 '사신도' 한글 표기를 그대로 반영했다. 조니워커의 트레이드 마크인 사각 유리병이 깨끗하고 소박한 한국만의 여백미를 간직한 순백색의 백자로 새롭게 모습을 바꿨다. 4개의 병을 한 줄로 이었을 때 마치 '사신(四神)'이 한 폭의 그림처럼 이어지는 것 또한 매력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디아지오가 보유하고 있는 수백만 개의 캐스크 중 전혀 물과 희석하지 않은 진귀한 캐스크만을 선별해 조니워커 6대 마스터 블렌더인 짐 베버리지(Jim Beveridge)가 직접 블렌딩했다. 해당 제품은 전세계에서 오직 '조니워커 하우스 서울'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단 100병 만이 출시된다. 제품 용량 750㎖ 알코올 도수 55.8도이며 소비자 판매가격은 45만원이다.

2015-01-08 17:46:18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