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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의 해' 대세 컬러는 '블루'…새해 아이템으로 급부상

2015년 '청양의 해'를 맞아 블루 컬러의 패션 아이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파란색은 청량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줘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색상이다. 특히 어두운 톤의 의상을 주로 입는 겨울철에는 블루 계열의 의상 하나만으로도 멋스러운 코디를 연출할 수 있다. 티셔츠·니트 등 블루 계열 상의는 경쾌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낸다. 화이트·블랙 등 모노톤의 아이템에 잘 어울리는데, 최근에는 비비드한 색상부터 산뜻한 파스텔톤·짙은 네이비까지 파란색의 종류도 다양해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르윗의 블루 컬러 티셔츠는 도톰한 소재라 따뜻한 느낌을 주고, 데님 팬츠·스커트 등 어떤 하의에도 쉽게 매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파스텔톤의 니트는 부드러운 실루엣으로 여성스러움을 물씬 풍긴다. 다크 네이비 컬러 티셔츠는 가슴과 소매 부분에 광택 소재를 더해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특별히 멋을 부리지 않아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하늘색 코트도 도전해볼 만 하다. 커밍스텝의 다크 네이비 코트는 블루와 블랙이 적절화게 조화를 이뤘으며 스트라이프 패턴이 감각적이다. 넉넉한 핏으로 체형 커버에도 효과적이다. 심플한 이너웨어와 함께 입으면 오피스룩·데이트룩 등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커밍스텝 관계자는 "블루는 발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줘 어디서든 돋보이는 컬러"라며 "니트·티셔츠·코트 등 블루 계열의 의상은 자칫 밋밋할 수 있는 겨울 코디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15-01-11 16:40:44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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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 업체 통한 해외 시장 공략 활발

솔루션 업체를 통한 국내 쇼핑몰들의 해외 진출이 활발하다. 다양한 언어권별 각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할 수 있는 해외 직접판매(직판) 쇼핑몰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해외 시장에 뛰어들어 성공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심플렉스인터넷은 '카페24 쇼핑몰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중국·일본·필리핀 등 자사에서 구축한 해외 지사를 통해 국가별 환경에 맞춘 마케팅과 고객 대응(CS), 배송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 회사를 통해 해외 직판에 뛰어든 사업자 수는 1만4403곳으로 사업자 1곳당 평균 2개 언어 버전의 해외 직판 쇼핑몰을 구축하고 있다. 언어권별로 영어 1만2675개(40.2%), 중국어 간체 9001개(28.6%), 일본어 8340개(26.4%)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이 외에 중국어 번체, 스페인어 등이 4.8%의 비중을 차지했다. 해외 직판에 나선 쇼핑몰 중 '스타일난다'의 경우 현재 중국·일본 ·대만 등에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 '바가지머리'는 지난해 일본 직판 쇼핑몰에서 하루 평균 방문자 수 4000여 명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 역시 250% 상승했다. 스노우보드복 전문 쇼핑몰 '롬프'는 영어와 일본어로 구축한 해외 직판 쇼핑몰을 통해 사계절 내내 스노우보드복을 판매한다. 국내에서는 비수기인 여름에 러시아, 호주 등에서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재석 심플렉스인터넷 대표는 "해외 직판 온라인 쇼핑몰의 성공을 위해 국가별 소비자 특성에 맞춘 전문적인 운영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국내 사업자들의 전자상거래 수출을 지원할 기술과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1-11 16:39:40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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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5 폐막] 사물인터넷 가능성 열어…삼성·LG전자 제품 대거 공개

공상과학 영화 속 이야기 현실로 삼성·LG전자 기술 제품 대거 공개 #아침에 일어나 세면대에서 입안을 헹구면 그 내용물을 분석해 건강 상태를 담당 의사에게 자동 전송한다. 출근 전 투명 디스플레이가 설치된 벽이나 창을 통해 뉴스를 보고 액정표시장치(LCD) 창으로 만든 신발장 도어에서 날씨 정보를 접한 뒤 우산을 챙긴다. 또 퇴근 전 냉장고에 저장된 내용물들을 파악해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데 부족한 식재료를 주문한다. 이는 2259년 뉴욕을 배경으로 만든 영화 '제 5원소', 2054년을 배경으로 한 '마이너리티 리포트' 등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가능할 법한 이야기다. 하지만 영화 속 이야기가 어느 새 우리 곁으로 다가왔다. 지난 9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CES 2015'에서는 영화에서 봤던 지능화된 사물인터넷(loT) 서비스가 화두로 떠올랐다. 사물인터넷은 인터넷 등의 정보통신기술(ICT)과 스마트폰, TV, 냉장고, 자동차 등 IT·전자·자동차 산업이 서로 융합돼 사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새로운 시대의 기술을 뜻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 소니, 엔비디아 등 다양한 업체들은 CES 2015에서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는 사물인터넷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삼성전자 윤부근 사장은 '사물인터넷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다'라는 주제의 연설을 통해 "인간 중심의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야말로 사물인터넷의 핵심"이라며 "다가올 사물인터넷의 시대는 한마디로 사물과 디지털이 함께 나아가는 세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물인터넷이 자리 잡은 세상에선 기기가 더 이상 사람에 의해 실행되는 '도구'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사람을 돕고 보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사물인터넷 시대를 대비해 자체 개방형 운영체제(OS)로 개발해온 타이젠을 선보였다. 애플 iOS와 구글 안드로이드에 대항할 제3의 OS로 향후 스마트홈, 자동차, 모바일 등에 적용할 방침이다. 올해부터 모든 스마트TV 운영체제에 타이젠을 적용, 생태계 확장에 본격 시동을 건다. LG전자도 독자 OS인 '웹OS 2.0'을 공개했다. 이를 기반으로 신체리듬과 가전기기를 연동시키는 '웰니스 플랫폼', 여러 스마트기기를 하나로 잇는 '연결솔루션' 등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안승권 LG전자 사장은 "사물인터넷 플랫폼 차별화, 기기 간 연결성 강화, 사물인터넷 생태계 확장 등 개방화 전략을 전개해 사물인터넷 시장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사물인터넷 영역을 차지할 다양한 웨어러블 기기도 대거 선보였다. 지난해 시계형 '스마트워치'로 주목받기 시작한 웨어러블 기기들은 올해 시계가 아닌 안경이나 양말, 신발, 의류 등 일상적인 제품으로까지 확장됐다. 또 소니와 도시바는 안경과 결합할 수 있는 모듈로 구성된 스마트 글래스를 공개, 프리스케일은 애완견의 움직임과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스마트 목걸이를 선보였으며 쓰리엘 랩스는 신발 깔창 형태의 '건강 체크' 웨어러블 기기를 내놓았다. 그러나 문제는 비용이다. 사물인터넷 기술이 접목된 제품은 비교적 높은 가격이 책정될 전망이다. 현재 사물인터넷 영역을 차지할 웨어러블 기기로 출시된 스마트워치는 40만원대에 육박한다. 스마트워치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이 필요하다. 즉 사물인터넷 서비스 인터페이스 구축을 위한 투자 비용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결국 사물인터넷과 같은 첨단 테크놀로지가 우리 삶에 혁명을 불러올 것은 자명하다. 하지만 사물인터넷 시대를 이끌기 위해 기술 개발은 물론 제품 상용화를 위한 가격대를 형성하는 것도 필요하다. 업계 관계자는 "각 기업들이 산업 간의 경계를 넘어 사물인터넷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가전 업체는 물론 통신사, 정부도 사물인터넷에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2015-01-11 16:03:3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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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IT리뷰] 블루투스 헤드셋 '모비프렌 GBH-S700'

[꼼꼼IT리뷰] 블루투스 헤드셋 '모비프렌 GBH-S700' 선 없어도 고해상도 사운드 출퇴근길 복잡한 지하철이나 운동 시 음악을 듣기 위해 무선 이어폰·헤드셋을 구매하는 사용자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무선 제품은 유선에 비해 음향과 음질이 떨어진다는 인식이 있어 또렷한 사운드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외면받기도 했다. GT텔레콤은 이런 소비자들의 수요를 받아들여 유선 제품에 못지 않은 무선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모비프렌 GBH-S700'을 내놨다. GT텔레콤이 내놓은 모비프렌 GBH-S700은 타사 제품과 비슷한 넥밴드 스타일이다. 목 뒤에 걸 수 있어 이동하거나 운동할 때 편리하며 탄력 있고 가벼운 소재로 만들어 목에 걸었을 때 무게감을 느끼지 않고 큰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고해상도 음질이다. 무선 제품은 유선에 비해 음질 면에서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인식이 있지만 이 제품은 웬만한 유선 제품에 준하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보컬 사운드는 고가의 유선 제품에 못지 않으며 저·중·고음을 가리지 않고 전반적으로 또렷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아주 약간의 치찰음이 발생하지만 사운드를 풍부하게 만든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큰 신경은 쓰이지 않는다. 다섯 가지의 이퀄라이저(EQ) 모드를 제공하는데 이를 사용하지 않고 기본 EQ만으로 다양한 음역대의 사운드를 고르게 즐길 수 있다. 이 외에 ▲AKG의 K3003과 같은 또렷한 고음을 제공하는 K모드 ▲젠하이저의 IE800과 같이 부드러운 중저음과 날카로운 치찰음의 고음을 제공하는 I 모드 ▲소니의 MDR-EX1000과 같이 풍부하고 입체적인 저음의 X 모드 ▲슈어의 SE535와 같이 날카로운 사운드의 S모드 등 하이엔드급 사운드를 제공하는 수십만원대 프리미엄 유선 제품과 같은 음질을 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다양한 부가 기능도 활용 가능하다. 기본 카메라 앱에서 사용 가능한 촬영 기능, 다기능 버튼을 세 번 누르면 울리는 사이렌 모드, 다기능 버튼과 플레이 버튼을 함께 누르면 벨소리가 나게 하는 스마트폰 찾기 기능 등이다. 다만 자주 발생하는 끊김 현상은 아쉽다. 사람이 많지 않은 사무실에서 4분 29초짜리 'Cold Play'의 'Yellow'를 듣는 동안 평균 1차례 정도의 끊김이 발생했다.

2015-01-11 15:58:43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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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글로벌 증시, 고개드는 금 투자..."글쎄요"

국제유가 급락과 그리스 유로존 탈퇴(그렉시트) 등 우려로 글로벌 증시에 공포감이 확산되면서 금 투자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졌다. 일각에서 금 가격이 지난 3년간의 슬럼프를 딛고 반등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지만 대다수의 시장 참여자들은 금값 추가 하락에 베팅한다. 시장 전문가들은 저물가로 인한 디플레이션 우려가 여전하므로 금 투자는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데 대체로 의견을 모았다. 최근 금 가격은 연초 반등하며 기대감을 불러모았다. 금 채굴업체인 뉴몬트마이닝은 5% 치솟으며 대형주 위주의 미 S&P500;지수 중 가장 고수익을 올리기도 했다. 다만 이 같은 금값 강세는 며칠 못 가 주춤한 상태다. 연초 금값 반등엔 그렉시트 등 유럽 지역에 대한 우려가 작용했지만 그보다 강달러가 더 큰 영향을 발휘하면서 금값은 더 오르지 못하고 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지난 8일(현지시간) 2월물 금값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2.20달러 하락한 1208.50달러에 마감했다.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와 연방준비제도의 연내 기준금리 인상 전망에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투자 수요는 금보다는 달러에 쏠려있다. 이 상황에서 금값을 지지하는 건 유럽중앙은행(ECB)이 국채를 매입하는 양적완화를 시행하리란 기대감이다. 실제로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지난 2005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유로당 1.18달러 밑으로 추락하면서 통화완화 예상을 미리 반영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럽이 시중에 돈을 풀어 유동성을 공급할 것이란 기대감은 금 시장에도 긍정적인 재료다. 유럽 정책 효과를 이유로 금값 하락을 예상하는 대부분의 시장 의견에 반박해 '반등'에 힘을 싣는 전망도 나왔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금과 금 채굴업체 관련 펀드를 운용하는 에비 햄브로라는 펀드매니저는 "ECB가 수개월 안에 경기부양과 디플레 억제를 위해 양적완화를 단행하면 금값 반등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올해 금 가격이 지난 3년간의 슬럼프에서 회복되면서 새 국면에 들어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유럽의 풍부해진 유동성에 디플레 공포가 높아지면 안전자산으로서 금의 매력이 다시 부각될 것이란 시각이다. 금값은 과거 2011년 여름 1900달러까지 오르며 정점을 찍었다가 최근 1200달러 부근으로 40% 가까이 주저앉은 상태다. 그는 또 금 자체에 투자하기보다 채굴업체나 소매업 등 관련주에 투자해 금값 상승과 더불어 추가 수익을 노리는 전략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대부분의 시장 시각은 올해도 금값이 부진을 면치 못하리라고 예상하는 편이다. 일각에서는 금 투자에 대해 '떨어지는 칼날'을 잡는 격이라며 경고하기도 한다. 케임스캐피탈의 스테판 존스 CIO와 런던앤캐피탈의 이아인 테이트 펀드매니저는 "금 수요가 낮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단순히 인플레이션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금을 보유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또 현재 시장은 인플레 우려보다는 디플레의 덫에 빠질 우려가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금 투자는 매우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올해 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미국의 소비심리가 호조를 보이고 경제도 순항하는 점도 '달러 강세-금 약세'를 유지시키는 요인이다. 한편 수년 전 금 투자열풍과 함께 금 관련 펀드에 가입한 투자자들은 울상을 짓고 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금에 투자하는 펀드 10개의 최근 3년 수익률(8일 기준)은 적게는 20% 손실을 냈고 반토막난 펀드도 4개에 달한다. 다만 연초 후에는 10개 펀드 모두 최대 7%대 플러스 수익률을 내고 있어 금값 반등 전망에 다소나마 기대를 갖게 한다. 금에 투자하려면 달러화가 아닌 엔화와 유로화를 활용하는 게 낫다는 견해도 나왔다. '가트먼 레터' 편집장인 데니스 가트먼은 "달러화 강세가 계속될 것이므로 달러화 표시의 금에 투자할 이유가 없다"며 "자국 통화팽창 정책을 펴는 유럽과 일본의 통화가치는 계속 낮게 유지될 것이므로 이들 화폐로 금을 사는 게 낫다"고 당부했다.

2015-01-11 15:20:5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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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곰탕 먹고 한파·미세먼지 이기세요"

겨울 한파에 미세먼지의 공습이 반복되면서 건강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 이런 가운데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고객들의 면역력을 키우고 건강을 챙기기 위한 곰탕 파격할인 행사를 벌인다. 이달 말까지 온라인쇼핑몰과 전화주문을 통해 대용량(800㎖·5봉·15인분)과 소용량(350㎖·5봉·10인분) 곰탕으로 구성된 보양식 한우사골곰탕박스를 55% 할인된 3만8800원에 판매한다. 강강술래 곰탕은 100% 한우로만 우려내 맛이 진하고 고소하며, 사골은 단백질과 콜라겐, 각종 무기질이 풍부해 면연력 증진·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봉지째 데워먹을 수 있어 조리도 매우 간편하다. 또 오는 15일까지 매장 인기메뉴로 구성된 '잘먹고잘사자세트(한우불고기500g+술래양념520g+한돈양념500g+돼지양념500g)'는 6만원(48%할인), '건강기원세트(강강양념520g+한우불고기500g)'는 4만5000원(35%할인)에 구매 가능하다. 이와 별도로 31일까지 홈페이지 이벤트에 신청글을 남기면 도서출판 길벗의 추천도서 증정 이벤트도 함께 벌인다. '스키너의 마지막 강의'는 행동주의 심리학자 스키너의 삶에 관한 마지막 강의를 엮은 책으로 노년을 '낯선 나라'라고 표현하며 많이 알고 준비할수록 새로운 생활이 즐거워진다는 내용이다. '슈퍼잼 스토리'는 할머니에게 잼 제조법을 배워 열네 살 때 회사를 차려 세계적인 천연잼 제조업체 '슈퍼잼'의 최고경영자가 된 프레이저 도허티의 창업 도전기이다.

2015-01-11 15:10:58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