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하나은행, '우수 금융신상품'선정 기념 '아낌e-보금자리론' 이벤트 실시

하나은행은 12일 금융감독원 주관 '우수 금융신상품'선정을 기념해 '아낌e-보금자리론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낌e-보금자리론'상품이 '2014 우수 금융신상품'에서 우수상을 받은 기념으로 마련됐다. 금감원은 매년 연말 그해 출시된 금융상품들을 대상으로 권역별 우수상품을 선정하고 있으며, 이번 수상은 비대면 대출 프로세스를 개발한 독창성과 저금리 제공이라는 공익성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라고 하나은행 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내달 27일까지 하나은행의 '아낌e-보금자리론'을 신청해 대출 승인이 완료된 고객 20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모바일 기프티콘 5000원권이 증정된다. '아낌e-보금자리론'은 한국주택금융공사의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을 받기 위한 대부분의 절차를 인터넷 등 전자 방식으로 진행하며 금리도 연 0.1%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이는 인터넷과 콜센터를 통한 대출상담과 신청은 물론 대출약정과 등기설정까지 전자방식으로 처리하며, 이를 통한 비용 절감 부분을 대출 전기간 동안 한국주택금융공사의 u-보금자리론 대비 연 0.1% 우대해 제공한다. 특히 금융권에서는 하나은행에서만 단독으로 판매하며, 현재 10년만기 상품 기준 최저 연 3.1%의 고정금리가 가능하다. 하나은행 리테일사업부 관계자는 "'아낌e-보금자리론'은 최근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있는 핀테크(Fin-Tech)와 금융상품이 접목된 선도적인 사례로 호평받고 있다" 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상품개발과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고객분들께 실질적인 혜택으로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5-01-12 15:51:58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라이프플래닛, 호텔 이용권 제공 '그녀愛드림' 이벤트 실시

국내 최초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인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1월 동안 '(무)꿈꾸는e저축보험' 출시를 기념해 '그녀愛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인 이 이벤트는 야근과 육아로 지친 여성들에게 고급 스파와 뷰티샵, 레스토랑, 리무진 서비스, 특급 호텔 숙박권 등이을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무)꿈꾸는e저축보험' 이벤트 페이지(http://bit.ly/1KrvOF5)에서 짧은 퀴즈의 정답을 맞추면 된다. 이 회사는 추첨을 통해 총 10명의 당첨자를 선정, 오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동반 1인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신라호텔 웨스턴 디너 코스를제공한다. 또 겔랑 스파, 디럭스룸 숙박권 및 스타일리스트의 코디, 청담동 고급 뷰티 살롱의 메이크업·헤어·네일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모든 일정은 고급 리무진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 회사는 이어 오는 3월에는 남성들을 위한 '그대愛드림' 이벤트를, 4월 블랙데이 시즌에는 솔로들을 위한 '솔로愛드림'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창원 라이프플래닛 마케팅팀장은 "일상에 지친 많은 여성분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하루의 행운을 누려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 초 출시된 '(무)꿈꾸는e저축보험'은 가입 후 한 달 만에 해지해도 해지환급률이 100.27%에 달해 원금손실이 위험이 없는 상품이다. 월 보험료는 3만원부터 가입할 수 있으며,3.80%의 높은 공시이율과 10년 유지 시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2015-01-12 15:51:21 김형석 기자
기사사진
[금융가사람들] 증권계좌도 피싱보험 보장받는다…NH투자證 이원경 차장

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금융권은 홍역을 앓았다. 피싱, 스미싱과 같은 신종 전자금융 사기수법까지 등장하면서 금융소비자의 불안감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이에 금융회사들은 고객들의 금융사기에 대비해 일정액을 보장해주는 서비스 도입에 팔을 걷어붙였다. NH투자증권이 올해 통합증권사 출범과 함께 선보이는 '증권계좌 안심보장 서비스'는 증권업계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보장서비스다. 이원경 NH투자증권 스마트금융본부 차장은 최근 메트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금융사기 피해에 대한 고객들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고객 보호를 위한 서비스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 이 차장은 "개인 본인의 실수로 의도치 않게 사기를 당한 경우 보장받을 길이 없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보험 형태로 적용했다"며 "주민등록번호를 기준으로 가입한 모든 계좌가 보호된다"고 강조했다. 우리투자증권과 NH농협증권의 통합에 발맞춰 지난 2일 출범한 이번 서비스는 지난 6일까지 2000명 넘는 가입자를 확보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서비스는 피싱·해킹·금융사기로 인해 NH투자증권 계좌에서 자금이 부당 송금 또는 인출되거나, 증권카드가 부당 사용돼 고객이 금전적 손해를 입을 경우 300만원 한도로 피해를 보상해준다. 서비스 신청일로부터 1년간 보장되며 실제 피해를 입은 경우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하고 관련 서류를 NH손해보험에 제출하면 최대 3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이때 보험회사에 내는 자기부담금 10만원은 고객이 납입해야 한다. 쉽게 말해 금융회사가 보험회사와 계약을 체결하면 고객이 피보험자로서 보호를 받는 방식이다. 기존 은행이나 카드와 같은 금융업권에서는 비슷하게 고객 보호기능을 적용한 서비스가 이미 시행 중이다. 현대카드가 '전자금융사기 보장보험'을 지난 2012년 4월에 카드론 가입고객을 상대로 판매하기 시작한 이래, 지난해 5월에는 KB국민은행이 '마음 편한 통장'을 통장 가입고객에게 선보였다. 이 차장은 "NH투자증권의 증권계좌 안심보장 서비스는 통합 출범에 따른 사은의 의미를 담아 온라인에서 신청하는 모든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투자증권 지점 영업을 거쳐 스마트금융본부에서 각종 투자컨설팅과 자산관리 서비스 업무를 담당하며 잔뼈가 굵은 16년차 베테랑이다. 그가 기획했거나 참여한 대표 서비스로는 지난 1998년에 출시돼 현재 3만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한 온라인 주식투자 상담서비스 '머그클럽'과 고령층 고객이 모바일 주식거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때 불편한 점을 손쉽게 해결하고자 도입한 '모바일 헬프데스크' 등이 있다. 이 차장은 "증권업 역시 온라인 채널로 시장이 확대되는 환경에 놓였다"며 "오프라인 영업점에서 고객 입장으로 자산관리와 투자 컨설팅을 했던 경험을 살려 온라인 시장환경에서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내놓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2015-01-12 15:49:58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새해 첫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전망…1분기 인하 우세

새해 첫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전망…1분기 인하 우세 올해 1분기 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 오는 15일 개최되는 새해 첫 금융통화위원회에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지난해 두 차례 금리 인하로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낮아진데다 인하 효과를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또 한은이 마지막으로 기준금리를 내린 지난해 10월과 비교해 현재의 경기상황이 개선되거나 악화되지 않았다는 점도 동결 배경으로 꼽힌다. 더욱이 최근 이주열 한은 총재의 발언을 보면 기준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이 총재는 신년사를 통해 "낮은 물가상승률이 국제유가와 농산물 가격 하락 등 공급 요인에 기인하는 상황에서 통화정책을 물가목표 달성만을 위해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올해 1분기 내에 한은이 기준금리를 추가로 내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문가들은 관측했다. 윤여삼 대우증권 채권팀장은 "이달 금통위를 앞두고 최근 확산된 정책 경계심리를 주의할 필요가 있다"면서 "지난주 시장은 정책 경계심보다 경기 의구심을 앞세우며 금리 수준을 낮췄다"고 분석했다. 그는 그러면서 "한은 금통위가 올해 1분기 말에서 2분기 초 정도에 금리를 1.75%까지 인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기준금리 추가인하의 조건으로 ▲실질성장률 전망치를 3.9%에서 3.7% 이하로 하향 조정 ▲물가 전망도 1% 중후반 수준으로 조정 ▲1월 금통위에서 소수 의견 개진 등을 꼽았다. 일각에서는 한은이 이달 금통위에서 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이정준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1월 한은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인하'가 예상된다"고 언급한 뒤 "국내 경제의 저성장, 저물가 심화로 디플레이션 압력이 가중되고 있어 한은의 수정 경제 전망 하향과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큰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 연구원은 "따라서 올해 1월 금통위부터 한은의 추가 경제전망 하향 조정과 기준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만약 동결 기조가 유지되더라도 향후 기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는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가계부채 부담에 따른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언급했다. 박 대통령은 가계부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금리 인하 고려에 대해서 "금리 인하는 거시정책을 담당하는 기관과 협의해 시기를 놓치지 않고 적기에 대응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01-12 15:49:03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신제윤 "노사합의 없어도 하나·외환銀 통합신청 처리할 수 있어"

신제윤 금융위원장이 조기통합으로 진통을 겪고 있는 하나·외환은행에 최후 통첩을 날렸다. 12일 신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그간 충분한 노사 협의기간을 줬다"며 "보다 엄격한 법과 원칙에 따라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간의 통합을 진행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7월 이후 지금까지 하나금융과 외환은행 노조의 협상을 지켜봤으나 진전이 없었다"며 "노사합의 없는 통합신청 처리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신 위원장은 다만 "지금이라도 양측이 회사를 위해 열린 마음으로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신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한명숙 의원과 김기준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등 야당측 국회의원들은 "노사 합의없는 통합신청에 부정적이었던 신위원장이 말을 뒤집었다"며 항의했다. 그간 금융위는 양 은행의 통합에 앞서 "노사 대화가 우선"이라는 입장을 보여왔기 때문이다. 한편 신 위원장의 이번 발언으로 하나·외환은행 통합에는 가속도가 붙게 될 전망이다. 현재 하나금융 측은 조만간 금융위에 조기합병 승인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아울러 3월 1일 조기 통합을 위해 오는 14일 이사회와 29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5-01-12 15:48:05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2015북미국제오토쇼]GM, 신형 '볼트' 베일 벗었다

쉐보레(Chevrolet)가 12일(미국시간) 프레스 데이(Press Day)를 시작으로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Cobo Center)에서 개막하는 '2015 북미 국제 오토쇼(North America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 볼트의 차세대 모델을 공개했다. 차세대 볼트는 전용 리튬 이온 배터리와 드라이브 유닛, 주행거리 연장 시스템(Ranger Extender)으로 이뤄진 볼텍(Voltec) 시스템을 통해 순수 전기모드로 80km, 1회 충전으로 640km 이상의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앨런 베이티(Alan Batey) GM 북미 사장은 "차세대 쉐보레 볼트는 고객들에게 탁월한 전기차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기존 수천 명의 고객들로부터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플러그인(Plug-in) 전기차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차세대 볼트는 순수 전기모드 및 일반주행 상황에서 모두 작동하는 두 개의 전기모터를 통해 2.6초 만에 시속 49km에 도달하며, 시속 97km/h를 8.4초에 주파해 1세대 모델보다 19% 포인트 향상된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 차세대 볼트는 날렵하고 대담한 디자인, 공기저항을 최소화한 스타일링과 더불어 5인승으로 새롭게 디자인된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차량 활용성을 극대화하고 주행거리 향상 기술을 구현했다. 차세대 볼트는 배터리 충전 상태와 실시간 정보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정보를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그래픽으로 보여주고 손쉽게 조작하도록 설계해 한층 편리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LG화학과 공동 개발한 18.4kWh 용량의 배터리 셀을 장착해 에너지 축적 능력을 배가했으며, 기존 배터리 셀(288개)을 192개로 획기적으로 줄여 차량 중량을 9.8kg 감소시키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하는 한편, 배터리 팩을 차량 하부에 장착해 최적의 무게중심을 구현했다. 올 하반기 북미 시장에 출시되는 차세대 볼트는 4억3500만 달러(한화 약 4757억원) 상당의 설비 투자가 이뤄진 디트로이트 햄트래믹(Hamtramck) 공장에서 생산되며, 리튬이온 배터리 팩은 미시건 주에 위치한 브라운스타운(Brownstown) 공장, 드라이브 유닛은 미시건 주 워렌(Warren)의 GM 파워트레인 공장에서 각각 생산된다.

2015-01-12 15:21:47 임의택 기자
기사사진
[2015북미국제오토쇼]뷰익, 플래그십 콘셉트카 '아베니어' 공개

GM의 프리미엄 브랜드 뷰익(Buick)이 11일(미국시간) '2015 북미 국제 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개막에 앞서 열린 전야제 행사를 통해 브랜드의 성장을 소개하고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신제품과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플래그십 세단 콘셉트카 아베니어(Avenir)는 이전 뷰익 콘셉트카로부터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글로벌 디자인팀이 선보이는 미래 뷰익 브랜드의 비전으로, 프리미엄 스포츠카 감성에 전통적인 뷰익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재해석해 만들어졌다. 에드 웰번(Ed Welburn) GM 글로벌 디자인 부사장은 "아베니어는 뷰익의 글로벌 성장세와 함께 뷰익 브랜드가 미래에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한다"며 "오늘날 양산모델들이 갖춘 다양한 편의사양들과 매끄럽게 접목된 기술을 바탕으로 더 많은 젊은 고객들이 아베니어를 통해 뷰익 브랜드를 찾게끔 할 것"이라 밝혔다. 아베니어는 매끄러운 표면과 균형 잡힌 차체, 뷰익 특유의 날카로운 캐릭터 라인, 날렵하게 떨어지는 후면 등으로 역동성과 아름다움을 강조한다. 또한 날개 형상의 디자인 요소가 가미된 새로운 뷰익 라디에이터 그릴 양쪽에는 대담하게 디자인된 LED헤드램프가 장착됐다. 뷰익 아베니어 콘셉트카는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Active Fuel Management; 특정 조건에서 6개 실린더 중 일부만 사용) 등 연비향상을 위한 최신 기술이 집약된 차세대 6기통 직분사 엔진과 패들 시프트가 포함된 9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다. 뷰익 브랜드가 2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컨버터블 모델 캐스카다(Cascada)는 2016년 상반기부터 본격 판매된다. 캐스카다는 넉넉한 레그룸의 뒷좌석을 포함한 4인승 3도어 컨버터블 모델로 단단한 차체를 바탕으로 뷰익 라크로스(Lacrosse, 국내 판매명 알페온)에 적용된 전륜 하이퍼 스트럿(HiPer Strut) 서스펜션과 후륜 Z링크 서스펜션이 최대출력 200마력의 1.6ℓ 직분사 터보 엔진과 결합해 효율과 성능 모두를 만족시킨다. 특히, 소프트톱 방식의 루프는 소음과 외기로부터의 차단 기능에 충실함은 물론, 시속 50km/h에서도 17초 내에 트렁크 공간으로 수렴하는 성능을 갖춰 주행의 즐거움과 편안함을 배가한다. 마크 로이스(Mark Reuss) GM 글로벌 제품개발 및 구매 총괄 부사장은 이날 공개 행사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전통과 중국 시장에서의 뷰익 브랜드 성장이 미래 뷰익 브랜드의 비전으로 이어져 탄생한 캐스카다는 안전과 첨단 기술이 결합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01-12 15:08:30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