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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연초부터 전력으로 뛰자”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올해 경영방침인 '자강불식'의 의미를 되새기며 임직원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 회장은 18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에 있는 문수산에서 아시아나에어포트 임직원들과 산행을 함께했다. 오후에는 금호타이어 전략경영세미나에 참석해 임직원들에게 올해 경영방침에 대해 설명하고 경영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앞서 박 회장은 16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금호아시아나 인재개발원에서 전 계열사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상반기 임원 전략경영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에서 박 회장은 "자강불식은 자신을 강하게 하는 데 쉼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의미인 데 이를 위해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자세가 중요하다"며 "옛날 마라톤은 처음에는 살살 뛰다가 나중에 역전하는 일도 많았지만 이제는 처음부터 선두그룹에 있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 처음부터 전력을 다해서 뛰어야 한다. 매사 순간순간마다 자기 자신을 강하게 하기 위해 쉬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회장은 17일 오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태화산에서 그룹 입사 교육을 받고 있는 신입사원들과 산행을 함께했다. 오후에는 서울 광화문 금호아트홀에서 임직원 및 가족들을 위한 2015 금호아시아나 신년 가족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는 박 회장을 비롯한 그룹 사장단 및 금호고속, 금호타이어, 금호산업, 아시아나항공 등 전 계열사의 임직원과 가족 3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5-01-18 14:31:53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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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성수기 맞아 마케팅 집중…'조인성 팬사인회' '제품 실험 영상' 등

생활환경 솔루션 기업 위닉스(대표 윤희종)가 에어워셔 성수기 시장을 맞아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최근 먹물실험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해 주목받은 위닉스가 이번엔 전속모델 배우 조인성을 전면에 내세운 마케팅을 진행했다. 위닉스는 자사 에어워셔 '숨'과 제습기 '뽀소'의 전속모델인 배우 조인성의 팬사인회를 지난 17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팬 사인회는 서울 잠실 제2롯데월드 3층 하이마트 월드타워점 이벤트홀에서 순번표를 받은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오후 4시부터 1시간 가량 진행됐다. 위닉스는 이날 팬 사인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조인성을 보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전했다. 김금동 위닉스 마케팅 실장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팬사인회에 예상대로 현장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해 12월 위닉스는 유튜브를 통해 에어워셔 먹물실험 영상을 공개해 주목받았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일주일만에 조회수 10만건을 돌파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한편 위닉스는 지난 10월 공기청정 기능을 추가한 신제품 '위닉스 에어워셔 숨 에어(Air)'를 새롭게 선보이며 국내 에어워셔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2015-01-18 14:02:5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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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순이 주부 경제학] 각양각색 양념, 보관법 제대로 알기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각종 양념들. 무심코 지나치기 쉽지만, 양념도 분명 유통기한이 존재한다. 양념 재료를 상하지 않도록 보관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우선 소금은 염분 농도가 높아 미생물이 번식을 할 수 없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소금 중 혼합물이 첨가된 가공소금의 경우에는 유통기한이 존재한다. 반드시 포장에 있는 유통기한을 확인해야 한다. '설탕'도 당분 농도가 높아 소금과 마찬가지로 미생물이 번식을 할 수 없는 식품이다. 관리만 잘하면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 개봉한 상태에서 습한 곳에 보관하면 굳어지는 현상이 있다. 이 때문에 반드시 용기에 담아 밀봉하고, 꼭 건조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고춧가루'도 소금, 설탕과 마찬가지로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양념 중 하나다. 지퍼백처럼 밀봉이 가능한 용기에 담은 후 공기를 빼낸 뒤 냉동실에 보관하면 오래 보관할 수 있다. 고춧가루는 습기가 많은 곳은 피해서 보관하는 게 좋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참기름'의 유통기한은 대부분 2년 남짓이다. 참기름은 지방산화가 이뤄지므로 공기 접촉과 직사광선을 피해 냉장고에 보관하는 게 중요하다. 참기름은 냉장 보관 중 응고되는 현상이 생긴다. 이럴 때는 사용 전 상온에 잠시 꺼내 놓으면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 '케첩'과 '마요네즈'도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케첩과 마요네즈는 유통기한이 있기 때문에 포장을 잘 확인해야 한다. 소비 기한이 남아 있는데도 케첩이나 마요네즈가 물처럼 나온다면, 바로 제품을 바꿔야 한다. 부패가 이미 시작됐기 때문이다. 소비 기한 중에도 개봉 후 잘못 보관하면 부패가 시작될 수 있다. '식초' 역시 소금, 설탕과 마찬가지로 유통기한이 따로 없다. 하지만 제조사에 따라 유통기한을 표시하기도 한다. 그럴 경우에는 표기된 소비 기한을 지키는 게 좋다. 식초도 보관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식초는 산성이 강하기 때문에 금속 소재의 병에 담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한다. 시중에 판매하는 '고추장', '된장'의 유통기한은 대부분 2년이다. 이런 장류도 참기름과 마찬가지로 공기 접촉을 최대한 피하고,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는 게 좋다. 고추장, 된장 등은 산소와 만나면 표면의 수분이 증발해 겉마름 현상이 생길 수 있다. 꼭 밀봉 보관해야 한다.

2015-01-18 13:43:22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