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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내달 동탄2신도시서 5·6차 반도유보라 분양

반도건설이 지난해 약 7000가구에 이어 올해도 7300여 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2014년 첫 분양으로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과 6.0'이다. 반도건설이 동탄2신도시에서 선보이는 마지막 물량이다. 이 중 A37블록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은 지하 2층, 지상 29층, 5개동, 전체 545가구 규모다. A2블록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6.0'은 지하 2층, 지상 29층, 6개동, 전체 532가구 규모다. 모두 전용면적 59~96㎡로 구성됐다. 두 단지는 KTX동탄역 역세권을 중심으로 상업·업무·문화·생활이 복합적으로 개발되는 '동탄역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에 조성된다. 지금까지 주로 공급됐던 시범단지와는 KTX역사를 두고 반대편인 1기신도시에 가깝게 위치한다. KTX·GTX동탄역(예정)과 광역환승센터가 도보 거리이고, 중심상업지구와 가깝다. 초·중·고교 예정부지와 30만㎡ 규모의 오산천변 대형중앙공원(가칭)도 인접해 있다. 반도건설의 차별화된 교육특화 설계를 적용해 단지 내 2층 규모의 별동학습관을 건립하고, 앞서 공급된 단지에서 호응이 좋았던 주부멀티공간과 가변형벽체 등을 업그레이드해 선보일 예정이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이번 물량을 합하면 동탄2신도시에만 7593가구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며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유감없이 발휘해 수요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도건설은 동탄2신도시에 이어 김포한강신도시와 대구 신천동 재건축아파트를 분양할 계획이다.

2015-02-03 19:02:18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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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제니의 결혼식을 망친 범인은 누구?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완벽한 화질로 밝혀낸 진실(Truth lies in the Perfect Picture)’이라는 주제로 이색적인 글로벌 소셜 캠페인을 전개하며 화질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 LG전자는1월 30일 미국, 영국, 러시아, 스페인, 브라질, 한국 등 약 10개국에서 고객 참여형 글로벌 소셜 캠페인 ‘누가 제니의 결혼식을 망쳤을까? (영문 명: Who ruined Jenny’s wedding?, http://www.lgperfectpicture.com)’를 시작했다. 독일, 프랑스, 중국 등으로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사설 탐정이 올레드 TV와 G3의 초고화질 화면으로 결혼식 동영상을 꼼꼼히 살펴 보면서 결혼식을 망친 범인을 찾는 과정을 담았다. 혼인 서약 직전에 ‘노랑, 빨강, 파랑, 분홍, 보라, 초록’ 등 다양한 색상의 물감 풍선을 결혼식장 전체에 터트린 사람이 범인이다. 참가자는 동영상 속의 하객, 웨이터, 신랑 들러리 등을 클릭해 풍선이 터지기 전과 후의 행동을 자세히 관찰, 진짜 범인이 누구인지 찾는다. LG전자는 2월 말까지 한달 간 뉴욕 타임스퀘어 및 런던 피카딜리 광장에 위치한 LG전광판에 홍보 영상을 상영해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캠페인 활동을 알릴 계획이다. 한국에서는 2월 2일부터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참가자는 LG전자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theLGstory)에 본인이 생각하는 ‘범인’의 정체와 ‘내가 꿈꾸는 결혼식의 색상’을 공유하고 주변 참여도 독려할 수 있다. LG전자는 캠페인을 활발히 알리는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50여 명을 선정해 G3, 영화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LG전자 해외영업본부 박석원 부사장은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기반 마케팅 활동을 적극 마련해 LG 브랜드와 고객 간 소통을 지속 강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2-03 18:14:52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