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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동탄2신도시2차 푸르지오' 3일 견본주택 개관

대우건설이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A-1블록에 공급하는 '동탄2신도시2차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다음달 3일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2층, 지상 15~25층, 10개동, 전용면적 ▲74㎡ 256가구 ▲84㎡ 576가구 등 전체 832가구 규모다. 동탄1신도시와도 인접해 1·2신도시 양쪽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부지 바로 남측으로 흐르는 치동천을 따라 수변공원이 계획돼 있다. 인근 오산천을 따라 조성된 반석산근린공원, 노작공원, 큰재봉공원 등 생태공원들과도 가깝다. 수서발 KTX(2016년 개통 예정), 동탄~일산 GTX(2021년 개통 예정)가 지나는 동탄역(가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2021년 개통 예정) 등의 도로망도 갖췄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들어서고, 바로 옆으로 초·중·고교 부지가 계획돼 있는 등 원스톱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초등학교는 보행자 전용도로를 두고 있어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중심상업지역에 조성될 예정인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건폐율과 용적률이 각각 13.9%와 174.9% 수준으로 낮아 주거쾌적성이 높을 전망이다. 조경면적도 법정기준인 30%를 크게 초과하는 46.5%로 계획됐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1100만원대 초반으로 분양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능동 634-1번지, 국철1호선 서동탄역 인근에 마련된다. 입주 예정일은 2017년 6월이다.

2015-03-30 17:00:34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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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채용 바이킹 챌린지 스토리 심사 결과 30일 발표

SK채용 바이킹 챌린지 스토리 심사 결과 30일 발표 SK그룹이 '2015 SK바이킹 챌린지' 스토리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합격자는 SK채용 홈페이지 (http://www.skcareers.com/SKV/SKV_MAIN.aspx)에서 지원 당시의 아이디로 로그인 후 조회할 수 있다. SK그룹은 각 계열사를 통합해 오디션형 선발방식인 '바이킹 챌린지' 전형을 실시하고 있다. 대졸 신입사원 채용부터 지원서에 이른바 '스펙' 관련 항목을 완전히 없앤 것이다. 과도한 '스펙 쌓기' 경쟁에 따른 사회·경제적 비용을 최소화하고, 직무수행 능력 중심의 '열린 채용' 정착을 위해서다. 그 대신 '자기소개서'가 SK 구성원으로서의 가치관과 행동규범 등을 갖췄는지를 검증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서류전형 항목이 된다. 2012년 전체 선발인원의 5%, 2013년, 2014년 각각 10% 규모로 선발해 두 달여간의 인턴 기회를 준 뒤 각 계열사별 면접을 거쳐 정직원으로 전환했다. 올해에는 '바이킹 챌린지' 전형 선발인원을 전체 채용인원(1000명 안팎)의 20% 선까지 늘릴 계획이다. SK그룹 관계자는 "전체 지원자를 수도권 대 지방으로 나눠보면 8 대 2 정도 된다"며 "지방대 출신 구직자들이 수도권이 비해 지원을 꺼리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정말 스펙을 초월해서 선발하는 전형으로 지방대 인재들에게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 '바이킹 챌린지'를 통해 선발된 인턴 직원들의 약 60%가 일반 전형을 거쳤으면 선발되기 힘든 스펙을 가진 지원자들이었다. 이 방식은 2013년부터 도입된 SK만의 독특한 채용 방식으로 이름, 생년월일, 졸업연도 등 최소한의 개인 정보와 스토리 중심의 자기소개서로 1차 서류심사를 실시한 뒤 개인 역량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오디션 면접) 및 심층면접과 인턴십을 거쳐 최종 입사자를 선발한다.

2015-03-30 16:58:0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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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한전 협력업체에 '빛가람 에너지론' 제공

외환은행은 30일 한국전력공사와 전남 나주 소재 한국전력공사 본사에서 '빛가람 에너지론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전력공사는 기술력이 우수한 협력기업의 대출신청 정보를 외환은행에 제공하게 된다. 이후 외환은행은 'KEB기술금융대출'과 창업후 7년이내 중소기업 앞 지원중인 '기술형창업지원대출' 등의 대출상품을 통해 협력기업에 유리한 조건으로 기술금융을 지원한다. 특히 나주 에너지밸리 이전기업에 대해서는 공장부지 매입을 위한 시설자금대출과 운영자금대출을 저리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전기업 임직원들을 위한 주택구입과 생활안정자금대출 등 종합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외환은행 창조금융지원센터 관계자는 "외환은행은 평소 중소기업에 대한 외국환 컨설팅과 설문조사, 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경청, 신상품 개발과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해 오고 있다"며 "이번 협약도 기술력은 우수하지만 담보력이 부족해 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고민과 노력으로 기획됐다"고 말했다. 한편 빛가람에너지론은 한국전력공사의 협력업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15-03-30 16:43:32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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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보험 IFRS4 도입 연착륙 준비단 구성

금융당국은 오는 2018년 도입되는 보험 국제회계기준 2단계(IFRS4 Phase2)의 안정적인 시행을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IFRS4 2단계가 시행되면 보험부채 평가기준과 수익인식 방법 등의 변화로 보험사의 책임준비금 부담이 증가한다. 또 수익과 비용 인식이 보험료 수취시점(원가)이 아니라 보험기간에 걸친 위험보장 기준(시가)으로 인식되고, 투자 요소는 제외해 수익과 비용 규모가 모두 감소할 것으로 분석된다. 지급여력 등 재무건전성이 취약한 보험사는 자본 확충과 경영체질 개선이 시급한 것. 이를 위해 금융위원회는 먼저 금융감독원이 운영해 오던 'IFRS4 2단계 도입준비단'을 모든 보험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기구로 확대 개편키로 했다. 감독당국은 부채시가평가 실무기준을 검토하고 감독제도를 개선하는 등 연착륙 방안을 마련하고, 보험사들은 IFRS4 도입 주체로 전담조직을 설치하고 인프라를 구축해 재무영향분석에 따른 자본확충과 경영전략 재편 등 대응계획을 세운다. 단계별·업무별 액션플랜도 추진된다. 보험사는 영향을 주기적으로 분석하고 원칙중심인 IFRS 허용범위 내에서 보험부채 시가평가를 위한 실무기준과 지급여력(RBC)제도 개선 등 방안을 마련한다. 이어 당국은 회계·계리·감독 법규 개선안을 마련하고 준비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2015-03-30 16:42:16 김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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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시재생학회, 창립세미나 성황리 마쳐

사단법인 한국도시재생학회는 지난 27일 LH 분당오리사옥 3층 국제회의실에서 창립총회 겸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김호철 회장은 개회사에서 "도시재생은 유행이 아닌 세계적인 현상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촉진을 위해 본 학회를 설립했다"며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황희연 충북대 교수와 전경구 대구대 교수가 각각 '도시재생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와 '지속 가능한 지방도시 재생전략'에 대해 주제를 발표했다. 이후 담당 공무원 그룹, 지원기구 및 선도지역 총괄코디네이터 그룹, 현장활동가 그룹 등이 토론을 펼쳤다. 토론에는 김영 경상대 교수, 정철모 전주대 교수, 이명훈 한양대 교수, 김항집 광주대 교수 외 15명의 참석했다. 한편, 세미나에는 이재영 LH공사 사장, 변창흠 LH공사 사장,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 김우식 인천도시공사 사장, 박승기 국토부 서기관, 최성태 서울시 서기관, 박월훈 대전시 도시재생본부장, 신완철 한화도시개발 신사업단장, 유승하 현대건설 주택실장, 윤해식 롯데건설 상무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도시재생학회는 앞으로 부산·대구·광주·대전 등에서 지방순회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5-03-30 16:22:05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