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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휘센 벽걸이 에어컨 6종으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

LG전자가 알러지 제거 기능을 갖춘 에어컨을 출시하고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9일 2015년형 휘센 벽걸이 에어컨 6종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제품 대비 냉기 토출구를 20% 넓혀 냉기 손실을 최소화했고, 그 결과 면적 29.3㎡ 기준으로 냉방 속도는 25% 향상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아이스 쿨파워' 기능을 적용해 일반 냉방 모드 대비 4도 더 차가운 바람을 내보내 실내 온도를 신속하게 낮춰준다. 고효율 인버터 컴프레서를 장착해 일반 컴프레서 적용 모델의 63%의 전력을 사용해도 동일한 냉방 성능을 보여준다. 에너지소비효율은 1등급이다. 이 제품은 영국 알러지 협회 인증도 받았다. 탑재된 '3MTM 알러지 필터'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알러지 원인 물질인 곰팡이, 진드기, 각종 세균을 약 95%까지 제거한다. 디자인으로 보면 기존 제품보다 슬림해졌으며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히든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현재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오정원 RAC사업부장 상무는 "뛰어난 냉방 성능에 알러지 제거 기능,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춘 휘센 벽걸이 에어컨으로 프리미엄 에어컨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벽걸이 에어컨 6종의 출하가는 95만원~135만원이다.

2015-04-08 18:12:04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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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아동창작자 응원 ‘꿈키움 문예집’ 출간

CJ그룹(회장 이재현)은 교육지원사업 프로그램인 CJ도너스캠프의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 간의 교육 지원 활동으로 성장한 아동 200명의 꿈을 담은 '꿈키움 문예집-꿈이 자라는 방(총 2권)'을 출간했다고 8일 밝혔다. CJ도너스캠프를 통해 후원하고 있는 전국 4000여개 교육복지시설 및 학교의 아동들로부터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1000여개의 작품을 공모 받아 동시·동요·감상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200여점을 선정해 책으로 만들었다. CJ그룹은 이를 기념해 지난 6일 CJ인재원으로 문예집 작품 수록 대상 학생들과 교사 100여명을 초청, 우수 작품을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리 엄마'에 대한 에세이를 쓴 김대능 학생(산월초 2학년)과 '나무 뿌리처럼 튼튼하게'를 그린 김현정 학생(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1학년) 등이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 CJ그룹은 '꿈키움 문예집'을 전국의 4천여개의 교육복지시설과 학교, 국공립도서관을 비롯해 CGV와 투썸플레이스, 뚜레쥬르 등 CJ그룹의 고객 접점 매장에 비치한다는 계획이다. CJ그룹 관계자는 "CJ도너스캠프는 향후 지속적인 문집 발간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창의력 발현과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도록 해 건강한 미래를 이끌어 갈 창작인을 양성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2015-04-08 18:03:01 이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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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흡수합병으로 매출 20조 규모 탈바꿈

현대제철이 현대하이스코를 흡수합병해 매출 20조원 규모의 종합 일관제철소로 거듭나게 됐다. 현대제철은 8일 이사회를 열어 현대하이스코 합병안을 의결했다. 사측은 5월 28일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7월 1일 합병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제철은 합병 목적에 대해 "경영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연결기준 현대제철은 매출 16조7623억원, 영업이익 1조4911억원, 당기순이익 7822억원을 올렸다. 자산규모는 자본 13조8147억원, 부채 15조1190억원 등 28조9338억원이다. 현대하이스코는 매출 4조2143억원, 영업이익 3515억원, 당기순이익 1648억원을 냈다. 자산규모는 자본 9320억원, 부채 1조6094억원 등 2조5414억원이다. 양사를 합하면 매출 20조9766억원, 영업이익 1조8426억원, 당기순이익 9470억원이 된다. 자산규모는 자본 14조7467억원, 부채 16조7284억원 등 31조4751억원으로 불어난다. 합병 비율은 1 대 0.8577로 현대제철이 신주를 발행해 현대하이스코 주식 1주당 현대제철 주식 0.8577주를 현대하이스코 주주에게 교부하는 방식으로 합병이 이뤄진다. 현대제철은 현대하이스코 합병으로 강관, 자동차 경량화 등에 대한 사업다각화를 꾀하는 한편 해외 SSC(Steel Service Center)를 확보함으로써 자동차 강판의 기술 및 품질 관리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외 자동차 강판 수요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강관과 자동차 경량화 부문은 소재의 중요성이 높은 사업인 만큼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선제적 강종 개발 등을 통해 합병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품질 및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주요 사업부문으로 육성시킨다는 전략에서다. 사측은 "이번 합병을 통해 차세대 자동차 강판을 생산하는 현대제철의 소재 기술력과 해외 SSC를 보유한 현대하이스코의 가공 기술력이 융합돼 품질 및 기술 대응력이 올라갈 것"이라며 "해외 영업망 확충에 따라 통합 마케팅을 통한 글로벌 영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5-04-08 17:20:42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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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쉐보레와 오토캠핑 떠나세요!

한국지엠, 쉐보레와 오토캠핑 떠나세요! 쉐보레는 캠핑 시즌을 맞아 5월 16일과 17일 '제 8회 쉐보레 레저용 차량(RV) 패밀리 오토캠핑'을 개최한다. 쉐보레 RV 패밀리 오토캠핑은 백사장과 삼림이 어우러진 충남 태안군 몽산포 오토캠핑장에서 진행되며 총 200 가족이 초청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다음달 3일까지 쉐보레 홈페이지(www.chevrolet.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5월 7일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국지엠 이경애 마케팅본부 전무는 "쉐보레 RV 고객들의 변함없는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토캠핑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쉐보레 RV 차량을 보유한 고객은 물론 향후 관심 고객들에게도 쉐보레와 더불어 캠핑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캠핑 장비가 없는 가족 중 추첨을 통해 50가족에게는 '블랙야크 헤리티지 텐트'를 포함한 캠핑 장비가 대여되며, 일곱 가족에게는 글램핑을 제공해 럭셔리 캠핑을 체험할 기회가 주어진다. 한국지엠은 참석자들을 위해 쉐보레 히든 싱어, 갯벌체험, 캠핑 씨어터, 쉐보레 푸드 트럭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5-04-08 16:56:02 양소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