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11번가, "어벤져스 특수"…히어로 상품 매출↑

유통 업계가 영화 '어벤져스2' 개봉을 앞두고 특수를 누리고 있다. 17일 11번가에 따르면 이달 들어(4월 1∼16일) 히어로 캐릭터 상품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배 많은 105% 증가했다. 11번가 측은 "영화 개봉 이후에도 5월 '어린이날'을 비롯해 가정의 달 행사가 잇따라 있어 상반기 내내 어벤져스 특수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 11번가는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개봉을 앞두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VVIP 또는 VIP 등급 고객 중 100마일리지로 응모한 150명(1인 2매)을 추첨해 23일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리는 영화 '어벤져스' 시사회에 초청한다. 시사회 초청 이벤트는 19일까지다. 30일까지는 '질레트 어벤져스 히어로 한정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 1000명에게 '질레트 어벤져스 한정판 면도기 거치대'를 증정한다. 이 외에 20일부터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20일 단 하루 실시되는 '11dayz 히어로 데이'에서는 '내가 히어로라면? 나는 ~을 할 것이다!' 댓글을 남긴 고객 100명을 추첨해 영화 '어벤져스' 예매권(1인 2매)을 제공한다. 또 선착순 2만 명에게 마블 라이선스 셀러 상품 전용 11% 할인쿠폰(최대 5000원)을 한정 발급한다. 20일부터 일주일간 '어벤져스 브랜드위크'를 열고 영웅 캐릭터 상품 16여 종도 판매한다. 한편 단독상품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무비 액션 세트'도 판매 중이다.

2015-04-17 10:20:25 김수정 기자
기사사진
임종룡 "모험자본 투자 활성화에 정책 역량 집중할 것"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17일 벤처캐피탈(VC)과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등 모험자본 공급자들과 '금요회'를 열고 모험자본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임 위원장은 이날 "VC·PE가 우리 금융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창업과 기술기업, 구조조정기업 등에 직접 투자하며 리스크와 성장과실을 함께 공유하는 구조"라며 "'청년이 꿈을 실현하는 자본시장'이 되기 위해서는 벤처캐피탈과 PE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비상장기업에 대한 지원은 근본적인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VC·PE 등의 투자를 통한 비상장기업의 성장 생태계 지원이 앞으로 금융의 핵심 역할과 모험자본의 중심 기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아직까지도 보수적인 금융회사의 투자 문화와 다양한 투자 구조를 설계·실행하기 어려운 법령·제도적 제약이 모험자본 투자 장애요인"이라며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적 지원이 모험자본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꼽았다. 또 "LP지분이 거래되는 세컨더리 마켓 조성 등을 통해 투자자들의 투자금이 조기 회수되고, 장기투자에 따른 리스크를 축소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밖에 모험자본 투자의 효율화를 위해 공공부문 주도의 모험자본 공급방식을 민간주도형으로 전환해 나가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임 위원장은 "모험자본 투자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자본시장과 경제 역동성 제고를 위한 가장 핵심적 요소인 만큼 모험투자 활성화를 위해 정책적 역량을 최대한 집중할 것"이라면서 "모험자본은 전통적 금융의 영역에서 다소 생소한 분야기기 때문에 현장의 목소리를 더 자주 듣고 애로요인을 과감하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금요회는 금융위원장이 주요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DSC인베스트먼트와 지앤텍벤처투자, 프리미어파트너스, 아주IB투자, JKL파트너스, IMM인베스트먼트, 에버베스트파트너스, 성장사다리펀드 사무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2015-04-17 10:16:51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아시아나항공 사고 "착륙 가능 수준 가시거리 확보됐었다"

아시아나 항공기 활주로 이탈 사고 당시 착륙에 필요한 수준의 가시거리가 확보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야마무라 아키요시 아시아나항공 안전담당 부사장은 16일 오후 일본 히로시마공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가시거리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한 착륙을 시도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현 단계에서는 시정(육안으로 볼 수 있는 최대거리)이 착륙 가능한 최소치 이상이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사고 항공기가 활주로에 진입한 각도에 관해서는 규정된 정상적인 각도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야마무라 부사장은 사고 당시 항공기를 조종한 것은 기장이었고 그가 사고 여객기와 같은 기종인 A320 항공기를 800시간 이상 조종한 경험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아시아나항공 전사를 대표해 이번 사고에 대해 마음으로부터 깊이 사죄한다"며 "(승무원의) 지시에 따라 신속하게 탈출해 최악의 사태를 면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사고 원인을 아직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태라고 전제하고서 야마무라 부사장의 발언은 적어도 기장이 착륙 시도를 시작한 시점에는 가시거리가 확보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는 인식을 드러낸 것이라고 부연했다. 일본 언론은 사고 직전에 일대 시계가 급격히 악화했고, 만약 아시아나 항공기가 일단 고도를 높였다가 안개 등이 조금 걷히고 나서 다시 착륙을 시도했으면 사고를 피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NHK는 아시아나 항공기가 활주로를 향해 처음 접근할 무렵에 일대 시계가 착륙 가능한 수준이었지만 도중에 불과 몇 초 만에 가시거리가 짧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활주로 주변의 시계 정보를 6초 간격으로 담은 기상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사고 발생 5분 전인 14일 오후 8시의 시계는 1800m였고 8시3분24초에는 1700m로 동쪽에서부터 착륙을 시도할 수 있는 최소치인 1600m를 넘었다. 그러나 8시4분12초에 시계가 1300m로 악화했으며 6초 뒤에는 750m, 8시5분30초에 300m까지 가시거리가 축소됐다고 NHK는 전했다. 이 방송에 출연한 전일본공수(ANA) 기장 출신 항공평론가 히구치 후미오 씨는 갑자기 시계가 악화했을 때 조종사가 '조금 더 기다리면 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기수를 아래쪽으로 향하기 쉽다'는 취지로 말했다. NHK는 항공기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 레이더 24'의 기록을 토대로 사고 1분 전까지 아시아나 여객기가 정상적인 높이에서 착륙을 시도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아시아나 항공기는 활주로 시작 지점에서 300여m 떨어진 약 6m 높이의 전파 발신 장치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이는 지나치게 낮은 고도로 활주로를 향해 접근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사고 여객기는 서쪽에서 동쪽이 아니라, 반대로 동쪽에서 서쪽으로 활주로에 진입했기 때문에 정밀계기착륙장치(ILS)의 도움을 받을 수 없었고 결국 조종사가 육안으로 활주로의 위치 등을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일대에 안개가 낀 사실이 확인되면서 가시거리가 악화된 것이 비정상적으로 낮은 고도로 착륙을 시도한 원인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일본 운수안전위원회는 착륙 직전에 하강 기류가 있었을 가능성에 관해서도 검토 중이다. 14일 오후 인천공항을 이륙한 아시아나항공 162편(A320기)은 같은 날 오후 8시 5분께 히로시마 공항에 착륙하던 중 활주로를 벗어나 정지했다. 당시 승객 73명과 승무원 8명은 항공기가 멈춘 후 비상 슬라이드를 이용해 긴급탈출했고 경상자가 다수 발생해 27명이 병원진료를 받았다. 이 사고로 항공기의 엔진, 보조날개, 수평 꼬리 날개 등이 파손됐으며 당국은 착륙 도중에 랜딩기어(항공기 바퀴) 등이 활주로 인근에 있던 전파 발신 장치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다.

2015-04-17 10:11:45 양소리 기자
기사사진
GS리테일, 업계 최초 ‘상생결제시스템’ 도입

GS리테일이 편의점 업계 최초로 '상생결제시스템' 도입한다. GS리테일은 17일 오후에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은행과 '상생결제시스템' 협약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협약한 '상생결제시스템'은 GS리테일이 1차 협력사에게 지급한 외상매출채권을 2·3차 파트너사까지 최소의 금융비용으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현금화하는 결제시스템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GS수퍼마켓의 2·3차 파트너사들은 1차 파트너사로부터 받은 외상매출채권을 우리은행에서 GS리테일 수준의 낮은 금리로 즉시 현금화할 수 있게 된다. 회사측은 2·3차 파트너사들이 운영자금을 마련하는데 소요되는 금융비용이 큰 점을 감안해 절감 혜택이 가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다가 편의점 업계 최초로 협약식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GS리테일은 저금리 할인율을 통해 해당 파트너사들의 운영비용 부담도 줄였다. 이창훈 GS리테일 금융팀장은 "보다 많은 파트너사들이 더 낮은 금리로 운영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존 한도를 2배 확대한 3천억원으로 늘렸다"며 "앞으로도 당사와 거래하는 다양한 파트너사들이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생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5-04-17 09:42:41 정은미 기자
"은행업, '인터넷전문은행' 도입…은행 수익모델 훼손 가능성 낮아"-한투

한국투자증권은 17일 은행업종에 대해 인터넷전문은행의 수익모델은 은행과 경쟁이 아닐 것이라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이철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전일 한국금융연구원은 '한국형 인터넷전문은행 도입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며 "인터넷은행 도입을 둘러싼 세 번째 논의"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2008년보다 은행산업 선진화 요구와 모바일 채널의 중요성이 점증하는 가운데, 올해 1월 각계각층이 모여 구성한 TF(태스크포스)팀에서 논의한 내용을 최초로 외부에 공개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자는 목적으로 개최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인터넷은행의 지점 미보유로 인한 비용감소 사업모델은 시중은행과의 경쟁에서 매력적이지 않다는 의견이 개진됐다"며 "특화된 서비스가 제공돼야 한다고 보고, 이를 위한 금융기관과 플랫폼 사업자를 비롯한 다양한 설립주체들의 제휴가 필수적"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산업자본과의 제휴를 통한 시너지 창출이 인터넷은행 생존의 핵심적인 조건이고, 이를 위해 은행법의 은산분리규정이 개정될 전망"이라며 "인터넷은행 서비스에 있어 핵심조건인 비대면 실명확인 관련 가이드라인도 5월에 제시되고, 올해 하반기 중에 변경제도가 시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추가적으로 인터넷은행 관련 정부안은 6월에 마련될 예정"이라며 "현재까지의 논의는 은행법 개정에 주안을 두고 있지만, 해당 조치가 국회 차원에서 무산될 경우에, 전자금융법이나 상호저축은행법으로 설립근거를 마련하는 대체안도 TF에서 계속 논의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 연구원은 또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이 은행(지주)의 수익모델을 훼손할 가능성은 낮게 본다"며 "인터넷은행이 문제되는 가장 중요한 맥락은 한국적 현실에서는 '재벌의 은행업 진출 빌미'가 될 수 있다는 점인데 현재로써는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평가했다. 이어 "특히 수익모델로서 경쟁 대상을 은행으로 설정하는 것은 현실성이 떨어진다"며 "한국 가계부채의 절반 이상이 은행보다 금리가 높은 비은행금융기관으로부터의 대출인만큼 이 사이의 금리 점프를 없애주는 특화된 기능을 할 수 있다면 사회적으로도 바람직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들어 비등했던 핀테크와 인터넷은행 논의는 은행(지주)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해온 것으로 보이지만, '소비자 및 시스템 보호를 앞세운 은행 희생 요구는 끝나가는 시점'이라는 진단은 변함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종목별로는 KB금융(105560, 매수/TP 59,000원), 신한지주(055550, 매수/TP 63,000원), DGB금융지주(139130, 매수/TP 18,700원), 기업은행(024110, 매수/TP 20,000원) 순으로 선호를 유지했다.

2015-04-17 09:20:11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기아 카니발, 美 전문가가 뽑은 '2015 베스트 인테리어'

미국의 자동차 전문 컨설팅 업체 워즈오토는 16일(현지시간) 기아자동차 '올 뉴 카니발'을 '2015 베스트 인테리어 톱 10'으로 선정했다. 워즈오토는 올 뉴 카니발에 대해 "개성 있는 실내 디자인과 함께 레그 서포트(다리 받침)가 적용된 2열 라운지 시트, 3열 싱킹 시트 등이 안락하고 널찍한 실내공간을 제공하며 공간 활용성을 더욱 높였다"고 평했다. 워즈오토는 마감성, 편의성, 인테리어 소재, 인체공학성, 안전성, 디자인 미학 등의 평가 항목을 기준으로 42개의 대상 차종을 비교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기아차는 2011년 K5, 2013년 K3, 2014년 쏘울에 이어 올해 올 뉴 카니발까지 총 4회에 걸쳐 워즈오토의 베스트 인테리어 상을 수상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 뉴 카니발은 디자인 총괄 피터 슈라이어 사장이 주도한 혁신적 디자인의 완성체"라며 "올 뉴 카니발은 탁월한 품질을 바탕으로 실내외 디자인에 크로스오버 유틸리티차량(CUV) 스타일을 접목해 개성 있는 실내 인테리어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미국시장에 새롭게 출시된 올 뉴 카니발은 미국 중형 미니밴 시장에서 빠른 판매 신장을 이뤄내고 있다. 올해 1~3월 미국 판매실적은 7670대로 전년 동기(1539대)보다 5배 증가했다. 워즈오토는 미국의 권위 있는 자동차산업 정보 제공 기관으로 80년 넘게 자동차 산업과 관련된 뉴스, 산업데이터, 산업분석 자료를 생산하며 매년 워즈오토 10대 인테리어, 워즈오토 10대 엔진 등을 발표한다. 기아차는 올 뉴 카니발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 안전도 테스트 평가 최고등급 획득, 워즈오토 2015 베스트 인테리어상 수상 등 연이은 호평에 힘입어 미국 시장 판매 확대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5-04-17 09:18:45 양소리 기자
기사사진
LG G4 기대감 갈수록 높아져…사전 체험단 경쟁률 1000:1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4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어느때보다 높다. LG전자는 지난 8일부터 시작한 G4 사전체험단 모집행사 응모자 수가 16일 오후 4시 기준으로 15만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제품을 집까지 직접 배송하는 신개념 체험행사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사전체험단은 최종 150명을 모집하므로, 경쟁률이 이미 1000 대 1을 넘어선 상태다. G4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은 각종 검색포털 검색어 순위에서도 드러났다. G4는 행사 시작일 8일 오후 6시를 넘어서면서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각종 검색포털에서 10위권에 머물렀고 약 3시간 동안 1위도 차지한 바 있다. 응모자들은 응모사이트(www.trylgg4.co.kr/web)에 댓글을 달면서, 약 한달 간 G4의 카메라·디자인·화질·UX(사용자경험) 등을 체험할 수 있다는 데 큰 매력을 느끼고 있음을 표현했다. LG전자는 체험단 모집을 17일 자정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남은 하루 동안 누적 응모자 수는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는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 브라질, 중국, 인도, 영국, 일본, 독일, 멕시코,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캐나다, 터키, 프랑스, 홍콩 등 총 15개국에서 약 4천명의 체험단을 순차적으로 모집한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 사장은 "자신감을 갖고 준비한 G4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출시 전 업계 최대 규모의 사전 체험단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체험단이 전하는 생생한 체험기를 통해, 일반 소비자들도 G4에 대한 신뢰감을 더욱 가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5-04-17 09:16:0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