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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관리도 모바일로 OK"…신한銀, '스마트펀드센터' 서비스 강화

신한은행은 7일 모바일 펀드관리 기능을 강화한 '신한 스마트펀드센터'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서비스는 투자상품 전용 스마트 앱인 '신한 스마트펀드센터'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는 ▲사용자 편의성 증대 ▲펀드 사후 관리 서비스 강화 ▲고객별 맞춤 서비스 확대 등 모바일을 통한 펀드 투자관리 편리성 강화에 초점을 뒀다. 또 연금저축펀드와 펀드담보대출을 은행권 최초로 모바일에서 가능하도록 했다. 펀드 신규 서류도 한 번의 클릭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수익률관리와 정기 잔고 통지 등 9가지 '푸시 알림 케어서비스'와 원하는 기준에 펀드를 매입할 수 있는 '펀드변액이체'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신한은행 스마트금융센터 펀드전문가에게 정기적으로 펀드 투자상품 관리와 투자전략, 시황상담을 받을 수 있는 '펀드정기상담' 등 펀드 사후관리 서비스도 마련했다. 이밖에 나의 펀드리포트, 투자자와 유사한 고객군의 가입펀드 정보 및 리서치 자료 SNS공유서비스, 관심펀드 비교, 펀드시뮬레이션 서비스 등의 기능을 담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펀드센터 프리미엄 서비스는 신규 가능 상품 확대와 고객 한명 한명에 대한 개별적 사후관리를 더욱 강화해 저금리 시대 투자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바를 항상 고민하고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7월 한달 간 스마트펀드센터를 통해 펀드를 신규하는 고객과 프리미엄 서비스 관련 퀴즈 정답자 610명은 추첨을 통해 온라인 상품권 등을 받을 수 있다.

2015-07-07 15:04:02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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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 8리터 중형트럭 FL시리즈 국내출시…8800만원

볼보트럭은 7일 서울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에서 중형트럭 볼보 FL 시리즈를 국내 출시했다. 사측에 따르면 볼보 FL 시리즈에는 2012년 개발된 신형 280마력의 'Euro 6' 엔진(8리터, 7698cc)이 장착됐다. 승용차에만 적용되던 전자식 자세제어장치(ESP)가 중형트럭 최초로 적용됐다. 볼보 엔진 압축 브레이크 방식으로 향상된 제동력과 연료 절감 효과를 발휘한다. 자동변속기 'I-싱크'도 적용됐다. 'I-싱크'는 수동변속기의 효율적인 연비와 자동변속기의 장점을 갖춘 변속기다. 기어 노브가 트럭 캡의 바닥이 아닌 스티어링 핸들에 장착돼 운전자가 신속하게 변속기를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볼보 측은 'I-싱크'를 통해 기존 수동변속기 대비 약 10% 가량의 연비개선과 기존 트럭 대비 3년간 약 1000만원 이상의 연비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볼보 FL 시리즈에는 ▲브레이크 잠김 방지 장치(ABS) ▲구동력 제어 시스템인 트랙션 컨트롤(TCS) ▲1000RPM 이상에서만 작동되는 엔진 브레이크 ▲차동기어 잠금 장치인 디퍼런셜 락 ▲브레이크 라이님 마모 감지 ▲클러치 과부하 경고 ▲브레이크 온도 경고 ▲오르막 정차 출발 시 차량이 흐르는 것을 방지해주는 경사로 밀림방지(HSA) 등이 기본 브레이크 패키지로 구성됐다. 다양한 안전장치와 첨단 기술이 탑재된 볼보 FL 시리즈는 8800만원(부가세 포함,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이달 중 고객 인도가 이뤄질 예정이다.

2015-07-07 14:47:33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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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경매 아파트 낙찰가율 102.2%…상반기 1위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수도권 아파트의 시·군·구별 낙찰가율 상위 1∼10위를 경기도가 싹쓸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개 지역은 평균 낙찰가율이 100%를 웃돌았다. 7일 부동산경매회사 지지옥션에 따르면 올 상반기 수도권에서 경매로 낙찰된 아파트의 평균 낙찰가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102.2%를 기록한 광명시로 조사됐다. 경쟁도 치열했다. 광명 경매 아파트의 입찰자수는 평균 14.2명으로 수도권 시·군·구 중 가장 많았다. 광명시는 KTX 역세권을 중심으로 개발 호재가 이어진데다 세종시 이전 공무원의 주택 수요 증가와 전셋값 강세 등으로 경매 아파트도 인기를 끈 것으로 분석된다. 이어 안산시 단원구의 낙찰가율이 101.7%로 두 번째로 높았다. 의왕시와 이천시도 100.2%, 100.1%를 기록하는 등 수도권 4곳의 평균 낙찰가율이 100%를 넘었다. 낙찰자의 다수가 감정가 보다 비싼 값에 고가 낙찰한 것이다. 이밖에 평택시(98.0%), 수원시 팔달구(97.9%), 수원시 장안구(97.1%), 용인시 수지구(96.9%), 수원시 영통구(96.8%)이 6∼10위에 올랐다. 서울에서는 강북구가 95.1%로 평균 낙찰가율이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강동구(95.0%), 강남구(94.8%), 노원구(93.4%), 성동구(93.4%) 순으로 집계됐다. 강북구는 전세가격이 매매가격에 육박하는 곳이 속출하는 등 전세난이 심화된 데다, 소형 아파트 투자 수요까지 일부 가세하면서 경매 열기가 달아올랐다. 강남구와 강동구는 재건축에 따른 이주수요와 전세난이 영향을 미쳤다. 연립·다세대 역시 경기도의 낙찰가율이 높게 나타났다. 수원시 영통구가 104.3%로 최고치를 기록했고, 의왕시(97.8%), 수원시 장안구(95.9%), 안성시(95.6%), 수원시 권선구(95.1%) 등도 90%를 넘었다. 서울은 영등포구(91.4%), 송파구(55.2%), 강남구(89.6%), 종로구(86.8%), 강동구(85.9%) 등이 강세를 나타냈다.

2015-07-07 14:37:22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