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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5' 스펙 '갤럭시S6 시리즈'와 비교…대부분 비슷 차이점 배터리·램·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플러스가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와 펜 기능을 제외하면 스펙부분에서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13일 오전 11시(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플러스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플러스의 화면 크기는 5.7인치, 디스플레이는 2560×1440 쿼드HD 슈퍼 아몰레드다. 후면카메라는 1600만화소, 전면카메라는 500만 화소다. 3000mAh 배터리를 적용했다. 지난 4월 출시된 갤럭시S6 시리즈와 비교하면 제품 크기가 커진 만큼 배터리 용량은 400~450mAh 늘어났으며 1GB 늘어난 4GB 램이 탑재됐다. 카메라와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똑같다. ◆갤럭시노트5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14나노 기반 64비트 옥타코어(2.1GHz Quad + 1.5GHz Quad) 프로세서 ▲후면 1600만화소(OIS, F1.9), 전면 500만 화소 카메라 ▲3000mAh 배터리(무선충전 PMA, WPA 지원) ▲4GB RAM(LPDDR4) ▲LTE Cat.9 ▲32/64GB 저장공간 ▲153.2x76.1x7.6mm ▲171g ▲S펜 ◆갤럭시S6 엣지플러스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14나노 기반 64비트 옥타코어(2.1GHz Quad + 1.5GHz Quad) 프로세서 ▲후면 1600만화소(OIS, F1.9), 전면 500만 화소 카메라 ▲3000mAh 배터리(무선충전 PMA, WPA 지원) ▲4GB RAM(LPDDR4) ▲LTE Cat.9 ▲32/64GB 저장공간 ▲154.4 x 75.8 x 6.9mm ▲153g

2015-08-14 01:47:1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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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5' '갤럭시S6엣지플러스' 공개…삼성페이·디자인 강조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삼성전자가 올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플러스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13일 오전 11시(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새 패블릿(대화면 스마트폰) 제품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플러스'를 처음 선보였다. 행사 발표자로 나선 신종균 삼성전자 IM 부문장(사장)은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 S6엣지플러스는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선보인 프리미엄 대화면 스마트폰의 본격적인 확산을 알리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갤럭시노트5는 전작과 비교해 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초슬림 베젤(테두리)과 후면 곡면 처리했다. 지난 4월 출시한 갤럭시S6 시리즈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화면 크기는 갤럭시노트3·4와 마찬가지로 5.7인치, 디스플레이는 갤럭시노트4와 같은 쿼드HD 슈퍼아몰레드(2560X1440)가 탑재됐다. 제품의 상징인 'S펜'을 여전히 탑재했지만 두께는 전작보다 더 얇아졌다. 갤럭시노트4 보다 가로 폭이 2.5㎜ 더 좁아졌고 두께는 8.5㎜에서 7.6㎜로 날씬해졌다. S펜은 꺼낼 때 가볍게 누르면 튀어나오는 방식을 적용했다. 새로 적용된 '꺼진 화면 메모' 기능은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바로 메모를 할 수 있다. S펜으로 PDF 파일 위에 직접 필기하고 바로 다시 PDF로 저장할 수 있는 기능도 생겼다. '스크롤 캡처' 기능을 이용하면 HTML 문서나 긴 이미지도 한 번에 캡처하고 메모할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S펜 작업의 효율을 높이고자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포인트, 엑셀 애플리케이션도 함께 제공한다. 갤럭시S6엣지플러스는 '갤럭시S6엣지'의 대화면 버전으로 이해하면 된다. 5.7형 쿼드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갤럭시S6엣지보다 2㎜ 얇아진 초슬림 베젤이 적용됐다. 엣지 디스플레이에서 즐겨 찾는 애플리케이션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앱스 엣지' 기능을 추가, 사용성을 강화한 것도 갤럭시S6엣지와의 차별점이다. 또 자주 연락하는 사람에게 엣지 디스플레이에서 간편하게 전화, 문자, 이메일 등을 보낼 수 있는 '피플 엣지' 기능에 손글씨, 사진, 노크 등을 주고받을 수 있다.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플러스는 갤럭시S6 시리즈처럼 고속 유무선 충전 기능도 갖추고 있다. 오는 20일부터 국내 시장에 출시되는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페이'도 이용할 수 있다. 삼성페이를 쓸 수 있는 스마트폰이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를 포함해 총 4개로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색상은 두 모델 모두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등 4종이다. 외장 메모리를 꽂을 수 있는 슬롯은 없어지고 메모리 용량은 32GB, 64GB 2종으로 나온다. 스마트폰으로는 최초로 4GB 램(LPDDR4) 반도체가 장착돼 앱 성능 속도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카메라 성능은 갤럭시S6처럼 후면 16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에 조리개값은 F1.9다.

2015-08-14 00:54:2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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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일우재단, 다문화가정 어린이 20명과 '사진교실' 개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진그룹 산하 공익재단인 일우재단은 11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신갈 소재 대한항공 연수원에서 '어린이 사진 교실'을 개최했다. 어린이 사진교실에는 서울 오류동 소재 지구촌학교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 20명이 참가했다.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사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방식과 디지털 영상시대에 필요한 카메라의 사용법과 작동법 등의 교육을 받았다. 또 조를 나눠 '얼짱 사진'을 서로 찍어주고 사진을 티셔츠에 직접 인화해 앨범을 만드는 등 다양한 체험 실습시간을 가졌다. 사진 수업에 필요한 장비는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에서 후원했다. 일우재단은 사진 촬영을 접하기 힘들었던 어린이들에게 카메라 렌즈로 보는 세상을 경험하게 해줌으로써 창의력과 예술적인 사고를 심어주고 미래에 대한 꿈을 지원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 어린이 대상 사진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제 5회 일우사진상 수상자인 정경자 작가와 제 6회 수상자인 박찬민 작가가 참여해 어린이들과 사진을 찍고 앨범을 만들었다. 이릉 통해 상상력과 미래의 꿈을 키워주는 재능기부에 동참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일우재단은 2009년부터 일우사진상을 제정해 재능을 지닌 사진작가들을 발굴해 후원하고 있다.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 1층 일우스페이스에서 사진작가의 작품들을 무료로 전시하고 사진 강좌를 개설하는 등 문화 후원을 통한 사회봉사에 나서고 있다.

2015-08-13 21:47:49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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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 임직원 자녀를 위한 '2015 볼보 슈퍼주니어 캠프' 개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11일부터 15일까지 임직원들의 자녀 80여명을 대상으로 서울 강북구 소재 영어마을 수유캠프에서 '2015 볼보 슈퍼주니어 캠프'를 진행한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한 볼보 슈퍼주니어 캠프는 볼보건설기계가 2004년부터 진행해 온 사내 복지 프로그램이다. 임직원들의 초등학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에 맞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볼보건설기계는 매년 캠프 참가자들의 의견을 취합해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해 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참가하는 어린이는 물론 임직원들의 만족도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번 캠프는 어린이들이 자연스러운 상황 속에서 영어를 접하고 자발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캠프의 전 과정에는 원어민 선생님이 참여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영어로 진행되는 미술·과학 활동과 물놀이 등도 진행된다. 화재와 안전사고 등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 교육을 영어와 접목 시켜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교육프로그램도 실시한다. 그 외 프로그램으로는 ▲10대를 위한 리더십 세미나 ▲워터 페스티발(물놀이를 통한 영어게임) ▲개그맨 김성원의 생활 속 영어 ▲스피치 콘테스트 ▲영어 연극 발표 등이 있다. 석위수 볼보건설기계 사장은 "볼보 슈퍼주니어 캠프는 볼보건설기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임직원들과 그 가족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2004년에 시작한 프로그램"이라며 "볼보 슈퍼주니어 캠프가 임직원과 가족이 만족할 수 있는 사내 복지 프로그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IMG::20150813000178.jpg::C::480::볼보건설기계가 13일 서울영어마을 수유캠프에서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영어캠프에서 학생들이 소방관 체험교육을 받고 있다. / 볼보건설기계 제공}!]

2015-08-13 21:20:38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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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세스, 고품질 황적색 무기안료 선보여…중국 닝보서 생산예정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랑세스는 황적색 안료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13일 랑세스에 따르면 베이페록스 브랜드로 공급될 이번 신제품 무기안료는 기존 붉은 색보다 더 밝은 색상의 황적색이다. 눈이 감지할 수 있는 색차와 색 공간을 수치로 표시한 L*a*b 색 공간(L*a*b color space)을 기준으로 빨간 값을 나타내는 a축과 노란색을 나타내는 b축에서 각각 기존 붉은색 안료보다 더 높은 값을 가지고 있다. 또 풍부하고 명확한 색채를 표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혼합 과정에서 안료가 뭉치는 현상을 감소시켜 색 안정성을 보이며 내열성이 높다. 신제품은 현재 독일 크레펠트 위어딩겐 공장에서 시험 생산 중이다. 2016년부터는 건립 중인 중국 닝보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닝보 공장은 연산 2만5000톤 규모다. 최신 환경 기준에 맞춰 무기 안료 생산이 가능하다.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개선된 랑세스만의 최첨단 페니만 공법이 적용됐다. 수처리 및 폐가스 처리 등 무기안료 제조 시 필요한 공정들이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으로 개선됐다. 산화질소 방출을 줄였으며 온실가스의 일종인 이산화질소도 후처리 공정을 거쳐 천연물질인 질소, 물, 산소 등으로 변환되도록 했다. 랑세스는 신규 생산설비 단지 내 연산 7만톤 규모의 안료 혼합 및 분쇄 공장도 건립해 붉은색 안료 공급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신영 랑세스 무기안료 사업부 이사는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되는 산화철 안료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랑세스는 환경기준을 충족시키는 닝보 생산설비를 통해 고품질 안료를 공급하면서 무기안료 시장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8-13 20:28:12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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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제8회 아트드림 페스티벌' 개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경기도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전국 25개 아동복지시설의 문화예술 동아리가 모여 공연을 선보이는 '제8회 아트드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열린 행사에는 지난 1년간 문화예술활동 지원을 받은 25개 아동복지시설의 아동과 교사, 가족 등 800여명이 참여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007년부터 한국아동복지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아트드림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전국 아동복지시설의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아트드림 페스티벌은 1년 동안 각 팀이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며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공연 준비 과정을 통해 아동들의 자신감, 성취감, 협동심을 심어주는 등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현대차그룹은 전했다. 이날 행사는 난타, 오케스트라, 사물놀이, 합창 등으로 꾸며졌다. 현대차그룹은 폐회식에서 지난 1년간 아트드림 프로젝트의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둔 5명의 아동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최우수상은 초등학교 때부터 바이올린 연주를 시작해 현재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 중인 김초롱 학생에게 돌아갔다. 김 양은 "소극적인 성격과 오랜 천식으로 항상 자신감이 없었다"며 "콩쿠르 입상으로 자신감을 찾게 됐고 더 열심히 노력해 사회복지사의 꿈을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8년간 4000여명의 아동이 아트드림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추억과 자신감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펼치는 공연이 외부 공연 참가, TV 출연, 예술계 학교 진학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현대차그룹 측은 설명했다. 현대차그룹 측은 "앞으로도 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그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5-08-13 20:16:54 정용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