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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G, '팸퍼스' 2026 여름 기저귀 2종 출시..."매쉬 소재로 무더위 대비"

한국P&G는 기저귀 브랜드 팸퍼스에서 2026 여름 기저귀 '엔젤 에어차차 썸머팬티'와 '터치 오브 네이처 썸머팬티'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기저귀 내부에 열기와 습기가 쉽게 축적되는 만큼, 아기 피부를 보다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다. 팸퍼스는 계절적 특성을 반영해, 두 제품 겉커버와 허리 밴드에 100% 에어 메쉬 소재를 적용하는 등 통기성과 착용감을 강화했다. '엔젤 에어차차 썸머팬티'는 기저귀 전체 겉커버와 탑시트에 3만 개의 공기 구멍을 설계해 공기 순환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저귀 내부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보송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 팸퍼스만의 냉각 기술이 더해져 쾌적함을 높인다. '2026 터치 오브 네이처 썸머팬티'는 팸퍼스의 프리미엄 라인 여름 기저귀다. 겉커버에 100% 오가닉 순면을 활용하는 등 피부 보호 소재를 더했다. 땀으로 예민해지기 쉬운 아기 피부를 보호하는 데 중점을 뒀다. 팸퍼스 관계자는 "팸퍼스 여름 기저귀는 매년 여름마다 꾸준하게 소비자 선택을 받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으로 아기와 부모 모두 더욱 안심하고 편안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4-06 15:11:21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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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CAR News] 현대차·제네시스·KGM

◆현대차, 아이오닉9·쏘나타 등에 뽀로로·타요 등 캐릭터 적용 현대차가 어린이들의 대통령 '뽀로로'를 품는다. 현대차는 아이코닉스와 협업해 신규 디스플레이 테마 '뽀로로 즐거운 기차 여행', '타요 알록달록 차고지', '잔망루피 오리지널'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테마를 적용하면 시동을 걸고 끌 때의 애니메이션, 계기판, 내비게이션 등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캐릭터 디자인이 적용된다. 현대차가 국산 캐릭터와 협업한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적용 대상 차종은 아이오닉9, 디 올 뉴 넥쏘, 더 뉴 아이오닉6, 2026 쏘나타 디 엣지 등으로 향후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내비게이션을 포함하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ccNC) 전 차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디스플레이 테마가 현대차를 이용하는 가족들에게 좋은 기억을 선사하기 바란다"며 "새로운 상품을 발굴해 차량 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네시스,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온라인몰에 브랜드 전용관 오픈 제네시스는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온라인몰인 더현대 하이(Hi)에 브랜드 전용관인 '제네시스 부티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제네시스 부티크'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상품, 제네시스 차량 전용 및 자동차 관리 용품을 선보이는 공간으로 이번 신규 오픈에 맞춰 고객 선호 반영 및 차종별 맞춤형 상품 등을 추천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도입했다. 주요 판매 상품은 키케이스·키링, 디퓨저·향기 카트리지, 우산 등 선물 및 일상 용도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상품과 함께 스케일 모델(차량 모형), 골프 용품과 같은 브랜드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차량 콘솔 트레이, 트렁크 정리함 등 수납 편의성을 높이는 제네시스 인증 차량 용품 MFG 라인업, 독일 프리미엄 케어 브랜드 소낙스 차량 관리 용품, 국내 프리미엄 자동차 실내용품 브랜드 아임반의 시트 커버와 쿠션 등도 판매된다. 신규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에게는 오는 19일까지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현대차, 아마추어 동호회 레이싱팀 'TEAM HMC' 10년 연속 후원 현대차가 아마추어 동호회 레이싱팅 'TEAM HMC(현대 모터 클럽)' 레이싱팀 후원을 10년 연속으로 이어가며 국내 모터스포츠 육성 및 저변 확대에 힘쓴다. 현대차는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현대차 윤효준 국내사업본부장, TEAM HMC 레이싱팀 김주현 단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차-TEAM HMC 후원 협약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TEAM HMC는 현대차 브랜드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동호회 '현대모터클럽' 회원 중심의 순수 아마추어 레이싱팀이다. 2017년 창단 이후 KSF 아반떼컵, 현대 N 페스티벌 대회에 꾸준히 참가해 왔다. 올해 TEAM HMC는 10년 연속 드라이버로 참가하는 방송인 양상국과 자동차 유튜버 홍시카(홍시car)를 포함한 총 5명의 드라이버로 구성됐다. 이들은 아반떼 N으로 이번 '2026년 현대 N페스티벌'에 출전한다. 현대차는 TEAM HMC 선수들을 대상으로 드라이빙 수트 및 팀복, 팀 브랜딩 및 차량 랩핑, 차량 관리를 위한 전속 미케닉팀 등을 지원한다. ◆현대차,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현대무브' 설립 현대차가 장애인 근로자들의 자립과 성장을 돕는 표준사업장을 설립했다. 현대차는 6일 장애인 고용 확대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100% 지분을 출자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현대무브(Hyundai MOVE)'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사업장은 경기 의왕시에 위치하고 장애인 채용을 통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대무브는 장애인 근로자들에게 체계적인 직무 교육을 제공해 각 분야의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로 육성할 계획이다. 현대무브의 첫 사업은 구움약과와 쌀마들렌 같이 한국의 전통 간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K-디저트' 베이커리 제조다. 종이 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굿즈 제작을 비롯해 현대차 주요 사업장 내 ▲카페 운영 ▲사내 공간 관리 ▲업무용 차량 관리 등 공간 서비스 분야로 사업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현대무브는 성장지원형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해 장애인 근로자들의 자립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종합적인 돌봄 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 이를 위해 현대무브는 장애인 근로자들이 불편함 없이 이동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사업장 전반을 장애인 친화적 환경으로 조성했다. ◆KGM, 구역형 자율주행 로보택시 확대…토레스 EVX 추가 운영 KG모빌리티(KGM)가 자율주행 전문기업 SWM과 손잡고 서울 강남 일대에서 운행 중인 심야 로보택시(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전면 확대한다. KGM은 기존 운행 중인 심야 로보택시 서비스 차량을 코란도 EV 모델에 이어 새롭게 토레스 EVX를 자율주행 택시로 추가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KGM과 SWM은 올 연말까지 로보택시 운행 물량을 20대 이상으로 늘려 도심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서비스 범위와 시간도 이용객 편의에 맞춰 크게 늘어난다. 운행 구간은 기존 강남구와 서초구 일부에서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된 강남 전역(20.4㎢)으로 확대된다. 심야 귀가객의 수요를 반영해 운행 시작 시간 역시 종전보다 1시간 앞당긴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로 조정했다. 기술적 고도화도 이뤄졌다. KGM은 이번 토레스 EVX 투입 과정에서 양사 간 제어 신호를 직접 연동하는 등 핵심 제어 네트워크 설계를 고도화했다. 이를 통해 기존보다 한층 세밀하고 안정적인 주행 제어가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앞서 KGM과 SWM은 도심 주행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선행기술 협력을 맺고, 강남 일대에서 택시 운송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정해진 노선을 달리는 자율주행 버스와 달리 일정 구역 내에서 승객이 원하는 목적지까지 알아서 경로를 설정해 이동하는 '구역형 자율주행 택시'는 기술적 난도가 훨씬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2026-04-06 14:42:0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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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청암재단, 사이언스펠로십 18기 모집…환경 분야 신설

포스코청암재단은 신진 과학자 지원 프로그램인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 18기 모집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환경 분야를 새로 신설해 지원 범위를 넓혔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국내 대학과 연구소에서 기초과학과 응용과학을 연구하는 신진 교원을 선발해 연구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총 543명의 사이언스펠로우를 배출했다. 18기 모집은 수학·물리학·화학·생명과학 등 기초과학 4개 분야와 금속·신소재, 에너지소재, 환경 등 응용과학 3개 분야를 포함해 총 7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이번에 신설된 환경 분야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대기·폐기물·수질·토양 등 환경 매체 전반과 지구환경 변화 관련 연구를 포괄한다. 지원 대상은 임용 36개월 이내 전임 교원이다. 선발된 연구자에게는 2년간 총 1억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접수는 지난달 20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서면심사와 추천서 평가, 발표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선발자는 10월 증서수여식 이후 연구를 시작하게 된다. 포스코청암재단 관계자는 "기초과학부터 응용과학까지 폭넓은 연구 분야를 지원해 신진 연구자들이 안정적으로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올해 신설한 환경 분야를 통해 기후변화와 자원순환, 오염 저감 등 복합적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융합 연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06 14:40:30 유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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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아껴쓴다' 삼성, 차량 5부제 시행 등 에너지 절감 조치 강화

삼성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기조에 맞춰 차량 운행 제한 조치를 한층 강화한다. 6일 삼성에 따르면 삼성전자 등 삼성 관계사들은 8일부터 국내 사업장에서 차량 5부제를 자율 시행한다. 지난달 25일부터 운영해온 차량 10부제를 한 단계 강화한 조치다. 앞서 현대차그룹과 SK그룹 등은 차량 5부제를 시행하고 있다. 차량 5부제는 번호판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이다.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 차량 운행이 제한된다. 삼성은 전 사업장에 해당 제도를 적용하고 임직원 자율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전기차·수소차, 임산부·유아 동승 차량, 장애인 차량 등은 예외로 두고 일부 업무 차량은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차량 통제와 함께 사업장 내 절전 조치도 병행한다. 비업무 공간 조명 소등과 휴일 주차장 폐쇄를 유지하고, 퇴근 시 PC·모니터 전원 차단과 설비 대기전력 차단 등 참여형 캠페인을 지속한다. 중동 정세 영향으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커지면서 주요 기업들도 절감 정책을 강화하는 추세다. LG그룹과 HD현대는 차량 10부제와 설비 전력 절감 조치를 진행중이다. 삼성 관계자는 "앞으로도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지속적으로 발맞춰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6-04-06 14:39:2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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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앰버서더 4기 선출…팔로워 1200만명 확보

LG전자는 자사 제품을 창의적인 콘텐츠로 알릴 앰배서더 4기를 발탁해 최근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4기 선발에는 3200여 명이 지원해 역대 최고 수준인 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앰버서더는 LG전자의 제품과 서비스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확산시키는 역할을 한다. 2024년부터 1~3기 활동을 통해 콘텐츠 누적 3800여건을 만들고 조회수 5500만 회를 달성했다. 1~4기의 SNS 팔로워 수는 총 1200만 명이다. 올해는 기존에 제공해왔던 콘텐츠 제작 지원비와 함께 앰배서더들이 원하는 LG전자 최신 제품을 제공하고 직점 체험한 후기를 담은 콘텐츠를 만들 계획이다. 또 공식 활동이 종료되면 앰배서더 어워즈를 통해 우수 활동자들을 선정, 총 2000만원 상당의 부상도 지급할 예정이다. 앰버서더 4기에는 영상 뿐 아니라 글, 사진, 카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들을 폭넓게 선발했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팔로워 총 90만 명을 보유한 '소녀허스키 부끄', 인공지능(AI) 강아지 채널 '멍터뷰', AI 고슴도치 직장인 '고또치' 등 동물 콘텐츠 창작자부터 AI 건강 채널 '안녕, 나의 건강', 인스타툰 작가 '땃꾸', 상위 0.3% 수학영재 '줘니러버', 뮤지컬 배우 이유리 등이 합류했다. 오성택 LG전자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상무)은 "크리에이터들이 개성을 살려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를 만들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올해는 1~4기 앰배서더 간의 시너지로 더욱 새롭고 창의적인 콘텐츠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6-04-06 14:38:26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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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에 커피차 쏜다...키움증권, '중간고사' 응원 나서

키움증권이 중간고사를 앞둔 대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일부터 17일까지 단국대, 동덕여대, 서울교대, 서강대, 명지대, 국민대, 한성대, 이화여대, 상명대, 경희대(용인, 서울), 서울시립대 등 수도권 12개 대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진행한다. 각 학교 학생들의 주요 이동 동선에 커피차를 배치했다. 재학생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무료로 음료를 받을 수 있다. 학교별로 음료 300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커피차 현수막에는 "꿈을 키우는 여러분을 키움증권이 언제나 응원합니다"라는 응원 메시지를 담았다. 키움증권은 지난해에도 서울대, 세종대, 서울시립대 등 수도권 15개 대학에서 같은 방식의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그 연장선상에서 Z세대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중간고사를 앞두고 열심히 공부하는 대학생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Z세대와 직접 소통하며 친밀감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키움증권은 이번 행사 외에도 Z세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부터 e스포츠 구단 DRX의 네이밍 스폰서로 나섰다. 2010년 창단한 DRX는 리그오브레전드(LoL)를 비롯해 발로란트, 배틀그라운드, 철권, 스트리트파이터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9개 종목에 참여 중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4-06 14:37:5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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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주가 예측 게임 '위비킬샷' 실시

우리투자증권이 주식 시장 흐름을 읽고 투자 감각을 높일 수 있는 주가 예측 게임 '위비킬샷(Wibee Kill Shot)' 이벤트를 6일부터 진행한다. '위비킬샷'은 매일 아침 공개되는 5개 종목 가운데 하나를 선택, 다음날 주가의 상승 또는 하락을 예측하는 참여형 게임 이벤트다. 대상 종목은 올해 기준 시가총액 상위 100위 이내, 거래대금 50억원 이상의 기준을 충족하는 우량 종목군 중 20개를 선별해, 매일 5개 종목이 랜덤으로 공개된다. 참여 방식도 간단하다. 우리투자증권 '우리WON'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에서 이벤트 배너를 통해 참여 신청을 한 뒤, 매일 오전 8시에 공개되는 종목 중 하나를 선택하고, 당일 오후 10시까지 다음날 종가 기준 전일 대비 상승 혹은 하락을 예측하면 된다. 보합인 경우는 성공으로 인정된다. 이번 이벤트는 몸풀기 성격의 연습게임 '프리 이벤트'와 실전 성격의 '본 이벤트'로 나눠 진행된다. '프리 이벤트'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기간 중 연속적중 횟수 1위 달성 고객에게는 500만원의 현금이 증정된다. '본 이벤트'는 4월 13일부터 5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최다 연속적중 기록을 세운 최종 1위 고객에게는 1억6000만원 상당의 '벤츠 S클래스'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본 이벤트' 기간 중 지속적으로 시장 흐름을 관찰할 수 있도록 중간보상도 실시된다. 주간미션 성공 시,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 6종 중 1주가 랜덤으로 지급되며, 1인당 최대 6주까지 받을 수 있다. 우리투자증권 일반종합계좌를 보유하고, 이벤트 참여 신청을 완료한 개인 고객이 참여 가능하다. 기록 1위 동점자가 있을 경우 별도의 기준에 따라 보상이 진행되며, 보상 지급 시점까지 계좌 유지가 필수이다. 5만 원을 초과하는 경품 가액에 대한 제세공과금(22%)과 차량 취득세 등은 본인 부담이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투자 판단의 결과가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되는 색다른 투자경험을 준비했다"며 "우리WON MTS를 통해 매일 시장의 흐름을 읽고 투자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우리투자증권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4-06 14:33:2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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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證, '신한프리미어 워크플레이스 WM' 성장세

신한투자증권은 법인 맞춤형 자산관리 플랫폼인 '신한프리미어(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이 최근 상법 개정안 시행과 맞물려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신한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은 단순 주식보상 관리 기능을 넘어, 기업 임직원을 위한 맞춤형 재무 설계 및 교육, 통합 자산관리, 법인 퇴직연금 운용 지원, 개정 상법 및 세무 가이드라인에 기반한 법무·세무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기업 대상 종합 솔루션이다. 신한투자증권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경영진에게는 인사·재무 관리의 효율성을, 임직원에게는 자산 형성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 복지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상법 개정으로 임직원 보상 체계가 다양화되면서 후지급형 주식보상(RSU)·선지급형 주식보상(RSA)·스톡그랜트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한 달간 '신한Premier 워크플레이스 WM' 도입 관련 상담 신청이 60여건 이상 접수됐으며, 실제 계약 및 업무협약(MOU) 체결도 20건을 넘어섰다. 신한투자증권은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해 시스템 개선도 추진한다. 기존 고객이 아니어도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기업 담당자가 보다 직관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Premier총괄사장은 "상법 개정 등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기업의 보상 및 자산관리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라며 "검증된 전문성과 시스템을 기반으로 기업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4-06 14:29:1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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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중동사태 피해 고객 지원

신한라이프는 이번 중동사태로 피해를 입었거나 경제적 어려움이 예상되는 고객을 위해 보험료 납입 유예 등 긴급 지원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2월 28일 이후 중동지역에서 귀국한 계약자와 중동지역 거주 고객이다.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도 포함된다. 신한라이프는 해당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보험료 납입을 최종 납입월로부터 3개월간 유예한다. 유예된 보험료는 유예 종료 이후 일시 납입하거나 3개월 분할 납입할 수 있도록 했다. 보험계약대출과 개인대출 이용 고객에게는 각각 이자와 대출 원리금 상환 유예를 지원해 일시적인 자금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한다. 보험금 청구가 발생한 경우에는 보험금 심사 및 지급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 신한라이프 콜센터 또는 고객센터, FC(Financial Consultant)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국제 정세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외 금융시장 변동사항 등을 면밀히 살피면서 고객 보호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6-04-06 14:21:42 김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