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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추석 앞두고 이색 행사 진행…디오스 광파오븐 삼겹추추말이 만들기 이벤트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LG전자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이색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전자는 다가오는 명절, 손님맞이로 분주할 주부들을 위해 삼겹살과 고추, 부추 등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손님맞이 음식인 '삼겹추추말이' 만들기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DIOS 광파오븐 공식 커뮤니티 오븐&더레시피(http://cafe.naver.com/ovenwon)를 통해 9월 한달 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따라하면 요리가 저절로' 게시판에 ▲요리과정&완성사진 ▲요리tip ▲광파오븐 사용사진 등을 이벤트 메뉴에 새 글로 응모한 후 이벤트 게시판에 신청확인 덧글을 남기면 된다. LG전자는 이벤트 조건을 충족한 참가자 전원에게 손세정제, 우수참가자 2명에게는 니베아 바디세트를 선물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10월 5일 발표한다. 최근 출시된 LG DIOS 인버터 광파오븐(MA324PDW)은 국내 최초로 인버터 기술을 적용, 마이크로웨이브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어 최적의 조리가 가능하다. 기존 제품 대비 소음을 낮추고 에너지 효율은 올렸다. 또 제품 전면에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 특수 코팅막을 입혀 고급스러운 다이아 블랙 색상을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내구성도 높아 위생적인 관리와 고급스러운 주방 연출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오븐'기능을 활용한 ▲베이킹 ▲전기그릴 ▲전자레인지 ▲식품건조 ▲발효 ▲스팀 ▲슬로우쿡 ▲토스트 ▲건강튀김 등 9가지 주방가전의 기능을 오븐 하나로 이용할 수 있다.

2015-09-09 11:37:3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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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쇼핑족 79%, "스마트폰으로 추석선물 경험있다"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모아(공동대표 남상협·김성국)는 자사 서비스 이용자 약 215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10명 중 8명(79%)은 추석 선물을 홈쇼핑으로 구매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9일 밝혔다. 홈쇼핑으로 추석 선물을 구매한 이유에 대해서 '파격적인 상품구성'이라는 응답이 29.3%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저렴한 가격(27.9%)', '장기 무이자 할부 및 적립금 혜택(17%)','품질(12.2%)' 순 이었다. 과거 홈쇼핑으로 준비한 추석 선물 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상품으로는 홍삼세트 등 '건강식품(31.2%)'이 1위로 뽑혔다. 과일(20.3%)과 프로폴리스를 비롯한 영양제(16.4%)도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추석을 앞두고 스마트폰으로 홈쇼핑을 가장 많이 하는 시기는 '추석 전'이 88.3%로 가장 많았다. '추석 연휴 기간'은 7.1%, '추석 연휴 이후'는 4.6%를 기록했다. '추석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응답자는 전체 94.2%였고, 이중 추석 비용 등 '돈'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는 의견이 24.5%로 가장 많았다. 이어 '추석 음식 준비(19.8%)', '추석 선물 준비(15.6%)', '친인척 응대(14%)' 등을 스트레스 원인으로 꼽았다. 설문은 여성 참여자가 92%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설문 참여 연령대는 30대와 40대가 각각 47.3%, 30.5%로 가장 많았다. 이어 20대 이하 11.8%, 50대 이상10.5%가 참여했다.

2015-09-09 11:34:39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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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6세대 '아반떼AD' 출시…1531만~2371만원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자동차는 9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남양연구소에서 '신형 아반떼'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웅철 현대차 부회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30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차는 처음으로 차량 연구개발(R&D) 시설인 남양연구소에서 신차 출시 행사를 가졌다. 이곳에서 아반떼가 개발과정에서 거쳐 간 주행시험 현장이 공개됐다. 아반떼는 1990년 1세대 모델 출시 후 지난해 10월 국내 차종 중 최초로 전 세계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돌파했다. 올해 8월까지 총 1074만여 대가 판매됐다. 지난해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93만대가 판매돼 토요타 코롤라, 포드 포커스에 이어 전 세계 판매 3위를 기록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형 아반떼는 6세대 모델이다. 디자인, 경제성, 주행성능, 안전성 등의 상품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양웅철 현대·기아차의 R&D총괄(부회장)은 "아반떼는 자동차 역사를 새로 써가는 준중형 세단으로서 세대가 바뀔 때마다 글로벌 준중형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왔다"며 "신형 아반떼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목표를 갖고 전 직원이 전력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형 아반떼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현대차의 성장 기반을 새롭게 다지는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형 아반떼는 현대차가 지난 2010년 프로젝트명 'AD'로 개발에 착수해 5년여 만에 완성시켰다.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가 글로벌 준중형 시장에서 세계 유수의 차량들과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을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신형 아반떼의 외관 디자인은 ▲육각형 모양의 대형 헥사고날 그릴을 적용한 전면부 ▲날렵함을 강조한 측면부 ▲안정감을 극대화한 후면부가 특징이다. 실내 디자인은 ▲안정감 있는 실내 공간 ▲운전석 쪽으로 기울어진 센터페시아 ▲기능별로 그룹화된 스위치 배열 등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인간공학적 설계가 특징이다. 신형 아반떼의 전장은 4570mm(기존 대비 +20mm), 전폭은 1800mm(+25mm), 전고는 1440mm(+5mm)다. 휠베이스(축간 거리)는 2700mm다. 신형 아반떼는 ▲디젤 U2 1.6 VGT ▲가솔린 감마 1.6 GDi ▲가솔린 누우 2.0 MPi ▲LPG 감마 1.6 LPi 등 총 4개의 엔진 라인업으로 출시됐다. 디젤 1.6 모델은 7단 DCT(듀얼클러치자동변속기)와 ISG 시스템이 탑재됐다. 배기가스 규제 유로6 기준도 충족한다. 최고출력은 136마력, 최대토크는 30.6kg·m다. 이전 모델 대비 각각 6.3%, 7.4% 향상됐다. 18.4km/ℓ의 복합연비로 이전 모델(16.2km/ℓ) 대비 13.6%가 증가했다. 디젤 1.6 모델은 7단 DCT를 통해 민첩한 변속반응 속도를 구현한다. 주력모델인 가솔린 1.6 모델은 최고출력 132마력, 최대토크 16.4kg·m의 힘을 낸다. 13.7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했다. 가솔린 2.0 모델은 고배기량을 선호하는 고객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신형 아반떼에 추후 새롭게 탑재될 예정이다. 최고출력 149마력, 최대토크 18.3kg·m다. 가솔린 누우 2.0 MPi 엔진은 연비 효율성을 높이는 앳킨슨 싸이클 기술이 적용됐다. LPG(액화석유가스) 1.6 모델은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15.5kg·m의 힘을낸다. 복합연비는 10.6km/ℓ다.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의 차체강성을 높이고 다양한 안전사양을 탑재했다고 전했다. 먼저 일반 강판 대비 무게는 10% 이상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AHSS)을 기존 대비 2.5배 향상된 53%로 확대했다. ▲차체 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 확대 적용 ▲차체 측면부 핫 스탬핑 공법 적용 ▲충돌시 탑승자의 안전 공간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차체 구조 설계 등을 통해 외부 충격에 의한 차체 비틀림과 굽힘 강성을 향상시켰다. 이를 바탕으로 신형 아반떼는 실제 충돌상황과 가장 유사한 평가로 손꼽히는 IIHS(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의 '스몰 오버랩' 시험에서도 최고인 '우수(Good)' 등급을 달성했다. 신형 아반떼는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7 에어백과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시스템을 적용했다. ▲급제동, 급선회시 차량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샤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 ▲충돌시 시트벨트가 신속하고 단단하게 앞좌석 탑승객의 골반부를 잡아주는 하체상해 저감장치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등의 다양한 안전사양이 적용됐다. 전후륜 서스펜션 구조개선 및 강성 증대로 다양한 주행조건에 따른 최적의 승차감을 구현했다.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은 대용량 모터 적용과 기어비 증대 등을 통해 정교한 핸들링 성능을 확보했다. 휠 에어커튼 적용, 차량 하부 언더 커버 확대 등 공력성능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 브레이크 시스템에는 전후륜 디스크 브레이크를 기본 적용해 제동 거리를 최소화했다. ▲차체 흡차음재 보강 ▲소음 차폐구조 개선 ▲디젤 모델 ISG 시스템 적용 등도 적용됐다. 신형 아반떼는 스마트키를 지닌 채 차량 후방의 트렁크 주변에 3초 이상 머물면 자동으로 트렁크 문이 열리는 '스마트 트렁크'가 적용됐다. 통합 주행모드 시스템(DMS)을 수동변속기를 제외한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노멀, 스포츠, 에코의 3가지 주행모드를 운전자의 취향이나 주행환경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차량 혹은 보행자와의 충돌이 예상되면 1차 경보하고 충돌 직전 차량을 긴급 제동시켜 주는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방향 지시등 조작 없이 차선 이탈시 경고등 및 경고음으로 알려주는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맞은편 차량을 인식해 상향등을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스마트 하이빔 어시스트(HBA)' ▲가속 및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아도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로 주행하면서 앞차와의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등을 적용했다. 신형 아반떼는 후방감지 레이더를 통해 사각지대와 후방에서 고속으로 접근하는 차량을 인지하고 경보하는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을 적용했다. 신형 아반떼는 ▲JB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정전식 터치 기능을 적용하고 시인성을 향상시킨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기존의 원격제어, 안전보안, 차량관리 기능에 실시간 교통 상황을 반영한 빠른 길안내와 인터넷 목적지 검색 기능을 추가한 '블루링크 2.0' 등을 적용했다. 또 최적의 공조시스템 설계로 냉난방 성능을 끌어올렸다. ▲차량 앞 유리의 김서림을 감지해 자동으로 제거해주는 '오토 디포그 시스템' ▲냉풍과 온풍 송출이 가능한 뒷좌석 에어 벤트 등이 탑재됐다. 뿐만 아니라 ▲디젤 차량에 가솔린 주유건을 삽입 시 차단막을 작동해 잘못 주유하는 것을 방지하는 '오주유 방지 시스템'이 적용됐다.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TPMS) ▲전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USB 충전기 ▲하이패스 시스템 등 다양한 고객 선호사양도 적용했다. 신형 아반떼는 가솔린 1.6 모델의 경우 ▲스타일 ▲스마트 ▲스마트 스페셜 ▲모던 ▲모던 스페셜 ▲프리미엄 등 6개 트림, 디젤 1.6 모델의 경우 ▲스타일 ▲스마트 ▲스마트 스페셜 ▲프리미엄 등 4개 트림으로 각각 운영된다. 이와 함께 신형 아반떼의 외장 컬러는 ▲폴라 화이트 ▲플래티넘 실버 ▲스파클링 메탈 ▲아이언 그레이 ▲아이스 와인 ▲마리나 블루 ▲문라이트 블루 ▲피닉스 오렌지 ▲파이어리 레드 ▲팬텀 블랙 등 총 10종을 운영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내장 컬러는 ▲블랙 인테리어 ▲베이지 인테리어 2종을 기본으로, 시트, 운전대, 도어 트림, 센터 콘솔, 변속기 부츠 등 주요 부위에 적용되는 ▲네이비 컬러 패키지와 ▲브라운 컬러 패키지를 별도로 운영해 고객의 개성을 충족시켰다. 현대차는 올해 국내 5만대를 시작으로 미국, 중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 본격 판매되는 내년에는 국내 11만대, 해외 59만대 등 총 70만대의 신형 아반떼를 글로벌 시장에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측은 "아반떼는 글로벌 시장에서 현대차의 성장에 큰 역할을 한 효자 모델이자 국내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 모델"이라며 "올 하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신형 아반떼가 전세계 준중형차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내외장에 다채로운 색상을 가미하는 '컬러 패키지' ▲고급감과 개성을 더욱 강화한 '튜익스 휠' ▲온장 컵홀더, LED(발광다이오드) 독서등, LED 룸 램프, LED 썬바이저 조명 등으로 구성된 '컴포트 패키지' 등 다양한 차량용 튜닝 옵션을 운영한다. 아반떼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1.6 모델이 ▲스타일 1531만원 ▲스마트 1765만원 ▲스마트 스페셜 1878만원 ▲모던 1929만원 ▲모던 스페셜 2052만원 ▲프리미엄 2125만원이다. 디젤 1.6 모델이 ▲스타일 1782만원 ▲스마트 1981만원 ▲스마트 스페셜 2128만원 ▲프리미엄 2371만원이다. [!{IMG::20150909000089.jpg::C::480::현대차 아반떼AD 제원표 / 현대차 제공}!]

2015-09-09 11:31:29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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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김치냉장고 매출 상승세 움직임 하반기 딤채마망 공략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대유위니아(대표이사 박성관)가 8일 발표한 1월부터 8월까지 누계 김치냉장고 딤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판매량이 9.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00ℓ 대 스탠드형과 200ℓ 대 뚜껑형 등 대용량 제품을 중심으로 30~38%대 높은 판매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전통적으로 김치냉장고의 비수기라 불리는 시기에도 판매량이 증가된 것으로 김치냉장고의 사용형태가 변화되고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다시 말해 과거 김치 보관 본연의 사용성에서 벗어나 채소, 과일, 신선식품 등을 보관하는 새로운 기능이 탑재되면서 가을, 겨울철뿐만 아니라 봄, 여름 등 4계절 내내 대용량 제품을 다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전체 판매량 중 교체비중이 70%일 정도로 김치냉장고10년 교체주기와 최근 부동산 경기 활성화에 따른 이사 수요 증가와 맞물려 판매 증가를 이끌었다. 이에 따라 국내 김치냉장고 시장 규모는 2013년 105만대, 2014년 110만대를 넘어 2015년도에는 최대 120만대까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대유위니아는 지난 달 출시한 딤채마망으로 상반기 매출 상승세를 하반기로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딤채마망은 곡선 디자인을 현대적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해 제품 외관에 접목한 제품으로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디자인과 색상으로 출시 초기부터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치냉장고 시즌에 돌입한 9월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으며10일부터는 전국 백화점과 하이마트 등에서 딤채마망을 체험 할 수 있다. 대유위니아 관계자는 "전통적으로 겨울철 제품으로 인식되어 오던 김치냉장고가 다양한 식품 보관의 기술력과 사용 편리성으로 4계절 내내 애용되고 있다"며 "비수기 시즌 증가된 판매 상승세를 딤채마망을 통해 성수기 시즌에도 이어가 명실공히 국내 대표 브랜드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유위니아가 지난 8월30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단독 런칭 방송을 진행한 고속주서기 뉴트리불렛은 초기 계획 대비 110%인 4300대 주문 실적을 올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15-09-09 11:30:5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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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앳푸드, '텍사스 데 브라질'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외식 전문 기업 썬앳푸드(대표 고영재)가 서울 반포 센트럴시티에 정통 브라질리언 슈하스코 전문점 '텍사스 데 브라질(Texas de Brazil)'을 개장한다고 9일 밝혔다. 텍사스 데 브라질은 브라질리언 슈하스코(Churrasco, 브라질 정통의 스테이크 요리) 전문 레스토랑이다. 1998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의 에디슨점을 시작으로 현재 미국 내 43곳에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4년간 200%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 멕시코, 두바이 등 전 세계 총 6곳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우리나라에 매장을 선보인다. 텍사스 데 브라질 센트럴시티점에서는 신선하고 좋은 재료를 전문적인 조리법으로 요리한 다양한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1.2m 길이의 긴 쇠꼬치에 다양한 종류와 부위의 고기를 꿰어 슈하스코 그릴에서 숯불의 은은한 열로 서서히 돌려가며 굽는 브라질리언 슈하스코는 브라질의 대표적인 전통음식으로, 촉촉한 육즙과 육질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텍사스 데 브라질의 대표 슈하스코 메뉴는 ▲브라질리안 삐까냐(Brazilian Picanha) ▲플랭크 스테이크(Flank Steak) ▲브라질리언 소시지 ▲필레미뇽(Filet Mignon) 등을 포함해 총 15가지다. 모든 슈하스코 메뉴는 전문 조리사가 테이블 앞에서 원하는 양만큼 직접 썰어 제공된다. 고영재 썬앳푸드 대표는 "국내 외식 시장을 선도해 온 썬앳푸드는 앞으로도 특색 있는 자체 브랜드 개발과 세계적인 외식 브랜드 발굴에 더욱 주력해 글로벌 외식문화 리더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MG::20150909000090.jpg::C::480::<사진=썬앳푸드 제공>}!]

2015-09-09 11:26:48 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