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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인공유방 수술 전후 부작용 알아두세요"

[메트로신문 유선준 기자] 인공유방 수술 전 인공유방의 종류와 형태, 절개부위(겨드랑이·유륜주위·가슴밑선), 이식 위치(가슴근육의 아래·유선 아래)를 확인해야 된다. 인공유방을 제거하는 경우 자연상태의 가슴에 비해 미용적으로 원치 않은 처짐이나 주름 등이 발생할 수 있는 점도 알아둬야 된다. 수술 후 하부 와이어가 없는 헐렁한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것이 좋고 최소한 2주 동안 맥박과 혈압이 올라가는 격렬한 운동은 삼가해야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공유방을 사용하는 의료인이나 환자 등의 안전 사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인공유방 안전사용을 위한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대한성형외과학회와 대한성형외과의사회를 통해 안내서가 전국 병원 등에 배포 된다. 이번 안내서는 인체로 이식되는 의료기기인 인공유방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발생가능한 부작용 등을 안내해 안전하고 올바른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인공유방의 정의와 종류 △인공유방 이식 후 부작용 △환자를 위한 안전정보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인공유방이 추적관리 대상 의료기기인 만큼 제조·수입부터 판매·사용까지 모든 경로를 꼼꼼히 점검해 안전한 사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5-11-17 10:47:49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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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이달 '광명역파크자이2차' 분양

GS건설이 이달 말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지구 주상3블록에 '광명역파크자이2차'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0층, 8개동, 아파트 1005가구, 오피스텔 437실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 59~124㎡(펜트하우스 포함), 오피스텔은 전용 22~36㎡ 규모다. 아파트는 전용 84㎡ 이하가 전체의 약 82%를 차지한다. GS건설은 광명역파크자이2차 공급으로 광명역파크자이1차(아파트 875가구, 오피스텔 336실)와 함께 2653가구의 대규모 자이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2차 단지가 들어서는 주상3블록은 축구장 20배 규모의 생태공원인 새물공원(2017년 준공예정)이 들어선다. 또한 KTX·지하철 광명역, 내년 개통예정인 강남순환고속도로 등 교통망과 이케아, 코스트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편의시설도 마련된다. 광명역파크자이2차는 최고 40층 높이의 초고층 단지로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설계했으며 넓은 동간 간격으로 채광과 조망이 좋다. 또한 전 가구의 85% 이상을 판상형으로 배치해 통풍이 잘 돼 주거가 쾌적하다. 전용 59㎡A의 경우 소형 평형임에도 4베이-3면 발코니, 광폭주방이 도입되는 것은 물론 타입에 따라 광폭거실, 알파룸, 서재 등의 공간도 갖춰진다. 특히 광명역세권지구에서는 유일하게 펜트하우스가 조성된다. 총 4가구로 들어서는 펜트하우스(전용 124㎡)에는 넓은 테라스공간이 마련되며 확 트인 새물공원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오피스텔은 임대선호도가 높은 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된다. 일반 오피스텔보다 10~20cm 높은 2.6m의 천장고로 개방감을 높였고, 가구와 가전시스템을 적용한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지어져 분양가 외에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다. 또한 커뮤니티시설로 피트니스센터를 조성해 입주민이 단지 내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광명역파크자이2차는 지난해 공급되며 수천만원의 웃돈이 형성된 광명역세권지구 내에서도 노른자위에 들어서는 단지"라며 "광명역세권 입성을 노리는 수요자는 물론 투자자까지 분양 전부터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273-1 KTX 광명역 동편 6번 출구 인근에서 이달 말 오픈 예정이며, 입주는 2018년 12월로 계획돼 있다.

2015-11-17 10:34:38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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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상종가 KTX역 인접 단지 분양받아볼까

KTX로 서울 30분內 주파…강남 대체지 급부상 역 주변 상권+생활인프라에 수천만원 웃돈 붙어 KTX 정차역 인근 단지가 분양 성적은 물론 각종 부동산 지표 상승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상반기 개통된 포항이나 광주송정역, 광명역세권, 울산역세권, 오송역세권 등은 개발 호재로 수천만원대의 웃돈까지 붙고 있다. 17일 KB부동산 시세정보에 따르면 4월 개통된 KTX호남선 광주오송역 인근인 광주 광산구의 아파트값은 10월말 기준 광주 평균 604만원보다 28만원 비싼 3.3㎡당 628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KTX개통 전달인 3월 3.3㎡당 평균 매매가 562만원 수준에서 7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무려 60만원 이상 뛴 것이다. 내년 6월 개통예정인 수서발 KTX 노선의 수혜가 예상되는 경기 평택시 역시 지난 3월 3.3㎡당 638만원에서 7개월 연속 상승해 10월 기준 5.64% 오른 674만원대의 시세를 형성하며 같은 기간 경기 상승률 5.47%를 웃돌고 있다. KTX역세권 개발이 급물살을 타며 이미 인기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광명역세권이나 울산역세권의 경우도 2년새 각각 20.12%, 17.77% 올랐다. 높은 청약경쟁률도 이들 단지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GS건설이 7월KTX신평택역(지제역)이 가까운 평택시 동삭지구에 공급한 '자이 더 익스프레스 1차'는 평균 3.60대 1의 청약경쟁률로 순위 내 마감한 데 이어, 정계약 접수 이후 한달 만에 완판됐다. 포스코건설이 9월 공급한 KTX창원중앙역 인근의 '창원용지 더샵 레이크파크'는 평균 422대 1의 경쟁률로 전 가구 1순위에서 마감됐다. 분양권에는 수천만원대의 웃돈(프리미엄)도 붙었다. KTX오송역에서 간선급행버스(BRT)를 타면 20분 안에 도착하는 세종시 1-3생활권 '중흥S클래스센텀파크 2차'는 2012년 분양 당시 전용 106㎡의 분양가가 3억2720만원선이었지만 올해 6월 같은 면적 7층이 당시 분양가보다 약 5672만원 비싼 3억8392만원에 거래됐다. 지난달 말부터 전매제한이 풀린 광명역세권 '광명역 푸르지오'도 분양가가 3억5000만~4억4000만원선에서 지난달 전용 84㎡형 17층이 분양 당시보다 2500만원 가량 웃돈이 붙은 4억6720만원에 거래됐다. 이처럼 KTX 프리미엄이 부동산시장을 견인하는 이유는 광역교통망으로 서울을 비롯한 타지역 출퇴근이 좋을 뿐만 아니라 생활인프라가 갖춰지며 신흥 주거지가 형성되고 지역 발전이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KTX역이 들어서 있는 곳은 단순히 역사만 들어서는 게 아니라 복합개발을 통해 각종 상업시설에 산업단지까지 조성되고 있어 부동산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며 "역 주변으로 상권이나 인프라가 발달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시세 상승여력이 높고 주거편의성 측면에서도 KTX역 인근 단지의 선호현상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말 KTX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분양단지가 대거 공급예정이라 주목된다. 계룡건설은 이달 경북 포항 신흥주거지 초곡지구 88B 1L에 '초곡 리슈빌'을 분양할 예정이다. 초곡지구 내에서도 최중심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영덕과 대구로 이어지는 7번 국도와 KTX포항역 인근에 영일만항 개발에 따른 배후주거지로 주목 받고 있다. 신설 예정인 초·중·고가 단지와 맞닿아 있어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단지 바로 옆에는 근린공원과 어린이 공원이 있다.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KTX동탄역에 들어서는 동탄2신도시에도 분양이 재개된다. GS건설과 신동아건설은 이달 동탄2신도시 A90블록 일대에 '동탄자이파밀리에' 분양에 들어간다. 민간참여형 공공주택인 이 단지는 신설예정인 KTX·GTX 동탄역 광역환승센터가 가깝다. 이를 통해 강남권과 서울, 타지역 등과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호반건설도 같은 달 소사벌지구 B11블럭에서 '평택 소사벌 호반베르디움'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소사벌지구는 내년 개통 예정인 KTX지제역이 가까워 강남 수서역까지 20분 내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앞으로 BRT정류장이 들어서며 학교용지와 중심상업지구 등이 가까워 입지여건이 좋다. GS건설도 이달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지구 주상3블록에 공급하는 '광명역파크자이2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KTX·지하철 광명역, 내년 개통예정인 강남순환고속도로 등 교통망과 이케아, 코스트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편의시설이 갖춰진다.

2015-11-17 10:25:11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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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저가 패딩 매출 줄고 고가 패딩 찾는 고객 늘었다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겨울철 패딩을 찾는 고객들이 점점 고가의 브랜드 제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티몬(대표 신현성)은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6일까지 겨울철 패딩 의류 매출을 분석한 결과, 50만원 이상 고가의 브랜드 제품 판매가 전년 대비 70% 이상 급증했다고 17일 밝혔다. 10월부터 관련 상품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가량 증가했으며 고가 패딩의 매출은 70% 신장했다. 반면 10만원 이하의 저가 제품은 전년 대비 5%가량 감소했다. 고가 브랜드의 종류도 다양해져 소비 패턴도 변했다. 지난해 고가제품의 경우 캐나다구스를 중심으로 몽크레어 등 특정 브랜드에 집중됐으며 특히 캐나다구스가 전체 고가 패딩 판매량의 46%를 차지했다. 하지만 올해는 소비자들이 기존 브랜드와 함께 무스너클, CMFR, 맥케이지, 파라점퍼스, 에르노 등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티몬 내 패딩 매출 1위는 천송이 패딩으로 알려진 노비스 제품이다. 강봉진 티몬 패션브랜드 본부장은 "겨울 의류의 경우 소재와 기능성이 구매에 있어 중요한 요소인데다 크게 유행을 타지 않아 한번 구매하면 오래 입을 수 있기 때문에 고가의 제품이더라도 기꺼이 구매하는 모습을 보인다"며 "앞으로 티몬은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11-17 10:00:32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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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에너지대전'서 고효율·친환경 공조 솔루션 선봬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삼성전자가 17~2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약 330m² 규모의 전시관을 열고 최첨단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빌딩 고층화 트렌드에 맞춰 EHP(Electronic Heat Pump·공기열원) 시스템에어컨의 세계 최대 용량을 꾸준히 리드해 온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단일 용량 84kW(30마력)의 삼성 'DVM S' 신모델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공기 저항 감소 능력으로 정부의 신기술 인증인 NET 마크를 획득한 팬 유로 기술과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스크롤 컴프레서 등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중국과 미국에서도 최고 수준의 효율을 달성했다. 또 콤팩트한 사이즈의 DVM S는 84kW를 구현하기 위해 12마력과 18마력 2개의 제품을 조합할 수밖에 없던 기존과 달리 1개의 제품으로 구현이 가능해 실외기 설치 공간은 약 40%, 건축물에 미치는 하중은 약 28% 줄였다. 이를 통해 실외기가 주로 설치되는 대형 고층 건축물 옥상의 공간을 정원 등으로 활용할 수 있고 안전성을 높이고 설치비용도 아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시스템에어컨 실내기로는 세계 최초로 독특한 원형 구조로 조형미를 극대화한 삼성 '360 카세트'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삼성 360 카세트는 바람의 방향을 조절하는 블레이드를 없애고 부스터 팬을 세계 최초로 내부에 적용해 직접 닿는 찬바람의 불쾌감을 해소했다. 특히 기존 사각형 구조의 제품은 블레이드의 물리적 저항으로 기류 손실이 최대 25%까지 발생하지만 360 카세트는 360도 모든 방향으로 바람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사각지대 없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콤팩트하면서도 대용량ㆍ고효율ㆍ고성능을 갖춘 전면 토출 타입의 삼성 'DVM S 에코'도 선보였다. 최대 40kW(14마력) 용량으로 대형화ㆍ고급화되는 주거 시설과 상업 시설에 최적화된 DVM S 에코는 시중의 동급 모델보다 바닥면적을 약 54%, 무게를 약 30% 획기적으로 줄여 공간 효율성과 설치성을 높였다. 삼성전자는 중앙공조 시장 공략의 발판이 될 'DVM 칠러'도 전시한다. DVM 칠러는 별도의 냉각탑이 필요 없어 설치 공간을 대폭 줄여주며 동 용량대 공랭식 칠러 중 최고 효율을 자랑한다. 각 20톤 용량의 단일 모듈형으로 돼 있어 크레인 등으로 옮겨야 하는 다른 제품들과 달리 손쉽게 이동이 가능해 운송과 설치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준다. 이 밖에도 ▲신재생 에너지인 지열을 활용한 난방 시스템 ▲축적된 태양 에너지를 이용한 공조기기로 바닥난방과 온수까지 제공하는 공조 솔루션 ▲원격 통합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 친환경 가전 리더로서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함께 전시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세계 최대 용량과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효율을 갖춘 삼성 'DVM S' 처럼 에너지 절감뿐 아니라 자연과 환경까지 생각하는 앞선 제품과 기술로 글로벌 공조 업계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2015-11-17 10:00:00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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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미니빔, 누적 판매량 50만대 돌파…"5년 연속 세계 1위 LED 프로젝터"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LG전자는 휴대용 프로젝터 LG 미니빔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50만대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LG 미니빔 판매량은 지난 2008년 첫 출시 이후 연평균성장률(CAGR)이 80%에 육박한다. 시장조사기관 PMA에 따르면 LG 미니빔은 전 세계 LED프로젝터 시장에서 매출액 기준으로 올해 상반기까지 5년째 1위를 지키고 있다. LED 소자를 광원으로 사용하는 LED프로젝터는 긴 수명, 선명한 색감, 높은 에너지 효율, 가벼운 무게 등의 장점으로 최근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LG 미니빔은 크기가 작고 별도의 거치대가 필요 없어 캠핑족, 1인가구, 신혼가구 등으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서 한 달에 많게는 5000대가 팔리고 있다. LG전자는 사용자 환경을 철저하게 분석해 고객의 숨겨진 니즈를 한 발 앞서 찾아낸 것을 LG 미니빔의 성공요인으로 분석했다. LG전자는 전 세계 프로젝터 시장의 95% 이상이 학교, 사무실 등 B2B(기업간 거래) 시장이었던 점에 착안해 무게와 크기를 줄이면서도 밝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는 휴대용 프로젝터 시장의 성장성을 미리 앞서 내다봤다. LG 미니빔은 작은 사이즈에도 밝고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최대 1400루멘(Lumen)의 밝은 화면과 풀HD 고해상도를 적용해(PF1500 기준) 집안은 물론 캠핑장의 텐트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했다. 가벼워 휴대성도 뛰어나다. 올해 출시된 LG 미니빔(PV150G)은 최대 2시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를 내장하고도 콜라 1캔 무게와 비슷한 270g에 불과하다 LG전자는 최근 짧은 투사거리로도 초대형 영상을 즐길 수 있는 초단초점(超短焦點) LG 미니빔(PF1000U)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프로젝터와 스크린 간 최소 거리가 38cm만 확보되면 100인치(254cm)의 대형 화면을 만들 수 있다. 별도의 설치 없이 스크린 앞에 놓기만 하면 풀HD 해상도로 대형 화면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이 제품은 CES 2016 혁신상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LG전자 HE사업본부 김용은 프로젝터BD(Business Division)담당은 "편리한 휴대성에 뛰어난 화질까지 갖춘 LG 미니빔으로 전 세계 프로젝터 시장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11-17 10:00:00 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