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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말아요 정우성, “16000원 사건의 전말? 별 거 없어. 그냥 재밌으니까”폭소

나를 잊지말아요 정우성, “16000원 사건의 전말? 별 거 없어. 그냥 재밌으니까”폭소 나를 잊지말아요 정우성의 과거 일화가 새삼 화제를 모은다. 과거 가수 윤민수는 MBC'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정우성과의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방송중 "얼마 전 고깃집에서 정우성을 만났다"고 말을 꺼냈고, 이어 "정우성이 먼저 나간 후 보니 우리테이블까지 계산을 해줬더라. 그런데 16000원이 남아있었다. 그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일명 '16000원 사건'이라고 불리며 수많은 추측들이 일었고, 이후MBC'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정우성을 만난 박슬기는 정우성에게 이러한 윤민수의 발언을 거론하며 "왜 16000원을 남기고 계산해준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정우성은 "그냥, 재미있지 않느냐"며 "초면에 다 내주면 안된다"며 예상치못한 답을 내놓아 네티즌들을 폭소케한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를 잊지말아요 정우성 대박", "나를 잊지말아요 정우성 우와", "나를 잊지말아요 정우성 짱", "나를 잊지말아요 정우성 아웃겨", "나를 잊지말아요 정우성 역시 레전드"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5-12-07 18:41:55 온라인뉴스1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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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신라·한화갤러리아 면세점, 크리스마스 전후로 오픈 예정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올 7월 서울 시내 신규면세사업자로 선정된 HDC신라면세점과 한화갤러리아 면세점이 크리스마스 전후 그랜드 오픈을 한다. 7일 HDC신라면세점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내년 1월 예정이었던 HDC신라면세점 오픈 일정을 앞당겨 오는 24일 문을 연다. 한화갤러리아 면세점도 28일 개장한다. 중소·중견기업 면세사업자로 선정된 하나투어 SM면세점도 이달 말 면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개장시기를 앞당긴 것은 내수 진작과 경기활성화를 위해서다. 최경환 부총리도 지난 7월 22일 열린 제14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신규 시내 면세점 개점 시기를 당초 내년 초에서 올해 말로 앞당기겠다"고 말한바 있다. 당초 HDC신라와 한화는 2016년 1월 중순 개장을 목표로 했다. 이들 면세점는 개장을 앞당기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HDC신라면세점은 기존 아이파크몰의 3층부터 7층 사이에 들어설 예정이다. 연면적 6만5000㎡중 면세점 넓이만 2만7400㎡에 달한다. 회사 관계자는 "80% 이상의 공정률이 끝난 상태로, 1차로 화장품과 잡화 매장이 문을 열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화갤러리아는 여의도 63빌딩 지하1층~지상3층까지를 면세점으로 조성했으며 면적은 1만72㎡다. 한화갤러리아 측은 현재 내부 공사를 90% 가량 마친 상태로 입점 업체 80%를 확정했다. 그간 두 면세점은 주차장 확보에 주력했다. HDC신라는 용산아이파크몰에 약 400대의 주차공간을 준비했다. 또 용산아파크몰의 북측에 있는 공터를 주차장으로 개발한다. 한화의 경우 63빌딩 옥외 주차장에 버스 20대의 주차공간과 도보로 2분 안에 있는 여의도길 옥외주차장에 80대 주차면을 확보했다. 면세점 매출을 좌우할 명품 입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명품 입점을 위해 HDC신라와 한화 모두 최고위층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HDC신라의 경우 내년 상반기에나 문을 열 전망입니다. 업계관계자는 "현실적으로 명품 입점은 1~2년 이상 걸린다"며 "현재 명품을 원하는 면세점은 4곳이나 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의 면세점 시장은 2010년 4조5000억원, 2011년 5조3000억원, 2012년 6조3000억원, 2013년 6조8000억원에 이어 지난해엔 8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1년 만에 22% 신장했다. 올해는 사상 첫 10조원대 진입 가능성도 점쳐진다.

2015-12-07 18:41:23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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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내년 신차 이름 '아이오닉' 확정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자동차는 내년 새롭게 선보일 친환경 전용차량의 명칭을 '아이오닉(IONIQ)'으로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아이오닉은 지난 2012년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공개했던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콘셉트인 'i-oniq'의 이름을 계승했다. 여기에 전기적 힘으로 결합과 분리를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이온(ION)의 특징과 현대차의 독창성을 나타내는 '유니크'(Unique) 의미가 더해졌다. 아이오닉 로고에는 '아이오닉 블루' 컬러를 적용했다.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한 혁신과 미래지향적 라이프스타일, 순수한 친환경 기술 등을 상징한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마지막 알파벳 Q의 독특한 모습은 새로움을 시작하는 '도약'의 의미를 담아 형상화했다. 아이오닉은 현대차의 친환경차 전용 플랫폼이 적용된 첫 차량이다. 세계 최초로 하이브리드(HEV)와 PHEV, 전기(EV) 등 등 3가지 파워트레인 모델로 출시된다. 아이오닉은 공기저항을 최소화한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구현하고, 가벼운 알루미늄과 강인한 초고장력 강판을 적용할 계획이다. 내년 1월 국내에서 가장 먼저 출시되는 HEV 모델은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 외에 아이오닉 전용 플랫폼을 적용해 경량화와 낮은 무게중심, 샤시 및 서스펜션 최적화 등을 실현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현대차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연료소비효율과 역동적인 동력 성능을 구현해 HEV의 새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방침이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HEV 모델을 국내에 이어 북미와 유럽 등에도 내년 중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아이오닉의 EV와 PHEV 모델도 국내외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이오닉은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현대차의 비전을 담고 있다"며 "세계 친환경차 시장에 본격적인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당사 노력의 결정체이자 2020년까지 22개 차종으로 25% 연비개선을 달성하겠다는 선언의 구체적 산물"이라고 말했다.

2015-12-07 17:33:5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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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27일까지 고객차량 무상 점검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오는 27일까지 겨울철 안전 드라이빙을 위한 '윈터 캠페인 2015'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BMW 그룹 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BMW와 MINI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무상점검 서비스와 오리지널 부품과 공임,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제품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 라이프스타일 샵에서도 할인된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BMW는 무상점검과 함께 100만원 이상 유상 수리 시 오리지널 부품 및 공임 10% 할인, 200만원 이상 유상 수리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부품·공임 및 VAT 포함, 사고 수리 및 타이어 교체, 타사 오일 교환 제외) MINI 또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유상 수리비 80만원 이상 고객에게 오리지널 부품 및 공임 10% 할인, 150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20% 할인을 제공한다. (부품·공임 및 VAT 포함, 사고 수리 및 타이어 교환 제외) 아울러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BMW와 MINI의 고유한 브랜드 컨셉과 디자인으로 제작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에는 베스트셀러인 BMW 골프백, 베이비레이서 Ⅲ, MINI 트라이시클(어린이용 세발자전거), MINI 시계, 더플백 등 BMW와 MINI의 다양한 컬렉션 제품들이 포함된다. 한편 윈터 캠페인 기간 동안 100만원 이상 유상 수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구매하는 BMW 고객에게는 BMW 컵 및 BMW 쿠션 담요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80만원 이상 유상 수리 또는 MINI 컬렉션 제품을 구매하는 MINI 고객의 경우 MINI 머그컵 및 MINI 목쿠션이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2015-12-07 17:33:29 양성운 기자
<인사>미래에셋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홍콩) 이정호 대표 사장 승진 등

미래에셋그룹이 8일부로 그룹 정기임원승진을 단행했다. 이번 임원승진에서는 미래에셋자산운용(홍콩) 이정호 대표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미래에셋그룹 측은 "글로벌 비즈니스 강화에 초점을 맞췄고 퇴직연금 등 연금사업부문을 강력히 추진하게 위해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상무 △금융공학본부 이현경 △Global Fixed Income운용본부 김진하 △투자솔루션2부문 이병성 △ETF마케팅본부 박한기 ▷상무보 △기금운용본부 오대정 △국내투자솔루션2본부 권오성 △퇴직연금마케팅본부 이규석 ▷이사대우 △부동산투자1본부 신동철 △부동산자산관리본부 오지현 △채권운용2본부 홍사욱 △자산배분본부 김형우 △기금자문본부 장영규 △상품전략본부 박해현 △컴플라이언스2본부 박종찬 △국내투자솔루션1본부 이호종 △스타일리서치본부 이현진 △부동산투자2본부 함은광 ■미래에셋자산운용(홍콩) ▷사장 △대표 이정호 ▷상무 △Chief Operating Officer 조완연 ▷상무보 △Senior Portfolio Manager 임성호 ▷이사대우 △Head of AP Research 이필상 ■미래에셋자산운용(미국) ▷이사대우 △Portfolio Manager 이정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인도) ▷상무보 △대표 유지상 ■익재투자자문(상하이) ▷상무 △대표 신형관 ■미래에셋증권 ▷전무 △CRO 봉원석 ▷상무 △기업RM1본부 박희재 △파생상품본부 전경남 △영남사업본부 박주만 ▷상무보 △채권운용본부 송창섭 △기업금융본부 기승준 △모바일BIZ본부 윤성범 △Equity Sales본부 추민호 △홍보실 이기동 ▷이사대우 △보라매지점 홍성일 △기업RM3본부 박재준 △인사팀 이정훈 △전략트레이딩팀 김현준 △기업금융3팀 류시명 △PF2팀 주용국 △글로벌컨설팅팀 김정삼 ■미래에셋증권(홍콩) ▷이사대우 △대표 김상준 ■미래에셋생명 ▷상무 △연금마케팅1본부 김기식 ▷상무보 △영남연금마케팅팀 이호 ▷이사 △가치평가본부 정재식 △방카슈랑스영업3본부 권성호 △증권운용본부 이성경 △FC 영업팀 김종흠 ■미래에셋벤처투자 ▷상무 △PE본부 이태용 ▷상무보 △벤처투자본부 채정훈 ▷이사대우 △투자팀 김재준 △벤처투자본부 한정수 ■미래에셋컨설팅 ▷상무 △인프라금융자문본부 나성수 ▷이사대우 △부동산자산관리 김태영

2015-12-07 17:02:29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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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삼성엔지니어링 유상증자 공모 참여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엔지니어링 유상증가를 성공시키기 위해 직접 나섰다. 삼성은 7일 삼성엔지니어링이 발표한 유상증자와 관련, 기존 주주들의 미청약분이 발생할 경우 이재용 부회장이 최대 3000억원 한도로 일반 공모에 참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이번 삼성엔지니어링의 유상증자가 자본 잠식 상태를 해소하고 상장 폐지를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성공해야 하나, 대규모 증자로 인해 기존 주주들이 청약에 참여하지 않을 가능성에 주목했다. 이에 회사의 어려움과 기존 주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미청약분 발생 시 이 부회장이 청약에 나서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삼성 관계자는 "이번 삼성엔지니어링의 유상증자는 자본 잠식 상태를 해소하고 상장 폐지를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성공적으로 완료돼야 하지만 기존 주주들의 미청약 발생 우려가 있다"면서 "이 부회장이 회사가 겪게 될 어려움과 기존 주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대 3000억원을 한도로 일반 공모에 청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만 이는 미청약분에 대한 것으로 투자 차익이나 지분 확보 목적이 아니며 실제 이 부회장이 배정받을 물량은 기존 주주의 미청약 물량 규모와 일반 공모 경쟁률 등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1조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추진을 결의했다. 유상증자를 위한 신주발행 주식수는 1억5600만주, 예정발행가는 주당 7700원으로 책정됐다.

2015-12-07 16:18:28 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