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국타이어, 프리미엄 겨울용 타이어로 2015 우수디자인 상품선정 '우수상' 수상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의 '윈터 아이셉트 에보2'가 1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15 우수 디자인'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윈터 아이셉트 에보2'의 이번 수상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 연이은 것으로, 한국타이어는 이번 수상을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되었다. 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겨울용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2'는 최상의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초고성능 겨울용 타이어이다. 특히 타이어 안쪽과 바깥쪽에 비대칭 패턴 디자인을 적용해 코너링 성능과 눈길 주행 성능을 향상시켜 조종안정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최적의 구조 설계 기술과 블록 디자인으로 겨울철 모든 노면에서 최적화된 드라이빙을 실현하며, 총 65개 규격으로 출시되어 다양한 차종에 장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이번 수상은 타이어의 성능을 극대화 시켜주는 한국타이어의 혁신적인 디자인 역량을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우수한 성능과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한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수 디자인'은 1985년부터 시행된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으로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하여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디자인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GD마크를 부여한다. 2015 우수디자인에는 총 1350여 개의 제품이 출품되었으며 그 가운데 85개 제품이 수상작으로 결정되었다.

2015-12-16 09:55:42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유안타증권, '2016 중국증시 전망, 중국 투자병법 강연회' 개최

유안타증권은 18일부터 3일간 중국 흥업증권 리서치센터 '우엉티엔' 연구원을 초청하여 전국 주요도시에서 '2016 중국증시 전망, 『중국 투자병법』 강연회'를 개최한다. 2014년 중국정부의 후강퉁 정책에 따라 국내 투자자도 상해거래소에 상장된 종목을 직접 매매할 수 있게 되면서 국내에서도 중국 투자에 대한 관심도가 꾸준히 증가하여 왔다. 특히 선전거래소를 개방하는 선강퉁도 2016년 시행이 예정되어 있어 해외시장으로 투자를 확대하려는 개인투자자의 움직임이 분주해진 상황이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중국 투자자는 물론 국내 주식 투자자들도 반드시 알아야 할 중국 증시에 대해 짚어보는 자리로 중국 투자에 꼭 필요한 시장 정보와 투자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중국 본토 흥업증권 리서치센터의 '우엉티엔' 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현지 전문가의 생생한 시각을 담은 '중국 시장 분석과 2016년 증시 전망'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또한 유안타증권 전진호 온라인전략본부장은 실전 후강퉁 매매에 필요한 'tRadar 활용 후강퉁 투자전략' 강연을 통해 후강퉁 투자전략 수립을 위한 핵심포인트를 제시할 예정이다. 유안타증권 이용철 Global Biz 팀장은 "이번 강연회는 변동성이 큰 중국증시의 투자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명실상부하게 경제대국의 지위를 확보하고 있는 중국경제와 증시의 방향성을 찾아 보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강연회는 12월 18일(금)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16:00~18:00), 12월 19일(토) 대구 영남일보 대강당(11:00~13:00) 및 대전 유안타증권 대전영업부 대강당(15:00~17:00), 12월 20일(일) 서울 코엑스 홀E1(14:00~16:00)에서 총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별도 참가신청 없이 유안타증권 고객 및 비고객 모두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할 수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www.MyAsset.com)에서 확인할 수 있고, 고객지원센터(1588-2600) 및 전국 영업점에 문의하면 된다.

2015-12-16 09:29:39 김문호 기자
KEB하나은행, 국가보훈처와 함께 국내·외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KEB하나은행은 16일 국가보훈처에'대한민국만세 예·적금'판매에 따른 출연금 약 3억 2천 만원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광복 70년을 맞아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담아 지난 3월 출시한'대한민국만세 예·적금'상품에 8월 15일까지 가입한 약 40만 계좌에 계좌당 815원을 출연하여, 국내·외 독립유공자 후손 및 해외 항일 독립유적지 복구 지원 사업에 사용한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은 "나라사랑 운동에 앞장서는 KEB하나은행의 후원으로, 2015년 한 해 동안 광복 70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행사들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KEB하나은행과 국가보훈처는 한국과 중국 청년들의 역사의식을 고취시키고 양국의 협력과 우애를 다지기 위한 '한중 청년 자전거 대장정' 및 분단국가의 아픔을 이겨내고 더욱 발전하기 위한 '청년세대 분단극복 프로젝트'를 함께 했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광복70년인 올 한해 국가보훈처와의 성공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나라사랑 의식을 고취하고, 대한민국의 역사와 자존심을 지키며, 나아가 통일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KEB하나은행은 '대한민국만세', '바보의 나눔', '자비 나눔' 통장 등 고객과 함께하는 기부상품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5-12-16 09:27:46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키움증권, 공모 ELS·ELB 신규고객 이벤트 실시

키움증권은 매주 출시되는 공모 ELS·ELB에 대해 신규고객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키움증권에서 ELS·ELB를 처음 청약하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이벤트 신청시 익월 초에 현금 1만원을 지급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키움증권은 매주 2~3종의 ELS 및 ELB를 출시하고 있다. 이번주 출시하는 ELS인 '제589회 ELS'는 노낙인 상품으로, 기초자산은 KOSPI200지수, HSCEI지수 그리고 EuroStoxx50지수이다. 만기 3년에 추구수익률은 세전 연 6.4%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85%(6개월, 1년, 1년 6개월), 80%(2년, 2년 6개월) 이상인 경우 세전 연 수익률 6.4%로 조기상환된다. 만기상환의 경우 최종기준가격결정일에 세 기초자산의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5%미만이라면 원금손실이 발생하며, 그렇지 않다면 세전 19.2%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또한 원금지급형 ELB도 출시한다. '제153회 ELB'는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의 종가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 상승률의 42%를 적용하여 세전 최대 9.9%(연6.6%)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 외의 경우에도 만기시 원금과 세전 1.5%의 수익은 지급하는 저위험 상품으로, 만기는 1년 6개월이다. 최소청약금액은 1백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2015-12-16 09:25:42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대신저축銀, 모바일 Big Festival 이벤트

대신저축은행은 16일 모바일 앱인 스마트뱅크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첫 달 대출이자를 면제해주고, 가입고객에게 스마트워치를 제공하는 이벤트인 '모바일 Big Festival'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중 스마트뱅크를 이용해 대신신용대출 Ⅰ, Ⅱ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회차 이자를 면제해준다. 대신신용대출은 최대 60개월동안 4,000만원까지 연 8.22%~29.9%의 대출금리로 이용이 가능하다. 스마트뱅크에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매달 1명씩 총 3명에게 최신 스마트워치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이벤트 내용을 SNS를 통해 공유하는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밴드도 증정한다. 대신저축은행 앱을 통해 시중보다 높은 금리의 예·적금도 가입할 수 있다. 정기예금은 최대 2.6%(1년 만기), 정기적금은 최대 4.2%(36개월 만기)의 금리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2016년 2월 말까지 진행된다. 경품 당첨은 매달 초 대신저축은행 홈페이지(bank.daishin.com)와 스마트뱅크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대신 스마트뱅킹은 구글이나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대신저축은행'을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정성욱 대신저축은행 개인금융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대신저축은행의 우수한 모바일 앱을 널리 알리고자 준비한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용적인 앱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15-12-16 09:24:55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내년 전국서 28만3천여가구 '집들이'

내년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28만3000여가구로 조사됐다. 16일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내년 입주 예정 아파트는 467곳, 28만3606가구다. 아파트와 주상복합아파트, 임대아파트를 포함한 수치로 올해 25만1202가구보다 3만2404가구가 늘었다. 지역별로 ▲수도권(서울·경기·인천) 11만6034가구 ▲5대 광역시(부산·대구·대전·광주·울산) 6만2280가구 ▲기타 지방 10만5292가구 등이다. 수도권은 올해 10만3738가구보다 입주물량이 1만2296가구 늘었다. 지역별로 ▲서울 49곳, 2만4876가구 ▲경기도 104곳, 8만2658가구 ▲인천 8곳, 8500가구다. 서울은 올해보다 3938가구 증가했다. 하지만 내년에 개포주공, 개포시영, 고덕주공 등 강남권 재건축단지와 도심권 재개발구역 이주로 멸실주택이 늘어나 전세난은 계속될 전망이다. 서울에서 강남권(강남구·서초구·송파구·강동구)은 11곳, 9132가구로 올해 7313가구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입주물량이 부족하다. 경기도 입주물량은 올해 6만6259가구보다 1만6399가구 늘어났다. 동탄2신도시 8040가구와 위례신도시 입주물량 8574가구 등 공급 물량이 몰렸기 때문이다. 5대광역시 입주물량은 올해 79곳, 5만499가구보다 1만1781가구 증가한 수준이다. 대구는 내년 입주물량이 2만7953가구로 올해보다 1만3944가구가량 증가했다. 광주도 올해 4885가구에서 1만3186가구까지 늘었다. 반면 울산은 1만205가구에서 3138가구로 크게 줄었다. 한편 월별 입주물량은 6월이 2만9665가구로 가장 많았고 11월 2만7752가구, 12월 2만7740가구 순이다. 입주물량이 가장 적은 달은 3월로 1만8769가구다.

2015-12-16 09:10:43 박상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