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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골드러시 홈시어터 보상행사' 실시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삼성전자가 이달 한 달간 '삼성전자 S골드러시 홈시어터 보상행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자 SUHD TV 또는 UHD TV 제품과 최신 사운드바를 동시 구매시 사운드바 일반 판매 가격에서 최대 49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구매한 TV와 사운드바 제품 설치 후 설치 기사에게 구형 홈시어터를 반납하면 20만원 상당의 포인트 또는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추가 혜택도 있다. 이벤트 대상 TV 제품은 55형 이상의 SUHD TV(JS9500, JS9000, JS8500, JS7200)와 UHD TV(JU7500, JU7000, JU6900)이다. 커브드 TV는 커브드 사운드바(HW-J6001) 제품을, 평면 TV는 평면 사운드바(HW-J551) 제품을 각각 패키지로 구성했다. 반납하는 홈시어터는 브랜·제조일자·작동유무에 상관없이 모든 제품이 가능하다. 금액을 추가하면 상위 모델의 사운드바로 업그레이드 해서 교환 할 수 있다. 유선으로 연결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홈시어터에 비해 사운드바는 TV와 무선으로 간단히 연결할 수 있어 연결선 없이 깔끔한 설치가 가능하고 TV를 켜면 자동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별도의 리모콘 조작 없이 항상 풍성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스마트기기와도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TV 시청이나 오디오를 통한 음악 감상뿐만 아니라 스마트기기에 저장된 음악도 사운드바를 통해 간편하게 감상 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의 삼성디지털프라자·주요 백화점·하이마트·전자랜드·할인점에서 진행된다.

2016-02-01 11:00:00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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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년 연속 바이어스랩 ‘올해의 흑백 프린터·복합기’ 수상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삼성전자는 지난달 28일 미국의 세계적인 사무기기 전문 평가기관인 '바이어스랩(BLI, Buyers Laboratory Inc.)'으로부터 '올해의 흑백 프린터와 복합기 라인업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바이어스랩은 매년 프린터·복합기·스캐너 등 사무기기의 기술과 성능에 대한 종합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높은 객관성과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삼성전자의 흑백 프린터와 복합기 시리즈는 ▲생산성 ▲출력 품질 ▲경제성 ▲사용 편의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삼성전자는 6개월마다 개최되는 '바이어스랩 2016 윈터 픽 어워드(Winter Pick Award)'에서도 2개 부문의 최우수 제품상을 수상했다. A4 프린터 부문에서는 'ProXpress M3825DW'가 '중소기업을 위한 A4 프린터 최우수 제품상'을 받았다. 'ProXpress M3825DW'는 분당 40 페이지를 인쇄할 수 있는 빠른 출력 성능,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복사기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XOA(eXtensible Open Architecture) 플랫폼,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를 활용한 모바일 프린팅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삼성 'Samsung ProXpress M4530 시리즈'는 '대기업을 위한 A4 프린터 최우수 제품상'을 수상했다. 분당 47페이지를 인쇄할 수 있는 'ProXpress M4530 시리즈'는 1GHz 듀얼코어 CPU를 탑재해 인쇄 대기 시간이 짧고 데이터 속도가 향상됐으며, 수명이 긴 드럼과 초고성능 토너가 탑재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2016-02-01 11:00:00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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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업계, 시니어 잡아라!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스마트폰 대중화로 디지털 카메라 판매량이 점점 줄어드는 가운데 카메라 업계가 중장년층(시니어) 이용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31일 일본 카메라영상기기공업회(CIPA)에 따르면 세계 디지털 카메라 출하량은 2010년 1억2146만대로 정점을 찍은 후 스마트폰 보급에 직격탄을 맞아 감소하기 시작해 2014년 4343만대로 줄어들었다. 2015년 1월부터 11월까지의 디지털 카메라 출하량은 3329만3694대다. 디지털 카메라 시장이 5년 만에 30% 수준으로 줄어들며 카메라 업계의 시름이 깊어졌다. 이에 따라 국내 카메라 업계는 중장년 시니어 이용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젊은 고객들은 제품에 대해 문의할 때 가격부터 물어보지만 시니어 고객들은 카메라 성능만 물어본다"며 "시니어 고객들은 사진 촬영을 고급 취미로 향유한다는 인식도 가지고 있어 보다 고가 기종을 구입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젊은 층들은 경제력 부족과 기기 성능의 상향평준화 등으로 제품을 구입할 때 가격 대비 성능비(가성비)를 가장 먼저 고려하지만 시니어 계층은 젊은 층보다 경제적 여유가 있어 제품의 본원적인 성능과 편리함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어 판매점 입장에서는 시니어 계층이 중요한 고객이 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27세 정 모씨(서울·여)는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사진이 나오는데 고가의 카메라를 구입할 이유가 없지 않냐"며 "카메라를 추가로 들고 다니는 것이 거추장스럽다"고 대답했다. 이미 스마트폰에 카메라 기능이 있음에도 별도의 카메라를 구매하는 것은 '가성비'가 나쁘다는 것이다. 이에 반해 61세 김 모씨(과천·남)는 "은퇴 후 나 자신을 위해 즐길 취미를 찾다가 사진에 빠져들었다"며 "스마트폰으론 찍을 수 없는 사진이 많다고 생각해 가격 위주의 효율을 따지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그는 최근 렌즈교환식 풀프레임 카메라와 망원렌즈 등 1000만원가량의 카메라 장비를 구입했다. 니콘 이미징 코리아는 2006년부터 월 10~15회의 포토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포토스쿨은 사진 구도·노출 조절 등 사진의 기초와 카메라 이용 방법을 가르치는 '제품 활용 강좌'와 인물·풍경 등 하나의 주제에 집중해 완벽히 배우는 '마스터 강좌', 분야별 사진 전문가를 초빙해 노하우를 듣는 '전문가 노하우' 등의 강좌로 구성된다. 니콘은 분기에 한 번씩 포토스쿨 수강생과 국내 사진 촬영지로 나가 사진을 배우는 '정기 출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니콘 이미징 코리아 관계자는 "포토스쿨 신청에 제한을 두고 있지 않지만 주로 은퇴 전후의 시니어 고객이 참가하고 있다"이라며 "참가자들이 사진을 배우는데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다양한 단계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맞춤형 교육을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다 적극적으로 중장년 시니어를 대상으로 마케팅에 나선 곳도 있다. 소니코리아는 2014년부터 사진 강좌 알파 아카데미에 이어 만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실버 클래스'를 추가로 개설했다. 실버 클래스에서는 카메라를 조작하는 기초적인 방법부터 스튜디오 실습과 같은 기존 알파 아카데미의 전문 사진 교육까지 진행한다. 소니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처음 개최된 강좌에서 참가자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인 조작법은 카메라를 외부 기기와 연결하는 방법이었다. 카메라에서 찍은 사진을 스마트폰 메신저로 보내고 컴퓨터에 연결해 사진을 꺼내는 방법 등이 가장 주목받은 것이다. 이에 대해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단순히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니라 공유하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좋은 사진을 찍어 가족·친구와 공유하면서 즐거움을 얻고 점차 더 좋은 사진을 찍고 싶어 하는 분들을 위해 실버 클래스를 개설했다"고 말했다. 소니코리아는 2월 중 2차 실버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2016-02-01 10:59:58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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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9개 금융 공공기관, 강화된 성과연봉제 도입"

산업은행·기업은행 등 9개 기관 대상…확산 기대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9개 금융 공공기관에 보다 강화된 성과연봉제를 선도적으로 도입할 뜻을 전했다. 임 위원장은 1일 서울 세종대로 금융위에서 '금융공공기관 성과중심 문화 확산방향'을 주제로 연 간담회에서 "2단계 금융개혁 차원에서 금융 공공기관을 상대로 성과중심 문화 확산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수출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예금보험공사, 주택금융공사, 예탁결제원, 캠코 등 금융권 9개 공공기관 기관장이 참여했다. 임 위원장은 "금융공공기관은 정책금융 기능을 수행한다는 측면에서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민간금융회사가 참고할 사례가 될 수 있다"며 "9개 금융공공기관은 강화된 성과연봉제를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임금체계 뿐만 아니라 평가·교육·인사·영업방식 등 전반에 걸친 성과 중심 문화를 모범적으로 정착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위원장은 금융 공공기관의 성과중심 문화 확산은 ▲성과별 차등화 ▲금융업무 전문화 ▲공공부문 선도 등 3대 원칙을 바탕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수체계는 금융 공공기관이 상대적으로 고임금을 받는 점을 고려해 더 강화된 기준을 적용한다. 이를 위해 최하위 직급(통상 5급)과 기능직을 제외한 전 직원에 대해 호봉제를 폐지하고 성과연봉제를 도입한다. 이렇게 되면 성과연봉제 적용 대상 직원은 전체의 7.6%(1327명)에서 68.1%(1만1821명)로 기존 대비 9배 수준으로 늘게 된다. 그는 "금융 공공기관이 속하는 준정부기관과 기타 공공기관은 공기업보다 완화된 기준을 적용할 수 있지만 금융 공공기관에는 가장 높은 공기업 기준을 적용하겠다"며 "차하위 직급(4급)의 기본연봉에도 인상률 차등폭을 적용하는 것은 다소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노사 협의로 금융권 전체를 선도한다는 취지를 충분히 살려 달라"고 주문했다. 임 위원장은 "성과중심 문화는 반드시 가야하고 또 갈 수밖에 없는 방향이라는 것을 확신해야 한다"며 "금융공공기관은 '무사안일한 고임금 분야'라는 오명을 벗어야 한다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과제를 완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6-02-01 10:59:27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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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부총리 "청년들 절규에 국회 조속 화답해야"…법안 촉구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대국민담화를 통해 "일하고 싶다는 청년들의 절규에 국회가 조속히 화답해야 한다"며 노동개혁 4대 법안과 경제활성화 등의 법안 처리를 촉구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담화에서 지난달 29일 최근 기업활력제고특별법 등이 국회 통과가 무산된 데 대해 대국민 호소에 나섰다. 유 부총리는 "기업들은 정치권이 드리운 불확실성의 그늘 아래서 투자도, 고용도 선뜻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며 "국회에 간 경제입법, 개혁입법이 어떻게 변질되고 언제 통과될지를 도무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회에 제출된 지 1500여일이나 지나버린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의 처리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어 "우리 청년들의 80%는 서비스업에 취업하기를 희망하며 88%는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가 필요하다고 응답한 조사결과가 있다"며 "일하고 싶다는 청년들의 절규에 국회가 조속히 화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파견근로자법,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재보험법 등 노동개혁 4법은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취약계층의 고용을 안정시키는 법안"이라며 "노동개혁 4법이 비정규직을 양산한다는 억지주장을 접고, 조속히 법안을 처리해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누리과정 예산 논란과 관련해서도 아쉬움을 토로했다. 유 부총리는 "누리과정은 교육감이 예산을 편성하면 좋고 안 해도 그만인 재량사업이 아니다"며 "반드시 예산을 짜놓아야 하는 법적 의무사업"이라고 말했다. 그는 "교육감이 바뀌었다고, 이제 와서 아이들을 볼모삼아 국민과의 약속을 팽개쳐서는 안 된다"며 "계속해서 예산을 편성하지 않는다면, 법을 고쳐서라도 누리과정 예산을 안정적으로 편성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국민이 선택한 대통령과 정부가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국회가 도와달라"며 "마음껏 일한 후 결과로 평가받도록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합동브리핑은 유 부총리를 비롯해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기권 노동고용부 장관, 임종룡 금융위원장 장관 명의로 발표됐다.

2016-02-01 10:52:41 연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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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 미팅파티 남성 신청자 모집

동부증권은 가연결혼정보와 제휴를 통해 27일 여의도 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되는 미팅파티 '연애 하나봄' 이벤트의 참가신청자를 모집한다. 미팅파티 '연애 하나봄' 이벤트는 동부증권의 미혼 남성 고객을 대상으로 가연결혼정보에 등록된 여성 고객과 함께 무료로 미팅파티에 참가할 수 있는 행사로 참가를 희망하는 미혼 남성 고객은 동부증권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달 16일까지 참가 신청을 접수하면 된다. 접수 마감 이후에는 가연결혼정보의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10명을 선정하여 17일부터 개별로 통보할 예정이다. 이번 '연애 하나봄' 이벤트는 동부증권과 가연결혼정보가 작년 12월 체결한 전략적 제휴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오프라인 미팅 행사로 양사는 작년 12월부터 동부증권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99만원 상당의 모바일 결혼정보 서비스인 '천만모여' 1년 이용권을 제공해왔다. 이번 '연애 하나봄' 이벤트 참가 신청이나 문의는 동부증권 전국 영업점이나 홈페이지, 고객센터(1588-4200)에서 하면 된다. 동부증권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미혼 남녀들이 좋은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연애 하나봄' 미팅파티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가연결혼정보와의 제휴 강화를 통해 일시적 이벤트가 아닌 정기적인 행사로 지속할 수 있도록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01 10:17:36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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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티레이더 2.0 오픈 이벤트' 시행

유안타증권은 1일부터 주식트레이딩에 일기예보 개념을 접목시킨 '티레이더 2.0' 오픈을 기념하여 '티레이더 2.0과 함께 여는 주식투자 2막1장' 이벤트를 시행한다. '티레이더 2.0'은 검증된 알고리즘을 통해 시장 심리와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객관적 시장 판단으로 상승·하락장에 관계없이 시장을 이길 수 있는 투자전략 제시를 목표로 개발된 주식투자 솔루션이다. 주식 투자 시 매수/매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상승구간과 하락구간을 제시하여 성공적인 투자를 돕고, 매도 추천 서비스를 통해 보유종목의 수익 실현 및 리스크관리는 물론, '대주Radar'를 통한 대주매매로 주가 하락 시에도 수익을 챙길 수 있어 양방향의 투자 기회를 바탕으로 수익 극대화를 추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유안타증권 위탁계좌 신규 개설 후 주식거래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노트북, 무선 마우스/키보드 세트, 보조배터리 등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유안타증권에서는 '주식입고 1%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중에 있다. 타 증권사에 보유중인 주식을 유안타증권으로 옮기고 주식대여 서비스를 신청하는 투자자에게 주식입고액의 1%를 현금캐시백(고객별 최대 100만원)으로 제공한다. 예를 들어 주식 1억원을 입고하고 유지조건을 충족할 시 고객 계좌에 현금 100만원이 입금되며, 주식입고액 기준 선착순 1천억원 한도로 진행된다. 유안타증권 최성열 마케팅팀장은 "프리미엄 부가서비스를 장착한 티레이더 2.0을 통해 한 차원 높은 주식투자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고객분들이 높은 투자성과를 거두고 파격적인 이벤트 혜택도 누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yAsset.com) 및 고객지원센터(1588-2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6-02-01 10:15:29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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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證, 업계 최초 자문사 종합시스템 구축

KDB대우증권은 1일 업계 최초로 자문사 종합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투자자문사 종합시스템이란 KDB대우증권이 구축한 자문사 전용 정보 제공 사이트, 인프라, 프로세스 등을 통해 '투자권유 업무위수탁계약'을 맺은 투자자문사의 일임 상품을 고객에게 투자권유하는 플랫폼을 말한다. 투자권유는 투자자를 상대로 금융투자상품의 매매 또는 투자자문 일임계약의 체결을 권유하는 행위로, 이전까지는 투자자문사만 직접 투자권유를 할 수 있었다. KDB대우증권은 투자자문사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 12월 VIP투자자문과 투자권유 업무위수탁계약을 체결한 이후 40여개의 투자자문사와 지속적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KDB대우증권 김성호 상품개발운용본부장은 "이번 플랫폼 사업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투자자문사 상품 정보는 물론 투자자별 적합한 상품 추천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파생상품, 메자닌, 로보어드바이저 등 다양한 투자자문사와 협력을 통해 투자자문사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투자권유 업무위수탁 계약'이란 투자일임업자가 자신이 운용하는 투자일임계약의 투자권유 업무를 증권회사에 위탁하고, 증권회사는 이러한 투자권유업무를 수탁받아 엄격한 투자권유자로서의 책임에 대한 내부감독 하에 수행하는 계약을 말한다.

2016-02-01 10:14:50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