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아우디코리아 전라도 서남권역 고객 잡기 위해 목포 전시장 오픈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아우디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가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전라도 서남권역 지역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아우디코리아는 공식딜러사인 고진모터스가 아우디 목포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지역은 '땅끝 마을' 해남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한전본사와 인접한 곳으로 고객 접근성 향상이 예상된다. 전라남도 목포시 평화로 87(목포시 상동 1143-4)에 신축한 아우디 목포 전시장은 연면적 854.36 ㎡, 2층 규모의 전시장으로 총 6대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아우디 목포 전시장은 전라도 서남권역 고객들에게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신규 고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금년 중으로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아우디 목포 전시장의 인근지역에 서비스센터도 오픈할 계획이다. 목포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며, 내방고객에게 한시적으로 아우디 기념품을 증정한다. 아우디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전라도 서남권 지역의 고객들을 위한 아우디 목포 전시장을 오픈하게 돼 기쁘다"며 "고객들에게 최고의 세일즈 서비스 제공을 통해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03-14 10:31:3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토종 미스터피자 세계피자대회 3연패

토종 피자브랜드 미스터피자가 세계피자대회에서 3연패 신화를 썼다.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K그룹은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피자엑스포 '세계피자대회(World Pizza Games)'에서 미스터피자 드림팀의 주현수 사원이 '프리스타일'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14일 밝혔다. 이번 우승은 지난 2014년과 2015년 챔피언에 오른 이문기, 신민철에 이은 3년 연속 우승이다. 올해 32회째를 맞은 피자엑스포 '세계피자대회'는 피자를 만드는 과정에서 다양하고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는 세계 최고의 피자 달인을 선발하는 피자 대회이다. 올해 역시 미국, 이탈리아 등 20여개국에서 130여명이 출전해 세계 최고를 가렸다. '미스터피자 드림팀'은 도우를 사용해 묘기를 펼치는 '프리스타일' 부문에서 독보적인 점수를 기록했다. 최종 경쟁부문에 참여한 드림팀의 주현수 사원은 이탈리아·미국 대표를 압도적인 점수차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3년 연속 세계피자대회 챔피언 자리를 놓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손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100% 수제 도우만을 고집한 미스터피자의 철학 때문"이라며 "앞으로 미스터피자가 세계피자대회뿐만 아니라 세계 1등으로 우뚝 서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3-14 10:17:28 유현희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C랩 우수과제 SXSW 2016서 선보인다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삼성전자가 13~16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리는 음악·기술 페스티벌인 'SXSW(South by Southwest) 2016'에 C랩 우수 과제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C랩은 삼성전자가 창의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13년에 도입한 사내 창의아이디어 육성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가 C랩에서 개발하고 있는 과제를 외부에 공개하는 것은 '링크', '웰트', '팁톡'을 전시한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6'에 이어 두 번째다. 삼성전자가 SXSW 2016에서 선보인 C랩 우수 과제는 ▲가상현실(VR) 콘텐츠의 현실감을 강화해주는 신개념 모션 생성 헤드셋 '엔트림4D(Entrim4D)' ▲누구나 허밍만으로 쉽게 음악을 작곡하는 모바일 앱 '험온(Hum On!)' ▲함께 이야기를 그려 나가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와플(WAFFLE)'이다. 엔트림4D는 VR 콘텐츠와 연동하는 헤드셋 타입의 VR 주변기기로 전정기관 자극을 통해 아무 움직임이 없는 상태에서도 사용자가 영상 속 움직임을 몸으로 느낄 수 있어, 콘텐츠를 더욱 실감나게 즐기도록 도와준다. 이 때문에 헤드셋 착용만으로 기존 4D 영화관의 의자나 게임용 모션 시뮬레이터와 같은 현장감을 느끼게 해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험온은 악기나 음악 이론을 배우지 않은 사람도 허밍만으로 쉽게 자신만의 음악을 작곡할 수 있는 모바일용 앱이다. 사용자가 앱을 실행하고 허밍을 하면, 음의 높낮이와 길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멜로디 악보로 만들어준다. 또한 록, 오케스트라, R&B 등 원하는 장르를 선택하면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기술을 통해 멜로디에 어울리는 반주를 자동으로 생성해 곡을 완성할 수 있다. 와플은 사람들이 담벼락에 모여 낙서하듯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새로운 형태의 SNS다. 사용자들은 글이나 사진, 그림을 이용해 보다 개성 있고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으며 하나의 주제를 놓고 공동 작품을 만들거나, 여러 사람이 올린 각각의 사진이 하나로 합쳐져 추억을 공유하는 앨범을 생성할 수도 있다. SXSW 2016에 선보이는 C랩 과제는 현재 개발 중인 프로젝트이며, 삼성전자는 전시회를 참관하는 관람객에게 선보여 시장 반응을 미리 살펴보고 향후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이재일 창의개발센터장(상무)은 "C랩 우수과제를 외부에 공개해 소비자와 소통하며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과제도 선보이며 다양한 영역과 분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C랩을 통해 지금까지 100개 이상의 과제를 진행했다. 70여 개는 개발이 완료됐고, 일부 과제는 사업부로 이관돼 상품화를 목표로 후속 개발이 진행 중이다. 외부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과제 9개는 지난 8월과 11월, 임직원들이 직접 스타트업을 설립해 독립적인 경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2016-03-14 10:16:50 정은미 기자
기사사진
부산 지하철 1호선 전동차 편의성 강화…현대로템 부산도시철도 1호선 전동차 40량 수주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부산광역시 지하철 1호선에서 운행중인 전동차가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향상해 한층 스마트해진다. 현대자동차그룹 종합중공업회사인 현대로템은 부산교통공사와 총 528억원 규모의 전동차 40량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현대로템이 수주한 전동차는 지난 1985년부터 1986년에 도입된 노후차량을 대체하기 위해 투입될 신형 전동차로, 오는 2017년말부터 부산도시철도 1호선 노포~신평 구간과 내년 상반기 개통예정인 다대 연장구간에 순차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생산되는 이 전동차는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킨 '스마트 전동차'로 열차가 전동차 내부 환경에 따라 스스로 실내 조도와 온도, 환기, 방송음량을 조절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 전동차 객차마다 CCTV가 설치돼 승객이 비상인터폰을 작동하면 전동차에 설치된 CCTV를 통해 객실상황을 기관사가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안전기능이 강화됐다. 아울러 이 전동차에는 국내 최초로 영구자석 동기전동기가 적용돼 유도전동기가 탑재된 기존 전동차에 비해 소음이 약 3dB 줄었으며 약 18%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전동기는 열차에 공급되는 전력을 동력으로 바꾸는 장치로 일종의 엔진역할을 한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앞으로 승객들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엄격한 시운전과 성능시험을 거쳐 부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전동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로템은 앞서 1985년 부산1호선 84량을 시작으로 현재 부산에서 운행중인 전동차 총 776량을 납품한 바 있다.

2016-03-14 09:17:3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社告/100세시대 자산관리 노하우를 묻다

사고(社告) 100세시대 자산관리 노하우를 묻다 메트로신문이 오는 30일 '2016 100세 플러스 포럼'을 개최합니다. 저금리, 저성장 기조가 지속되면서 100세시대 자산관리 전략이 모두의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 '장수리스크'에서 자유롭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에 메트로신문은 행복한 노후 대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100세 플러스 포럼'을 마련했습니다. 은퇴 후의 삶은 그때까지 자산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리고 어떤 상품에 투자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편안한 노후를 맞이하기 위해 자산관리 전략과 연금 테크는 이제 직장인은 물론 자산가에게도 필수 전략입니다. 이번 포럼은 '행복한 100세시대, 자산관리 해답'을 주제로 '초저금리시대 자산관리 노하우 및 투자전략'(세션1)과 '안정적인 연금자산 효율적 관리방안'(세션2)에 대해 토론합니다.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의 기조강연을 비롯해 '가치투자'로 유명한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부사장, 똑부러진 부동산 투자 '전도사'로 통하는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전문위원, 이윤학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 김동엽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센터장, 전성주 보험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알토란 같은 강연을 펼칩니다. 이번 포럼은 오는 3월 30일 오전 9시 서울 남대문로 밀레니엄힐튼호텔 3층 아트리움에서 열립니다. 이날 100세시대 포럼을 통해 행복한 노후를 준비할 자산관리 대안을 찾길 기대합니다. *행사명:2016 메트로 100세 플러스 포럼 *주제:행복한 100세시대, 자산관리 해답 *일시:3월 30일(수) 09:30~14:00(VIP 티타임 09:00~09:30) *장소:서울 남대문로 밀레니엄힐튼호텔 3층 아트리움 *주최:메트로신문

2016-03-14 08:36:11 박승덕 기자
기사사진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쿠페 국내 최초 공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메르세데스-벤츠가 국내 고객을 초청해 'C클래스 쿠페'를 공개하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공개된 'C클래스 쿠페'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올해 출시하는 신차 11종 가운데 첫 번째 모델이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벤츠코리아 사장은 12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6 메르세데스 고객과의 밤' 행사에서 "뉴C클래스 쿠페는 내외관 모두 기존 모델과는 완전히 새로운 모습"이라며 "특히 스타일리시하고 스포티한 뒷모습은 S클래스와 닮아 있는데, 이는 벤츠의 미래 쿠페 모습을 대변한다"고 설명했다. 작년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처음 공개된 신형 C클래스 쿠페는 에어 서스펜션은 물론 중량을 줄이기 위한 경량 구조와 공기역학 구조 설계, 높은 안정성의 보조 시스템이 탑재됐다. 국내에는 4월 초 AMG 전용 익스테리어 라인과 인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한 '더뉴 C200 쿠페'로 출시될 예정이다. 또 올 여름에는 지붕을 열고 닫을 수 있는 카브리올레도 선보일 예정이다. 평소 자전거와 골프 등 야외활동을 즐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GLE 63 AMG'를 탄다는 실라키스 사장은 "한국의 고속도로는 독일의 아우토반처럼 정비가 잘 돼 있다"며 "차선도 잘 돼 있고 전반적인 교통 인프라가 좋아 속도를 즐길 수 있는 구간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의 운전문화에 대해 '빨리빨리'로 정리하며 본인도 익숙해졌다고 설명했다. 실라키스 사장은 한국도로의 운전 특징으로 단속 카메라를 알려주는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버스, 택시 기사들의 운전습관을 꼽았다. 한편 이날 행사는 벤츠 고객뿐만 아니라 공식페이스북을 통해 초청된 일반 팬 등 3500여명이 참가했다. 가수 윤종신이 진행을 맡았으며 이승환, 이적, 규현, 태연 등 가수들이 참석해 뮤직토크 형식으로 진행됐다.

2016-03-14 08:25:43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YG의 카톡(Car Talk)] 도요타 라브4 '안정적 승차감·폭발적힘'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한국도요타가 요즘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 공략을 위해 '라브4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라브4 하이브리드는 차체가 높아 운전하기 편하고 실내공간도 넓어 활용성도 뛰어나다. 그러나 차량을 경험하면 '호불호'는 갈릴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라브4 하이브리드를 타고 잠실에서 청평 자연휴양림을 돌아오는 왕복 120㎞ 구간을 시승했다. 라브4 하이브리드의 외관은 날렵함이 묻어난다. 전면에 언더그릴의 강력한 사다리꼴 형상을 적용했으며 헤드램프는 발광다이오드(LED)로 안전한 주행을 도와준다. 여기에 LED주간주행등이 추가된 'Bi-LED 헤드램프' 'LED 리어램프' 등으로 강렬하고 세련된 인상을 구현했다. 라브4 하이브리드 장점은 실내 공간 활용성이다. 현대자동차 투싼과 비슷한 크기로 짐칸이 넓어 어린 자녀를 둔 30~40대가 이용하기 적당하다. 특히 뒷좌석의 경우 머리와 다리를 둘 공간이 넉넉해 패밀리 SUV로도 손색이 없다. 자동으로 열리는 트렁크에는 대용량 사이즈 캐리어 2개와 기내용 캐리어 3개가 충분히 들어갈 정도로 넓다. 차량의 성능을 테스트하는 주행중에는 토요타 본사의 아키라 마츠모토 라브4 개발담당 부수석 엔지니어가 강조한 'E-포' 시스템을 확인했다. E-포 시스템은 뒷 바퀴에 추가 전기 모터를 장착한 전자식 4륜 구동 시스템이다. 고효율의 하이브리드 장점과 앞바퀴와 뒷바퀴 구동력 배분을 민첩하게 할 수 있는 기술이다. 실제 테스트한 결과 가속력은 세단 못지 않을 정도로 뛰어났다. 라브4의 시스템 최고출력은 197마력이다. 고속주행 구간에서는 스포츠 모드를 적용했다. 가속력은 한층 강화됐고 핸들이 무거워지면서 140㎞/h를 넘어서도 주행은 안정적이었다. 특히 급격한 코너링을 하는 와인딩 구간에서도 몸이 쏠리는 느낌없이 주행할 수 있었다. 그러나 시승중 운전자를 가장 괴롭혔던 부분은 급가속시 소음이다. RPM 등을 표시하는 수치는 '충전(CHG)'과 '에코(ECO)', '파워(PWR)'로만 표시되어 있으며 120㎞ 이상 가속하면 주행 소음도 커졌다. 물론 120㎞/h 이하의 저속주행 상황에서는 조용하다. 급가속과 급정거를 반복한 결과 연비는 9.6㎞/ℓ를 기록했다. 라브4의 공인 복합연비는 13.0㎞/ℓ 다. 8개 에어백, 사각지대 감지 모니터, 후측방 경고장치 등 고급사양 포함된 가격은 4260만원이다.

2016-03-14 08:25:2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