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삼성 ‘래미안 블레스티지’에 셰프컬렉션 빌트인 기본 공급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최근 대형 건설사들이 프리미엄 아파트를 선보이며 브랜드 차별화를 시도하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삼성물산의 서울 개포동 '래미안 블레스티지' 일반 분양 전 세대에 '셰프컬렉션 빌트인'을 공급해 고객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셰프컬렉션 빌트인'은 냉장고, 인덕션 전기레인지, 전기 오븐, 식기세척기 등으로 구성된 주방 가전 패키지다. 소비자가 요리과정 전반에 걸쳐 프리미엄 주방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단계부터 세계적인 유명 셰프들의 인사이트를 반영한 슈퍼 프리미엄 주방 가전이다. 1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에 래미안 블레스티지에 기본 공급하는 셰프컬렉션 빌트인은 ▲리얼 스테인리스 메탈의 뉴 빌트인 냉장고(RB33J8797S4)와 ▲강한 내구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인덕션 전기레인지(NZ63J9770EK) 등 2모델이다. 뉴 빌트인 냉장고는 식재료 본연의 상태를 최적의 온도에서 유지시켜주는 미세정온 기술이 적용됐다. 온도 편차를 최소화해 식료품을 장기간 보관해도 맛과 식감에 변질이 적으며, 수분 증발량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인덕션 전기레인지는 상판 글라스 아래에 LED를 이용한 '버추얼 플레임(가상불꽃)'을 채용해 제품의 작동 여부와 화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안전성과 편리한 조리를 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래미안 블레스티지 아파트 분양 고객은 기본 설치되는 셰프컬렉션 외에도, 주방 전체에 셰프컬렉션 패키지를 옵션으로 전기 오븐, 식기 세척기 등을 선택해 프리미엄 주방 공간을 완성할 수 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래미안 블레스티지 견본주택에서 삼성전자의 셰프 컬렉션을 적용한 주방에 대한 주부 방문객들의 반응이 특히 좋아 분양 인기를 예감했다"며 "프리미엄 아파트를 원하는 소비자층의 안목에 맞추어 프리미엄 빌트인 주방 가전을 적용한 점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지금까지 셰프컬렉션 빌트인 제품 구매 희망 고객은 설치를 위해 주방 가구 리모델링 공사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며 "이번 셰프컬렉션 빌트인의 아파트 기본 설치로, 소비자들이 입주와 동시에 추가 공사 없이 프리미엄 주방 가전을 경험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셰프컬렉션 빌트인이 공급되는 래미안 블레스티지는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2단지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프리미엄 아파트 단지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분양시작 전부터 화제가 됐다.

2016-04-10 14:35:03 나원재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세계적인 현대무용단과 ‘갤럭시S7’ 예술사진 프로젝트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삼성전자는 세계적인 현대무용단인 네덜란드 댄스 시어터(Nederlands Dans Theater)와 '갤럭시S7 예술사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오는 21일까지 팝업 갤러리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고의 카메라 성능을 구현하는 '갤럭시S7'과 세계 최정상급 무용단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최첨단 IT기술과 예술을 접목시킨 이색적인 예술사진 프로젝트다. 삼성전자는 실험적이고 역동적인 무용수들의 아름다운 퍼포먼스를 '갤럭시S7'의 혁신적인 카메라로 촬영해 온·오프라인 갤러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어두운 환경에서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갤럭시 S7'은 밀가루, 패브릭, 깃털 등의 소품과 함께 연출된 무용수들의 역동적인 동작들을 마치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밝고 또렷하게 담아내 생동감 넘치는 사진을 만들어냈다.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와 조리개값 F1.7의 렌즈는 어두운 환경에서도 움직이는 대상을 흔들림 없이 잡아냈고 빠른 속도의 오토포커스는 흩날리는 밀가루 입자 하나하나까지도 생생하게 포착했다. 실제 색상을 정확하게 구현하는 화이트밸런스는 무대 위 패브릭의 질감과 다채로운 색감을 드라마틱하게 표현해 냈다. 특히 '갤럭시S7'은 그 동안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기 어려웠던 점프, 회전 등의 현란한 연속 동작과 부드럽고 세밀한 깃털의 움직임, 이마에 흘러내리는 한줄기 땀방울까지도 완벽하게 표현해 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완성된 예술사진들은 '갤럭시S7' 마이크로 사이트와 21일까지 운영되는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팝업 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탄생한 갤럭시S7의 혁신적인 카메라 성능을 보다 감각적이고 이색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봄기운 가득한 가로수 길에서 '갤럭시S7'이 선사하는 아름다우면서도 역동적인 예술 사진들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갤럭시S7 예술사진 프로젝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온라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04-10 14:34:13 나원재 기자
기사사진
엔제리너스 제주농가와 원두 리싸이클링 캠페인

엔제리너스커피가 제주도와 함께하는 '원두 리싸이클 캠페인'을 진행한다. 엔제리너스커피와 제주도가 함께 진행하는 '원두 리싸이클 캠페인'은 친환경 자원 재순환 사업의 일환으로 연간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 만든 비료 500톤을 취약 농가에 지원하는 활동이다. 이를 위해 지난 7일 제주 위미농협에서 롯데리아 노일식 대표와 제주도청 식품산업과 박성수과장, 위미농협 김종석 조합장, 임직원 봉사단 '프론티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료 전달식을 진행했다. 1차로 지원되는 친환경 비료는 20톤 분량의 커피퇴비 2100포대로 제주지역 200여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더불어 제주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해 임직원 봉사단 '프론티어'가 제주 위미지역 비료 배포 및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위한 적화작업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신제품을 개발하고, 지원 농가의 비용절감을 유도하며 우수한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나가기 위해 '원두 리싸이클 캠페인'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엔제리너스커피를 통해 제주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롯데리아는 지난 1월 제주자치도 농특산물 판로확대와 농가 상생 협력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 협약을 바탕으로 엔제리너스커피에서 한라봉, 유채 등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봄 신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2016-04-10 11:58:14 유현희 기자
기사사진
LG화학, 이번주 동부팜한농 인수 마무리… 기대감 높아져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LG화학이 오는 15일까지 동부팜한농 인수를 마무리하고 전기차·수처리·농화학 삼각 구도를 완성한다. 본격적인 성과도 올해부터 나타날 전망이다. LG화학은 지난 8일 오후 공시를 통해 동부팜한농을 15일 취득한다고 알렸다. 지난 1월 8일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 지 3개월 만이다. LG화학의 동부팜한농 인수 금액도 줄어들었다. LG화학은 당초 지난달 11일까지 동부팜한농 인수를 마칠 예정이었지만 정밀실사 기간이 늘어나며 인수일을 무기한 연기한 상태였다. 기존 5152억원에서 정밀 실사를 거치며 907억원 감소한 4245억원으로 조정됐다. LG화학은 "매매대금 조정 사유는 거래당사자간 합의로 인해 공개할 수 없다"고 했지만 업계는 우발채무 등을 고려한 조정으로 분석했다. 동부팜한농 지분 100%를 인수하면 동부팜한농 본사 위치도 여의도로 옮길 전망이다. LG화학 관계자는 "새 사명과 사무실은 추후 발표한다"고 했지만 트윈타워에 남는 공간이 없어 IFC몰과 전경련 빌딩을 우선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 사명으로는 LG팜한농이 유력하다. 동부팜한농은 작물보호제 원제, 종자, 비료, 동물약품 등을 주력으로 하는 농자재 분야 국내 최대 기업이다. 작물보호제에서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27%), 종자·비료 시장에서는 2위(19%)를 차지하고 있다. LG화학은 그간 축적해온 석유화학분야 유기합성, 분리정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농화학 사업을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농화학 분야는 세계 시장 규모가 2014년 1000억 달러에서 2020년 1400억 달러로 꾸준한 성장이 기대된다. LG화학은 지난해 9월 400억원을 들여 충북 청주에 수처리 역삼투압 필터 전용 공장을 완성하며 수처리 사업에 뛰어든 바 있다. 공장 가동 직후인 10월에 세계 8대 프로젝트에 필터 공급 계약을 맺었고 세계 최고 수준의 고분자 합성과 가공 기술, 나노복합물질 반응 기술을 적용하며 수질을 기존 제품 대비 30%까지 향상시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해수담수화용 필터의 경우 염분 제거율 99.85%로 세계 최고 수준이다. 시장 성장세에 따라 생산라인 증설도 이뤄지고 있다. LG화학은 세계 수처리 필터 시장 규모가 지난해 1조4000억원에서 2018년 1조8000억원 규모로 연간 10%가량 성장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따라 400억원을 투자해 2호 라인을 증설하고 올해 말부터 가동에 들어간다. LG화학의 배터리 사업도 올해 말부터 본격적인 성과를 낼 전망이다. 연말 출시되는 GM의 전기차 볼트에는 60㎾h 짜리 LG화학 배터리가 들어간다. 3만 달러(약 3400만원) 가격에 1회 충전으로 322㎞를 달릴 수 있다. 가격에서는 1세대 전기차와 큰 차이가 없지만 항속거리는 2배 넘게 늘어났고, 배터리 가격은 30% 수준으로 저렴해졌다. 메리 바라 GM 최고경영자에 따르면 볼트에 탑재되는 LG화학 배터리의 가격은 1㎾h당 145달러 수준이다. LG화학은 3세대 배터리 개발로 1㎾h당 100달러까지 비용을 낮추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LG화학은 모델3보다 5000달러 저렴한 가격과 1년가량 이른 출시, 안정적인 유통·공급망을 갖춘 GM 볼트가 흥행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했다. 업계 관계자는 "모델3가 예약주문에서 놀라운 인기를 보여줬지만, 그만한 경쟁력을 갖춘 차량이 먼저 출시되면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며 LG화학에 힘을 실어줬다.

2016-04-10 11:04:27 오세성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스마트공장 프로젝트’ 확대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삼성전자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경기 지역 영세 섬유업체에 스마트공장 보급을 확대한다. 삼성전자와 경기창조센터는 8일 경기도 성남 판교에 있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에서 경기섬유연합회(회장 정명효)와 경기 섬유연합사의 스마트공장 구축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경기지역 영세 섬유업체에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ERP) 구축이 주요 골자다. ERP는 기업 내 생산·영업·구매·재고·회계 등 회사의 경영에 관계된 모든 프로세스들을 통합적으로 연계해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경기 북부지역(양주?포천?동두천)은 지난 30여년 간 니트 집산지로 자리매김해 섬유니트의 편직과 제직을 하는 영세 기업 1500여개가 밀집해있다. 세계 섬유소비 추세가 정장(직물)에서 최근 스포츠와 캐주얼(니트)로 변화하고 있으며, 세계 고급 니트의 약 40%가 이 지역을 기반으로 생산되고 있다. 하지만, 치열해진 국내외 섬유 원단 시장의 경쟁 환경 속에서도 경기 지역 섬유업체들은 수주부터 생산, 출하에 이르는 모든 프로세스를 70년대와 유사한 수작업에 의존하고 있다. 비용 부담으로 인해 일반 중소기업에 보급된 ERP를 도입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70년대 대구경북지역이 중심이었던 섬유산업은 경기 북부지역으로 확산돼 규모를 키워가며 업체수가 증가하고 있지만, 80%이상이 10인 미만의 영세 업체인데다 수주감소로 인해 지역이 활력을 잃고 있다. 이를 위해 경기창조센터와 삼성전자는 스마트공장 보급사업의 지원자격요건(종업원수, 연매출)을 완화하고 영세한 섬유기업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는 취지로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그 동안 경기 지역 스마트공장 보급사업은 경기 남부의 자동차, 금속, 전자부품 분야에 집중됐지만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 북부의 영세 섬유 분야까지 지원 업종은 확대됐다. ERP 구축 지원 대상 기업은 성신섬유(대표 정명효)를 비롯한 경기 지역 섬유업체 16개사로, 1개의 시스템 공급기업이 다수의 수요 기업에 대해 표준화된 ERP를 공급하는 방식이다. 개별기업이 개별로 ERP를 공급 받는 경우와 비교하면 표준화된 방식을 낮은 가격에 도입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와 관련, 삼성전자는 시스템 전문가가 시스템 개발단계부터 정착까지 전 기간 동안 멘토로 참여해 삼성전자 시스템 운영 노하우를 전수하게 된다. 정명효 성신섬유 대표(경기섬유연합회장)는 "경기창조센터와 삼성전자가 발 벗고 내 일처럼 지원을 해줘 앞으로 북부 영세 기업들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덕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스마트공장 사업을 통해 경기 북부 영세 업체들이 많은 혜택을 보고, 전국의 영세 기업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의 모델케이스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와 경기창조센터는 올해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 업체 100여개사에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 지역 경제 살리기를 통한 고용창출,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실천하겠다는 것이다. 스마트공장 사업은 각 지역의 창조경제혁신센터, 미래부, 산업부와 삼성전자가 중소·중견기업의 공장운영시스템과 ICT기반의 제조기술(정밀가공, 시뮬레이션, 제조자동화)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오는 2017년까지 경북을 포함해해 1000개의 중소기업에 스마트공장이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2016-04-10 10:56:36 나원재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미국 환경보호청 주관 어워드에서 최고 권위상 수상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LG전자가 미국에서 기후 변화, 에너지 절약 등 친환경 활동성과를 공식 인정받는다. LG전자는 미 환경 보호청(EPA)이 주관하는 '2016 에너지스타 어워드(2016 ENERGY STAR Award)'에서 최고상인 '올해의 파트너-지속가능 최우수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어워드에서 LG전자는 ▲올해의 파트너 5년 연속 선정 ▲기후변화 커뮤니케이션상 3년 연속 수상의 기쁨도 누렸다. '에너지스타 어워드'는 EPA가 1993년부터 매년 수여하는 환경, 에너지 분야 최고 권위상이다. 지속가능 최우수상은 올해의 파트너로 2회 이상 선정된 기업 중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감 활동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기업 또는 단체에게 돌아간다. LG전자는 ▲에너지스타 인증 제품 확대 ▲사회공헌형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기후변화와 에너지스타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 향상 활동 등 미국 내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감 활동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LG전자는 지난해 TV, 세탁기, 냉장고, 모니터 등 다양한 분야의 가전제품 분야에서 약 500 개의 에너지스타 인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고, 이는 2014년 대비 15% 증가한 수치다. 이 외에도 LG전자는 EPA와 사회공헌형 에너지 절약 캠페인 '냉장고를 바꿔라'를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LG전자는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결승전 현장과 뉴욕 타임스 스퀘어 LED 전광판을 통해 기후 변화의 영향과 에너지스타 프로그램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 향상 활동을 지속 전개했다. EPA 지나 맥카디 총괄은 "LG전자는 온실가스 절감, 에너지 절약 등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 보호 활동을 적극 펼쳐왔다"며 "에너지스타 어워드의 최고상인 지속가능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LG전자 미국법인장 조주완 전무는 "뛰어난 성능, 디자인과 에너지 효율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미국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혁신을 지속 제공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번 시상식은 오는 13일(미국 현지시간) 미 워싱턴에서 조주완 전무를 비롯해 EPA과 에너지국(DOE)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2016-04-10 10:56:10 나원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