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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고도, 튜닝과 기능선택 가능한 신개념 쇼핑몰 솔루션 '고도몰5' 출시

NHN고도, 튜닝과 기능선택 가능한 신개념 쇼핑몰 솔루션 '고도몰5' 출시 NHN고도는 쇼핑몰 튜닝과 기능 선택이 가능한 신개념의 솔루션 고도몰5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고도몰5는 쇼핑몰 창업자에게 튜닝 또는 기능선택 등 자율성을 부여한 신규 쇼핑몰 솔루션으로 쇼핑몰 창업시장의 개성화, 맞춤화된 형태로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고도몰5는 프로(pro)와 스탠다드(standard) 총 두 가지 방식으로 나뉜다. 고도몰5 프로(pro)는 국내 최초의 튜닝이 가능한 임대형 쇼핑몰 솔루션이다. 임대형 쇼핑몰의 장점인 편의성과 독립형 솔루션의 자율성을 모두 갖추고 있어 누구나 손쉽게 쇼핑몰을 제작, 관리할 수 있고 쇼핑몰 튜닝도 가능하다. 또한 고도몰5 스탠다드(standard)는 100% 무료형 쇼핑몰 솔루션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쇼핑몰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선별, 선택해 쇼핑몰을 확장시킬 수 있는 쇼핑몰 기능 마켓인 '플러스샵'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처럼 NHN고도가 새롭게 출시한 고도몰5는 획일화, 평준화된 온라인 쇼핑몰 창업시장에 자율성과 다양성을 부여해 온라인 창업시장의 새로운 발전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NHN고도의 최인호 대표는 "나만의 취향과 개성이 점차 중요한 요즘 같은 방식만을 고수한다면 결국 도태될 수 밖에 없다"며 "고도몰5는 내가 원하는 방향에 맞춰 쇼핑몰을 튜닝도 할 수 있는 유일한 쇼핑몰 솔루션으로 온라인 창업시장이 한 단계 발전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2016-07-06 16:40:2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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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충북창조경제센터와 뷰티전문가 양성

LG생활건강이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청년 일자리 확대 창출을 위해 전문 교육훈련을 지원해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고용디딤돌 뷰티전문가양성과정'을 6일부터 진행한다.이번에 LG생활건강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북혁신센터)가 함께 진행하는 '고용디딤돌 뷰티전문가양성과정'은 화장품 분야의 체계적인 직무교육과 실습 위주의 직업훈련을 통해 구직자에게는 역량 향상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 확보의 기회를 얻도록 하는 고용디딤돌 연계 프로그램이다. 충북혁신센터는 지난 5월부터 충북도내 대학 뷰티관련 학과 졸업 예정자와 화장품 분야에 관심있는 대학졸업 예정자 등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교육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총 30명을 선발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6일부터 내달 19일까지 7주동안 성신여자대학교 운정캠퍼스 메이크업디자인학과 강의실에서 LG생활건강 직원들이 강의하는 직무교육과 대학교수 및 외부 전문 강사들이 진행하는 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이하 NCS) 소양 교육 및 NCS 전공 교육을 받는다. 교육참가자들은 7주동안 ▲의사소통, 문제해결, 자원관리, 조직이해 등의 NCS 소양교육 ▲고객응대, 판매상담, 판매촉진, 영업관리 등의 NCS 전공교육 ▲세일즈 전문가, 화장품시장, 유통채널에 대한 이해 등의 화장품 분야 직무교육 ▲LG생활건강 네이처컬렉션 매장 현장 실습 등을 경험하게 된다.

2016-07-06 16:39:58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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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 주방가구 진출...종합인테리어 회사 도약

에몬스가구가 주방가구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김경수 에몬스가구 회장은 6일 인천 남동공단 에몬스 본사에서 신제품 품평회와 함께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방가구 라인업 확충을 통해 종합 인테리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구회사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에몬스가구는 주방가구 브랜드 '에몬스 하우징'을 지난 3월 론칭하고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4개 제품을 처음 선보일 계획이다. 에몬스가구는 이날 대리점 및 협력업체 관계자를 초청한 신제품 품평회를 통해 오필리아 화이트·카일·샬롯·아네스 퓨어 화이트 등 에몬스 하우징 제품을 공개했다. 김경수 회장은 주방가구 진출을 계기로 에몬스가구가 한샘, 리바트 등이 지향하는 종합인테리어기업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했다. 김 회장은 "주방가구 시장은 매년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현재 국내 시장규모만 3조7000억원에 달한다"며 "신규입주물량과 리모델링 수요가 많기 성장성도 높다. 또 가정용가구를 구입하는 고객 상당수가 주방가구까지 한번에 교체하고자 하는 수요가 있어 기존 가구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방가구와 함께 모듈형가구도 확대한다. 모듈형가구는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변형이 가능한 맞춤형가구로 드레스룸 등이 대표적이다. 품평회에서 선보인 '허니업 드레스룸 시리즈'와 '라이크 시리즈' 등이 바로 에몬스가 추구하는 모듈형 가구다. 김 회장은 최근 가습기 살균제 사태와 이케아 서랍장 안전 문제 등을 언급하며 에몬스의 안전에 대한 철학을 강조하기도 했다. 에몬스의 모든 가구는 친환경 E0 보드를 사용하고 있다. 한편 에몬스가구는 주방가구와 모듈형 가구를 통해 올해 지난해보다 5% 늘어난 180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6-07-06 16:39:39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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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사이다' 7개월 만에 900억원 돌파…"연체율 0%"

SBI저축은행은 6일 모바일 중저금리대출 '사이다'가 출시 7개월여만에 누적 900억원 실적을 돌파했다. 국내 중금리대출 시장에서 단일 상품으로는 최단기간 성과다. '사이다' 대출 고객 분석 결과를 보면 평균 대출금리는 9.8%, 평균 신용등급은 나이스 기준으로 3.9등급으로 집계됐다. 기존에 금리가 높은 카드론을 이용하던 고객들뿐만 아니라, 1~4등급을 중심으로 한 은행 고객들까지 대거 유입된 것이다. 특히 대출금리 15% 이상의 카드론 고객뿐만 아니라 기존에 높은 금리를 사용 중인 고객들의 유입이 두드러지고 있다. 실제 카드론 사용고객 중 상당 고객이 15% 이상의 금리로 신용대출을 사용하고 있어 대환대출 목적으로 상대적으로 금리가 낮은 '사이다'를 이용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사이다'는 6~13%대의 금리와 최대 3000만원 한도를 적용하며, 무서류·무방문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SBI저축은행의 '사이다'는 연체율 또한 0%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신용등급 5~6등급의 중신용자에 대해 10년 이상 축적된 금융정보와 데이터베이스, 고도화된 신용평가시스템을 보유한 것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SBI저축은행은 '사이다'의 누적 실적 900억원 달성 기념으로 직접 제작한 사이다 음료수 30만 병을 시민에게 무료로 배포하는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사이다'의 출시 이후 금융권 전반에서 속속 중금리 상품을 출시하는 등 국내 중금리 시장의 기폭제 역할을 했다"며 "저금리 기조와 최고금리 인하로 인해 중금리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사이다'를 중심으로 중금리 시장을 활성화시켜 나가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07-06 16:34:47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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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 2016 IDEA 디자인상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2016 IDEA 디자인상 세계 3대 디자인상 그랜드 슬램 달성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지난해 4월까지 서울 가로수길에서 선보인 복합 문화 전시 공간 '슈퍼스타 홀 오브 페임(Superstar Hall of fame)'이 'IDEA 디자인 어워드 2016"에서 환경 디자인 내 쇼룸&리테일 머첸다이징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이너 협회(IDSA)가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상으로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히는 세계적 권위의 대회다. '슈퍼스타 홀 오브 페임'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5 공간 커뮤니케이션 부문, iF 디자인 어워드 2016 커뮤니케이션 이벤트 부문 수상에 이어 IDEA 디자인 어워드까지 수상하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아디다스 강형근 브랜드 디렉터는 "2015년 슈퍼스타의 해를 기념해 오픈했던 'Superstar Hall of Fame'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IDEA 까지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오랜 기간 동안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아온 슈퍼스타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기발한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디다스 슈퍼스타 홀 오브 페임은 40여 년간 대중의 인기를 얻어온 아디다스 슈퍼스타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진행된 팝업 스페이스로 시대를 아우르며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은 슈퍼스타에 대한 히스토리를 알리는 동시에 슈퍼스타에서 영감을 받은 다방면의 예술 작품들을 전시하여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방문객들이 아디다스 슈퍼스타의 문화적 융합과 진화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의 경험적인 구성과 디자인 구성 적절히 조합한 것이 큰 특징이다. 6개의 다양한 카테고리에는 아디다스 슈퍼스타의 역사와 뮤지션들의 음악과 공연, 혁신적인 콜라보레이션 제품 등의 작품이 전시됐다. 한편 아디다스의 슈퍼스타는 1970년대 농구화로 출발해 1980년대 도시적인 패션과 힙합을 결합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현존하는 스니커즈 중 가장 아이코닉한 실루엣을 가진 신발 중 하나로 신기 편하고 모든 스타일에 잘 어울려 시시각각으로 달라지는 유행의 흐름 속에서도 패션 아이템으로써 자리를 지켜왔다.

2016-07-06 16:30:2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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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서울 아파트 3.3㎡당 평균분양가 2160만원

올 상반기 서울 아파트 분양가격이 전년 대비 약 28%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부동산 정보 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서울 아파트 평균분양가는 3.3㎡당 216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691만원보다 27.7% 상승했다. 금액으로는 3.3㎡당 469만원이 오른 셈이다. 25개 자치구 가운데 3.3㎡당 평균분양가가 가장 비싼 곳은 강남구로 무려 3909만원에 달했다. 이는 개포동 '래미안 블레스티지(4043만원)'와 일원동 '래미안 루체하임(3775만원)' 등 서울 평균 분양가를 뛰어넘는 고가 아파트들이 상반기에 쏟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위는 서초구로 3419만원의 평균 분양가를 기록했다. 지난 1월 분양한 잠원동 '신반포자이(4477만원)'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이어 동작구(2276만원)와 용산구(2250만원)가 3, 4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상반기와 올해 상반기 모두 분양물량이 있는 지역을 비교해보면 광진구는 지난해 3.3㎡당 평균 분양가가 1786만원에서 올해 상반기 2079만원으로 16.4% 상승했다. 은평구도 지난해 상반기 1405만원에서 올해 1588만원으로 13% 올랐다. 성북구는 1532만원에서 1581만원, 용산구는 2240만원에서 2250만원으로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다. 한편 서대문구는 지난해 상반기 1944만원에서 올해 상반기 1910만원으로 오히려 분양가가 1.7% 하락했다. 전년 대비 분양가 비교가 가능한 자치구 중 평균분양가가 하락한 곳은 서대문구가 유일했다.

2016-07-06 16:17:23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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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내 자식이 최저임금을 받는다면

"노동계는 65.8% 인상(시급 1만원)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내걸었고, 정치권조차 포퓰리즘에 빠져 이에 동조하고 있어 중소기업인들은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중소기업중앙회를 중심으로 한 중소기업단체협의회가 지난 5일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최저임금 관련 중소기업계 입장'의 일부분이다. 그러면서 중소기업계는 "그간 임금인상률과 경제성장률, 물가상승률 등 경제지표를 훨씬 뛰어넘어 인상된 최저임금을 현실에 맞게 조정하기 위해 2017년 적용될 최저임금을 동결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을 맺었다. 같은 날, 같은 내용의 글이 한국경영자총협회 출입기자들에게도 전달됐다. 경총은 중소기업계 입장을 참고하라며 전달만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중기중앙회, 경총 모두 최저임금위원회 9명의 사용자위원 멤버다. 초록이 동색이다. 사용자위원은 또다른 9명의 근로자위원에 맞서 최저임금 인상폭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중기중앙회나 이를 토스한 경총 모두 본분에 충실했다.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자.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현재 임금근로자는 1923만3000명이다. 그런데 이 가운데 32%인 615만6000명이 비정규직이다. 통계상 비정규직엔 한시적·시간제·비전형 근로자가 모두 포함된다. 한시적 근로자는 다시 기간제·비기간제로 나뉜다. 비전형에는 파견·용역·특수형태·일일(단기) 근로자가 있다. 통계상 비정규직 비율(3월 기준)은 2008년 당시 35.3%에서 올해 32%로 줄었다. 하지만 이는 전체 임금근로자가 늘었기 때문이다. 실제 비정규직은 2008년 당시 564만명에서 올해 616만명으로 늘었다. 최저임금에 직접적 영향을 받는 근로자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물론 매년 6~8%씩 올라 현재 6030원인 최저임금을 1만원으로 갑자기 올리라는 주장도 터무니 없기는 마찬가지다. 하지만 고용의 질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는 상황에서 최저임금이 '최후의 보루' 역할을 해야 함은 당연하다. '동결' 주장이 더욱 터무니없는 것도 이때문이다.

2016-07-06 16:14:4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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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삼성전자, 온라인판매·공동마케팅 협약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삼성전자와 JBP(Joint Business Plan)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역삼동 이베이코리아 본사에서 열리는 JBP 체결 조인식에는 이베이코리아 전항일 부사장, 김석훈 상무와 삼성전자 김성욱 상무, 송우창 그룹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이베이코리아는 오프라인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는 삼성전자의 프리미엄급 상품을 G마켓과 옥션에서 선보인다. 온라인 고객들이 선호하는 기능 등을 조사해 온라인 전용 상품도 기획·출시할 계획이다. 이베이코리아와 삼성전자 공동으로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도 진행한다. G마켓과 옥션 내 삼성전자 브랜드샵도 강화한다. 멤버십 포인트 연동, 지정일 배송 등을 통해 브랜드샵을 활성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모바일 브랜드샵 론칭과 마케팅 등으로 모바일 판매 채널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전항일 이베이코리아 부사장은 "1등 온라인쇼핑과 1등 제조기업이 손잡고 상품개발부터 마케팅, 물류 등 총망라된 협력 활동을 전개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고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삼성전자의 온라인 단독 상품, 포인트 연동, 배송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욱 삼성전자 상무는 "프리미엄 제품군에서도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한 e커머스 영향력이 갈 수록 커지고 있다"며 "1등 온라인 쇼핑 플랫폼을 보유한 이베이코리아와 함께 온라인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상품, 마케팅 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6-07-06 16:13:15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