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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일산 서비스센터 확장 오픈…150대 이상 차량 정비 가능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BMW 그룹 코리아는 공식 딜러인 바바리안모터스가 일산 서비스센터를 확장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일산 서비스센터는 기존 면적보다 2129㎡(644평) 늘어난 연면적 5726㎡(1732평)으로 이번 확장을 통해 기존 총 31개였던 워크베이를 총 51개로 늘려 일일 150대 이상(기존 90여대)의 간편하고 빠른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일산 서비스센터는 토요일에도 운영되며, BMW와 MINI의 모든 정비를 제공한다. 일산IC, 고양IC 그리고 장항IC와 근접해 일산 및 파주뿐만 아니라 부천, 김포, 인천 계양구, 서울 은평구 및 서대문구 지역 고객에게도 뛰어난 접근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서비스센터에 차량 수리를 맡기고 가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BMW 3시리즈 그란투리스모 차량으로 '셔틀 버스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성 또한 높였다. 한편 바바리안 모터스는 BMW의 공식 딜러로, 1996년 설립되어 올해 20주년을 맞이했으며 인천을 시작으로 목동, 일산, 송도, 부천에 BMW와 MINI 전시장을 강서, 인천, 일산과 영종도에 서비스 센터, 인천과 일산에 중고차인증사업부를 운영하며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서부 지역의 BMW와 MINI의 판매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2016-07-12 13:40:1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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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IoT등 미래산업 키울려면 '규제프리존법' 통과 절실

[메트로신문 김승호 기자]미래 성장산업인 자율주행차, 바이오, 사물인터넷(IoT) 등을 적극 육성하기 위해 규제프리존법을 빨리 통과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규제프리존'이란 정부가 지난해 10월 지역경제 발전방안을 위해 도입한 것으로 핵심규제를 없애 기업활동을 돕고 민감한 규제의 경우도 규제프리존에선 특례를 부여해 다양한 전략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지난 19대 국회에서 상정됐다 폐기된 규제프리존법 특별법은 올해 5월 국회에 제출돼 심의가 진행중이다. 이웃나라 일본의 경우 우리의 규제프리존과 유사한 '국가전략특구제도'를 2013년 말부터 도입해 현재 175개의 신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1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신산업 창출을 위한 규제프리존 정책 방향' 관련 세미나를 갖고 규제프리존법 입법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산업연구원 최윤기 선임연구위원은 "과거 우리나라는 추격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산업구조조정을 통해 새로운 성장산업을 발굴, 육성했지만 지금은 새로운 신산업 등장이 불확실하다"면서 "게다가 새로운 유망 기술과 산업은 모두 융합적 특성을 지니지만 우리나라는 소프트웨어, 서비스융합, 융합플랫폼 등 융합 역량이 특히 취약하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그는 "과거와 같은 단순 연구개발(R&D) 투자만으로는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에 한계가 있어 혁신적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미래 성장 생태계 활성화를 막는 핵심규제를 찾아 해소할 필요가 있다"며 "이런 차원에서 규제프리존 정책은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제도적 뒷받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돼 관련 정책이 신속하게 법제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정지역에 규제특례를 적용하는 국가전략특구제도를 도입한 일본의 경우 올해 6월 현재 기업이 활용중인 규제개혁 메뉴는 45개에 달한다. 또 의료, 드론, 자율주행, 원격의료, 도시재생 등 추진중인 사업만 175개에 이른다. 이날 세미나에서 또다른 발표자로 나선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김규판 연구위원은 "일본의 국가전략특구제도는 특정 지역의 산업을 육성하려는 정책이지만 예산 투입이 아닌 규제특례를 정책 수단으로 삼고 있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면서 "특히 도시재생, 의료, 농업 분야 등 관련 단체의 저항이 강한 암반규제 등을 완화했다는 점을 성과로 꼽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암반규제 영역에 속하는 도쿄 특구는 도시재생 분야에서 용적률·용도변경 등과 같은 토지이용 규제완화와 각종 인허가의 원스탑(one-stop) 조치가 도입됐다. 또 간사이권은 병상규제 특례, 혼합진료 특례, 의약품 승인절차 간소화를 통해 의료 클러스터를 육성하고 있다. 니이가타시의 경우는 농업생산법인 설립 요건을 완화해 로손(Lawson), 구보다(Kubota), 이토요카도(Itoyokado), 오릭스(Orix) 등 대기업이 농업 분야에 새롭게 진출했다. 같은 농업분야 특구인 야부시에서는 과거 10년간 4개에 불과했던 농업생산법인 설립 건수가 최근 1년간 10개 기업으로 늘었다. 토론자로 나선 대구창조경제센터 김선일 센터장은 "2015년 12월 일본은 도쿄 인근의 치바시 지역을 규제 없는 전략특구로 지정해 세계 첫 드론 택배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우리나라보다 보수적이고 원칙주의에 가까운 일본정부가 40일 만에 특구 지정을 결정하는 등 혁신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국대 김수현 교수는 "자율주행자동차나 드론 서비스를 상용화하려면 위치정보와 개인정보의 결합은 필수적"이라며 "규제프리존내에서 실증사업을 진행할 경우 비(非)식별화를 전제로 수집된 개인정보의 유통이 용이하도록 개인정보보호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6-07-12 13:3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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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하고, 공부도 하고…中企 계약학과 신입생 모집

[메트로신문 김승호 기자]중소기업 근로자가 일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길이 더욱 활짝 열린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진학의 기회를 놓친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학위취득을 지원하는 사업인 '중소기업 계약학과' 가을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중소기업 계약학과' 사업은 3자(근로자-중소기업-대학) 협약을 통해 근로자가 일하면서 전문학사부터 박사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는 사업으로, 재직 여부에 따라 '재교육형'과 '채용조건형'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재교육형'은 중소·중견기업 재직 근로자의 재교육을 위해 주말 또는 야간 과정으로 운영하고, 참여자격은 해당 기업에 6개월 이상 근무한 근로자이다. '채용조건형'은 핵심인재 영입을 위해 중소·중견 기업이 학위지원 계약 체결을 전제로 우수 학생을 채용하고, 학생은 대학졸업 후 해당기업에 근무하는 방식으로, 입학 당시 해당기업에 근무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중소기업 계약학과에 입학한 근로자에게 재교육형은 등록금의 65%를, 채용조건형은 등록금 전액을 졸업 시까지 최대 2년간 지원한다. 단, 졸업 후에는 지원형태에 따라 1년 이상을 의무적으로 근무해야 한다. 이번 가을학기에는 지역특화산업학과 등 새로이 신설된 13개 학과를 포함해 전국 53개 대학, 65개 학과에서 500여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중진공 박윤식 인력개발처장은 "정부 3.0의 생활화를 위해 중소기업과 근로자가 사업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면서 "중진공이 인력지원 사업을 통해 많은 중소기업과 근로자가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모집 세부일정은 해당학교에 문의하면 되며, 진학상담은 중진공 인력개발처(055-751-9876~7)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참여대학과 학과 정보는 중소기업 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http://sanhakin.smba.go.kr)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6-07-12 12:0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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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30분 이상 지연·결항 시 사전안내 의무화

앞으로 항공기가 30분 이상 지연·결항하게 되면 승객에게 전화나 문자를 통해 사전에 안내해야 한다. 또 탑승 후 기내에서 장시간 대기할 경우 항공사는 음식물을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이 담긴 '항공교통이용자 보호기준'을 20일부터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보호기준을 자세히 살펴보면 항공운송사업자(항공사)나 여행업자(여행사) 등은 국내에서 출발하는 항공권을 판매한 이후 지연(30분 이상)·결항할 경우 이를 문자메시지나 전화·메일·우편 등이나 이에 상응하는 방법으로 고객에게 안내해야 한다. 다만 출발이 임박했을 때(국내선은 출발 30분 전, 국제선은 1시간 전)는 안내방송 등 '공항 내 안내방송'으로 대신할 수 있다. 또 국내에서 항공권을 판매할 때 수하물 요금과 무료 허용중량 및 개수를 정확하게 알려줘야 한다. 2개 이상의 항공운송사업자가 같은 항공기 좌석을 공유하는 형태로 운영하는 '공동운항편'의 경우 실제 탑승하는 항공기 및 판매사와 운항사 간 운임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도 사전에 고지해야 한다. 항공사와 여행사가 취소·환불 비용과 기간 등을 소비자가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제시해야 하는 '항공권 취소·환불'조항도 마련됐다. 아울러 항공사의 항공권 초과판매로 일부 승객의 탑승이 거부되는 상황이 예상될 때 항공사는 '자발적 탑승유예자'를 찾아 원치 않게 비행기를 타지 못하는 사람을 최소화하고 그래도 타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른 최고한도액을 배상하도록 의무화하는 규정도 마련됐다. 그간 초과판매로 인한 탑승거부 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른 최고한도액을 배상하도록 권고됐는데 이번에 의무사항이 됐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최고한도액은 국내선 탑승거부의 경우 대체편을 제공하면 운임의 20∼30%, 대체편을 제공하지 못했으면 운임을 환급하고 해당구간 항공권도 추가로 줘야 한다. 국제선은 대체편 제공 시 100∼400달러, 미제공 시 운임환급과 400달러를 배상해야 한다. 또한 항공사가 책임져야 하는 수하물 분실·파손에 대해서는 상법이나 국제조약(몬트리올협약)의 규정 이하로 항공사의 책임을 축소하지 못하게 했다. 상법과 몬트리올협약은 위탁수하물 분실·파손을 항공사 책임으로 돌리면서 수하물 자체에 결함이 있는 경우 등에만 항공사 책임을 면해준다. 또 수하물 분실·파손 시 항공사 배상 한도를 약 182만원으로 규정한다. 보호기준에는 항공사가 기준과 관련해 서비스계획을 수립해 홈페이지에 게시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도 담겼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보호기준 제정·시행에 따라 항공분야에서 소비자 보호가 획기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 제도개선을 통해 항공서비스에 대한 국민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

2016-07-12 11:44:37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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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소비자가 사랑한 최고의 뷰티 제품은?

상반기 소비자가 사랑한 최고의 뷰티 제품은? 글로우픽 컨슈머 뷰티 어워드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뷰티 랭킹 앱 글로우픽이 '2016 상반기 글로우픽 컨슈머 뷰티 어워드'를 개최하고 소비자가 사랑한 최고의 뷰티 제품들을 발표했다. '국내 최초 100% 소비자 주도형 뷰티 어워드'라는 부제에 맞게 글로우픽 측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앱을 통해 등록된 50만건 이상의 소비자 리뷰 분석만을 통해 수상 제품을 선정했다. 집계기간 중 70개 이상의 리뷰를 확보한 제품만을 선정 대상으로 해 소비자 공감도를 확보했음은 물론이고, 3단계 필터링 시스템을 도입하여 상업적인 리뷰와 가짜 리뷰는 걸러내어 신뢰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올해 6월까지 글로우픽에 등록된 4만4219개의 제품이 51개 분야에서 치열하게 경쟁한 결과 최종 153개의 뷰티 제품이 수상대에 이름을 올렸다. 맥(M.A.C)은 메이크업베이스, 파운데이션, 아이섀도우 등 총 7개 분야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상반기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사랑 받은 브랜드로 선정됐다. '착한 성분'을 내세운 천연화장품 브랜드 시드물은 온라인 전용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5개 분야에서 수상하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글로우픽 공준식 대표는 "이번 '2016 상반기 글로우픽 컨슈머 뷰티 어워즈'의 주목할만한 점은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집단 지성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올바른 뷰티 제품 구매를 위한 믿을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글로우픽은 16일부터 회원들을 대상으로 어워드 수상제품이 담긴 럭키박스 증정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어워드의 모든 수상제품과 분야별 상반기 트렌드는 글로우픽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6-07-12 11:06:2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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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바캉스의 계절 '워커힐 키즈 클럽' 오픈

호텔 바캉스의 계절 '워커힐 키즈 클럽' 오픈 실내 수영장 내 키즈 풀 신설, 야외수영장 리버파크까지 워커힐은 어린이 고객을 위한 놀이 공간 '워커힐 키즈 클럽(Walkerhill Kids Club)'을 오는 29일 새롭게 오픈한다. 아이가 있는 가족 단위 투숙객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워커힐 키즈 클럽'은 아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놀이시설'과 부모님과 아이들이 간식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 존', 우리나라 영유아 교육을 선도해 온 프뢰벨의 프리미엄 교재와 교구가 준비되어 아이들의 다양한 체험을 돕는 '라이브러리 존', 아이들의 생일이나 특별한 날을 축하할 수 있는 '이벤트 존', 그리고 수유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운영된다. 아이가 있는 가족을 위해 실내 수영장에 '키즈 풀'을 신설했다. 키즈 풀의 크기는 길이 약 10m, 수심 40cm이며 성인풀 수심도 기존 2.5M에서 1.2~1.5M로 조정돼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경됐다. 실내 수영장은 야외 수영장과 함께 6월 18일 오픈 했으며 투숙객에 한해 이용가능하다. 야외수영장 '리버파크'는 9월 4일까지 운영한다. 리버파크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메인풀과 시원한 물살이 느껴지는 유수풀 및 유아 전용 풀로 이뤄졌다. 호텔 조리장들이 선보이는 70여가지의 풀사이드뷔페가 제공된다. 또 300여개의 선베드가 설치돼 태닝과 시원한 수영을 즐길 수 있다. 그린시즌(6/18~7/1, 8/29~9/4)에는 메인풀만 운영하고, 블루시즌(7/2~7/22, 8/22~8/28), 골드시즌(7/23~8/21)에는 유수풀 및 유아풀, 풀사이드뷔페를 운영한다. 편안한 객실 숙박과 야외수영장 리버파크 이용을 엮은 '서머 패키지'도 준비됐다. 자세한 사항은 워커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6-07-12 11:05:5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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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장악한 미니언즈!

화장품 장악한 미니언즈! 미샤 미니언즈 에디션 론칭 에이블씨엔씨가 쿠션, 립크레용 등 총 4종 14품목으로 구성된 '미샤 미니언즈 에디션'을 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 미니언즈는 지난 해 미국의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가 제작, 발표한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다. '케빈', '스튜어트', '밥' 등 깜찍한 세 명의 미니언은 '악당만을 섬긴다'는 엉뚱한 설정으로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국내에서도 개봉돼 흥행몰이에 성공했으며 캐릭터 상품 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미샤는 귀여운 미니언즈들이 디자인된 'M 매직쿠션 커버'와 'M 매직쿠션 모이스처'를 출시했다. 립스틱과 블러셔로 모두 사용 가능한 '미샤 쿠션 립 크레용'도 깜찍한 미니언즈의 모습을 했다. 이밖에도 4가지 색상으로 다양한 느낌의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컬러 스튜디오 미니' 2품목과 꽃 추출물로 피로까지 말끔히 제거하는 '플라워 부케 클렌징 폼' 3품목이 미니언즈 에디션으로 출시됐다. 미샤 측은 미니언즈의 귀여운 모습이 화장품 디자인에 잘 어울리고 또 고정 팬이 많아 이번 에디션 론칭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미샤는 이번 에디션 론칭을 기념해 미샤 제품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미니언즈 손거울'을 증정한다. 또 에디션 제품을 1개 이상 구입하면 '미니언즈 콜드컵'을 3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두 이벤트는 사은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에이블씨엔씨 허성민 마케팅 팀장은 "이번 에디션 출시는 고객과 교감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미니언즈의 깜찍한 모습이 지친 일상에 활력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IMG::20160712000027.jpg::C::480::미니언즈 /에이블씨엔씨}!]

2016-07-12 11:05:1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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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 15일까지 ELS·ELB·DLS 3종 판매

동부증권은 12일부터 15일까지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 1종과 원금의 101.50% 이상을 지급하는 파생결합사채(ELB) 1종 등 총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744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8%(4,8,12개월), 84%(16,20,24개월), 77%(28,32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6.03%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8.09%(연 6.03%)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세이프 제 333회 파생결합사채(ELB)'는 만기 1.5년 상품으로 기초자산의 상승뿐만 아니라 하락 시에도 원금의 최소 101.50%이상의 수익을 지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낙아웃 콜(Knock-Out Call) 상품이다.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118%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으면 1.50%의 수익을 지급하고 만기평가가격이 100% 미만인 경우에도 원금의 101.50%를 지급한다. 또한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18%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18% 이하에 있는 경우 해당 만기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최대 5.10%의 수익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만기 5년 미국달러화 이자율 스왑 금리(USD CMS 5Y)를 기초자산으로 최고 연 4.0% 의 수익을 지급하는 기타파생결합증권(DLS) 1종을 같은 기간 판매한다 (

2016-07-12 11:04:43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