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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가족센터, 9월까지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진행

밀양시가족센터는 오는 9월까지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건강가정활성화사업'의 하나로 생애주기별 부모교육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열린 첫 강연에서는 한국진로진학입시연구원 박기철 대표를 초빙해 '부모님은 나의 진학과 진로에 대해 알까?'라는 주제로 청소년기 진로 선택의 중요성, 진로 설정의 구체적인 방법 등을 소개했다. 특히 참석자를 대상으로 사전에 배부한 진로 진단 검사지 해석을 통해 자녀들의 행동 유형을 파악하고, 그 결과를 연계한 진로 설정과 사고 확장을 도우며 호응을 끌어냈다. 학부모들은 자녀의 학업 동기 부여와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강연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평소 어렵게만 생각했던 자녀의 적성과 진로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며 "자녀와 함께 소통하며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배워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창희 밀양시가족센터장은 "앞으로도 자녀 교육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부모로서 아이의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양육 정보와 방법을 제공하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가족센터는 올바른 부모의 양육 태도 및 양육 효능감을 확립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영유아기(7월) 및 학령기(9월) 부모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밀양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5-24 14:43:1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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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기 통영시장, HSG성동조선 스틸 커팅식 참석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난 23일 HSG성동조선에서 개최된 스틸 커팅식(Steel Cutting Ceremony)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HSG성동조선과 덴마크 에너지 국영 기업 오스테드가 '대만 창화 2B & 4 프로젝트'의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작을 위한 계약을 체결한 뒤 본격적인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작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사브리나 미어슨 마이네케 주한덴마크부대사, HSG성동조선 이진상 대표이사, 오스테드사 울프겐달 패키지 매니저, 오스테드 코리아 최승호 대표, 강성중 경상도의원, 류명현 경남도 산업통상국장 등 각 기업 임직원과 관계 기관 50여명이 참석해 안전사고 없는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다짐했다. HSG성동조선은 2020년 4월 인수한 이후 선박블럭 제작, 선박 수리 등 주로 선박 관련 사업 위주로 운영해다. 사업 다각화를 통한 매출 다변화를 위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의 생산과 기술 개발을 꾸준히 진행한 결과, 우수한 기술력과 생산 설비를 인정받아 해상풍력 글로벌 기업 오스테드와 계약이 체결되는 성과를 얻었다. 이번 계약 체결로 HSG성동조선은 세계 해상풍력 시장에 진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천영기 통영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탄소 중립과 친환경 에너지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해상풍력 수요가 크게 증가되고 있는 등 신재생 에너지 시장이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런 중요한 시기에 HSG성동조선이 우수한 설비와 기술력으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에 본격 참여해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4 14:41:4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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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스타트업 요람' 이스라엘서 혁신 생태계 전략 소개

현대자동차그룹이 스타트업의 요람으로 불리는 이스라엘에서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23일(현지시각) 이스라엘 텔 아비브에서 열린 '에코모션 위크 2023'에 참여해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에코모션 위크는 이스라엘 정부가 모빌리티 분야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설립한 에코모션이 주관하는 이스라엘 최대 스타트업 연례 행사다. 기조연설을 맡은 김흥수 현대차그룹 GSO 담당 부사장은 'HYUNDAI'S INNOVATION in Israel'의 제목으로 현대차그룹의 ▲전기차(EV) ▲로보틱스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등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소개했다. 또 현대차그룹이 2018년 이스라엘 텔 아비브에 설립한 글로벌 혁신 거점인 '크래들 텔 아비브'를 중심으로 한 전략투자 및 오픈이노베이션 활동 강화 방안도 설명했다. 크래들 텔 아비브는 설립 이후 17개의 이스라엘 회사에 투자하고 25건 이상의 기술 검증 과제를 진행하는 등 매년 현지 스타트업과 신규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대차그룹은 행사장에 전시관을 마련해 이스라엘 스타트업과 협업해 만든 프로젝트 결과물을 전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현대차그룹은 이스라엘 혁신청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혁신적인 이스라엘 스타트업의 발굴과 육성 지원에도 나서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현대차그룹과 이스라엘 혁신청은 스타트업 공모 프로그램을 만들어 모빌리티 분야의 우수 스타트업을 선발하고 스타트업의 초기 기술검증(PoC)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김흥수 부사장은 "현대차그룹은 10년간 이스라엘 기업들과 혁신적인 프로젝트들을 추진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어 왔다"며 "이제는 오픈이노베이션을 더욱 진전시켜 미래 신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보다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4 14:32:0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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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힘에 1분기 순대외금융자산 17억달러 증가

우리나라 지급능력을 볼 수 있는 순대외금융자산이 올해 들어 17억 달러 넘게 증가했다. 국내 거주자가 해외에 투자하는 '대외금융자산'이 외국인이 국내에 투자하는 '대외금융부채' 보다 더욱 늘어난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국제투자대조표(잠정)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순대외 금융자산은 전 분기말 대비 17억 달러 증가한 7730억달러로 집계됐다. 순대외금융자산은 국내 거주자의 해외투자를 의미하는 '대외금융자산'에서 외국인의 국내투자를 의미하는 '대외금융부채'를 뺀 수치다. 대외금융자산은 2조2004억달러로 전분기 말과 비교해 317억달러 증가했다. 직접투자는 지분투자(156억달러)를 중심으로 같은기간 162억달러 늘었고, 증권투자는 글로벌 주가상승과 거주자의 지분증권·부채성증권 투자가 확대되며 367억달러 증가했다. 대외금융부채도 1조4274억달러로 전분기말 300억달러 늘었다. 직접투자는 지분투자(-30억달러)를 중심으로 19억달러 감소했지만, 국내주가가 상승하고, 외국인의 지분증권 투자가 확대되며 증권투자가 374억달러 증가했다. 대외채권에서 대외채무를 뺀 순대외채권은 3562억달러로 집계됐다. 대외채권은 1조212억 달러로 장기 대외채권보다 단기 대외채권이 더 큰 폭으로 줄면서 5억 달러 감소했고, 대외채무는 단기외채가 예금취급기관 차입금을 중심으로 증가했으나 장기외채가 더 크게 줄면서 3억 달러 감소했다. 준비자산 대비 단기외채비율은 40.8%로 1.4%포인트(p) 상승했다. 준비자산의 증가(29억달러)에도 불구하고 단기외채가 더 크게 증가(+72억달러)하면서 3분기 만에 상승 전환했다. 대외채무 대비 단기외채는 26.1%로 1.1% 상승했다. 유복근 국외투자통계팀장은 "우리나라는 GDP의 40% 이상을 순대외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순대외자산국 지위를 2014년부터 유지하고 있다"며 "외환보유액도 세계 9위 수준인 상황을 종합해 보면 우리나라의 대외 지급 능력과 외채 건전성 측면에서의 대외 건전성은 양호하다"고 말했다.

2023-05-24 14:31:3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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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건대 인문도 수리논술…"수시 논술전형, 논제 유형 살펴야"

2024학년도에는 전국 대학에서 수시모집 인원 34만62명 중 1만1161명을 논술전형으로 선발한다. 논술전형은 전체 수시 인원의 3.28%에 불과하지만, 수도권 주요 대학들과 부산대, 경북대 등 지역거점 국립대학에서 실시하고 있고, 내신 성적이 비교적 낮더라도 합격 가능성이 높은 전형으로 꼽힌다. 특히 각 대학 별로 논술 전형 논제 유형이 달라 이를 파악하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올해 울산대, 한양대(ERICA)가 논술전형을 폐지하지만 동덕여대, 삼육대, 한신대가 논술전형을 신설해 총 38개 대학이 논술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 인문계열, 사회교과 연계 지문 언어논술…일부 상경계 수리논술도 인문계열 논술은 주로 언어(인문)논술 형태를 취하며 몇 개 지문을 읽고 요약, 비교, 평가하거나 특정 주장을 지지·비판하는 식으로 이뤄진다. 이때 지문 주제는 사회교과와 연계되는데 주로 통합사회, 생활과 윤리의 개념이 많이 활용되기 때문에 해당 과목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갖추고 있다면 조금 더 수월하게 풀이해 낼 수 있다. 모집단위나 대학에 따라서 도표나 그래프를 지문에 포함해 이를 해석하고 추론하는 문제를 출제하기도 한다. 이런 유형은 사회문화 과목을 충실히 공부하는 것으로 대비할 수 있다. 상경계열은 조금 더 수리적인 능력을 요구하는 문제를 출제하기도 한다. 건국대, 경희대, 숭실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는 수학 I, II와 확률과 통계의 개념을 활용한 수리논술 문항을 포함한다. 이 중 연세대만 인문계열 전 모집단위에서 수리논술 문항을 포함하며, 타 대학들은 모집단위에 따라 수리논술 문항이 포함되기도 하고 포함되지 않기도 한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일반적으로 수리논술이 포함된 경우, 학생들의 학습부담이 증가할 수 있지만 그로 인해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며 "논술전형을 통한 합격 가능성을 높이려면 수리논술을 포함하는 모집단위를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자연계열, 수리·과학논술 모두 치르는 대학도 자연계열 논술은 수리논술만 치르는 대학, 과학논술만 치르는 대학, 두 가지 모두를 치르는 대학으로 나뉘며 대부분 수리논술만을 치른다. 수리논술과 과학논술을 함께 치르는 대학 중에서도 경희대, 아주대, 연세대(미래)는 의약학 관련 모집단위에서만 과학논술을 함께 치르며, 연세대는 자연계열 전 모집단위에서 과학논술을 치르지만 2025학년도부터는 과학논술을 없애고 수리논술만 치를 예정이다. 수리논술도 고등학교 과정을 벗어난 개념은 출제되지 않는다.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전개를 통해 답안을 서술해 나가는 게 중요하다. 우 소장은 "수학적 정의나 공식, 용어를 의도에 맞게 사용하고 풀이과정을 생략하지 않아야 하는데 이는 평소 문제 풀이를 하면서 수학 공식을 증명으로 유도해 보거나 수능 문제를 풀이하면서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눠 풀이 과정을 적는 연습을 해 보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가천대·삼육대 등은 약술형·교과형 논술 가천대, 삼육대 등 일부 대학은 약술형 논술을 치른다. 일반 논술의 경우 90~120분에 걸쳐 2~3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출제되지만, 약술형 논술은 50~60분에 10여 문제를 풀이하는 식으로 출제된다. 약술형 논술은 고교 교육과정 범위 내에서 EBS 수능 연계교재를 참고하며 출제되는 경우가 많다. 단, 인문계열도 수학이 포함되는 대학이 많아 수학도 소홀해서는 안 된다. 우연철 소장은 "논술은 경쟁률이 높아 합격 가능성이 낮은 전형으로 꼽히지만, 대학의 출제의도, 요구하는 답안 작성 방법을 잘 안다면 합격 가능성을 충분히 높일 수 있다"며 "대학이 발표하는 선행학습영향평가 보고서를 통해 과거 대학의 기출 문제를 살피고 답안을 작성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5-24 14:31:3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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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러브백 캠페인'으로 다문화 가족 참여 행사 후원

종합외식기업 bhc그룹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사회공헌활동인 '러브백 캠페인'을 통해 꾸준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아웃백 천호점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광나루 한강공원 축구장에서 강동구 가족센터 주최로 열린 '제11회 다 하나의 가족축제, 돌아온! 가족명랑운동회(이하 가족명랑운동회)'에 아웃백 시그니처 제품인 '부시맨 브레드'를 지원했다. 가족명랑운동회는 지역사회 내 가족들과 지역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진행된 행사로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가족들이 참여해 각종 스포츠 게임, 세계여행 체험, 어린이 물총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축하공연 등을 즐기는 가족 축제다. 특히 이번 11회 가족명랑운동회는 다문화 가족과 비 다문화 가족 등 300여 명이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아웃백은 참가자 및 자원봉사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부시맨 브레드 350여 개을 전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아웃백 천호점의 지역 사회에 대한 사랑은 남다르다. 지난해 1월에는 강동구청 주관의 '따뜻한 겨울 보내기 사업'에 동참해 음식과 음료를 후원했으며, 같은 해 7월에는 강동구 체육회 주관으로 3년 만에 재개된 '강동 그린웨이 걷기대회' 참가자들에게 부시맨 브레드를 나누며 지역 문화 행사 후원에 나선 바 있다. 아웃백 천호점 조경옥 점장은 "긴 팬데믹으로 인해 4년간 중단되었다가 실시되는 가족 단위의 지역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문화·체육 행사는 물론, 지역사회 내에 소외된 계층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아웃백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5-24 14:31:0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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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인도네시아증권거래소와 IR 행사 개최

미래에셋증권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은 인도네시아증권거래소(IDX)와 함께 기업설명회(IR) 행사를 미래에셋증권 여의도 사옥에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도네시아증권거래소와 함께 인도네시아 주식시장 현황 및 전망, 향후 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 및 전략 공유, 외국인 투자자 주의사항, 질의응답(Q&A) 등으로 진행된다. 25일에는 미래에셋증권 인도네시아법인 리서치센터의 Rully 이코노미스트가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인도네시아 금융시장 및 경제 상황에 대한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방문에는 인도네시아증권거래소(IDX)의 사외이사장인 존 프라세티오(John A. Prasetio) 이사장을 비롯해 IDX의 사업개발부문 이사, 상장기업개발 부분 대표 등이 참여한다. 미래에셋증권 인도네시아법인 대표는 "이번 IDX의 한국 방문을 주관하고, 한국 투자자들에게 인도네시아 금융시장의 기회에 대해서 알림으로써, 향후 더 많은 투자자들이 인도네시아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방문이 IDX와 한국 투자자들, 그리고 미래에셋증권 인도네시아법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2023-05-24 14:29:30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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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위밋파트너스와 업무협약식 체결

KB증권은 '신재생에너지 자산 활용 토큰 증권 사업' 협력을 위해 위밋파트너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증권은 위밋파트너스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자산 기반 토큰증권 발행 및 유통 플랫폼 개발 사업 추진, 토큰 증권 사업화에 대한 신탁 및 계좌관리기관 서비스 제공, 토큰 증권 사업 전반에 대한 협업 기회 발굴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위밋파트너스는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인 소울에너지가 WEB3 전문 기업인 이큐비알홀딩스(EQBR Holdings)와 함께 출자해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토큰 증권 사업 및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해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위밋파트너스는 소울에너지의 태양광 발전소 운용 관리 기술력과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하우성 KB증권 전무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사의 강점을 살려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STO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라며 "KB증권이 가지고 있는 STO 사업 노하우와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인 소울에너지의 역량을 합쳐서 개인이 신재생에너지 자산에 손쉽게 투자하는 플랫폼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홍연훈 위밋파트너스 대표이사는 "KB증권과 협약으로 위밋 플랫폼이 신재생에너지 STO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일반 대중의 재생에너지 투자를 통해 기후 문제 공감대를 형성하고 위밋 플랫폼이 전 국민 탄소중립 실천의 채널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5-24 14:28:58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