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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민의 건강지킴이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질 정보를 주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지난 5월 31일 자로 상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국민체육센터에 추가로 설치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대기오염 측정망에서 측정·분석된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시설로, 좋음(파랑), 보통(녹색), 나쁨(주황), 매우 나쁨(적색) 4가지 색상과 이모티콘을 수치와 함께 표시해 대기질 상태를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미세먼지 신호등은 국민체육센터에 추가로 설치함으로써 상주시청, 보건소, 상주역, 리치마트 총 5개의 미세먼지 신호등을 운영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추가 설치된 미세먼지 신호등에는 신속한 정보 획득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동작감지 센서를 인식해 스피커를 통해 미세먼지 정보를 음성으로 송출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미세먼지 신호등이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노약자, 어린이 등 정보 취약계층에 특히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미세먼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이를 통해 마스크 착용, 실외 활동 자제 등 시민의 건강 보호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2023-06-05 15:05:31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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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B동일,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 in 부산 2023' 진행

전통 제조업 기반의 혁신 기업 DRB동일이 부산 스타트업의 발굴·지원을 위해 지난 2일 부산광역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5일부터 18일까지 'DRB X B.Startup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In 부산 2023'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945년 9월 창립한 DRB는 고무벨트 제품의 국산화 및 수출을 선도하며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핵심적 역할을 해왔으며, 자동차 부품 및 농업·건설기계의 무한궤도형 트랙 시장에서 글로벌 시장을 이끌고 있다. 1990년 진출한 자동화 사업 분야에서는 로봇 시스템에서 자율주행로봇(AMR)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에는 부산 스타트업의 발굴과 지원을 위해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모집 대상은 DRB와 협업 가능한 기술 및 서비스를 보유한 7년 미만의 부산 기반 스타트업이며, 6월 5일부터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사내 기업용 인공지능(AI) 챗(Chat) 엔진 개발 ▲수액세트 튜브(Tube) 내외경 측정 관리 ▲빅데이터를 활용한 차세대 SCM구축 ▲기타 DRB와 협업하고자 하는 서비스 제안(자유 제안) 등 총 네 가지 분야에서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특히 자유 제안 트랙은 어떤 형태의 기술이나 서비스를 가진 스타트업이라도 DRB와 협업하고자 하면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은 DRB와 자사 기술·서비스를 실증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 기회와 함께 최대 1000만원 가량의 실증을 위한 지원금도 함께 지원한다. 또 PoC를 통해 기술이 검증된 팀은 DRB에서 후속 투자 및 사업화를 검토할 예정이며, 산업계·투자사 연계 및 멘토링 등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인프라를 통한 집중적 혜택을 받눈다. 더불어 오는 6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 스타트업 행사 가운데 하나인 '슬러시'의 파생 행사인 '슬러시드(Slush.D)'의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DRB동일 류영식 대표이사는 "새로운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DRB는 혁신 전략을 수립하고 있으며, 그 하나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을 진행하게 돼 매우 뜻 깊은 마음"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DRB가 혁신 기업의 선두 주자로서 미래 성장을 위한 토대가 마련되기를 바라고, DRB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부산 지역의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DRB와의 오픈 이노베이션 지원 사업 참여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6-05 15:05:0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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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연구팀, 혈관 콜라겐 조직 기능 시각화 기술 개발

힘줄·혈관 등 콜라겐에 기반한 섬유 조직의 기능을 시각화하는 레이저 음향 이미지 분석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부산대학교는 광메카트로닉스공학과 엄태중 교수팀이 생체 내 다양하게 분포해 있는 콜라겐으로 이뤄진 섬유 구조 조직(힘줄·혈관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레이저 빛과 음파 기술을 결합해 시각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기법을 개발하고, 조직의 기능 상태를 추출하는 수학적 솔루션을 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특정 물질이 레이저 빛을 흡수해 음파를 형성하는 광음향 효과를 이용해 힘줄이나 인대와 같은 근골격계 생체 조직을 영상화하거나 심혈관 질환의 정밀한 진단 및 모니터링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연구팀은 '이색성 민감 광음향 현미경(DS-PAM)'이 광학적 이방성(optical anisotropy)을 갖는 조직의 구조적 정보를 시각화할 수 있는 새로운 영상 기법임을 증명했고, 방향성을 추정하는 알고리즘의 수학적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 신기술은 콜라겐 섬유 조직의 구조적 배열에 따라 편광된 빛과의 상호 작용이 변화함에서 착안했다. 기존의 파장에 따른 빛의 흡수만을 이용하던 광음향 영상 기술에 빛의 편광 원리를 더해 새로운 영상 기술을 개발한 것이다. 연구팀은 이색성 민감 광음향 현미경을 통해 화학적 구성과 구조적 배열에 따라 빛의 파장과 편광에 대한 이중 대조를 확인했다. 또 콜라겐 섬유 조직에 대한 이방성과 방향을 시각화하고, 기계적 물성을 추론하며 새로운 고감도 레이저 기법의 효용성을 입증했다. 해당 연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연구재단 지원을 받아 부산대 컬러변조 초감각 인지기술 선도연구센터 주도로 POSTECH(포스텍)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수행됐으며, 의생명 광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지인 '포토어쿠스틱스(Photoacoustics)' 6월 호에 게재됐다. 연구를 주도한 박은우 박사과정 연구원(POSTECH)은 "이번 결과는 콜라겐 기반 섬유성 조직을 선택적으로 영상화하고 그 정보를 시각화하는 알고리즘을 정립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연구 논문의 교신 저자인 부산대 엄태중 교수는 "특히 이 기술은 섬유 조직에 대한 복합적 평가를 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로서 근골격계가 손상되고 회복되는 과정에서 기능을 얼마나 쓸 수 있는지, 동맥 경화 질환자의 혈관 내 경화반의 파열 위험도를 알아내는 데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3-06-05 15:04:5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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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제3회 소셜임팩트 디지털아트 경연대회' 시상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가 지난 3일 '제3회 소셜임팩트 디지털아트 경연대회' 시상식을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해당 경연대회는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와 게임문화재단의 공동 후원 아래 개최됐다.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경연대회는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해 컴퓨터 게임과 디지털 미디어 활용을 통한 대중적 인식 제고와 해결책 모색을 위해 기획됐다. UN 글로벌 콤팩트 회원인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이번 대회를 통해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했다. 로버트 매츠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인사말을 통해 "벌써 3년째를 맞는 소셜임팩트 디지털아트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며 "올해는 최근 사회 문제로 대두된 약물 중독과 빠르게 발전하는 과학 기술에 대한 윤리 문제를 담은 작품이 1등상을 수상했다. 앞으로도 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함께 해결책까지 모색하는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는 대학부 42개팀, 중고·등부 28개팀 총 70개팀이 출품을 했다. 출품작은 저출산, 고령화, 저성장, 소득 양극화, 환경문제, 교육, 청년실업, 젠더 갈등 등 다양한 사회 이슈를 주제로 컴퓨터 게임, 애니메이션, 웹툰, 영상, 일러스트레이션과 같은 디지털 아트로 표현된 작품들로 구성됐다. 1차 심사를 거친 작품은 서울 시청 시민청에 전시돼 시민들의 평가를 받았고, 이후 2차 심사는 한국조지메이슨대 컴퓨터게임디자인학과 교수진과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이 진행했다. 대학부 1등상은 곰인형이 꿀을 수집하는 모습을 약물 중독에 빗대어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나타내는 'Sweet Descent' 작품을 출품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G-nonymous A팀, 2등상은 'Digital Anonymity' 작품을 출품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류효민 학생, 3등상은 'Clean Corps' 작품을 출품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알렉스 제임스(Alex James) 학생에게 돌아갔다. 중고·등부 1등상은 인공 자궁 시설을 악용해 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신생아를 거래하는 등 윤리 문제를 담은 '신생아 경매' 작품을 출품한 분성여자고등학교 박가연 학생, 2등상은 '콘크리트 정글' 작품을 출품한 부산동여자고등학교 오세은 학생, 3등상은 '핑크동수' 작품을 출품한 시지고등학교 윤안나 학생에게 돌아갔다. 시청 전시공간에서 진행된 시민 투표를 통한 인기상은 G-nonymous A팀의 'Sweet Decent,' 중문중학교 강지훈 학생의 'Lost and Found,' 정읍여자고등학교 박혜진 학생의 '회사에 남겨진 마지막 인간' 작품에게 주어졌다. 대학부 1등상과 인기상을 수상한 'G-nonymous Team A' 팀은 "이 상은 우리 팀의 노력과 헌신의 결과물이라 생각한다"며 "1등상과 인기상이라는 영예를 모두 안게 돼 자랑스럽고 기쁘다. 앞으로도 사회 문제로 인한 한계를 뛰어 넘고 혁신을 강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중고·등부 1등상 수상자인 분성여자고등학교 박가연 학생은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 뒤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참여만으로도 뜻 깊었는데 수상까지 하게 돼 뿌듯하고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3-06-05 15:04:2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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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흥꿈나무 세계 속으로! 해외견학체험단' 사전교육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3일 '시흥꿈나무 세계 속으로! 해외견학체험단'의 사전 교육'을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진행했다. '시흥꿈나무 세계 속으로! 해외견학체험단'은 지난 2011년부터 역사 탐방, 문화 예술, 해외 봉사, 진로 탐방 등의 다양한 주제로 진행돼 많은 청소년이 참여하고 있는 시흥시의 대표적인 해외교류 사업이다. 올해는 역사 탐방, 문화 예술을 주제로 여름방학 중에 해외 답사를 진행한다. 시는 하와이를 답사하는 역사 탐방 부분 참가 학생(중1~고3)과 싱가포르를 답사하는 문화 예술 부분 참가 학생(초5~6)을 주제별로 15명씩 지난 4~5월에 걸쳐 모집했다. 역사 탐방의 주제는 '이민역사 120주년 기념, 하와이 독립유적 탐방'이다. 문화 예술의 주제는 '서양문화와 다른 동양문화 전통이 공존하는 다문화 도시국가'다. 주제별로 7, 8월에 본 답사를 진행한다. 사전 교육은 6월 3일부터 7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를 통해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국제교류 능력을 키우고, 상호존중의 가치를 배우게 된다. 특히 지난 3일에 진행된 1회차 교육에는 참가자 30명이 모두 참가해 시흥의 명소인 거북섬 웨이브 파크에서 서핑교육을 통한 수상 체험활동이 이뤄졌다. 하와이의 대표 스포츠인 서핑을 배우며 해외 문화를 체험해 보는 활동이 펼쳐졌다.

2023-06-05 15:04:0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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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한우 체내수정란 생산·이식사업 추진

가평군이 경기도 최초로 우수혈통의 한우개량을 통한 고능력 우(牛) 생산체계를 구축한 가운데 올해 '한우 체내수정란 생산 및 이식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한우 체내수정란 생산 및 이식은 유전능력이 우수한 한우 공란우에 과배란 호르몬을 처리하여 유전능력이 검증된 정액으로 인공수정 후, 공란우 자궁에서 생산된 수정란을 수란우(대리모) 자궁에 이식해 고능력 한우를 생산하는 사업이다. 체내수정란은 체외수정과 수정란 배양과정을 거쳐 인큐베이터에서 발육시켜 동결하는 체외수정란에 비해 수태율이 10% 더 높다. 암송아지의 생산비율이 20%로 한우농가에서 선호하는 수정란이다. 군은 사업 첫해인 금년에 10마리의 우량암소 채란을 통해 100개의 수정란을 생산하여 수란우에 이식할 계획이며, 이후 가평한우가 브랜드화 되는 명품한우로 유지될 수 있도록 사업량을 늘려 지속적으로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한우농가의 개량기간을 단축시킬 뿐만 아니라 우랑형질을 이어받아 성장률 및 육질면에서 기존 한우와 차별화된 가평만의 특수성 있는 고능력 한우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앞서 군은 최근 가평읍 우전목장에서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한우농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내수정란 생산 및 이식 과정 등을 확인하는 시연회를 갖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서 군수는 "한우개량을 통한 가평한우가 명품한우로 거듭나 농가의 소득증대에 지대한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연회 후에는 축산사업장 거점 세척․소독센터 및 유기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해 신속한 차단방역 조치 및 질병의 확산방지 등 상시방역체계를 점검하고 부족한 유기동물보호시설 인프라 확충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2023-06-05 15:03:5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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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체육회, 부산초·중학생 철인3종 챌린지대회 개최

부산광역시체육회는 지난 3일 '제4회 부산초·중학생 철인3종 챌린지대회'가 부산국민체육센터와 구덕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부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철인3종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다. 어린이·청소년들의 체육 활동을 장려하고 재능있는 지역 꿈나무 선수를 조기 발굴 및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대회는 올해 하반기 결정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며 개최돼 여느 해보다 더 뜻깊었다. 이날 대회는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수영과 달리기 경기로 구성된 '아쿠아슬론대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부산 관내 초·중학생 선수 200명과 학부모·지역 동호인 200여명 등 400여명이 참석해 경쟁과 관계없이 뜨거운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아 축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대회에 재참가한 선수는 "지난해도 참가했으나 개인적으로 기록이 아쉬워 이를 만회하고자 1년 동안 열심히 운동해 다시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선수는 "경쟁과 관계없이 서로 응원하는 분위기가 좋아 내년에 다시 도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철인3종 종목이 챌린지 대회를 통해 학생들에게도 스포츠 문화를 보급하는 데 일조하고, 지역 대회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는 게 체육회 설명이다. 부산시체육회 장인화 회장은 "학교에서도 학생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인성 교육을 위해 아침 체육 활동(아침 체인지體仁智)을 진행하듯 학생들에게 스포츠 문화를 보급하는 것은 일생 스포츠 활동에서 큰 역할을 한다"며 "이번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학생 선수들은 부산시체육회, 부산광역시철인3종협회가 연계해 재능을 더 발전시키고 지역 꿈나무 선수로 육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6-05 15:03:3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