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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文 정부 태양광 사업 때리는 尹 정부, OECD 중 신재생E 발전 비중 최하위 수준"

더불어민주당이 16일 "2021년 기준 전 세계 풍력·태양광 발전 비중이 평균 10%를 넘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OECD(경제개발협력기구)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다. 갈 길이 먼 신재생에너지 사업"이라며 윤석열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조사 시도를 규탄했다. 권칠승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연일 태양광 사업과 관련한 조사를 지시하며 전 정부 때리기에 몰두하고 있다. 국무조정실과 감사원 감사에 이어, 대통령이 직접 나서 공직기강비서실에 별도의 감찰을 지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권 수석대변인은 "사전에 짜 놓은 각본처럼 전임 정부를 겨냥한 정치 감사, 표적 수사가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다. 자신들의 실정을 덮고 여론을 호도하려는 윤석열 정부의 의도가 빤히 보인다"면서 "태양광 사업 비리를 빌미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후퇴시키려는 윤 정부의 행태는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을 태우겠다는 꼴"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윤석열 정부는 지난 1년간 관련 부서의 사업을 감사와 수사로 발목 잡았다. 그 새 태양광 산업은 빠르게 위축돼가고 있다. 그것으로 부족하나"라며 "그렇다면 윤 대통령은 대체 무엇으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위기를 극복할 것인가. 원전만 늘리겠다고 하면 만사형통인가"라고 반문했다. 아울러 "부정과 비리를 도려내겠다는데 말릴 사람은 없다. 하지만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무지와 부정적 인식을 정의감으로 포장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역행해서는 안 된다"며 "친원전 정책에 눈이 멀어 RE100에 뒤처진 우리 기업들의 고통은 보이지 않나. 윤석열 대통령은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무지로 에너지 정책을 망치고 있음을 깨닫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16 17:11:22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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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이미지, 초기 창업자위한 '스타트업 지원 라이선스' 오픈

이미지 1300만컷등 할인 가격에 제공…콘텐츠 매일 UP도 통로이미지가 국내 초기창업자를 위해 '스타트업 지원 라이선스'를 오픈했다. 16일 통로이미지에 따르면 스톡이미지 플랫폼 기업으로 클립아트코리아, 이미지투데이, 이미지코리아 3가지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클립아트코리아는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스톡이미지 다운로드 플랫폼이다. 스톡이미지란 사진, 일러스트, 그래픽 등의 형태로 제공되는 상업용 이미지로 전문적인 사진 작가의 작품을 다양한 주제와 스타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프로젝트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이용객들은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현재 국내의 많은 기업이 클립아트코리아의 안전하고 품질높은 이미지를 활용해 광고, 웹사이트, 포스터, 블로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통로이미지는 국내의 더 많은 기업에게 스톡이미지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클립아트코리아 사이트에서 '스타트업 지원 라이선스'를 새로 오픈했다. 사이트는 매일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며 저작권 안전성과 초상권이 확보된 1300만 컷이 넘는 모든 콘텐츠를 '스타트업 지원 라이선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들은 초기의 저작권 오사용 위험부담을 낮출 수 있으며 다양하고 고품질의 콘텐츠를 빠르고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런칭한 '스타트업 지원 라이선스' 금액은 연간 기준가인 55만원에서 60% 할인된 22만원(vat 포함)으로 제공한다. 라이선스 이용자는 매일 업데이트되는 사이트내 콘텐츠를 활용해 SNS·유튜브 내 콘텐츠 활용과 홈페이지 디자인, 인쇄·광고 디자인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클립아트코리아' 사이트에서 매일 50컷과 패밀리사이트인 '이미지투데이' 사이트에서 매일 30컷의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어 자유롭게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스톡 이미지 사용이 처음인 스타트업을 위해 클립아트코리아의 고객상담시간을 매일 8to19로 운영하고 있으며 '스타트업 지원 라이선스'를 구매한 모든 기업에 전문인력이 1대1로 고객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스타트업 지원 라이선스'는 창업지원 사업에 참가하고 있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판매하고 있다. 통로이미지 이건일 팀장은 "이번에 출시한 스타트업 지원 라이선스를 통해 국내의 스타트업과 초기 창업자이 이미지 사용에 대한 저작권 위험 부담을 해소하고 디자인 작업의 비용과 시간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면서 "스타트업 지원 라이선스를 통해 초기창업자의 성장 발판이 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6 17:01:1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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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EX(이펙스), 국내 앨범으로 日 음반 차트 호성적 '기염'

EPEX(이펙스), 日 타워레코드 일간 3위+총합 앨범 차트 TOP9 기록! 新 한류 주역 '예감'EPEX(이펙스), 일찌감치 일본 열도 인기 실감…국내 앨범으로 日 음반 차트 호성적 '기염' 그룹 EPEX(이펙스)가 일본에서 신 한류 파워를 발휘하고 있다.16일 일본 타워레코드에 따르면, 이펙스의 다섯 번째 EP ‘사랑의 서 챕터 2. 성장통’은 14일자 현지 데일리 차트 3위를 기록했다. 타워레코드 전점 총합 앨범 판매 차트에서 9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사랑의 서 챕터 2. 성장통’은 이펙스가 지난 4월 국내에서 발매한 앨범이다. 이는 일본에서 정식 발매되지 않았음에도 이례적으로 현지 타워레코드 차트에서 두루 호성적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이펙스는 ‘사랑의 서 챕터 2. 성장통’ 타이틀곡 ‘여우가 시집가는 날’로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자체 최고 초동 음반 판매량을 달성하고, SBS M ‘더쇼’에서는 1위 후보에 올랐으며, 활동 기간 중에 ‘2023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펙스는 최근 서울에서 단독 팬콘 투어 ‘SUNSHOWER (선샤워)’의 첫 번째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후 일본 도쿄, 고베에서도 'SUNSHOWER'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펙스는 'SUNSHOWER' 투어를 이어가며 다양한 방식으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2023-06-16 16:33:1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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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韓 최초 극장 라이브 콘서트! '서머 콘서트 위드 씨지비' 개최

'음원 강자' 10CM(십센치)가 전국 CGV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지난 15일 공식 SNS에 '10CM Summer Concert with CGV(십센치 서머 콘서트 위드 씨지비)' 포스터를 게재하며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초로 CGV의 극장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콘서트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10CM Summer Concert with CGV'는 올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페스티벌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할 전망이다. 오는 29일과 30일 오후 8시, 7월 1일 오후 6시 서울의 CGV 영등포에서 열리며 7월 7일 오후 8시 그리고 8일 오후 6시, 9일 오후 5시 부산의 CGV 센텀시티에서 팬들을 찾는다. 10CM는 '10CM Summer Concert with CGV' 뿐만 아니라 '10CM City Live with CGV(십센치 시티 라이브 위드 씨지비)'라는 또 다른 공연도 준비한다. '10CM City Live with CGV'는 영화관 콘셉트에 어울리는 '조조', '퇴근', '심야'에 맞춰 진행된다는 귀띔. 추후 10CM 공식 SNS에서 자세한 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10CM는 '그라데이션', '딱 십센치만', '폰서트', '스토커' 등의 히트곡뿐만 아니라, 최근 '부동의 첫사랑'으로 음원 사이트 멜론 톱100 차트에 진입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는 등 명실상부 음원 화력을 입증한 10CM.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어떤 알찬 선곡으로 전국의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지 관심이 집중된다.

2023-06-16 16:24:3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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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사회취약계층 위해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지원

환경부, 환경산업기술원과 업무협약…친환경 바닥재 기부 KCC글라스가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에 나선다. 16일 KCC글라스에 따르면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은 사회적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시행된 환경복지 서비스다. 참여 기업의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환경 유해인자로부터 안전한 취약계층 거주 공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사업을 위해 지난 15일 서울시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는 유제철 환경부 차관과 최흥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을 비롯한 16개 후원 기업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협약을 통해 올해 저소득가구, 결손가구, 장애인가구, 독거노인가구 등 취약계층 17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실내 공기질 진단을 진행하는 한편 환경이 열악한 500가구를 선정해 실내 환경 개선도 지원할 계획이다. KCC글라스는 '홈씨씨 인테리어'의 친환경 바닥재인 '숲'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사업에 동참한다. 바닥재 숲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8년 연속 1위와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13년 연속 1위를 수상한 국내 대표 친환경 바닥재로 환경부 공인 환경마크(환경표지인증)와 한국공기청정협회의 친환경 건축자재 단체표준인증(HB마크) 등 각종 친환경 인증을 취득하면서 제품 안전성도 인정받았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에게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는데 보탬이 되기위해 뜻깊은 사업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6 16:02:4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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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계열 CJ다슬, '일하기 좋은 기업' 2년 연속 인증

인도에 사업 기반…글로벌 기업문화 리서치기관 GPTW '선정' 인도에 기반을 둔 CJ대한통운의 글로벌 계열사 CJ다슬(CJ DARCL Logistics)이 2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받았다. 16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인도 계열사 CJ다슬이 글로벌 기업문화 전문 리서치기관 GPTW(Great Place to Work)로부터 '2023-2024 인도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GPTW는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춘(FORTUNE)과도 협력해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을 선정하는 등 기업문화와 관련해 세계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는 리서치 기관이다. GPTW 조사에 따르면 CJ다슬 직원 80%는 회사에 대해 '일하기 좋은 기업'이라고 응답했다. 또 78%는 '직원이 경영진으로부터 존중받는 기업'이라고 답했다. 74%는 '팀과 회사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업'이라고 응답하는 등 다양한 문항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다. 이번 평가는 혁신(Innovation), 신뢰(Trust), 가치(Values) 등 다양한 측면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공개 설문 조사로 진행됐다. CJ다슬은 직원들의 성장을 돕기 위한 여러 교육 프로그램과 '자녀 학자금' 지원제도를 운영 중이다. 고향이 멀리 떨어져 있는 직원을 지원하는 '귀향비 지원' 등 인도의 일반적인 기업 대비 다양한 복리후생 혜택도 제공한다. CJ다슬은 인도 최대 수송기업으로 2017년 CJ대한통운의 글로벌 계열사가 됐다. 인도 전역에 200개 이상의 거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2천 개가 넘는 고객사에게 철도운송, 해상운송, 중량물 운송, 계약물류 등 종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J다슬 디네쉬 샤르마(Dinesh Sharma) 인사담당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돼 매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잠재력을 일깨우고 최고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6 15:52:0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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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반도체·2차전지·AI 투자 '아시아하드웨어테크펀드'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아시아 대표 정보기술(IT) 하드웨어 기업에 투자하는 '미래에셋아시아하드웨어테크펀드'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펀드는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국가의 기업 중 성장성과 기술력을 인정받는 IT 하드웨어 기업을 선별해 투자한다. 특히 IT 하드웨어 분야에서 메가 트렌드로 부상한 '반도체'와 '2차전지', '로봇·인공지능(AI)' 등 관련주에 70% 이상 집중 투자한다. 주요 종목으로는 삼성전자, TSMC,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이비덴, 도쿄일렉트론, ASE, 유니마이크로 등이 있다. 국가별 비중으로는 한국 55%, 대만 20%, 일본 12%, 중국 8% 등으로 구성된다. 현재 반도체와 2차전지, 로봇/AI 등 혁신 테마 산업에서 고도화되는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하드웨어 시장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TSMC 등으로 대표되는 아시아 IT 테크 기업들은 글로벌 하드웨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중 무역 분쟁 및 기술 패권 전쟁으로 대만, 말레이시아 등이 새롭게 주목받으며 아시아 국가에 대한 의존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윤석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서치본부 팀장은 "글로벌 IT 분야에서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국가들의 밸류체인 중요도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고, 앞으로도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라며 "아시아 하드웨어 기술력에 대한 글로벌 의존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해당 펀드가 아시아 기업들의 성장성에 투자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6 15:39:24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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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벤드, 수소연료전지 전문 에이치앤파워에 30억원 투자

코스닥 상장사 성광벤드(대표이사 안재일)가 수소에너지전문 벤처회사 ㈜에이치앤파워에 30억원규모의 전략적투자를 결정하며 수소에너지 인프라사업 진출을 추진한다. 에이치앤파워는 배중면 KAIST 기계공학과 교수가 창업한 회사로 카이스트 내에 본사를 두고 있다. 산업부가 선정한 수소전문기업으로 수소연료전지(SOFC)발전사업과 수소추출기충전사업,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수소추출 및 에너지사업을 지향하는 R&D전문 벤처회사이다. 성광벤드는 지난 60여년동안 관이음쇠 사업만을 해오며 성장한 기업으로 관련 분야에서 국내외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회사측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사업다각화 교두보 마련을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청정 수소에너지 생산과 공급, 이를 활용한 연료전지와 모빌리티 등 관련 제품개발, 인프라 구축등 전문분야가 어우러진 밸류체인 구축이 국가적 현안이 될 것이란 판단 아래 에이치앤파워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신사업 진출을 추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성광벤드 관계자는 "관이음쇠분야의 독보적인 노하우를 통해 정부가 추진중인 수소도시 인프라사업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까운 미래에 액화수소 플랜트 및 충전소 등에서도 기존 관이음쇠사업과 연결되는 시너지 효과가 크게 구현해 수소에너지 인프라구축 측면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6 15:39:08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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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그룹사 2곳, 상생 금융 확산 위한 기부 릴레이

우리금융그룹의 그룹사인 우리종합금융과 우리신용정보가 상생금융 확산을 위한 기부활동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우리종합금융은 지난 9일 임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하는 자원 재순환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우리금융디지털타워 로비에 기부 부스를 마련해 임직원 누구나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수 있게 했고 이를 통해 임직원 300여명이 의류, 도서 등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기부된 물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되어 나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우리종합금융은 이번 자원 재순환 캠페인을 통해 종이컵 만이천개를 절감한 효과에 해당하는 탄소를 저감했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신용정보는 지역아동 교육사업 지원을 위해 종합 아동복지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서울 중구 소재 '등대지역아동센터'에 기부활동 소식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등대지역아동센터'가 지역 내 열악한 환경속에 처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우리금융그룹은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상생금융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종합금융과 우리신용정보 또한 우리금융의 일원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6-16 15:20:02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