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보성군, 2023년 하계시즌 전지훈련지로 각광

보성군이 여름철 하계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충북도청 역도단, 경남대학교 역도팀, 안양FC 축구팀, 아산시청 축구팀 등 4팀 112명 선수가 방문해 여름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오는 27일 목포FC 축구팀이 전지훈련을 앞두고 있으며 국가대표, 전라남도 선수팀 등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보성군은 보성다목적트레이닝장, 벌교생태공원 축구장, 회천생태공원 야구장 등 다양한 체육 기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직장 운동 경기부로 역도팀을 운영하고 있다. 고정적인 전지훈련 팀 확보를 위해 보성비봉마리나 무료 요트 체험, 율포해수녹차센터 할인권, 각종 농특산품, 5일 이상 관내에 숙식하는 단체 체육 시설 사용료 전액 감면 등의 혜택을 주고 있다. 또한, 보성군은 전국 규모 대회가 있을 시 타 지역 선수단에게 보성 음료를 제공하는 등 전지훈련 유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전지훈련지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보성군이 명실상부 스포츠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전지 훈련팀 유치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전지훈련과 더불어 상반기 요트 종목 스토브리그, 씨름·마라톤·요트 종목 전국규모 대회, 학생 주말 리그 축구대회 등을 유치했다.

2023-07-21 13:36:46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제26회 무안연꽃축제 공연 축소 운영

제26회 무안연꽃축제가 7월 20일 '내 인생의 화양연화, 다시 피어나다'를 주제로 무안군 일로읍 회산백련지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축제는 집중호우로 인한 전국적 수해 피해자와 유족의 아픔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공연행사는 취소하고 농특산물 판매와 체험프로그램 위주로 운영한다. 공연은 비록 축소되었으나 연꽃 개화시기에 맞춰 10만여 평 광활한 회산백련지는 만개한 연꽃과 80여 종의 수생식물과 66종의 세계 각국의 연이 전시되고 동물농장, 스마트팜의 수국 등이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 밖에도 ▲자신만의 그늘을 만들어보는 그늘쉼터 만들기 체험, ▲무안백련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신비의 연꽃길 보트 탐사, ▲자원순환활동을 위한 제로웨이스트샵, ▲빛과 음악의 치유공간으로 변신한 쿨존과 꽃탑 ▲불멍이 얼음멍이 되는 이열치열 불멍존, 캠핑존의 이색적인 쉼터에서도 관광객들로 붐볐다. 연빛달빛야행(夜行), 메타버스 여행체험, 3D펜체험, 사진인화서비스, 천연염색체험, 분청자기 물레체험 등으로 운영하여 축제장을 찾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이번 제26회 무안연꽃축제는 축제를 더욱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무더위 대책을 마련해 관광객의 편의 증진과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야외 무더위쉼터와 홍보·체험 부스에 아이스박스를 구비하고 노약자와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 관광객들에게 생수를 배부하는 힐링냉장고, 산책로와 탐방로 곳곳에 얼린 요구르트와 아이스 연잎차를 시음할 수 있도록 배치하여 관광객 온열사고 예방과 더위 해소에 노력했다. 박문재 축제추진위원장은 "축제를 앞두고 전국적 수해피해로 부득이 행사를 최소화했음에도 이해하고 배려해주신 관광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연잎 가득한 회산백련지를 방문하여 내 인생의 화양연화를 다시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연꽃축제는 오는 23일까지 4일간 무안군 일로읍 회산백련지에서 이색적이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회산백련지 야외물놀이장은 지난 7월 14일에 개장하여 8월 20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2023-07-21 13:36:35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대비 취약계층 190가구에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전달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도창, 김길동)는 지난 20일,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190가구에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개당 10만원 상당)을 전달해 더위를 한풀 꺾었다. 최근 한반도 상공을 뒤덮은 상층고기압 영향에 따라 전문가들은 예년보다 무더위가 빨리 찾아오고 올여름이 기록적인 무더위가 될 것으로 예측한다. 게다가 전기요금까지 올라 마음을 놓고 에어컨을 켤 수도 없어 올해 여름은 유독 모두에게 힘든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영양군협의체는 경북공동모금회로부터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휴대용 선풍기, 양우산, 모기약 세트, 미숫가루, 종합비타민, 홍삼푸드, 타올, 보냉 텀블러, 항균팩 종합세트 등)을 지원받아 6개 읍면 협의체를 통해 우울, 자살, 고립, 생계 불안 등 긴급한 위기 상황에 놓여 있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 190가구를 발굴하여 지원했으며 또한 폭염대비요령 안내문을 함께 동봉해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건강 상태 확인 및 생활 실태 조사도 함께 진행했다. 석보면에 거주하는 윤모 어르신(만77세, 여)은 최근 척추골절로 고생하던 중"「영양가치같이 단기돌봄서비스」와 함께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물품을 지원해줘서 감사하며 냉방 대비 물품이 없어 열대야를 이겨내기 힘들었는데 필요한 물품들이 들어 있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게 되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길동 민간위원장은"이번 혹서기를 무사히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07-21 13:36:10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1일 대천보건진료소에서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경북대병원, 안동의료원, 오지마을건강사랑방 사업과 연계하여 찾아가는 행복병원(합동진료)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마을을 전문 인력과 의료장비를 갖춘 행복병원팀이 찾아가는 이동 진료로 2013년도부터 경상북도가 주관하고 안동의료원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연 7~10회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진료과목은 이비인후과·영양군,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영양군,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정형외과(경북대병원), 피부과(안동의료원), 한의과(오지마을건강사랑방)로 다양한 진료과가 있어 필요한 진료를 선택할 수 있다. 진료 대상은 의료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사회복지시설, 소년소녀가정, 장애인 등)이며, 진료 결과에 따라 유소견자는 보건소와 연계하여 사후관리를 하고 수술과 정밀검사가 필요한 경우 취약계층 의료안전망 구축 사업과 연계하여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의료취약계층의 주민들이 진료로 인한 불편감이 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7-21 13:35:33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신안군, 제3회 대한민국 해상풍력 정책포럼 개최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20일(목) 도청 왕인실에서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 (사)신안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위원장 도정훈), 남도일보(대표 박준일)와 함께 주민수용성 확보를 통한 해상풍력산업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제3회 대한민국 해상풍력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포럼에서는 (재)녹색에너지연구원 이기윤 실장과 유태승 ㈜코펜하겐오프쇼어파트너스코리아 대표가 해상풍력 산업 추진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주민수용성 확보에 대해 사례 분석 및 대안을 제시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토론자와 참석자가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안군은 전국최초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제' 실현으로 햇빛연금, 햇빛아동수당을 통해 지역주민의 신재생에너지 정책 공감대 형성과 수용성 확보는 물론 지방소멸위기까지 극복 한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단일구역 세계 최대 해상풍력 발전단지 추진 역시 이해관계자와의 활발한 소통, 상생방안 및 합리적인 보상방안 수립 등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관내 수산업 관련 단체로 구성된 신안군어업인연합회(회장 김장수)는 지난 3월 '해상풍력 조성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어업인 수용성 확보를 하였으며, 신안군 신재생에너지 정책모범사례에 대한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쇄도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우리군의 사례가 해상풍력 사업 추진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고 본 포럼을 통해 의미있는 제안과 과제가 도출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7-21 13:35:22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김천시, 평화시장 청년몰...청년상인 교육프로그램 운영

김천시는 김천 평화시장 청년몰 '포도락' 청년 상인들의 자생력 강화와 점포 경쟁력 확보를 위한 청년상인 교육 프로그램을 7월 한 달간 진행하고 있다. 2021년 12월 오픈한 김천 평화시장 청년몰 '포도락'은 김천 최초의 청년몰로 총사업비 15억을 투입하여 창업 의지를 가진 청년 상인들의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올해 3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청년몰 활성화 사업에 공모·선정되었으며 4월부터는 본격적인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여 13개의 청년몰 점포를 100% 입점 완료했다. 현재는 청년몰 활성화 사업의 목적으로 청년 상인들의 자생력 강화와 점포 경쟁력 확보를 위한 청년상인 교육 프로그램을 7월 한 달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장사의 기초부터 점포 운영, 고객 대응, 세무 기초, 온라인마케팅까지 다양한 분야를 망라한 내용으로 청년 상인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교육 수료 후 각 점포의 특성과 메뉴에 따른 특화교육 및 컨설팅으로 김천 대표 스타 점포로 발돋움할 수 있는 '스텝-업' 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청년몰 포도락을 김천 청년들의 열정과 희망을 대표하는 김천 랜드마크로 육성할 것이며, 김천 청년들의 창업허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1 13:35:06 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