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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자동차운반트럭 운전자 사고 예방 앞장

현대글로비스가 카 캐리어(자동차운반트럭)의 안전운행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대글로비스는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자동차운반트럭의 안전운행과 운전자 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화물차의 과적과 적재물 이탈 등으로 인한 사고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만큼 현대글로비스는 캠페인을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선제적 사고예방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완성차 탁송을 담당하는 현대글로비스와 협력사의 직원, 화물차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난간대에 설치 지원 및 공감대 확산 활동, 개인보호장구 배포, 교육 등을 진행한다. 현대글로비스는 2021년부터 운전자가 자동차운반트럭에 차량 상·하차 작업시 추락 사고를 막기 위해 화물칸 측면에 안전난간대를 설치하도록 권장 및 무상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600여대의 트럭에 안전난간대를 설치해 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운전자가 안전한 상황에서 조금 더 수월하게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발판이 결합된 고품질의 안전난간대 개발을 추진했으며 설치를 원하는 운전자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라며 "기존의 안전모 대비 무게가 가볍고 크기가 작은 자동차운반트럭 운전자 전용 안전모를 개발해 운전자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안전한 자동차운반트럭 운행과 운전자의 사고 예방을 위한 물류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20일 경북 칠곡 현대글로비스 영남출고센터에서는 현대글로비스와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들이 모여 개선된 안전난간대 및 안전모의 시연회와 함께 트럭 운전기사들에게 캠페인의 취지와 내용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2023-07-24 14:56:0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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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승봉도에서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2기 출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승봉도에서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2기를 21일 운영했다. 바다학교는 바다에서 바다의 생태, 자연환경을 활용해 섬과 바다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섬과 바다를 위해 직접행동을 하는 활동이다. 학생들은 승봉도로 들어가는 선박 안에서 입교식 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직원의 해양안전교육에 참여했으며 의자 아래에 있는 구명조끼를 꺼내 직접 착용해 보며 해양 사고에 대비했다. 승봉도에서는 벗앞갯벌, 부채바위, 남대문바위, 촛대바위, 신황정, 부두치해변, 이일레 해수욕장 등에서 승봉도의 지형, 저서생물, 사구식물, 문화 등에 대해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둘러보았다. 이 밖에 플라스틱과 부서진 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를 줍거나(줍깅), 쓸어 모으는 활동(비치코밍)을 함께 진행했다. 행사는 인천시의회 신영희 의원, 유승분 의원, 장성숙 의원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해양환경과, 인천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승봉 주민자치센터, 고려고속훼리 등 기관의 협력과 참여로 운영됐다. 또한 인천 관내 해양교육단체, 전문가, 섬바다교사 아카데미 소속 교원 등이 참여해 학생들의 교육, 체험, 활동 등을 준비하고 안내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많은 기관과 교사들이 함께 준비하고 운영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학생들이 인천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갖추고, 창의적인 시민으로 잘 성장하는데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가 의미 있는 활동이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인천지역 기반의 좋은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14:55:3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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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년 소통·교류 공유공간 제공· · ·시범운영 개시

안성시는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청년문화공간인 '청년톡(talk)톡(talk)'을 조성하고, 7월 20일부터 개소식까지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식 개소 전 시범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소리를 듣고 활용 미비점을 점검해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안성시 청년문화공간 '청년 톡(talk)톡(talk)'은 안성시 인지동에 위치 했으며, 청년들이 한 공간에 모여 취업·주거·생활 등 공통의 관심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소통·교류하는 청년활동공간이다. 연면적 363.1㎡ 지상2층 규모로 ▲카페·독서실 등 휴게공간 ▲회의실, 공유주방 등 공동체 활동공간 ▲프로그램 및 강좌 등 학습공간으로 조성했다. '청년톡(talk)톡(talk)'이라는 명칭은 지난 2022년 안성시청년정책분과위원회에서 논의를 거쳐 선정됐으며, 청년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안성시는 이곳에서 안성시청년정책분과위원회 복지분과에서 제안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원데이 클래스 운영, 청년이 튜터(tutor)가 되어 문화·예술·여행·여가·취창업·외국어·미디어 분야의 동아리 활동지원, 청년의 자기효능감을 증진하고 대인관계·의사소통을 향상 할 수 있는 청년성장 및 성취 프로그램 개설 등 2023년 8월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민선8기 공약사항인 '별걸 다 들어주는 청년상담센터'도 함께 운영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 청년문화공간'청년톡(talk)톡(talk)'은 취업난에 시달리는 청년에게 문화와 휴식을 제공하는 도심 속 쉼터공간"이라며 "청년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4 14:55:0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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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북한강 천년뱃길'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선정

가평군이 전국 기초자치단체들을 대상으로 우수 관광정책사례를 발굴·선정하는 '2023년 제1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에 북한강 천년뱃길 사업이 선정되는 영예를 않았다. 24일 군에 따르면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생태관광자원부문에 '북한강 천년뱃길'이 우수사례로 뽑혀 지역관광정책을 공유 확산하고 기초자치단체장의 역할과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북한강 천년뱃길 조성'사업은 남이섬·쁘띠프랑스·신선봉·청평호반·수상레저사업 등 북한강 수변에 흩어진 천혜 관광지를 뱃길로 연계한 수상교통망으로 수변생태관광자원 개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심사 평가다. 특히 기존 사업이 민선8기 주요정책과제로 설정되면서 정책 승계를 통해 지속성을 확보하고 전담조직인 '수상관광팀'을 신설하였으며, 사업추진에 따른 민·관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정책추진의 통합성과 적정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천년뱃길은 금년 10월 자라꽃섬나루 다목적 선착장 완공과 함께 1단계 운항에 들어간다. 2024년에는 수변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목적 선착장 6개소를 모두 조성하고 2025년부터 전 구간 운항을 실시할 계획이다. 운항구간은 자라섬~남이섬~복장포구~물미연꽃마을~송산리~고성리~호명리 등 북한강(청평호) 일원 뱃길 40km에 전기추진선 등 선박 3척이 오가게 된다. 또 육상 순환루트 조성과 북한강 수변의 주요관광거점을 뱃길로 연결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신규 관광자원 발굴 및 확대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방침이다. 북한강 천년뱃길 사업은 공공사업과 민간사업으로 나눠 각각 가평군과 남이섬, 청평페리, HJ레저개발 등이 선착장 건립, 친환경 선박 건조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해 하반기 본 사업과 관련해 HJ레저개발이 250여명을 탑승할 수 있는 국내 최초 440톤급 전기 크루즈 유람선을 건조해 진수식을 갖는가 하면 홍보효과 극대화를 위해 2회에 걸쳐 시범운항을 실시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북한강 천년뱃길은 잘 보전된 자연환경과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수상관광루트로 그 동안 중첩규제라는 절망 속에서 가평군만이 가능한 합리적인 미래전략 사업"이라며 "대한민국 대표육성사업으로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는 국내 대표적인 관광정책 싱크탱크로 2012년 관광정책연구회로 출범 후, 2022년 관광정책연구학회로 전환, 2023년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2023-07-24 14:54:5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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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수산물 안전 홍보 및 시식·판촉행사 추진

통영시는 지난 22일 평림동 통영체육관 야외마당에서 수산물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 수산물의 안전성 홍보 및 시식·판촉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통영지역에서 개최되는 체육행사와 연계하여 '제2회 이순신 장군배 주짓수 챔피언쉽 대회' 선수단 및 협회 관계자, 선수가족 등 1100여명이 참석했고, 이를 대상으로 야외마당에서 고등어구이, 전갱이 어묵, 굴 카나페, 장어구이, 멍게젓갈 등을 무료 시식으로 선보였다. 이날 통영시 내 지구별 수협(통영수협, 욕지수협) 2개소 및 업종별 수협(굴수하식, 멸치권현망, 멍게수하식, 근해통발, 서남해수어류양식) 5개소,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 입주기업 등의 참여로 총 9개 부스를 구성하여 청정바다 통영의 대표적인 수산물들의 무료시식과 안전성을 홍보했다. 특히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 선수들과 가족들이 삼삼오오 모여 수산물을 시식하는 풍경이 펼쳐져, 수산물 소비활성화 및 소비심리 회복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과 수산업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리 지역 수산물의 안전성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14:53:4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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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학교, 제2대 공병영 총장 취임…"뇌교육의 세계화로 교육한류 시대 열겠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가 오는 2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제2대 공병영 총장 취임식을 개최한다. 공병영 총장은 서울대에서 행정학 석사와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0년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교육부 평가지원과장, 장관비서실장, 서울대 사무국장, 제6 ~ 7대 충북도립대 총장 등을 역임했다. 교육 행정 경험이 풍부한 공 총장은 30여 년간 교육 분야 공직 생활을 하면서 우리나라 교육 행정과 정책, 교육 일선에서 활동하며 풍부한 경험을 두루 겸비한 '교육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공 총장은 "단순한 한국의 한 대학이 아니라, 지구와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진정한 글로벌 대학으로 만들겠다는 설립자의 뜻에 따라 지구경영에 공헌하는 대학, 우리 대학에 최적화된 실제적인 한국형 미네르바스쿨 모델을 개발하고, 더 나아가 뇌교육의 세계화로 교육한류의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설립자인 제1대 이승헌 총장은 "홍익인간 인재양성이라는 뜻을 세우고 43년 전 공원에서 시작하여 지금까지 왔지만, 새로운 시대 새로운 변화의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K대학을 선도하는 글로벌 대학으로 혁신적인 도약을 하고자 사임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지금 전 세계의 위기 속에서 꼭 필요한 시대정신은 '공생'이다. 새로운 인류문명, 뉴휴머니티 지구시민 운동을 해나가고 있는 시점에서 나 자신부터 공생의 가치와 기술을 실천하자는 마음으로 제2대 공병영 총장을 선임하게 되었다." 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는 '홍익인재양성'을 건학이념으로 설립된 4년제 실용학부중심의 커리큘럼을 보유한 원격 대학교로,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 뇌 교육 특성화 대학으로 유명하다.

2023-07-24 14:53:34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