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부산도시공사,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사업 설계공모 6개팀 접수

부산도시공사가 지난 20일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사업 설계공모'의 공모안 접수를 실시한 결과 총 6개 팀이 작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일부터 4일까지 설계공모 참가등록 실시한 결과 참여를 희망한 업체는 총 12곳이었으나, 이달 20일 최종 작품을 제출한 업체는 6곳으로 서울 업체가 4곳, 부산 지역업체가 2곳이다. 이번 사업은 지하 5층~지상 32층, 연면적 합계 8만 4870.89㎡ 규모로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 2847억원, 설계비 102억원 규모이다. 부산 지역 동·서균형 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서부산권 고품격 행정 서비스 제공과 부산시 산하 공사·공단 및 출연기관 등의 집적화를 통한 운영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 공사는 제출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관련 법규, 설계공모 지침 위반사항 등 사전 기술검토를 실시하고, 8월 1일부터 2일까지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이번 설계공모에 부산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우수한 설계팀들이 보여주신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면서 "투명하고 공정한 설계공모를 통해 서부산권 재정비사업의 랜드마크이자 새로운 활성화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는 훌륭한 작품이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4 15:10:37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세계 석학들, 인구 대응책 제시…통계청·유엔인구기금 세미나 개막

통계청이 24일 정부대전청사와 서울 등지에서 '제10회 통계청-유엔인구기금(UNFPA) 인구 서머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이날 개막해 내달 10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세미나에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구통계 전문가 4명을 초청한다. 초저출산과 고령화 등 국제적으로 중요한 인구 문제를 논의·분석하고, 이를 통해 인구통계 전문가 양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통계청은 "스페인 바스크대·호주 국립대 등 세계 각지의 인구통계 석학들이 3차에 걸친 인구학 강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각 1주씩 총 60시간의 강의다. 또 초저출산 과정과 메커니즘, 정책적 함의와 관련한 츠야 노리코 일본 게이오대 석좌교수의 특별 강의가 예정돼 있다. 올해 세미나에는 개최 이래 최다 국가인 30개국이 참가한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3년간 중단됐던 대면강의를 전면 재개, 이론부터 실습까지 집중적인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인구 서머세미나는 1970년부터 미국 하와이 동서문화센터(EWC)에서 매년 실시해 온 인구학 세미나다. 통계청은 2013년부터 아시아·태평양 지역 인구통계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이 세미나를 주관하기 시작했다. 2017년부터는 UNFPA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통계청은 보다 많은 수강생이 제약 없이 참가할 수 있도록 윈터세미나도 신설할 계획이다. 올 연말쯤 서머세미나의 일부 과정을 온라인으로 추가 개설한다. 이형일 통계청장은 "이 세미나를 통해 아시아·태평양·아프리카 등 전 세계 참가자들이 인구통계 자료원, 방법론 및 분석에 관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게 된다"며 "참가자들의 인구통계 역량 강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각국이 직면한 인구 문제에 대한 분석 및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24 15:09:48 김연세 기자
전세사기 피해자, 2030세대가 전체의 57.9%

전세사기 특별단속으로 확인된 피해자는 총 5013명, 피해금액 6008억원으로 나타났다. 피해 연령은 '20대·30대'가 57.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또 주택유형별로는 '다세대주택(빌라)·오피스텔'이 전체의 82.4%였다. 1인당 피해금액은 '2억원 이하'가 76.2%로 가장 많았다. 전세사기 특별단속은 올해 말까지 연장된다. 국토교통부·대검찰청·경찰청은 작년 7월 이후 공조해온 1·2차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정부는 부동산 전세사기 특별단속 기간을 올 연말까지 추가 연장키로 했다. 범정부 특별단속 기간 중 총 1538건의 전세사기 의심거래 등에서 전세사기 정황을 포착, 전세사기 의심 임대인과 관련자 1034명에 대해 수사의뢰한 바 있다. 전세사기 수사의뢰 대상자에는 신축빌라 관련 광고 중 전세사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불법표시·광고 5966건을 게재해온 분양·컨설팅업자 48명도 포함돼 있다. 특히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1월부터 6개월간 2차 단속을 추진한 결과 총 632건·1536명을 검거하고 199명을 구속했다. 이에 1·2차 단속 12개월간 총 1249건·3466명 검거, 367명 구속 등을 기록했다. 전국적으로 1만1680여채를 보유한 '13개 무자본갭투자 조직'과 788억원을 가로챈 '21개 전세자금대출조직' 등 총 34개 조직, 불법 중개행위를 한 공인중개사 등 629명도 검거했다. 2차 단속에서는 최초로 전세사기 10개 조직 111명에 대해 범죄단체집단을 적용했다. 더불어 불법 중개행위자 뿐만 아니라 ▲전세사기를 방조한 온라인 부동산 중개 플랫폼 운영자 및 불법 중개행위자 88명을 검거했고 ▲무자본갭투자 사건에서 부동산 시세를 고의로 높게 감정한 감정평가사 22명도 검거했다. 향후 국토부는 추가 연장된 특별단속 기간에 조사 대상 부동산 거래신고 정보를 대폭 확대해 전세사기 의심 건을 선제적으로 수사의뢰하고 경찰청은 기존 전세사기 사건의 추가 가담자 등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이어 전세사기 2차 전국 특별단속을 올해 12월 31일까지 연장, 단속할 계획이다. /이규성기자 peace@metroseoul.co.kr

2023-07-24 15:00:15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한·우즈벡 고용장관, 청년·여성·외국인 취업 등 의견 교환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24일 양국 간 청년·여성 및 사회적약자 고용 등에 대한 정책 경험을 공유하기로 합의했다. 또 외국인인력 도입 활성화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정식 고용부 장관은 이날 타슈켄트를 방문, 무사에프 베퀴조드(MUSAEV Bekhzod) 우즈베키스탄 고용빈곤퇴치부장관과 면담한 자리에서 양국 간 고용·노동분야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고용부는 "최근 산업현장 인력난으로 고용허가제 외국인력(E-9)의 도입·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고용허가제 송출국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고용노동 협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라며 이 장관의 방문 배경을 설명했다. 또 "이번 MOU는 양국 간 직업훈련을 비롯해, 청년·여성·고령자·장애인 고용, 산업안전보건 관련 정책의 경험·통계를 적극 공유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인도에서 개최된 G20 고용노동장관회 참석 후 지난 22일 우즈베키스탄을 찾았다. 이 장관은 "우즈베키스탄의 우수한 직업훈련 기반 시설을 통해, 뛰어난 우즈베키스탄 근로자들이 한국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2030엑스포의 부산 개최 지지를 요청했다. 그는 부산이 정보통신(IT) 등 선진기술을 통해 국제사회와 협력해 기후문제 등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적의 도시인 점을 강조했다. 또 나르바예바(Narvaeva Tanzila) 우즈베키스탄 상원의장을 만나 양국 고용노동 협력에 대해 논의하고, 우즈베키스탄 의회의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이 장관은 고용빈곤퇴치부 측 요청으로 직업훈련시설인 코이카(KOICA) 건립 직업훈련원과 모노센터 등지에도 방문했다. 모노센터는 우즈베키스탄이 설립한 고용빈곤퇴치부 산하의 훈련기관이다. 한편 이 장관은 타슈켄트 방문 중 국내 '폭우 대응현황 점검회의'와 '상황점검회의'를 영상으로 개최했다. 그는 "근로자 피해가 없도록 현장 중심의 특별대응"을 당부했다.

2023-07-24 15:00:14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한여름, 에어컨 바람에 콧물 계속 나오면 비염 의심해봐야

요즘같이 태양볕이 뜨거운 무더운 날씨에 있다가 에어컨 바람이 나오는 실내에만 들어서면 쉴 새 없는 재채기와 함께 콧물을 하염없이 흘리는 아이들이 의외로 많이 있다. 더위가 가시고 찬바람이 부는 환절기, 감기가 기승을 부리는 추운 겨울, 봄철황사와 미세 먼지, 어쩌면 이런 환경 탓에 비염은 국민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염이란, 외부 공기의 청정, 가온, 가습, 항균의 역할을 하는 비강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비강에 염증이 생기면 사소한 자극이나 온도, 습도 변화에도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이 빈번해진다. 위례아이조아패밀리한의원의 오세미 원장은 "소아들의 잦은 코감기는 급성 비염 같은 일시적인 문제일 수 있지만, 열이 없이 코감기가 반복되고 2주 이상 낫지 않을 경우엔 알레르기 비염이나, 혹은 만성비염으로 진행되고 있지는 않은지 진료를 받아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비염 증상이 심할 경우 코 점막이 붓고 상처가 나기 쉬워 코피가 잘 나고 잘 때 코를 골기도 한다. 비염으로 코골이를 방치하면 수면무호흡증이 올 수도 있다.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후비루' 증상도 나타난다. 목에 가래가 낀 것 같아 자꾸 큼큼거리게 되고, 잠자리에 누우면 이물감이 심해져 토할듯한 기침을 하기도 하고, 입냄새가 심해질 수 있다. 오 원장은 "코는 호흡기중 1차 방어선이나 다름없고, 우리 몸의 공기청정기, 가습기 역할과 항균 작용을 하기 때문에 평소 코로 호흡을 잘 하는 것은 건강을 가늠하는 잣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비염 증상은 단순히 코 자체의 문제를 넘어서 아이의 집중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숙면을 방해해 성장과 면역력에 방해요소가 된다"며 "아이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학습을 위해 초등학교 입학 무렵에는 비염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치료와 호흡기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의학에서는 한약과 침치료, 아로마 마사지, 뜸, 호흡기치료 등을 통해 비염을 치료한다. 오세미 원장은 "한방에서의 비염치료는 심한 콧물과 코막힘과 같은 증상을 완화시키는 부분에서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한의학은 콧물과 코막힘을 직접 억제하는 작용이 아니라 우리 몸의 면역력을 키워 콧물과 코막힘을 줄이는 작용이기 때문에 아이의 몸에 주는 부작용이 적다. 아이들의 면역력은 스스로 성장하는 힘이 있기 때문에 조금만 도와주어도 면역력의 방향을 바로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비염에는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큰 도움이 되니, 가능한 수분 섭취를 많이 하는 것이 좋고, 박하, 생강, 파뿌리, 국화차 등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2023-07-24 14:57:43 윤휘종 기자
기사사진
기장군, 수산물 방사능 상시감시체계 구축 MOU

기장군은 지난 21일 기장수협과 '수산물 방사능 검사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관내 어획ㆍ위판ㆍ유통 수산물에 대한 능동적인 방사능 상시감시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최근 일본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사고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시점을 오는 8월 중으로 계획하고 있어, 방사능 괴담의 확산과 공포로 인해 국내 수산물에 대한 소비감소로 이어져 지역 어민과 수산업계 피해가 현실화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기장군은 기장수협과 민관 협업을 통해 후쿠시마 방사능 괴담으로부터 지역 수산물 안전을 확인하고 소비감소 피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본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장군은 군 보유 방사성핵종분석기 중 2대를 기장수협 위판장에 설치하고, 기장수협에서 수산물의 시료채취와 전처리 방사능 측정을 수행하고 이를 기록하고 관리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방사능검사 기술지원을 위해 매주 1회 이상 기장수협 위판장 현장을 방문하고 이상치 발견시 전문기관인 부경대학교 방사선과학기술연구소, 고리원전민간환경감시기구를 통해 원인조사와 후속조치를 이행할 예정이다. 기장군 관계자는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대응을 위해 지자체와 수협이 협업하여 우리 수산물이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함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우리 주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드실 수 있도록 과학적인 방사능검사 결과 값을 근거로 홍보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14:56:33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구직 면접 2회 불참 시 실업급여 지급 중단"

실업급여(구직급여) 수급자가 구직활동을 약속한 뒤 기업 등이 실시하는 채용면접에 불참할 시 경고 조처를 받게 된다. 두 차례 불참하는 경우엔 실업급여 지급이 중단된다. 또 사업주와의 공모 및 브로커 개입형 등 부정수급에 대한 조사가 확대된다. 고용노동부는 24일 이 같은 내용의 '고용보험 제도 개편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실업급여 수급자가 실질적 구직활동을 하도록 만드는 개선안을 내놓겠다는 방침이다. 고용부는 "면접 불참 등 허위·형식적 구직활동에 대한 제재를 강화할 것"이라며 "입사지원 후 면접 불참 시 엄중경고(1차)에 이어 구직급여 부지급(2차)" 등의 조처를 취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 사업주와 공모하거나 브로커가 개입한 정황이 포착되는 경우, 부정수급 특별점검·기획조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용부가 밝힌 집중 점검대상은 "구직활동이 불가능한 해외체류자와 병역복무자, 재취업사업장 IP 동일자" 등이다. 고용부는 수급자의 대다수가 하한액을 적용받는 상황을 현행 제도의 문제점 중 하나로 제시했다. 올해 하한액(6만1568원)이 10년 전(3만4992원)과 대비해 75% 증가했다며 이는 주요국과 대비해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고용부는 "우리나라가 하한액 44.1%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1위"라며 "2위 아이슬란드(34%)에 비해 10%포인트(p) 높다"고 전했다. 하한액이 없는 OECD 회원국이 13개국이라고도 했다. 이어 "수급자의 대다수(73.1%)가 하한액을 적용받아 상당수는 세후소득보다 높은 실업급여를 수령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기준 최저임금 근로자의 세후 월 근로소득(179만9800원)이 최저 월 실업급여(184만7040원)보다 적다는 게 정부 측 설명이다. 고용부는 "OECD가 지난해 9월 한국경제보고서에서 우리나라에 하한액 하향조정을 권고했다"고 전했다. 한국은 구직급여 수급자가 최저임금 일자리로 취업할 시 실소득이 감소하는 유일한 국가라고 OECD가 지적했다는 내용이다. 정부가 제시한 두 번째 문제점은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기여요건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비해 짧은 편"이라는 측면이다. 고용부는 "실직 전 18개월 중 180일만 근로하면 120일 이상 수급이 가능한데, 선진국은 보통 12개월의 기간이 필요한 것에 비해 짧은 편"이라고 평가했다. 실업급여의 반복 수급 행태도 확산하고 있다고 봤다. 또 수급기간 내 재취업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미래 고용위기 대비를 위한 기금 재정건전성 회복이 필요하다"라는 입장을 냈다. 지난해 말 기준 고용보험기금의 적립금은 6조3000억 원이지만 공공자금관리기금에서 차입한 예수금을 제외하면 실적립금은 -3조9000억 원이라는 설명이다.

2023-07-24 14:56:11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금호타이어, 여름 휴가철 맞아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 실시

금호타이어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여름 휴가를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7월 27일부터 3일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 및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한다. 24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가평(춘천방향), 여주(강릉방향), 정안알밤(순천방향), 함안(순천방향)등 전국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된다. 해당 휴게소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금호타이어 전문가들로부터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점검, 밸런스 점검 등의 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타이어 안전관리요령 안내 및 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으며, 방문 고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금호타이어 전기차용 신제품 '마제스티9(Majesty9) EV SOLUS TA91', '크루젠(CRUGEN) EV HP71', '엑스타(ECSTA) EV PS71' 등에 대한 제품 홍보 활동도 진행된다. 최준성 금호타이어 품질서비스팀장은 "금호타이어는 매년 고객들의 안전한 휴가길을 위해 휴게소에서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며 "장거리 운행전 전문가를 통한 체계적인 타이어 점검을 받아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휴가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4 14:56:0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