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인천시, 제45회 인천시민상 후보자 공모· · ·내달 25일까지 추천 접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제45회 인천광역시 시민상 후보자를 8월 2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알차고 밝은 지역사회 건설에 기여한 공이 뚜렷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기존 사회공익·효행·산업발전상에 올해 신설된 교육발전상과 함께 4개 부문의 13개 분야에서 공적이 우수한 시민에게 시상할 예정이다. 후보자는 2023년 10월 15일 현재 인천시 관내에 5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는 시민으로 해당 분야의 공적이 뛰어나야 하며 추천권자의 추천을 받아 접수할 수 있다. 추천권자는 군수·구청장, 인천시 실·국·본부장 및 산하 기관장,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으로, 후보자에 대한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공적 증명서류 등을 구비해 8월 25일까지 인천시청 총무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후보자 검증과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5명 이내로 결정할 예정이며, 10월에 있을 제59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김학범 시 총무과장은 "1979년 첫 출범한 시민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의 공적을 인정받는 최고 권위의 명예로운 상"이라면서 "수상자들의 공적을 널리 홍보하고 예우를 강화해 수상 이후에도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기여 할 수 있는 선순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자에게는 시민상 조례에 따라 ▲시의 공식 행사 초청 ▲언론 매체를 통한 홍보 ▲정기 또는 수시 간담회 개최 등의 특전을 부여한다.

2023-07-26 13:28:46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영암군, '제3회 정기 인문학 강좌' 개최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8월 10일 영암도서관에 오치근 그림책 작가를 초청해 '제3회 정기 인문학 강좌'를 개최한다. 오 작가는 이날 '그림책으로 가꾸는 소통과 삶의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하고, 청중과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림책 <오징어와 검복>으로 널리 알려진 오 작가는, 그림책 창작 지도 강사, 인문학 특별강연가 등 다양한 활동으로 그림책의 저변을 넓혀오고 있다. 특히, 다양한 그림책의 내용을 소재로 일상에 지친 이들의 마음을 살피고 어루만지는 강연을 이어오며 그림책 치유 강사로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강좌 신청은 7/27~8/9일 영암도서관 1층 사무실에서 받고, 강좌 안내는 영암군청에서 한다. 이메일로 신청할 경우, 영암도서관 홈페이지 '인문학 강좌 공지'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다음 보내면 된다. 영암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달해주는 매체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며 "삶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더하는 이번 강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오 작가는 <오징어와 검복> 이외에도 <아빠랑 은별이랑 섬진강 그림여행> <해치> <산골총각> <돌담집 그 이야기> 등의 책을 냈다.

2023-07-26 13:28:35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차이나 뉴스&리포트]中, 경기 끌어올리기 안간힘…부동산도 푼다

중국이 부동산 시장에 대한 입장을 강경 기조에서 규제 완화로 선회했다.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에도 경기 회복이 예상보다 더딘데다 금리인하와 소비진작책 등 그간 내놓은 정책들도 크게 효과를 보지 못한 탓이다. 사실상 '백약이 무효'한 상황에서 해답은 부동산 살리기 밖에 없다는 분위기도 조성됐다. 26일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은 이번 중앙정치국 회의를 통해 하반기 핵심과제로 내수 확대와 부동산 시장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중앙정치국 회의는 25명의 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들이 모여 경제상황을 평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다. 보통 월말에 개최됐던 것과 달리 이번엔 일주일 정도 앞당겨 열렸다. 기대했던 대규모 부양책은 없었지만 부동산 정책의 변화는 주목을 받기에 충분했다. 중국 경제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25%를 웃돌다. 부동산 경기 과열을 경계하는 '주택은 투기가 아닌 살기 위한 것'이라는 문구가 5년 만에 처음으로 사라졌고, 대신 부동산 수급에 중대한 변화가 생겼다며 적절한 시기에 부동산 정책을 조정하고 최적화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중국은 지난 2017년부터 부동산 시장에 대한 규제를 강화했고, 구매와 세금, 대출 등 전분야에서 제한 정책을 도입한 바 있다. 특히 2020년 도입한 '3개의 레드 라인'은 자금 조달을 어렵게 하면서 헝다를 비롯한 주요 부동산 개발업자들의 디폴트(채무불이행) 사태를 촉발했다. 핀포인트자산운용 장즈웨이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중국 정부가 부동산 부문의 정책 변화가 경제 안정에 미치는 중요성을 인식한 것 같다"며 "부동산 시장의 침체가 현재 중경제가 직면한 주요 과제라는 점에서 '적시 조정' 움직임은 긍정적인 신호"라고 평가했다. 골드만삭스는 "경제 상황과 부동산 시장, 지방정부 부채에 대한 인식은 향후 몇 달 안에 추가적인 정책완화 암시한다"며 "통화와 재정, 부동산 및 소비 지원 조치가 함께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국 본토와 홍콩 등 범중화권 증시는 부동산 규제 완화에 바로 반응했다. 전일 중국 본토 증시에서 부동산 업체들을 추적하는 지수는 5% 상승했고, 홍콩 증시에서는 용호부동산과 벽계원 등이 각각 26%, 18% 급등했다. 모건스탠리는 보고서를 통해 "중국증시가 랠리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실행 가능한 정책적 조치, 특히 부동산 시장에 대한 후속 조치가 바로 나와야 할 것"이라며 "정부가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다면 투자심리의 회복은 어려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

2023-07-26 13:27:55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인천시민 애창곡 대중가요 '연안부두' 영어 록버전 공개

인천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가요 '연안부두'가 락 버전으로 다시 태어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인천 도시브랜드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인천음악창작소,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함께 대중가요 '연안부두'의 영어 록(ROCK) 버전을 오는 8월 3일 공개한다. 글로벌 도시, 디아스포라 도시에 걸맞게 인천을 대표할 수 있는 노래를 발굴하기 위해서다. 도시를 대표하고 상징할 수 있는 것은 매우 다양하다. 멋진 건축물, 조형물, 미술관, 박물관, 전광판 등이 눈에 보이는 대표적 상징물들일 것이다. 파리의 에펠탑 앞에 모인 수 많은 관광객들,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마라톤 결승점에 들어선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사카의 글리코 간판 등, 그곳을 찾는 모두는 카메라로 자신과 상징물을 한 데 담는다. 그곳을 기억에 남기고 싶어 하기 때문에, 그곳만의 정취를 오래 간직하고 싶기 때문일 것이다. 비단 조형물, 상징물만 그 도시를 대표하는 것은 아니다. 부산의 야구경기장에 가면 '부산갈매기'가 울려 퍼지고, 여수에 가면 왠지 '여수 밤바다'가 들릴 것 같은 것은 도시와 지역을 상징하는 음악의 또 다른 '힘'인 것이다. 올 여름 인천에는 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줄 음악이 한 곡 재탄생했다. 문학경기장에서 그리고 각종 행사에서 들을 수 있는 인천의 '연안부두'다. 연안부두는 1979년 조운파 작사, 안치행 작곡, 김트리오가 부른 노래로 오랜 시간 인천시민들에 의해 불리고 가장 사랑받아온 애창곡이라 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천음악창작소에서 제작을 진행하고 젊은 차세대 펑크록밴드 주자인 더 사운드(the Sound)가 곡의 재해석을 맡았다. 원곡이 부두에서의 다양한 삶의 애환, 아쉬움과 미련을 담고 있는 느낌이라면, 이번 곡은 빠른 드럼 비트와 리듬감 있는 기타리프, 그리고 영문으로 가사를 번안해 곡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신나고 경쾌한 전혀 다른 곡으로 재탄생했다. 곡은 8월 3일 국내 및 전 세계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며, 더 사운드는 곧 있을 펜타포트락페스티벌 무대에서 본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음악창작소 소장(태지윤)은 "폭우와 각종 사건, 사고들로 모두의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을 것"이라며 "이러한 모두의 힘들고 지친 마음에 인천의 연안부두가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김충진 인천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를 시작으로 인천시민과 재외동포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첫 단계는 문화예술, 그 중에서도 음악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발매되는 노래를 통해 하나되는 천만 인천시대가 실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6 13:27:5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대전시-농식품부,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속도 낸다

대전시가 정부와 손잡고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대전 지역 바이오 관련 기업들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을 토대로 혁신기술 개발에 나선다. 대전시와 농식품부는 26일 대전 한밭수목원에서 그린바이오 지역 기업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농식품부는 그린바이오 산업화 촉진과 혁신기술 개발, 융합형 인력 양성, 그린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 등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박기용 농식품부 그린바이오팀 사무관은 이날 그린바이오산업의 비전과 추진 전략, 전략별 세부 추진 계획 등을 설명했다. 이날 참여 기업들은 전용펀드 확대와 운임비, 투자비용 지원 등을 농식품부에 요청했다. 김의중 ㈜제노포커스 대표이사는 재조합 미생물 이용 바이오 소재를 생산, 유전자변형생물체(LMO) 심사 면제 또는 간소화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김민규 ㈜엠케이바이오텍 대표도 동물 줄기세포치료제 규제 완화, 간소화 등을 주문했다. 이후, 기업 대표들은 대전곤충생태관을 찾아 전시장, 반딧불이 불빛체험관 등을 둘러봤다. 이날 행사에는 양주필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과 김기연 그린바이오팀장, 박미성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식품경제연구실장, 권오석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중소벤처기업지원센터장, 김헌 한국화학연구원 친환경신물질연구센터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기업은 김의중, 김민규 대표와 함께 원호근 ㈜중앙백신연구소 이사, 박문현 ㈜효성오엔비 대표이사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대전시도 농식품부의 미래 신산업 육성에 맞춰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에 노력하고 있다"며 "입지 여건에 대학과 출연연구원 등 풍부한 인프라까지 시가 갖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 농식품부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주필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도 "대전시와 그린바이오 기업에서 낸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그린바이오 생태계 조성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농촌이 아닌 대도시에서 3만 마리에 달하는 반딧불이의 불빛체험을 할 수 있어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2023-07-26 13:26:31 원승일 기자
기사사진
덕성여대, ㈜퍼스트인잡과 국민취업지원사업 MOU 체결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김건희)는 지난 11일 대학 일자리본부 회의실에서 ㈜퍼스트인잡과 국민취업지원사업(고용노동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청년고용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덕성여대는 학내외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안내 및 상담공간을 제공하고 ㈜퍼스트인잡은 참여 청년학생에 대해 입사서류, 면접 컨설팅, 맞춤형 취업·창업 특강 지원, 직업훈련 연계, 취업알선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의 특징은 졸업예정자(또는 졸업자) 중심으로 참여가 가능했던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프로그램 외에도 재학생 참여가 가능한 청년 인턴십 일경험, 기업탐방 일경험 사업을 추진, 저학년 등 재학생들에게도 일경험 기회를 확대해 제공하게 된다는 점이다. ㈜퍼스트인잡 측은 수년간 축적된 국민취업원지원제도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덕성여대 및 지역 청년이 희망하는 현장 중심 직무에 대한 취업처 발굴과 일경험 기회 제공을 위해 공격적 기업발굴을 진행할 예정이라 밝혔다. 장영수 덕성여대 대학일자리본부 센터장은 "덕성여대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대학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 및 일경험 연계 강화로 다양한 직무에서의 일경험 기회와 취업가능성을 제고하기로 했다"면서 "청년 학생들이 정부의 청년 고용 정책을 활용하여 사회진출에 성공할 수 있도록 촉진자의 역할을 계속 강화할 것"이라 말했다. 덕성여대는 서울북부고용센터, 한국산업인력공단,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기술교육센터, 스탭스(주) 등 정부기관 및 정부사업 수행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청년 학생들의 취업역량강화 및 사회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여성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7-26 13:25:29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도시재생사업 후보지 발굴 위해 60여 곳 현장 조사

인천광역시장(유정복)은 지난 1월 용역에 착수한 2030년 인천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 수립과 관련해 신규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후보지 발굴을 위해 군·구 방문 협의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가 이번에 수립하는 인천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은 지난 2019년에 수립된 사항을 새 정부의 도시재생 정책과 인천시의 변화된 여건을 반영해 정비하는 것으로 원도심 지역 921.74㎢를 대상으로 도시재생 추진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인천시는 7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10주간 군·구 도시재생 관계 공무원 및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용역 관계자와 함께 그동안 발굴한 약 60곳을 찾아 적합성을 검토하고 현장을 확인할 예정이다. 쇠퇴지역 내 공공 주도로 산업·상업·주거·복지·행정 등 복합기능이 집적된 지역거점을 조성하는 혁신지구 등 경제 재생과 인천의 고유 자산을 활용해 맞춤형 재생 사업을 추진하는 지역 특화 재생으로 구분해 각 후보지별 실행전략 및 사업방식 등을 제시할 예정이며, 2024년 6월 준공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번 현장 확인은 원도심의 지역자원 등 현황 파악과 유형별 기능에 따른 연계 전략 마련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도수 시 도시균형국장은 "민선 8기 주요 시책인 원도심 혁신과 지역별 맞춤형 사업에 부합한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후보지 발굴이 시급하다"며 "원도심의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가시적인 사업효과가 조기에 나타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 수립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인천시는 도시재생전략계획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내 27개소에 총 4,248억 원을 투입(국비 2,117억 원)해 원도심 균형발전과 도시의 자생적 성장 기반을 확충하고, 공동체 회복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올해 상반기 국토부에 공모 신청한 강화군 '동문안마을 도시재생사업'은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있는데, 심의에 통과하면 국비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하반기 공모사업에는 서구 '가좌동 일원 도시재생특화사업'을 준비 중인데, 주민 및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오는 8월 3일 공청회(서구청 주관)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7-26 13:24:48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