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기업은행, IBK창공 하반기 육성기업 투자 프로그램

IBK기업은행은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創工)이 지난 25일 마포센터를 시작으로 혁신창업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한 IR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IBK창공의 투자지원 프로그램은 센터별로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투자자 대상 IR 프로그램과 대·중견기업, CVC 등과 함께하는 수시 프로그램으로 나뉜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첫 번째 정기 프로그램으로 IR 이후 투자자의 피드백, 질의응답 시간으로 구성된다. 64개사의 IBK창공기업이 발표에 참여하고 투·융자 복합 지원을 위해 60여명의 IBK금융그룹, 벤처캐피탈리스트(VC), 액셀러레이터(AC) 등의 투자 담당자 및 신용보증기금 등의 대출 담당자들이 현장에 참석해 심사에 참여한다. 기업들의 IR 피칭 이후에는 투자담당자들의 피드백이 진행되며, 투자 연계를 위한 후속 네트워킹까지 이어진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멘토링·컨설팅 및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부족한 역량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후 투자상담회, 데모데이 등을 통해 투자의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IBK창공 기업들의 사업모델을 투자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투자유치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지원하기 위해 본 행사를 기획했다"며 "참여 기업들이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7-27 10:29:03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서울 학생 수 작년 대비 2만명 줄었다…4년 새 9.5만여명↓

저출생 영향으로 올해 서울 전체 학생 수가 지난해 대비 2만3000여명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교육청이 27일 발표한 '2023학년도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급편성 결과'에 따르면 올해 서울의 학생 수는 85만7223명으로 88만344명이던 지난해보다 2만3121명(2.6%) 감소했다. 95만1965명이던 2019년과 비교하면 10.0%(9만4742명)나 줄었다. 초등학생은 38만1508명으로 작년보다 1만2057명(3.1%), 중학생은 19만9073명으로 6314명(3.1%) 감소했다. 고등학생은 1089명(0.5%) 줄어든 20만6299명이다. 전체적인 학생 수 감소에도 출생아수가 많은 황금돼지띠(2007년생)의 영향을 받아 감소 폭이 작은 것으로 분석된다. 전체 학교 수는 2141개교로 작년의 2155개교보다 14개교 줄었다. 초·중·고교 학교 수는 1318개교다. 서울 화양초등학교 폐교로 인해 전년 대비 1개교 감소했다. 유치원생 수는 775곳으로 전년 대비 13곳 줄었으며, 공립유치원은 5곳 늘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2019년에는 62곳이였지만 4년새 26%가량 증가했다"라며 "공립유치원 확대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전체 학급 수는 3만9875개로 4만691개던 작년보다 816개(2.0%) 감소했다. 이 중 초·중·고교 학급 수는 3만5203개로 작년(3만5922개)보다 719개(2.0%) 줄었다. 초등학교 학급 수 감소폭이 가장 컸다. 초등학교는 1만7885학급으로 482학급(2.6%) 줄었고 중학교는 8359학급으로 140학급(1.6%)이, 고등학교는 8959학급으로 97학급(1.1%)이 각각 감소했다. 유치원은 3612학급으로 92학급(2.5%) 감소했으며, 특수학교와 각종학교가 각각 4개·1개 학급이 줄었다. 초·중·고 학급당 학생 수는 23.3명으로 전년(23.7명)보다 0.4명 감소했다. 초등학교는 22.4명으로 작년과 동일했고 중학교는 24.8명으로 0.3명(1.2%) 감소, 고등학교는 23.8명으로 0.2명(0.8%) 증가했다. 서울 학급당 학생 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23.3명·2019년 기준)에 근접해지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 수가 주는 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향후 학생 수 변동 추이, 지역별·학교별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정 학급 수 운용, 학급당 학생 수 감축, 적정규모 학교 육성 추진 등 교육여건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통계는 지난 3월 10일 학교가 교육청과 11개 교육지원청에 제출한 학급편성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7-27 10:21:59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메리츠증권, 쉽고 빠른 단기사채 투자 서비스 'Bond365'

메리츠증권이 지난 3월 신설했던 단기사채 투자 메뉴인 'M PICK'을 'Bond365'로 확대 개편한다고 27일 밝혔다. 더불어 기존에 운영 중이던 메리츠증권 단기사채 4종에 회사가 엄선한 자산유동화 단기사채 6종이 추가된다. 추가된 상품은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에서 신용을 보강한 단기사채 상품들로 3.94%에서 최고 4.48%까지 이자를 제공한다. 단기사채란 종이로 된 실물증서를 발행하지 않고, 전자 방식으로 발행 및 유통되는 1년 미만의 단기채권을 뜻한다. 최소 가입금액이 1억 원이지만 높은 확정 금리와 3개월 이내의 짧은 만기 기간으로 여윳돈 단기 운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기존에 운영 중인 메리츠증권 단기사채 4종은 메리츠증권의 신용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한 단기사채로 만기에 따라 짧게는 7일부터, 1개월, 2개월, 3개월물로 선택이 가능하다. 각 상품별 수익률은 7일물 연3.60%, 1개월물 연3.70%, 2개월물 연3.75%, 3개월물 연3.80%로 오직 메리츠증권에서만 판매하고 있다. 'Bond365'는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직접 찾아서 가입하는 기존의 불편한 방식과 달리 메인 화면에서 쉽게 단기사채 라인업을 확인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했다. 시뮬레이션 기능을 통해 상품을 매수하기 전 예상 만기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고, 가입 후 상품 보유 현황과 주문내역도 쉽게 조회할 수 있다. 메리츠증권의 'Bond365' 상품들은 1억 원 이상부터 거래 가능하며 이자 금액만큼 할인된 가격으로 매수 가능하다. 예를 들어, 투자금액이 1억 원이고 만기 예상이자가 100만 원이면 이자 선지급 형태로 할인된 9900만 원으로 상품 매수가 가능하다. 만기가 되면 이자를 포함한 액면금액 1억 원이 상환되고 세금 징수 후 최종 금액이 정산된다. 앞으로 주요 금융권에서 신용 보강한 다양한 자산유동화 단기사채를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Bond365'에서는 단기자금 투자에 적합한 채권을 주기적으로 제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투자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메리츠만의 차별화 된 상품과 서비스 혜택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리츠증권은 5월부터 고객 편의를 위해 비대면 계좌 개설 프로세스도 간소화했다. 또한 계좌 개설 최초 단계에서 관리자 없이 운영되는 디지털금융센터 관리 계좌와 전문 PB에게 상담과 자산관리를 받을 수 있는 영업점 관리 계좌를 구분해 모바일 앱 '메리츠 SMART'에서 투자 성향과 목적에 맞춰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7-27 10:21:27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안철수, '산업기술 보호 강화' 산업기술보호법 개정안 발의

한국의 산업기술 보호 조치를 강화하기 위한 법안이 국민의힘에서 발의됐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7일 산업기술 보호 조치 강화가 골자인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 산업기술보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안 의원이 대표발의한 산업기술보호법 개정안은 산업기술 보호 조치 강화로 국내 산업 경쟁력을 높여, 국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구체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국가 핵심기술 해당 여부에 대한 판정신청 통지, 국가 핵심기술 보유기관 등록·관리 및 실태조사 ▲산업기술 침해로 만들어진 물건 압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및 정보수사기관의 장, 재판에서 비공개 진술하는 자의 면책 ▲산업기술 해외 유출 현황 국회 보고 의무 등이 담겨있다. 국회 첨단전략산업특별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안 의원은 그간 산업기술 유출 범죄의 무죄율이 높은 것을 지적해 왔다. 그러면서 국내 산업기술 보호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기술패권 시대에 국내 산업기술 유출 범죄가 큰 문제로 지적되는 만큼 안 의원은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문위원 및 산자부 검토 의견을 반영하고, 법제실 검토도 거쳐 산업기술보호법 개정안 발의에 나섰다고 했다. 안 의원은 이와 관련 "과학기술은 이제 먹고사는 문제가 아닌 죽고 사는 문제가 됐다. 국외로 국내 핵심기술을 유출할 경우 기업뿐 아니라 국가의 존립을 위협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가 핵심기술과 영업비밀 유출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며 "이번 개정안은 산업기술 유출을 예방하고, 발견 시 빠르게 피해를 구제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를 마련했다"고 법안 발의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2023-07-27 10:19:25 최영훈 기자
기사사진
오비맥주 카스, '2023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서 다양한 이벤트 운영

오비맥주 카스가 화려한 라인업과 공연 무대로 기대를 모으는 '2023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 카스는 오는 29일과 8월 12일에 각각 부산(부산아시아드 보조 경기장)과 광주(조선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리는 '2023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효린, 하이키(H1-KEY), 스윙스, 이영지, 키드밀리(Kid Milli) 등 정상급 K팝 아티스트들과 MAKJ, TPA, PRAY 등 국내외 인기 DJ들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카스는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방문객은 팝 아티스트 임지빈 작가와 협업해 제작한 대형 '베어벌룬(곰 풍선)' 조형물과 함께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카스를 상징하는 파란색과 신제품 레몬 스퀴즈의 노란색으로 꾸민 베어벌룬에는 'COOL'과 'PLAY'라는 문구를 새겨 '여름을 시원하게 즐기자'라는 여름 캠페인의 메시지를 강조했다. 카스 브랜드 부스에서는 카스 프레시 생맥주와 '카스 0.0', 여름 한정 제품 '카스 레몬 스퀴즈'를 만나볼 수 있다. '카스쿨 라운지'에는 파란색 카스 텐트를 설치해 관객들이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상큼한 레몬 콘셉트로 꾸며진 '카스 레몬 스퀴즈 파우더룸'에서는 메이크업 전문가의 페스티벌 메이크업과 헤나아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종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남기면 페스티벌 전용 방수 백팩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도 운영한다. 한편 카스는 엔데믹 후 첫 여름을 맞아 전개하는 대대적 캠페인 '카스쿨(CassCool)'의 일환으로 다양한 축제에 참여해 여름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카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음악축제 '2023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도 함께한다. 이번 음악축제는 김윤아, 장기하, 엘르가든(Ellegarden) 등 다양한 국내외 인기 아티스트들의 라인업을 공개하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8월 19일에는 서울랜드 피크닉광장에서 압도적 스케일의 야외 뮤직 콘서트 '2023 카스쿨 페스티벌'을 개최해 여름 캠페인 '카스쿨'의 대미를 장식한다. 카스는 8월 말 대구광역시에서 개최하는 '2023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도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오비맥주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올해에도 국민맥주 카스가 여름을 대표하는 각종 인기 페스티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여름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청량한 카스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뮤직 페스티벌을 더욱 시원하고 짜릿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7-27 09:59:2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