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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화호 정책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 ·총상금 1200만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024년 시화호 방조제 준공 30주년을 맞아 '생명의 호수로 다시 태어난 시화호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정책디자인 경진대회' 공모전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시정 참여 활성화와 시화호ㆍ거북섬 활성화 시책 발굴을 위해 기획됐다. 시화호의 미래가치 증진 방안, 시화호의 중심 거북섬 상권 활성화 등 시화호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한 정책 제안을 시흥시민을 대상으로 8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신청받는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그동안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민의 정책 제안에 관해 공무원이 함께 팀을 이뤄 정책 아이디어로 발전시켜 나가고, 선정된 정책안을 실제 시정 활동에 반영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시는 ▲(1단계) 시민의 정책 제안을 공모한 뒤 선정된 6명의 제안자를 ▲(2단계) 공무원과 한 팀으로 구성한다. ▲(3단계) 시민과 공무원으로 이뤄진 팀이 2개월가량 제안 내용을 함께 발전시켜 실현할 수 있는 정책안으로 키워나간다. ▲(4단계) 최종 경진대회를 통해 팀별 최종 정책안을 선발한 후 이를 오는 2024년 실제 정책으로 실현할 계획이다. 이로써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하는 민관 협업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제안제도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민 중심의 진정한 지방화 시대를 구현할 방침이다. 본 대회의 시상 규모는 최우수 1건(팀별 600만원), 우수 1건(팀별 100만원), 장려 4건(팀별 50만원) 등으로 시상금은 총 1,200만원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죽음의 호수에서 생명의 호수로 거듭난 시화호는 해양레저ㆍ환경교육의 성지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시화호를 세계적인 모범사례로 브랜드화하기 위한 이번 정책디자인 경진대회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의 참여를 위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누리집 모집공고,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8-01 16:00:1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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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고용률은 오르고 있을까?…2023 행복도시 공감지표 공표

안양시의 지난해 고용률이 전년 대비 0.7%p 상승했으며, 안양시의 청렴도 지수는 4년 연속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양시는 1일 이 같은 안양의 변화를 인포그래픽으로 알기 쉽게 구성한 '2023 행복도시 공감지표'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했다. 행복도시 공감지표는 객관적이고 체감도 높은 지표를 선정 및 조사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행복 정책을 수립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경제·생활, 건강·문화·체육, 복지·가족·개인, 안전·주거·환경, 거버넌스·교육 등 5개 분야의 53개 지표를 매년 선정·조사해 공표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는 시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지난해 안양시 '고용률'은 59.2%로 전년 대비 0.7%p 상승했다. 시는 일자리센터를 운영하며 33명의 직업상담사를 배치해 구인·구직자를 적극 매칭하고, 체계적인 취업지원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또 청년·신중년·직업계고교생 등 계층별 특화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해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 지난해 안양시민은 전년 보다 날씬해진 것으로 집계됐다. 통계청 자료에 따른 지난해 안양시민의 비만율은 31.1%로 지난 2021년(32.5%)보다 1.4%p 낮아졌다. 비만율은 조사대상 응답자 수 중에 체질량지수가 25 이상(비만)인 사람의 비율을 말한다. 안양시 보건소는 비만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고 시민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각종 운동교실, 비만예방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안양시의 사회복지 예산 비율은 44.1%로 시 전체 예산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행정안전부에서 집계하는 지역안전지수는 교통사고·생활안전·자살 등 3개분야에서 1등급을 받았다. 국민권익위원회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측정하는 청렴지수의 경우 안양시는 2018년 4등급, 2019년~2021년 연속 2등급을 받은 뒤 지난해 처음으로 86.4점(100점 만점)을 받아 1등급을 달성했다. 시는 청렴 웹툰, 영화 속 청렴이야기, 온라인 청렴 퀴즈대회, 청렴 다짐 릴레이 등 공직자들이 일상속에서 청렴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안양시의 변화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행복도시 공감지표'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의 '안양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8-01 15:59:4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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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39회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 장애물경기 메달 휩쓸어

영광군(군수 강종만)은"「제39회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에 참가한 영광승마장 승마교관들이 장애물(60cm) 부문에서 모든 메달을 휩쓸었다."라고 밝혔다. 지난 7월 29일부터 6일간 경상북도 상주시 상주국제승마장에서 개최되고 있는「제39회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에서 영광승마장 승마교관 ▲조수형, 유설희 교관이 일반부 장애물(60cm) 최적시간에서 1, 2, 3위를 차지하며 한 개 종목의 금, 은, 동메달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대학부, 일반부로 나뉘어 경기가 이루어졌다. 단순히 장애물을 빨리 넘어 결승선을 통과하는 경기가 아니라 정해진 기준 시간과 가장 근사치의 시간에 결승선을 통과해야 하는 경기이다. 이날 금메달을 목에 건 ▲조수형 교관은 -0.31초를 기록해 장애물 통합 1등이라는 타이틀을 동시에 거머쥐었고, ▲유설희 교관은 -1.33초, -2.81초를 기록하여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영광승마장 실내승마장 신축 및 시설 정비, 조경공사 등 훈련 악조건 상황에서도 승마에 대한 열의와 열정으로 이루어낸 값진 성과이다. 한편, 영광승마장은 지난 2월 실내승마장 건축물이 사용 승인되면서 예약을 통한 부분적 시설 운영을 재개하였으며, 건축물 보수공사가 마무리되는 11월 경 정상 운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영광승마장의 뛰어난 교관님들 덕분에 영광군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라며"더욱 많은 군민들이 영광승마장의 우수한 교관들을 통해 승마라는 고급 스포츠를 저렴한 금액에 경험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23-08-01 15:59:2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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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치유, 지역사회서비스 통해 맞춤형 진행

농촌진흥청이 개발하고 전북·전남지역사회서비스원과 함께 현장 실증한 농촌치유 프로그램이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으로 선정돼 지난달부터 운영되고 있다. 1일 농진청에 따르면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기획하는 사업으로 '사회서비스 이용 및 이용권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진행된다. 농진청은 지난해부터 지역사회서비스원과 함께 농촌 치유 현장 실증 연구를 추진해왔다. 이번에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선정됨으로써 농촌치유가 지역사회서비스와 연계돼 현장에 확산할 수 있는 새로운 기반이 마련됐다. 전라북도에서는 우울감 및 사회적 고립 예방을 희망하는 청년(만 18~39세)을 대상으로 농촌치유 프로그램 '자연스러운 청년 힐링스테이'를 운영한다. 전라남도는 감정노동 근로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겪는 사람을 대상으로 농촌의 치유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 심신 안정 서비스'를 운영한다. 대상자는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발급받아 농촌 치유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등록한 마을과 농장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농촌 치유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농장 정보는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누리집에서 볼 수 있다. 농진청은 지역사회서비스원, 도 농업기술원과 함께 치유서비스 운영 역량 강화 공동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치유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등록할 운영자에게 사회서비스에 맞는 치유프로그램 운영 방법과 서비스 품질관리 등을 교육하고 있다. 지역사회서비스원은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등록하는 절차를 안내하고 전문가 상담으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앞으로 농진청은 국민 복지와 연계해 농촌 치유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정책 수요, 방향에 부합한 연구를 계속해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촌 치유 지역사회 서비스 사업이 다른 지역으로도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석영 농진청 농촌환경자원과 과장은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콘텐츠와 활동을 대상자에 맞춰 지속해서 개발하고 효과를 입증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정부혁신 추진과제에 부합하는 복지와 연계한 농촌치유 성공모형을 만들고, 국민과 농촌 모두에 도움이 되는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회서비스는 국가·지방자치단체, 민간부문의 도움이 필요한 모든 국민에게 복지·고용·주거·문화·환경 등 분야에서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고 상담, 재활, 돌봄, 정보의 제공, 관련 시설의 이용, 역량 개발, 사회참여 지원 등으로 국민의 삶이 향상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2023-08-01 15:59:26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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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응급처치 등 안전교육 실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7월 31일 서부복지타운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한국보육진흥원)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영아·소아·성인 대상 심폐소생술 ▲기도 폐쇄 대처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2시간가량 진행되었으며, 평택시 관내 어린이 이용시설(어린이집·유치원 등)의 어린이 대면 종사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학원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이상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어린이·유아의 경우, 재난사고 발생 시 초기 골든타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위급상황 발생 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하여 어린이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6월, 7월 평택 북부문화예술회관, 배다리도서관 등에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630여 명을 대상으로 총 9회차 안전교육을 진행했으며, 다음 교육은 8월 2일 서부복지타운과 8월 3일 배다리도서관에서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보육진흥원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8-01 15:59:1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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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제39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조정대회'… 금2, 동1 획득

장성군청 조정선수단이 지난 7월 27~30일 충남 예당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39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조정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대한조정협회와 예산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충남조정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41개 팀 245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장성군에선 3명의 선수가 출전해 ▲경량급 싱글스컬 1위, 3위 ▲경량급 더블스컬 1위를 차지했다.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선수단 훈련장이 있는 장성호 조정경기장도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장성호 조정경기장은 조정 연습에 최적의 환경을 지닌 곳으로 정평이 나 있다. 산에 둘러싸여 바람이 적고 물이 맑아 선수들의 선호도가 높다. 수차례 전국규모 대회를 연 것은 물론, 전지훈련지로도 인기다. 올해에만 한국수자원공사 등 5개 단체가 전지훈련을 다녀갔다. 오는 10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조정경기도 장성호에서 열린다. 1일 장성군청 조정선수단 감독과 선수들을 만난 김한종 군수는 "뛰어난 성적으로 장성의 위상을 높여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01 15:59:0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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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 위촉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7월 28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평택 조성을 위하여 '제3기 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촉식 및 2023년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제3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당연직 2명(부시장, 복지국장)과 관계기관, 아동복지 및 보호 전문가, 학부모, 아동 등을 대표한 위촉직 15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거버넌스 기구로, 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의 기본 방향 및 전략 수립, 아동 관련 주요 시책에 관한 의견 제시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위촉장 전수, 부위원장 선출, 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 경과보고, 평택시 어린이창의체험관 건립 현황 보고와 위원들의 의견 제시 및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제3기 추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오경숙 국제대학교 유아교육과 부교수는 "평택시가 아동친화도시로 거듭나는데 시장, 부시장을 비롯한 많은 분이 관심을 두고 힘쓰고 있는 것을 안다"며 "추진위원회 일원이 된 만큼 특히나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만큼 임기 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원용 부시장은 "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위원회 위촉에 응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정기회의뿐 아니라 수시회의 개최를 통해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반에 대한 추진 경과를 지속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여 내실 있는 위원회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8-01 15:58:0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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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건축공사장 138곳 '안전 등급제'로 촘촘히 관리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 내 건축공사장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공사장 위험도를 4개 등급으로 나눠 체계적인 관리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안전 등급제 관리 대상은 2000㎡ 이상 대형 공사장 138곳이다. 시는 4가지 항목으로 위험도를 평가해 상, 중, 하, 최하 4개 등급으로 분류한다. 4가지 항목은 ▲공사 중지 이력이 있는 현장 ▲안전 점검 결과 미흡한 현장 ▲진정 민원이 발생한 현장 ▲위해요소가 큰 현장(산사태나 붕괴 위험이 큰 임야 현장과 흙막이 공사 현장, 터파기 공정 중인 현장, 지하굴착 깊이가 10m 이상인 현장, 경사도가 45도를 넘는 현장) 등이다. 4개 항목에 모두 해당하는 공사장은 안전 등급 '최하'로 분류하고, 1개 항목에만 해당하는 공사장은 안전 등급 '상'으로 분류한다. 138개 관리 대상 공사장 중 '최하'로 분류된 공사장은 2곳, '하'는 8곳, '중'은 29곳, '상'은 99곳이다. 이렇게 분류한 정보는 관계 부서와 공유하고, '최하' 등급 현장부터 집중 관리한다. 지금까지는 공사 현장에 대한 기본정보는 물론 공사 민원이나 위험 이력을 소관 부서가 따로 관리해 신속하고 종합적인 대응이 어려웠다. 안전 등급제 통합 적용으로 공사현장의 안전 실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재해가 발생했을 때 시의 각 부서가 종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자연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공사 현장의 위험도를 등급제로 나눠 안전하게 관리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현장 관계자들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우수 현장을 모범사례로 선정해 각 공사장이 벤치마킹하는 제도도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1 15:57:59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