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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는 몇 도에서 얼까?"…하이트진로, 겨울철 주류취급 주의사항 안내

"소주는 몇 도에서 얼까?"…하이트진로, 겨울철 주류취급 주의사항 안내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한파로 인해 최근 일부 지역에서는 소주가 동결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했다. 소주는 기온이 얼마나 떨어져야 얼게 될까? 2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소주는 평균적으로 -17도, 맥주는 -4도 이하에서 얼게 된다고 한다. 바람의 정도, 보관상태 등에 따라 어는 온도가 차이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유통과정 중 야외에 보관되는 주류는 올해와 같은 한파가 계속될 경우에는 가급적 실내에 보관하는 것이 안전하다. 하이트진로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겨울철 주류취급 시 주의사항'에 대해 거래처에 공문을 발송하고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겨울철 한파로 인해 유통과정 중 잦은 동결을 겪은 맥주에는 침전물이 생길 수 있다. 맥주에는 단백질과 폴리페놀 등이 용해돼 있는데 동결 등 외부환경 변화로 인해 침전물이 발생되기도 한다고 소개돼 있다. 또한 소주를 석유류와 함께 보관하는 것을 금하는 내용도 있다. 유통과정 중 소주와 석유류를 같이 보관하거나, 석유류가 묻은 장갑, 헝겊 등이 소주류에 묻었을 경우 소주에서 석유냄새가 발생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겨울철 주류취급 등 일반적인 주류취급 관련 정보는 하이트진로 홈페이지에 게재된 '주류상식 가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주류취급 관련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고 고객들이 안전하게 당사 제품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2-02 15:01:5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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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후디스 산양유아식' 누적 판매량 1600만캔 돌파

일동후디스, '후디스 산양유아식' 누적 판매량 1600만캔 돌파 일동후디스는 지난 2003년 출시한 '후디스 산양유아식'의 누적 판매량 1600만캔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세계 최초로 산양분유를 개발한 뉴질랜드 데어리고트사(社)에서 생산하는 후디스 산양유아식은 사계절 따뜻한 뉴질랜드의 청정자연 속에서 자연 방목해서 키우는 산양의 원유를 원-라인(one-line) 공법으로 바로 만들어 신선하고 깨끗하다. 특히 산양유 단백질은 우유와 달리 소화를 방해하는 α-s1 카제인 단백질이 거의 없고 β-락토글로블린도 적어 유아식에 적절하다. 산양유 지방 또한 우유지방에 비해 1/20로 부피가 작고 MCT(중쇄중성지방산)가 많아 소화 흡수가 빨라서 위장기능이 덜 발달한 영유아에게 특히 좋은 지방으로 알려져 있다. 2012년 유럽식품안전청(EFSA)에서도 산양유를 유아식 원료로 공인했으며, 우리나라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산양분유를 먹은 아기가 우유분유를 먹은 아기보다 배변횟수가 많고, 변의 형태도 모유를 먹은 아기와 유사한 수준의 황금 변을 보는 것을 확인하는 등 우수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덕분에 직접 먹여본 엄마들로부터 아기가 소화를 잘 시키고 트러블이 없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남다른 가치를 인정받아 왔으며, 14년 동안 압도적인 시장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후디스 산양유아식은 우리 아기들에게 모유에 가장 가까운 유아식을 주기 위해 최고의 원료로 만든 제품"이라며 "남다른 가치를 알아보고 인정해 주신 엄마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청정원료 건강식품으로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18-02-02 15:01:54 박인웅 기자
정부, 5년 간 미래차 분야 민관합동 35조원 투자

미래차 강국 도약을 위한 정부차원의 전략이 공개됐다. 정부는 주행거리 500㎞ 이상의 전기자동차를 개발하고 향후 5년간 민관 합동으로 미래차 분야에 35조원을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는 2일 판교 기업지원 허브에서 자동차 관련 산·학·연 관계자 50여 명과 함께 '미래차 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산업부는 전기·자율차 등 미래차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미래차 산업 발전전략'을 보고했다. 국토부는 2020년 자율주행차 조기 상용화와 2022년 완전자율주행 기반 마련을 위한 '자율주행 스마트교통시스템 구축방안'을 보고했다. 보고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전기차의 약점인 주행거리와 충전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1회 충전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500㎞ 이상) 문제없이 달릴 수 있는 500㎞ 이상 전기차와 속도가 2배 이상 빠른 충전기술(슈퍼차저)을 개발한다. 급속 충전소도 대형마트 등 주요 이동거점을 중심으로 매년 1500기씩 설치해 2022년에는 전국 주유소(1만2000개)와 비슷한 수준인 1만기까지 확충한다. 올해 전기차 구매 보조금 조기 소진 시 추가 예산 확보를 추진하는 한편, 내연차와 가격차를 감안해 '22년까지 보조금 제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환경개선 효과가 큰 버스, 택시, 소형트럭 등을 전기차로 집중 전환을 추진한다. 올해 중 5개 내외의 지자체를 선정해 내년부터 연평균 10%씩 교체해 2030년까지 100% 전기차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자율주행차의 경우에는 자율주행 기술력 확보를 위한 핵심부품 국산화, 전문인력 양성, 표준화를 추진한다.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라이다, 영상센서 등 핵심부품을 국산화하고 5G 기반 자율주행 통신기술도 개발한다. 석박사급 R&D 전문인력 양성 규모를 작년 4개 대학에서 금년 7개 대학으로 확대하는 한편, 자율주행 국가표준도 2017년 93종에서 2021년 200종까지 확대하고 국제 표준 논의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케이-시티(K-City)'를 올해 내로 완공해 국내외에 개방한다. 실제 도로에서 기술성능과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평가할 수 있도록 대규모 자율주행 실증단지도 조성한다. 올해 중 산업융합촉진법을 개정해 2곳 내외에 각종 규제를 탄력적으로 적용하고 추후 관련 인프라 구축과 기업·연구소 유치도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정부는 2022년까지 미래차 분야에 민관 합동으로 35조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며 "올해 전기·자율주행차, 초소형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등 미래차 분야에서 35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2-02 14:08:57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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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4차 산업혁명 흐름 맞춰…스마트 공장 구축

대우조선해양이 4차 산업혁명 흐름에 맞춰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 도면 없이 선박 의장품 자동화 생산이 가능한 스마트 공장을 구축했다. 대우조선해양은 1일 화인중공업과 선박에 설치되는 배관 파이프 및 철 구조물 등의 의장품을 도면 없이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첫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화인중공업의 경우 선박에 설치되는 다양한 형태의 철의장품과 구조물을 생산하는 곳으로 효율적인 생산관리가 필요해 대우조선해양과 함께 자동화 시스템 도입을 위한 연구개발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이번 스마트 공장 구축 성공으로 대우조선해양과 화인중공업은 설계 도면과 생산정보의 실시간 공유가 가능해져 재작업 및 수정작업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됐다. 또한 도면 해석부터 제작 단계까지 약 3주가 소요되던 기간을 절반 이상 단축시켜 원가 절감은 물론 품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는 생산 도면을 작업자들이 직접 해석하고 작업을 진행함에 따라 작업 과정 중 많은 오류가 발생했다. 하지만 이번 무도면화 시스템은 생산제작 정보를 포함한 3D 입체모델 등 제품생산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바탕으로 로봇 공작기계가 자동으로 제작하게 된다. 특히 이번 무도면화 시스템과 솔루션을 생산에 적용하면 현장 중심의 정보전달 환경이 구축돼 설계와 작업자간의 업무 효율성과 편리성이 높아져 생산성 향상과 안전사고 위험요소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근 대우조선해양 조선소장은 "조선업계의 오랜 숙제로 거론되던 철의장품 제작 자동화가 모협의 협력과 노력의 결과물로 실현됐다"며 "향후 기술이전을 희망하는 협력업체에 시스템과 솔루션을 공급해 중소기업의 자생력을 높이고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생협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2018-02-02 13:51:1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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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테크윈 물적분할... 사명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변경

한화테크윈이 지난해 7월에 이어 다시 사업 분할을 단행하고 사명을 변경한다. 한화테크윈은 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시큐리티 부문을 자회사로 두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존속법인 한화테크윈의 사명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칭)로 병경, 항공엔진 전문회사로 정체성을 재정립하기로 했다. 한화테크윈의 사명은 4월 1일 분할 예정인 시큐리티 부문 자회사가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분할이 완료되면 존속법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존 자회사 4곳(한화지상방산, 한화파워시스템, 한화정밀기계, 한화시스템)과 신설법인인 한화테크윈(시큐리티 부문)을 포함해 총 5개의 자회사를 갖게 된다. 사업 분할에 대해 한화테크윈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각 사업별로 고유한 영역에 전념하기 위해 단행했다”며 사명 변경에 대해서도 “글로벌 시장에서 사용하기 쉬운 직관적인 사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고 덧붙였다. 한화테크윈은 지난해 7월, 지상방산 사업, 파워시스템 사업, 정밀기계 사업을 분할해 독립회사로 경영한 바 있다. 분할 후 존속법인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엔진 분야 전문기업으로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품질 경쟁력 확대를 통해 항공엔진 부품과 모듈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해 나간다는 목표를 세웠다. 기존 한화테크윈 사명을 물려받는 시큐리티 부문은 분할 후 수익성, 지속성, 성장성 중심의 경영전략을 세우고 차별화된 기술과 지능형 솔루션 개발에 집중해 영상보안 감시장비 전문회사로 거듭날 예정이다. 또한 한화테크윈의 로봇사업은 한화정밀기계로 편입시켜 한화정밀기계가 보유한 기술역량, 사업인프라, 글로벌 영업망을 적극 활용, 시너지 창출과 수익개선을 꾀할 계획이다. 한화테크윈 관계자는 “작년 사업 분할로 각 회사의 의사결정을 독립적으로 하게 돼 경영 효율과 업무 스피드가 증가했다”며 “이번 분할 역시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항공엔진, 시큐리티 등의 모든 사업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2-02 12:01:42 오세성 기자
설 차례상 전통시장서 구입시 24만9천원…지난해보다 1.4% 하락

전통시장에서 올해 설 명절 성수품을 구입할 경우 약 24만9000원이 비용이 소비될 것으로 보인다. 3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국 19개 지역의 45개소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설 성수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4만8935원으로 전년대비 1.4% 하락했고 대형유통업체는 35만7773원으로 5.1% 올랐다. 대부분의 성수품 가격은 지난해보다 저렴했다. 특히 무·배추는 재배면적 확대와 작황호조로 출하물량이 증가해 전년대비 각각 38.5%, 2.5% 내렸다. 단 최근 한파와 강설로 출하작업이 원활하지 않아 지난주 대비 각각 4.2%, 8.7% 상승했다. 쌀은 지난해 생산량 감소 등으로 출하물량이 감소하면서 전년대비 19.3% 올랐다. 한편 27개 대형유통업체에서 판매중인 선물세트 구성현황을 조사한 결과 5∼10만원 미만의 농축산물 선물세트가 지난해보다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다. 농식품부는 설 성수품 수급안정을 위해 성수품의 구매가 집중되는 설 전 2주간(2.1∼2.14) 10대 성수품을 중심으로 평시대비 공급물량을 평균 1.4배 확대 공급할 계획이다. 유병렬 aT 수급관리처장은 "이번 설에는 알뜰소비와 국내 농식품의 소비확대를 위해서 직거래장터, TV홈쇼핑, 오픈마켓 등 온·오프라인 직거래채널을 통한 우수 농축수산물 선물세트를 할인 공급하고 있다"며 "농업인들이 땀과 정성으로 키워낸 우리 농축산물을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2-02 11:59:43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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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국내 최초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쿠폰몰 오픈

KEB하나은행은 올림픽 개최에 발맞추어 글로벌 네트워크 플랫폼인 GLN과 연계해 '쿠폰몰 평창 Edition'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GLN(Global Loyalty Network)은 하나멤버스를 해외 주요 국가들과 연계하여 글로벌 통합 디지털 자산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의 구상에 따라 작년 초부터 추진, 지난 11월 서울에서 전세계 10여개국 30여개 회사가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한 바 있다. 현재는 전세계 금융기관, 유통회사, 포인트 사업자가 각자 운영하고 있는 디지털 플랫폼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해 포인트, 마일리지와 같은 디지털자산이나 전자화폐를 서로 자유롭게 교환,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글로벌 통합 플랫폼 네트워크 구축을 논의 중이다. '쿠폰몰 평창 Edition'은 금융권 최초 통합멤버십 하나멤버스와 해외 주요 은행, 유통회사, 세계 최대 규모의 여행사이트인 트립어드바이저(Trip Advisor) 등과의 협약으로 탄생했다. 이를 통해,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 중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과 1200여만명의 하나멤버스 회원들에게 평창은 물론 서울, 제주, 부산 등 국내 주요 도시에 대한 관광 및 맛집 정보와 각종 무료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쿠폰몰은 쿠폰과 여행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쿠폰은 다시 쇼핑, 음식, 관광, 숙박 등 총 4개의 카테고리로 구분되어 170여종 800여 개의 다양한 쿠폰의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여행 메뉴에서는 4개 도시 23개 테마의 여행일정을 추천받을 수 있으며, 사용자는 그 중에서 원하는 여행일정을 선택해 '나의 일정'으로 등록할 수도 있다. 또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GLN Kit App을 함께 제공해 인터넷연결이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도 미리 다운로드 받은 쿠폰과 여행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증강현실(AR, Argmented Reality) 기술을 활용해 주위에 있는 쿠폰을 검색해 획득하거나 메뉴판을 스캔해 해당 메뉴에 대한 사진과 리뷰 등을 찾아볼 수도 있다. 글로벌 플랫폼 기반의 이 쿠폰몰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총 7개국어로 서비스가 제공되며 일본 스미 트러스트, 대만 타이신 은행 등을 포함한 GLN 컨소시엄 참여은행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18-02-02 11:26:5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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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코스닥150인덱스펀드 2종 출시

KB자산운용은 코스닥 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펀드 2개를 신규 출시, 2일부터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코스닥 시장 상승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로 코스닥150지수 일간변동률의 2배를 추종하는 'KB스타코스닥150레버리지2.0펀드'와 코스닥 시장 하락시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로 코스닥150선물지수 일간변동률의 -1배를 추종하는 'KB스타코스닥150인버스펀드'이다. KB자산운용 리테일본부 박인호 상무는 "최근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으로 코스닥 시장이 단기급등 했고 셀트리온 코스피 이전 등의 이슈로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두 펀드를 적절히 활용한다면 높은 변동성에서 좋은 투자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KB스타코스닥150레버리지2.0펀드'는 납입금액의 1%를 선취하는 A형 (연보수 1.105%)과 0.5%를 선취하는 A-E형 (연보수 0.855%, 온라인전용),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 (연보수 1.555%)과 C-E형 (연보수 1.080%, 온라인전용) 중에 선택할 수 있다. 'KB스타코스닥150인버스펀드'는 납입금액의 1%를 선취하는 A형 (연보수 0.975%)과 0.5%를 선취하는 A-E형 (연보수 0.725%, 온라인전용),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 (연보수 1.425%)과 C-E형 (연보수 0.950%, 온라인전용) 중에 선택할 수 있다. 두 펀드 모두 환매수수료 없이 언제든 환매가 가능하다.

2018-02-02 11:26:17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