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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코리아, 맞춤형 아기띠 '마이캐리어' 신제품 출시

스토케코리아, 맞춤형 아기띠 '마이캐리어' 신제품 출시 스토케코리아는 오는 26일 메시 소재에 그레이 색상의 아기띠 '마이캐리어 핑크 메시, 그린 메시'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아기띠가 주로 아빠가 많이 착용하는 유아용품인 만큼, 남성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그레이 색상에 파스텔 핑크와 그린을 포인트 색상으로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허리 사이즈를 최대 51인치까지 늘릴 수 있어 큰 체격의 남성도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고, 부모의 허리를 보호해주는 엑스(X)자 알루미늄 지지대가 하네스 안에 포함되어 있어 아이를 뒤로 업을 때에도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도와준다. 또한 태열과 땀이 많은 아기들이 쾌적하게 있을 수 있도록 메시 소재를 사용해 통풍성을 향상시켰다. 더불어 국제 고관절 이형성증 학회(IHDI)와 의학 전문가들로부터 인정 받은 골반에 무리가 가지 않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편안함을 선사한다. 아이의 성장과 부모의 체격에 맞게 사이즈를 변경할 수 있도록 벨트 높낮이, 어깨 길이, 아이의 머리를 받쳐주는 지지대 등 세심한 부분까지 조절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컬러는 핑크 메시와 그린 메시 총 2가지로 신생아부터 아이의 무게가 15㎏가 될 때까지 사용 가능하다. 백인근 스토케코리아 대표는 "이번에 출시된 마이캐리어 신제품 2종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에 체격이 큰 아빠도 착용할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한 사이즈가 특징인 아기띠"라며 "부모와 아이가 모두 편안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마이캐리어 제품과 함께 행복한 봄 나들이를 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02-21 17:58:2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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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까, 플라워클래스 리뉴얼 론칭

꾸까, 플라워클래스 리뉴얼 론칭 플라워 전문 브랜드 꾸까(kukka)가 오는 22일 플라워클래스를 리뉴얼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취미'와 '감성'에 초점을 맞추어 일반인도 쉽게 꽃을 배울 수 있도록 플라워클래스의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온라인에서 수강신청을 하고 오프라인에서 수업을 듣는 O2O 서비스를 강화한다. 꾸까 플라워클래스 리뉴얼의 가장 큰 변화는 1년 내내 꽃을 소재로 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테마 클래스'다. 매월 하나의 테마를 가지고 4회에 걸쳐 다른 꽃 작품을 만들어 보는 클래스로, 오는 3월에는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인 '울트라 바이올렛'을 테마로 ▲핸드타이드부케 ▲플라워박스 ▲베이스꽂이 ▲리스 총 4가지의 표현 방법을 익힌다. 아울러 매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협업하여 다양한 취미를 배우는 '컬래버 클래스'도 오픈한다. 하루에 두가지 취미 활동을 체험하고 자신과 잘 맞는 취미를 탐색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3월에는 퍼퓨머리 브랜드 '센토리(Scentory)'와 플라워&조향 클래스를 진행한다. 가격대는 테마 클래스 기준 1회당 4만원 대로, 꽃 한다발을 구매하는 정도의 가격 수준이다. 수강 신청 홈페이지도 새롭게 리뉴얼된다. 기존 상품 구매 형태의 홈페이지를 개편하여 영화를 예매하듯이 원하는 지점, 원하는 시간에 쉽고 편리하게 클래스를 신청할 수 있다. 오픈 기념 이벤트로 2월 22일부터 25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내 수강 신청을 하면 5% 할인된 가격에 등록할 수 있다. 친구 할인, 6개월 등록 할인 등을 통해 최대 18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송현영 꾸까 클래스 담당자는 "온·오프라인이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시스템을 갖춘 플라워클래스는 꾸까 클래스가 국내 최초"라며 "꾸까 클래스를 통해 플라워클래스는 어렵고 비싼 취미라는 선입견을 없애고, 일상에서 즐기는 꽃문화를 전파하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18-02-21 17:58:2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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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日롯데홀딩스 대표이사직 사임

신동빈 日롯데홀딩스 대표이사직 사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했다. 롯데지주는 21일 진행된 일본 롯데홀딩스의 이사회 결과 신동빈 회장이 표명한 롯데홀딩스 대표이사 사임 건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일본 롯데홀딩스는 쓰무바 다카유키(佃孝之)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앞서 신 회장은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가 지난 13일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됐다. 이후 신 회장은 일본 롯데홀딩스측에 대표이사직 사임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경우 기소 시 유죄판결이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대표이사가 기소될 경우 해임하는 것이 관행이다. 일본 롯데홀딩스도 이사회 직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사태는 일본법 상 이사회 자격에 곧바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며 "그러나 이번 사태를 무겁게 받아들여 롯데홀딩스의 대표권을 반납하겠다는 신 회장의 의지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홀딩스는 신 회장의 일본 롯데홀딩스 이사직 및 부회장직은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롯데그룹의 지분 구조상 롯데홀딩스의 한국 롯데 계열사에 대한 간섭은 가능하다. 그러나 황각규 부회장과 일본 롯데 경영진이 협력해 총수 구속이란 위기에 적극 대처할 것으로 보인다. 롯데지주 관계자는 "신 회장의 사임으로, 지난 50여 년간 지속되며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해온 한일 양국 롯데의 협력관계는 불가피하게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롯데는 황각규 부회장을 중심으로 일본 롯데 경영진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2-21 17:39:1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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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엘리베이터협회, 승강기인 윤리강령 선포 및 정기총회 개최

한국엘리베이터협회는 21일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승강기인 윤리강령 선포식 및 제3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한국엘리베이터협회는 이날 윤리강령 선포에서 소비자들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윤리위원회를 설치하고, 승강기 산업 바른 시장 구축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SOS A/S 망을 개설해 중소기업의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한국엘리베이터협회는 "국내 승강기 산업이 지난 30년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불굴의 기업가 정신으로 불모지 같았던 한국 승강기 시장을 연간 3조원 규모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다"고 발표했다. 협회는 "승강기업이 2만여명의 고용 창출과 연간 1000억원의 수출로 국가 경제 발전을 위해 힘썼는데도 불구하고, 중견 및 다국적 기업들이 승강기업과 상생 협력을 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협회는 "중견 및 다국적 기업들이 독점적인 시장 지위를 이용해 덤핑 입찰과 부품공급을 방해했다"며 "수요처에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제공하고, 브랜드 파워를 내세워 수주를 방해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중견 및 다국적 기업들이 화물용 승강기를 수주한 후 재하청을 줘 승강기업을 운영해나가는 중소기업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협회는 승강기인의 윤리강령 선포식에서 중소기업들이 자정 능력으로 생존권을 확보하고, 품질 저해요인들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2018-02-21 16:58:1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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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중국 남중국해 광구에서 원유 탐사 성공

SK이노베이션은 중국 해양 석유 개발 사업에 진출해 독자적인 광구 운영권을 갖고 시추한 첫 탐사정에서 원유 탐사에 성공했다고 21일 발표했다. SK이노베이션은 중국 남중국해에 위치한 PRMB 17/03 광구에서 원유 탐사에 성공했다. 지난 2015년 2월 SK이노베이션은 PRMB 17/03의 광구 운영권을 확보해 지질조사, 물리탐사 등 기초 원유 탐사 작업을 진행했다. 시험 생산 과정에서 하루 최대 3750배럴의 원유를 채굴하는 데 성공해 석유 존재 사실을 발견했다. SK이노베이션은 평가작업을 통해 광구의 원유 매장량과 사업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원유시추에 성공한 PRMB 17/03 광구 지분율은 SK이노베이션이 80%, 중국 국영석유회사인 중국해양석유집단유한공사(CNOOC)가 20%를 보유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의 관계자는 "1983년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해외 자원개발 사업에 진출한 이래 36년간 축적해온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유 탐사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원유 탐사에 성공한 PRMB 17/03 광구에서 상업성이 확인되면 이를 발판으로 삼아 남중국해에서 석유생산 플랫폼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SK이노베이션은 2017년 기준으로 9개국 13개 광구에서 5억3000만 BOE(원유환산배럴·원유와 가스를 포함한 양)의 원유 매장량을 확보해 하루 평균 5만5000 BOE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PRMB 지역에서만 3개의 광구(17/03, 04/20, 17/08) 탐사 운영권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18-02-21 16:58:0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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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가쁜 사업보고서·법인세 신고납부, 기한 연장해야"

기업의 충실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해서는 사업보고서 제출 및 법인세 신고납부 기한 조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상장법인은 물론 외부감사를 수행하는 회계법인도 빠듯한 일정에 과도한 업무에 시달린다는 지적이다. 21일 한국경제연구원은 '회계관련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과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현행 회계 관련제도 아래에서는 기업이 사업보고서 작성을 위한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기 어렵다. 우리나라의 경우 상장법인들의 주주총회가 3월에 주로 개최된다. 상장법인 결산월이 12월에 집중되고, 사업보고서 제출 및 법인세 신고납부 시한이 사업기간 종료 후 3개월로 짧아 늦어도 3월안에는 주주총회를 개최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기업은 12월말 사업기간 종료 후 3월 주총까지 개별·연결 재무제표 작성과 내·외부 감사, 재무제표의 증권선물위원회 제출, 감사 보고서 접수·제출 및 재무제표 확정 이사회 개최 등 숨 가쁜 일정을 소화해야만 한다. 외부감사를 수행하는 회계법인도 마찬가지이다. 이 3개월 동안 회계사들도 과도한 업무에 시달린다. 그렇다고 3월만을 바라보고 추가적인 감사인력을 고용하기도 어렵다. 이에 한경연은 1사업보고서 제출기한 및 법인세 신고납부기한을 1개월 연장할 것을 개선방안으로 제시했다. 한경연 최원락 정책본부 기업제도팀 부장은 "연결재무제표의 충실한 작성과 충분한 외부감사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결산신고시한 조정 검토가 필요하다"며 "결산월 분산과 법인세 신고기한 연장이 어려울 경우,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이를 확정하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상법개정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보고서는 국제추세와 달리 엄격한 법정준비금 제도가 기업의 재무구조 경직과 비용 증가를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법정준비금은 불의의 손실로 자본이 결손될 경우 이를 충당하기 위해 법률에 의해 적립이 강제되는 것으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으로 구성돼 있다. 상법은 법정준비금의 활용을 제한하고 있다. 법정준비금이 자본금의 1.5배를 넘어야지만 이를 배당재원이나 투자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외국에 비해 현행 규제는 과도한 편이란 게 보고서 주장이다. 최 부장은 "과도한 법정 준비금은 회계절차를 복잡하게 하고 기업의 재무구조를 경직화시키며 전문가 평가·자문 등과 관련한 기업의 비용증가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외국에서는 법정준비금 제도와 같은 자본제도가 있더라도 경영실적이 나쁜 회사가 무너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현실을 인식해 자본제도를 폐지하는 추세이다. 실제 미국의 경우 1978년 캘리포니아 주에 이어 1984년 개정모범회사법에서 자본제도를 폐지했다. 이후 많은 주에서 자본제도를 폐지한 바 있다. 이에 우리나라도 법정준비금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법정준비금의 적립한도를 낮출 것을 제안했다. 현행 순자산 기준 배당가능이익 산정기준 역시 당기순이익 등 이익을 기준으로 기초로 계산할 수 있도록 변경해 자산평가와 관련한 기업의 불필요한 부담을 덜어줄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한경연 유환익 혁신성장실 실장은 "기업 회계제도를 현실에 맞게 개선하여 기업부담을 덜어줄 필요가 있다. 제도가 개선되면 충실한 기업 재무정보 제공으로 기업 경영의 투명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2018-02-21 16:57:44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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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각종 악재에 업계 '지각변동' 예고

롯데, 공항점 철수 월드타워점 위기 신라·신세계 등 경쟁사 비교적 승승장구 국내 면세점업계에 지각변동 조짐이 일고 있다. 롯데면세점이 각종 악재에 흔들리고 있어서다. 그간 굳건하게 업계 1위를 지켜온 롯데가 최근 인천공항점 철수를 결정한 데 이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면세점 특허 취득 관련 뇌물공여 혐의가 인정됨에 따라 월드타워점 특허 또한 취소 위기에 놓였 있다. 반면 신라면세점을 비롯해 신세계면세점, 두타면세점 등의 신규면세점들이 보따리상 매출과 사드해빙 분위기에 힘입어 비교적 승승장구 하고있어 업계 시장규모 재편이 예고된다. ◆롯데가 '첩첩산중' 21일 업계에 따르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뇌물공여 혐의로 법정 구속된 가운데 관세청이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의 특허권 취소를 검토하고 있다. 롯데가 주력 사업장으로 육성하고 있는 월드타워점의 지난해 시장 점유율은 4.4%를 차지했다. 또 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점 임대료 부담을 극복하지 못하고 제1터미널(T1) 면세구역 4곳 중 주류·담배 매장을 제외한 3곳에서 철수를 결정하기도 했다. 지난해 롯데면세점의 시장 점유율은 41.9%다. 이 중 7.7%는 인천공항점, 4.4%는 월드타워점에서 매출이 발생했다. ◆시장규모 재편되나 롯데면세점의 핵심 점포가 위기에 처하자 업계에서는 면세시장의 지각변동을 내다보고 있다. 우선 면세시장 29.7%를 점유하고 있는 신라면세점은 제주국제공항점 오픈을 앞두고 있는 동시에 최근 해외 면세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어 매출이 급증할 전망이다. 신규면세점도 손익구조가 개선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2016년 5월 오픈해 지난해 총매출 1조1647억원, 영업이익 146억원으로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 4분기 흑자는 108억원으로 향후 영업이익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또 HDC신라는 지난해 3분기 기준 매출 4777억원, 영업이익 3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를 이어나가고 있다. 두타면세점 또한 지난해 4분기 매출 1246억원, 영업이익 45억원으로 첫 분기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2016년 5억원 수준이었던 일평균매출은 지난해 4분기 14억원을 기록, 지난달에는 18억원까지 올랐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면세시장에서 가장 크게 자리잡고 있던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이 빠지게 될 경우 업계 지각변동은 불가피한 일"이라며 "신규면세점들의 흑자전환도 이어지고 있어 업계 경쟁 또한 더 치열해 질 전망"고 설명했다.

2018-02-21 16:35:13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