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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불법사금융 신고건수 10만247건…가상통화 유사수신 신고↑

#. A업체는 지난해 4월부터 넉달간 '**집'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비트코인을 모방한 가짜 가상통화에 투자하면 단기간에 100배 이상의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투자자를 속였다. 원금손실이 없다고 대규모 투자설명회를 열면서 총 5704명으로부터 191억원을 가로챘다. 지난해 가상통화(가상화폐·암호화폐) 열풍이 불면서 가상통화 투자를 빙자한 유사수신 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7년 중 불법사금융 피해신고 건수는 10만247건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15.2% 감소했지만 2014년 이후 계속해서 연간 신고건수는 10만건을 웃돌고 있다. 채권추심 가이드라인이 보완·시행되면서 채권추심 신고가 전년보다 70% 이상 줄었다. 불법대부광고 신고도 관련 전화번호 이용중지 등 조치가 진행되면서 30% 가까이 감소했다. 반면 유사수신 신고건수는 전년 대비 38.5%나 크게 늘었다. 지난해 하반기 가상통화가 주목을 받으면서 가상통화 투자를 빙자한 유사수신이 늘었기 때문이다. 가상통화 빙자 유사수신 신고건수는 453건으로 전체 유사수신 신고건수의 63.6%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대출빙자형 사기는 소폭 줄었지만 정부기관 사칭형은 1만3967건이 신고돼 전년 대비 27.6% 늘었다. 주로 20~30대 여성을 표적으로 한 정부기관 사칭형 보이스피싱 피해규모가 늘면서 피해신고도 증가했다. 금감원은 신고된 내용 중 범죄혐의가 드러난 246건에 대해 검찰과 경찰 등 수사당국에 수사를 의뢰했다. 유형별로는 유사수신이 153건, 불법사금융 관련이 93건이다. 보이스피싱으로 신고된 3520건에 대해서는 즉시 해당 계좌를 지급정지해 피해를 최소화했다.

2018-03-21 13:55:1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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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프랜차이즈협회장, 文 대통령 베트남 순방 사절단 동행

박기영 프랜차이즈협회장, 文 대통령 베트남 순방 사절단 동행 박기영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이 프랜차이즈 업계 단체장으로는 처음으로 대통령 해외 순방 경제사절단에 동행한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박기영 협회장이 문재인 대통령 베트남 순방 경제사절단에 포함됐다고 21일 밝혔다. 박 협회장은 오는 22일 공식 일정을 시작하는 '문재인 대통령 베트남·UAE 순방 경제사절단'에 동행해 주요 경제단체장 및 기업인들과 베트남 현지 일정을 함께 소화한다. 박 렵회장은 22일 출국해 현지에서 하노이 중소기업연합회 간담회, 현지 중소기업 방문, 참가 기업인 네트워킹 만찬에 참석하고 23일에는 한국-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이 예정돼 있다. 특히 한국-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을 통해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인들이 베트남에 더욱 활발히 진출하기 위한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한편 베트남은 1억에 가까운 인구와 20~30대 청년층의 비중이 절반에 육박하는 인구 구조, 높은 경제성장률, 한류 열풍 등으로 많은 국내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해외 진출처로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국가 중 하나다.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 조사에서는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외식기업 프랜차이즈 매장이 총 306개로 중국과 미국에 이어 세 번째로 조사됐으며, 베트남 산업무역부에 따르면 13개의 국내 프랜차이즈 업체가 직접 현지에 진출해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18-03-21 13:46:4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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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목소리 기부…'착한도서관프로젝트 시즌7'

SC제일은행은 목소리 재능기부를 통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인 '착한도서관프로젝트 시즌7'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착한도서관프로젝트의 이번 주제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아시아 여행안내서'다. 지난해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점자여권이 발급되는 등 시각장애인의 해외여행 여건은 개선되고 있지만 특화된 여행 콘텐츠는 찾아보기 힘든 현실에 착안해 기획됐다.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아시아 여행안내서'는 SC제일은행의 모그룹인 스탠다드차타드(SC)의 동아시아 네트워크 5개국(한국·대만·일본·중국·홍콩)에 위치한 주요 여행지 100곳에 대한 정보·묘사 콘텐츠로 채워진다. 세계문화유산·교과서 등재 장소, 시각장애인들이 감각적 경험을 할 수 있는 장소, 사전 이벤트를 통해 일반인 및 SC제일은행 아시아 네트워크 임직원들이 추천한 장소 등이다. 여행전문작가·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소속 화면해설 작가진이 협업을 통해 이들 장소에 대한 콘텐츠를 개발 및 감수할 예정이다. 녹음 참여를 위한 목소리 기부 신청 접수는 오는 4월 15일까지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부 신청자들은 다음 달 20~22일 서울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점에서 개최되는 '착한목소리페스티벌'에서 시각장애인 심사위원단이 평가하는 목소리 오디션에 참가할 수 있다. 오디션을 거쳐 최종 선발되는 100명의 기부자는 오는 5월 중에 콘텐츠 녹음에 참여한다. 완성된 콘텐츠는 오는 6월 중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미디어 접근센터를 통해 전국 모든 맹학교와 점자도서관, 시각장애 관련 기관 등 모두 42곳에 기부된다. 또 이들 콘텐츠는 시각장애인들은 물론 일반인들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SC제일은행 착한도서관프로젝트' 무료 스마트폰 앱으로도 배포되고 맹학교 수업에서도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오디오 콘텐츠는 대만, 일본, 중국, 홍콩의 SC 임직원들의 목소리 기부를 통해 현지 언어로도 녹음돼 기부될 예정이다.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시각장애인들이 여행 중에 가장 필요한 것은 '현지 곳곳을 잘 알려줄 착한 목소리'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시각장애인들에게 아시아 곳곳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싶어하는 목소리 기부 희망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SC제일은행 착한도서관프로젝트는 2011년에 시작돼 현재까지 30만여명이 참여해 총 3400여 종의 오디오 콘텐츠와 2만2400부의 오디오북, 점자책, 무료 스마트폰 앱을 제작·기부했다.

2018-03-21 13:39:54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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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2조원↑ 상장사, 내년부터 기업지배구조 의무 공시

내년부터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상장사들은 기업지배구조를 공시해야 한다. 기존 자율공시 방식에서 단계적으로 의무화하는 것으로, 2021년부터는 전체 상장사로 확대한다. 금융위원회는 한국거래소 규정을 변경해 이 같은 방안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업지배구조 공시제도는 지난해 3월 기업경영 투명성 및 시장의 견제 기능 강화를 위해 도입됐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를 비롯해 주요국이 채택한 기업지배구조 원칙을 기업이 준수하고 있는지 여부를 자율적으로 공시하도록 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자율공시 만으론 회사의 의사결정 체계나 내부통제장치 등 지배구조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는데 한계가 있다는 게 금융 당국의 판단이다. 실제로 지난해 지배구조를 공시한 기업은 전체 상장사(756곳) 중 9.3%인 70개사에 불과하다. 이마저도 자사에 유리한 내용만 뽑아 공시한 경우가 다수였다. 예컨대 지배구조 보고서 작성 예시로 '전자투표제 도입 여부'가 제시돼 있으나, 지배구조를 공시한 비금융사 31곳 중 8곳은 관련 언급을 하지 않았다. 이에 당국은 내년부터 자산총액 2조원 이상인 코스피 상장 기업 185곳부터 기업지배구조를 의무적으로 공시하게 한다. 제도 운영 성과 등을 봐가며 2021년부터는 전체 코스피 상장사에 의무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공시 보고서의 충실성을 높이기 위해 10개 핵심 원칙도 구체화·세분화했다. 여기엔 주주의 권리, 이사회 기능, 사외이사 평가 및 보상 등이 담겼다. 이 기준에 따라 기업은 주주총회 분산 노력, 전자투표제 도입 여부, 주식발행 현황, 이사의 전문성, 사외이사와 경영진 간 이해관계 여부 등을 지배구조 보고서에 담아야 한다. 관련 보고서는 매년 5월 공시된다. 미공시와 허위공시에 대해선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하는 등 강력하게 제재하기로 했다. 제재 수준은 현재 꾸려진 태스크포스(TF)를 통해 추가 검토한다. 당국은 오는 5월 중 기업지배구조 공시제도 개선방안 관련 설명회를 연 뒤, 7월 핵심원칙별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예정이다. 9월엔 거래소의 공시규정을 개정하고, 연말까지 실무사례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2018-03-21 13:39:32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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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8인치 파운드리 신규 솔루션 확대… IoT 통신·지문인식 등 6종

삼성전자가 8인치(200㎜) 웨이퍼를 활용한 파운드리 솔루션을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8인치 파운드리 서비스 제품 군을 기존 4종에서 6종으로 늘리고, 180나노부터 65나노까지 제품별로 특화된 미세공정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임베디드 플래시 메모리(eFlash) ▲전력 반도체(PMIC)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IC(DDI) ▲CMOS 이미지 센서(CIS)의 4가지 솔루션 외 ▲RF/IoT 와 ▲지문인식 센서를 추가함으로써 총 6개의 특화된 8인치 파운드리 솔루션을 제공하게 됐다. 이상현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 마케팅팀장 상무는 "8인치 솔루션을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삼성전자의 차별화된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게 했다"며 "높은 완성도의 공정기술과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MPW 프로그램, IP(설계자산) 제공 등을 통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 시켜나가겠다" 고 말했다. MPW 프로그램은 다품종 소량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형태로 한 장의 웨이퍼에 다른 종류의 반도체 제품을 함께 생산하는 방식이다. 삼성전자는 기흥 캠퍼스 6라인에 8인치 라인을 운영하며, 다년간 축적된 생산 노하우와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제품군의 파운드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2017년 5월 사업부 출범 이후 미국, 유럽, 일본 등지에서 파운드리 포럼을 열고, 글로벌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첨단 미세공정 로드맵과 8인치 파운드리 사업을 소개해왔다. 또한 고객이 보다 쉽고 빠르게 제품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 'SAFE'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고객과의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18-03-21 13:30:11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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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꽃게 등 봄철 수산물 어획량 급감…대체 수산물로 수요 이동

최근 어획량 감소로 봄철을 알리는 주꾸미, 꽃게 등 수산물 가격이 상승하며, 대체 수산물이 그 빈자리를 채우고 있다. 21일 해양수산부 수산정보포털에 따르면 2007년 6828톤에 달하던 연간 주꾸미 어획량은 5년 만인 2012년 절 반 수준인 3415톤으로 급감했고 지난해에도 3460톤 수준이었다. 꽃게 역시 5년 전인 2013년 3만448톤에서 지난해 1만2941톤으로 60% 가량(57.5%) 어획량이 줄었다. 어획량 감소는 이들 국내 수산물의 생산가격은 지속 높여 주꾸미는 2007년 1kg당 7950원에서 지난해 1만6405원으로 두 배 이상, 꽃게는 2013년 1kg당 8760원에서 지난해 1만6558원으로 올랐다. 3월 중순부터 5월까지가 제철인 주꾸미는 특유의 쫄깃한 식감으로 봄철을 대표하는 수산물이다. 3월 말까지 금어기를 끝내고 4월부터 선보이는 꽃게 역시 가을에 잡히는 숫꽃게가 아닌 알배기 암꽃게로 맛이 일품이다. 하지만 어획량 감소와 가격 상승으로 고객들의 수요가 점차 대체 수산물로 이동하며 봄 제철 수산물이란 말이 무색해지고 있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2015년 3월과 4월 전체 수산물 중 주꾸미는 매출 3위와 4위였지만 지난해에는 3월과 4월 모두 5위로 순위가 1~2단계 가량 하락했다. 전체 수산물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2015년 3월과 4월 각 7.1%, 6.6%에서 지난해 5.7%, 5.1%로 줄었다. 꽃게 역시 2015년 4월 매출 6위에서 지난 해 7위로 한 계단 하락했고 매출 비중은 5.4%에서 4.1%로 감소했다. 연간 매출 비중 역시 2015년 6.3%에서 지난 해 5.6%로 줄었다. 또 봄 제철 수산물 매출 비중은 수입산 낙지, 흰다리새우 등 대체 수산물로 수요가 이동하며 이들의 매출 비중이 높아졌다. 2015년 3월 10위권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한 낙지의 경우 2017년 3월 3.2%의 매출 비중을 차지했으며 흰다리새우는 2015년 3월과 4월 3% 대 매출 비중에서 지난 해 5% 수준까지 올라섰다. 낙지는 연체류인 주꾸미의 대체제로, 흰다리새우는 갑각류인 꽃게의 대체제로 매출 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주로 국내산이 아닌 수입산이다. 해양수산부의 2017년 수산물 수입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수산물 수입액은 2016년(47억9000만 달러) 대비 약 10.5% 증가한 51억4000만 달러, 수입량은 144만 톤 대비 약 2.4% 증가한 148만 톤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산물 수입액은 2008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수입액 기준 상위 10대 품목 모두 2016년 대비 2017년 수입액이 증가했으며 낙지와 새우, 주꾸미가 수입액 상위 10대 품목에 포함됐다. 2016년 대비 2017년 낙지는 2.5%, 새우는 17.3%, 주꾸미는 무려 28.4% 수입액이 늘어났다. 한편 오는 4월은 금어기를 끝내고 봄 꽃게를 잡기 시작하는 시기지만 물량에 대한 걱정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 보령 등 서해 산지에서는 올 봄 꽃게 가격을 전년 대비 15~20% 높은 1kg 4만원대 수준으로 전망하고 있다.

2018-03-21 12:29:33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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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2019년부터 소멸되는 항공 마일리지 사용 팁 공개

대한항공이 항공 마일리지 유효기간 제도에 따라 2019년 1월 1일 이후 소멸되는 마일리지의 효과적인 사용을 위해 마일리지 사용방법 다각화에 힘쓰고 있다. 대한항공과 한진관광이 함께 마련한 '마일리지 알뜰투어'는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이용해 항공권을 제외한 중국, 일본, 동남아 및 국내의 한진관광 현지여행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획상품이다. 운영 기간은 4월부터 6월까지이며, 중국, 일본, 동남아 노선은 상품에 따라 2만에서 3만 마일, 국내상품은 5000마일이 공제된다. 신선한 해산물 요리와 유럽풍 건축물, 칭다오 맥주로 유명한 중국 칭다오 3일 투어는 2만 5000마일, 식도락가의 성지이자 최신명품에서 전자제품, 아기자기한 소품까지 쇼핑의 천국으로 불리는 오사카 3일 자유투어는 3만 마일이 공제된다. 고즈넉한 바다의 풍경과 수천개의 기암괴석이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하롱베이와 하노이 4일 투어는 2만 마일이면 구입할 수 있다. 아울러 정석 비행장의 첨단 시설을 견학하고 실제 조종사 훈련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제주 대한항공 플라이트 아카데미' 국내상품은 5000마일이 공제된다. 또 대한항공은 한진관광과 연계해 항공권과 숙박 및 현지투어 등 패키지여행 상품을 마일리지로 이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 투어' 상품도 선보이고 있다. 구체적인 상품구성 및 공제 마일리지는 대한항공 홈페이지 또는 한진관광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자사 홈페이지에서 소량의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는 대한항공 캐리어 스티커, '환경이와 사랑이' 테디베어 키링, 텀블러 등 로고 상품의 개발을 통해 회원의 마일리지 사용처를 지속적으로 다양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8-03-21 11:58:4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