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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자동 세차시 발생하는 스월마크 예방 프로모션 진행

불스원이 오는 5월 20일까지 자동세차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셀프 유리막 코팅제 '크리스탈 코트 무료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0일 불스원에 따르면 자동세차는 세차 기계의 과중한 힘과 불규칙한 타월 방향으로 인해 자동차 도장면에 거미줄 모양의 흠집인 '스월마크'를 생성하며, 이는 차량 광택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소비자들에게 스월마크에 대해 알리고,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셀프 유리막 코팅제 불스원 '크리스탈 코트'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불스원은 지난 주말 동안,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백산주유소의 자동세차장 이용 고객 3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체험 프로모션을 개시하였으며, 오는 5월 20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서울시내 주유소 자동 세차장 한 곳을 찾아 총 8회에 걸쳐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운전자는 자동세차 후 차량에 생긴 스월마크를 직접 확인하고, 크리스탈 코트 무료 시공을 통해 셀프 유리막 코팅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온라인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무료 체험 프로모션 현장에서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서나 본인 차량의 스월마크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댓글을 통해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크리스탈 코트 정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온라인 이벤트 및 무료 체험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불스원 러브마이카 캠페인 사이트 또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지영 불스원 마케팅본부장(상무)은 "이번 크리스탈 코트 무료체험 프로모션은 소비자를 직접 만나 자동세차 후 도장면 광택 관리의 필요성을 알리고,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모션을 통해 올바른 차량 관리 방법을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30 16:04:1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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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성평등 문화확산 'We Must Change' 선포

신한은행은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을 예방하고, 성 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고용노동부, 노동조합과 함께 'We Must Change(위 머스트 체인지)' 변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선포식에는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과 위성호 신한은행장, 유주선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60여명의 여성리더와 조합원이 참석했다. 이날 신한은행은 고용노동부가 제공하는 '성희롱 자가진단' 앱을 활용해 성희롱 의식수준을 점검하고, 전체 임직원이 '성희롱 예방 실천 서약서'를 작성했다. 신한은행은 성희롱 성폭력 신고 시 비밀을 보장하기 위해 익명으로 외부망을 이용한 신고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피해 직원의 2차 피해를 방지하고, 빠른 회복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인사 및 복리후생제도뿐 아니라 외부전문기관을 활용한 토탈케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김영주 장관은 “업계 최초로 노사가 함께 성평등 문화 조성에 앞장서서 성평등 문화확산 캠페인을 진행하는 신한은행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번 캠페인이 다른 은행과 기업들에게도 성평등 인식 확산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신한은행과 노동조합이 여성 인력의 승진 및 관리인력 확대, 노동시간의 단축을 통한 청년 고용창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위성호 신한은행장은 "오늘 선포식이 1회성 이벤트가 아닌 전 직원이 함께하는 성평등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조직에 성평등 문화가 확고하게 뿌리내려 여성 인재가 마음껏 일하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18-04-30 15:55:4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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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계열사 임직원 대상 '디지털 패셔니스타' 선발

DGB금융그룹은 지난 26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그룹 디지털문화를 선도해 DGB 디지털금융 발전에 앞장설 '디지털 패셔니스타(DIGITAL FASHIONISTA)'를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디지털 패셔니스타는 디지털 기술 및 트렌드 학습을 통한 그룹 직원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내·외부 아이디어를 융합한 DGB금융만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조직된 모임이다. 그룹 내 7개의 계열사에서 디지털에 관한 관심과 높은 도전정신을 가진 직원 중 수습행원에서부터 과장급에 이르기까지 청년층 22명을 선발해 구성됐다. 이 모임엔 DGB대구은행을 비롯해 DGB생명, DGB캐피탈, DGB자산운용, DGB유페이, DGB데이터시스템, DGB신용정보 등 계열사 전 임직원이 참여했다. 올해 연말까지 활동을 해나갈 1기 멤버들은 DGB 플랫폼·핀테크 경진대회 운영 및 참가, 디지털과 연계한 상품·서비스 제안, 그룹 디지털 문화 확산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경룡 회장 직무대행은 "4차 산업혁명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새로운 디지털 세상에 어떻게 길을 만들어 갈 것인지 고민하면서 출범한 DGB 디지털 패셔니스타가 DGB디지털 문화를 선도하는 첨병이 되어 사명감을 가지고 큰 역할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그는 "디지털패셔니스타 활동을 비롯한 지속적인 그룹 디지털 문화 확산과 내·외부 아이디어 발굴을 통한 신상품·서비스 도입 등 그룹차원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속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4-30 15:44:14 채신화 기자
채권 전문가 "5월에도 채권값 약세 지속"

국내 채권시장 전문가들은 5월 시장이 국제유가 상승세와 한미 기준금리 역전 우려 등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금융투자협회는 채권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월 종합 채권시장 체감지표(BMSI)는 91.0(전월 80.0)으로 채권시장이 약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됐다고 30일 밝혔다. BMSI는 100이상이면 시장이 호전, 100이면 보합, 100 이하면 악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는 의미다. 금투협 관계자는 "글로벌 달러 약세 지속으로 환율 관련 채권시장 심리는 대폭 개선됐다"면서도 "국제유가 상승세가 지속되고 한미 기준금리 역전 우려와 내수경제 회복 둔화 우려가 상존하고 있어 5월 채권시장 심리는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고 설명했다. 금리전망 BMSI는 74.0으로 전월(64.8) 대비 9.2포인트(p) 상승해 금리 관련 채권시장 심리는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 가계부채 압박과 구조조정 등으로 인한 내수시장 부진 등이 금리 인상 부담으로 작용해 금리 하락을 지지하고 있지만, 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으로 인한 대외금리 역전 우려가 상존하고 있어 5월 국내 채권시장 금리전망은 보합 응답자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물가 BMSI는 74.0(전월 81.3)으로 전월 대비 7.3p 하락해 물가 관련 채권시장 심리는 전월 대비 소폭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공공요금 동결과 축산물 가격 하락 등의 일시적 요인들이 물가 하방압력으로 작용했다. 또 국제유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어 5월 물가전망은 보합 응답자 비율이 증가했다. 환율 BMSI는 123.0으로, 전월(81.3)보다 41.7p 상승, 환율 관련 채권시장 심리는 대폭 호전된 것으로 조사됐다. 남북정상회담 개최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외환시장 개입 내역공개로 외환시장 투명성 제고가 기대되면서, 5월 국내 환율 전망은 환율 하락 응답자 비율이 대폭 증가했다.

2018-04-30 15:43:56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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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을 매혹시킨 뮤지컬 '프랑켄슈타인'·'벤허'…중국서 200만 달러 투자 유치

인터파크는 자회사 뉴컨텐츠컴퍼니(NCC)가 중국 투자사와 프랑켄슈타인, 벤허에 대한 투자 계약에 합의했다고 30일 밝혔다. 두 작품은 지난 25일 중국 투자사로부터 (약 21억4000만원) 규모의 투자를 받았다. 중국 투자사는 중국 국유자본과 민간자본이 결합된 문화 컨텐츠 전문 제작, 투자 기업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투자금은 오는 6월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을 앞둔 '프랑켄슈타인'과 2019년 공연되는 '벤허'의 제작비로 각각 100만 달러씩 투입된다. 이번 투자는 지난해 벤허를 관람한 중국 투자사 관계자가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뮤지컬"이라고 극찬하며 NCC가 제작한 뮤지컬에 높은 관심을 보이면서 시작됐다. 이종규 인터파크 공연제작본부장은 "이번 중국 투자사의 투자는 중국 자본이 국내 공연에 투자한 최초 사례"라며 "사드 이후 주춤했던 한중문화산업 교류를 다시 본격화 하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중화권 투어 공연을 적극 검토 중에 있다"며 "대극장 창작 뮤지컬 최초로 일본에 라이선스를 수출해 화제를 모았던 프랑켄슈타인과 높은 완성도로 세계 공연계의 관심을 받아온 벤허가 중화권에 진출하면 흥행 돌풍과 더불어 한중 문화 교류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터파크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한국 공연 컨텐츠 수출 및 공연 산업 전반에 걸친 합작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오는 6월 개막하는 프랑켄슈타인은 작품의 성공신화를 이끌었던 류정한, 전동석, 박은태, 한지상, 서지영, 안시하, 이희정, 김대종 등을 필두로 민우혁, 카이, 박민성, 박혜나, 이지혜, 이정수 등 뉴캐스트까지 출연진이 공개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티켓 오픈 첫날 76%라는 경이적인 랭킹 점유율을 기록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18-04-30 15:08:02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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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카카오프렌즈와 '망고&멜론 디저트 뷔페' 콜라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카카오프렌즈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여름 디저트 프로모션 '트로피컬 디저트 타임 with 카카오프렌즈'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봄 많은 사랑을 받은 딸기 뷔페 '베리베리베리 (Very Vary Berry)' 후속 행사다. 여름을 겨냥한 빙수 신메뉴는 물론 신선한 망고와 멜론을 주제로한 다채로운 디저트와 샐러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뷔페가 마련된다. 우선 '라이언 망고 & 멜론 뷔페'는 달콤상큼한 망고&멜론 디저트와 함께 다양한 종류의 프리미엄 티 또는 커피가 함께 제공, 여름철 즐거운 티타임을 만끽할 수 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공휴일 포함)에 운영되며 1부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1시 40분까지, 2부는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40분까지 진행된다. 가격은 성인 5만5000원, 13세 이하 어린이 4만4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카카오프렌즈 빙수'는 시원한 눈꽃 얼음에 고소한 귀리가 토핑된 '제이지 빙수', 상큼한 토마토 휴레와 바질의 조화가 매력적인 '어피치 빙수', 알싸한 블루치즈와 달콤한 꿀이 가미된 '튜브 빙수'와 신선한 복숭아와 망고를 함께 갈아 상큼함을 더한 '어피치 스무디' 등으로 준비됐다. 월요일부터 목요일에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2018-04-30 14:57:12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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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코카콜라 러시아월드컵 캠페인 모델 발탁

방탄소년단, 코카콜라 러시아월드컵 캠페인 모델 발탁 방탄소년단이 코카콜라 러시아월드컵 캠페인 모델에 발탁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코카콜라가 새 캠페인 모델로 '방탄소년단'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대한민국을 승리의 함성으로 가득메울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시작으로 코카콜라의 새로운 모델로 짜릿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K팝 그룹 최초로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LOVE YOURSELF 承 'Her' 앨범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7위로 한국 가수 최고 기록을 세웠다. 올해에도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즈' 후보에 이름을 올리는 등 전 세계에 '방탄소년단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무대 위 화려한 퍼포먼스 및 넘치는 에너지와 흥으로 '흥탄소년단'이라고도 불리는 방탄소년단은 그간 코카콜라가 추구해 온 '즐겁고 짜릿한 경험', '열정' 등의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 또한 전 세계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소중한 사람들과의 특별한 순간을 만드는 브랜드 코카콜라와, 가장 주목 받는 글로벌 아이돌 그룹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방탄소년단이 지닌 무대 위 파워풀한 에너지와 음악에 대한 열정 등이 월드컵의 열기 및 코카콜라가 선사하는 즐거움과 잘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코카콜라는 방탄소년단과 함께 러시아월드컵을 시작으로 소비자들에게 올 여름 더욱 특별하고 짜릿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카콜라는 지난 1930년 제1회 우루과이 월드컵을 시작으로 1978년부터 FIFA 월드컵의 공식 후원사로도 활동해오고 있다.

2018-04-30 14:41:02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