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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2355가구 분양

대우건설이 오는 11일 지하철 1호선 화서역 역세권에 주거상업복합 대단지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경기도 수원시 대유평지구 2-2블록에 위치한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6층 아파트 14개동 규모에 주택형 59㎡(450가구), 74㎡(288가구), 84㎡(1380가구), 101㎡(213가구), 107㎡(18가구), 149㎡(6가구)로 구성된 총 2355가구의 대규모 단지다. 전체 가구수의 89%가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가 들어서는 대유평지구는 KT&G가 연초제조창으로 사용하던 부지로 주상복합용지, 업무상업복합용지와 도시공원으로 구성됐다.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는 지하철 1호선 화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 KTX와 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수원역과 서수원시외버스터미널 등 이 있다. 영동고속도로와 과천-봉담간 도시고속화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앞에 송림초, 명인중, 장안고 등이 있고, 수원 대표 명문학군인 정자동 학원가도 가깝다. 여기에 성균관대학교, 경기대학교 등도 근처에 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AK플라자 등도 인근에 있으며 단지 옆에는 경기도의료원이 위치해 있다. 아주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등 의료시설이 인근에 있다.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는 지하주차장 내 공동주택 세대 창고를 제공한다. 팬트리, 드레스룸, 공용욕실 특화 등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평면을 도입했다. 전용 84㎡의 경우, 일부 타입에는 4베이-4룸를 적용하는 등 최신설계를 도입했다.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한 최첨단 설비들도 적용된다. 전체 단지 내에는 스마트폰으로 원패스 어플리케이션 실행시 공동현관문이 열리고, 동시에 해당 층으로 엘리베이터가 자동으로 내려와 대기하는 '원패스 시스템', 단지출입구에 차량번호인식 시스템이 설치되어 외부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는 '주차관제 차량 번호인식 시스템', 동 현관과 지하주차장 및 엘리베이터 내부 등에 '200만화소의 CCTV 카메라 설치 및 디지털 녹화시스템', 지하주차장에 비상벨을 설치하여 위급시 버튼을 누르면 방재실에 모니터링 되는 '비상벨 설비', 무인경비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친환경 전기차 충전설비 등도 설치된다.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견본주택은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 사업지 옆에 마련되며, 5월 11일 오픈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400만원대 후반으로 책정될 예정이며,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2018-05-09 15:23:37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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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구 금융위원장 "상반기 조직개편…금융소비자보호 정책 강화"

소비자보호 미흡땐 판매정지 등 제재…금융그룹 통합감독, 금융사 지배구조 개선도 추진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금융소비자보호'에 본격 드라이브를 걸었다. 상반기 중 금융위 조직을 개편해 소비자보호에 중점을 둔 정책을 펼치겠다는 방침이다. 최 위원장은 이날 서울 광화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금융소비자보호법 제정 전이라도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소비자 보호 정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위는 새 정부 국정철학 및 정책기조 변화에 부응하고 4차 산업혁명 등 금융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내부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최 위원장은 "P2P(개인 간·Peer to peer), 가상화폐, 블록체인 등에 대한 지원 및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서라도 조직을 정비할 필요가 있다"며 "현재 관계부처와 금융위 조직개편 방안에 대해 협의 중이며 상반기 중 새로운 조직이 출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험의 경우 소비자보호가 미흡할 경우엔 판매정지 등 강력한 제재도 도입키로 했다. 최 위원장은 "보험 광고, 모집·계약체결, 보험료 납입, 보험금청구·지급 등 전 단계를 소비자 입장에서 재검토해 문제를 개선할 것"이라며 "설계사 등 모집채널을 개편하고, 약관내용을 명확하게 설정하거나 이를 반영하지 못하는 부적절한 보험 상품은 판매중지까지도 검토해 소비자 신뢰저하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겠다"고 설명했다. 금융위 핵심과제로는 금융그룹 통합감독과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을 꼽았다. 그는 "금융그룹 통합감독은 업계와 당국 모두 충분한 준비가 필요한 만큼 충분히 소통하고 의견수렴을 해가면서 추진하겠다"며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은 규제개혁위원회 심사를 거쳐 6월 국회에 제출해 연내 개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입법 전 계열사 주식 소유를 권고한 것이 사실상 삼성 등 특정기업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비판에 대해선 반박했다. 최 위원장은 "금융회사의 계열사 주식 소유 문제는 IFRS17도입 등 국제적인 건전성 강화 추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라며 "일각에서 해당 사안의 목적이 특정기업에 대한 정부 영향력 확대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행법상 1993년 금융실명제 이후 개설된 차명계좌에 대해선 과징금 부과를 할 근거가 없다"며 "탈법목적 차명거래엔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5월 중 마련해 국회 논의를 거쳐 신속히 입법 추진하겠다"고 했다. 금융위가 주도한 금호타이어·한국GM 등 기업구조조정 관련해선 "회생가능성, 산업 생태계에 미칠 영향 등을 균형 있게 고려해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고 평가했다.

2018-05-09 15:23:29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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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심플형 신용카드 '리얼? 리얼! 카드' 출시

Sh수협은행은 10일 전월 실적 조건 없이 최대 1.2%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심플(단순)형 신용카드 'Real(리얼)? Real! 카드'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카드는 국내 전 가맹점에서 전월 이용금액에 상관없이 결제금액의 1%를 현금으로 캐시백 해주고, Sh수협은행의 해우리패키지 통장을 결제 계좌로 연계할 경우 추가 캐시백 0.2%도 제공한다. 또 매분기 카드사용 실적이 500만원을 넘으면 분기당 3만원의 캐시백을 지급하고, 4분기 연속 500만원 이상 실적을 달성하면 추가 캐시백 8만원을 별도 제공한다. 연간 최대 20만원의 혜택을 주는 셈이다. 이와 함께 이동통신요금(SKT, KT, LG U+)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통신요금 청구금액의 20%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다만 전월 카드 사용 결제액이 50만원 이상이면 최대 1만원, 100만원 이상이면 최대 3만원까지 할인된다. 이 카드는 Sh수협은행이 매분기 주최하는 프로슈머단 회의에서 제안된 '최대한 단순하면서, 더 많은 혜택이 고객에게 돌아가도록 하자'는 고객 의견을 반영해 개발됐다. 특히 고객이 원하는 혜택이 무엇인지 빅데이터를 통해 분석한 결과 '포인트 적립'이 아닌 '캐시백'이라는 점을 파악했고, 이에 중점을 뒀다는 후문이다. 이동빈 은행장도 Real? Real! 카드 개발에 앞서 "은행 입장에서 생각하지 말고 고객 입장에서 생각해 가장 유용한 카드를 만들어 달라"고 지시한 바 있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전월실적에 상관없이 최대 1.2%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카드는 Real? Real! 카드가 유일하다"며 "연간 최대 20만원 추가 캐시백까지 쓰면 쓸수록 혜택이 더 커지는 Real? Real! 카드로 알뜰한 소비생활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5-09 15:22:46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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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당일물 전기단기사채’ 등록서비스 개시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달 25일 발행 또는 차입된 후 상환이 완료되는 전자 단기사채인 '당일물 전자단기사채'를 등록·발행하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서비스 개시이후 지난 4일까지 2개 증권사가 4회에 걸쳐 총 2000억원을 발행했다. 전자단기사채는 지난 2013년 1월 기업어음증권(CP)이 가지고 있는 제도상의 한계를 극복하고 콜시장을 대체하기 위해 도입된 금융상품이다. 기업이 사업에 필요한 단기 자금조달을 목적으로 발행하는 사채인 셈이다. 이는 발행·유통·권리행사 등이 실물 없이 중앙 등록기관인 예탁결제원의 전자장부에 등록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그간 정부는 정부는 증권사 등 비은행 금융기관의 과도한 콜시장 참가를 막기 위해 단계적으로 콜차입 한도를 축소해왔다. 지난 2015년 3월부터는 국고채 전문딜러(PD) 등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콜차입은 전면 금지됐다. 이에 증권사의 익일물 콜차입에 대한 수요는 전자단기사채 및 기관 간 환매조건부채권(RP) 등으로 대체됐다. 하지만 통상 '반일콜'로 지칭되는 당일물 콜차입의 경우, 대체할 시장이 없어 증권사가 일중자금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자금 조달에 애로가 발생했다. 이번 '당일물 전자단기사채 등록서비스' 개발은 이처럼 콜시장 참여가 어려운 증권사 등을 위해 이뤄졌다. 이를 통해 증권사는 일중자금 조달을 위한 대체수단으로서 전자단기사채로 저렴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일중 유휴현금 보유기관에게는 새로운 투자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주요 참가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단기금융시장에서 안전성과 유동성이 높은 전자단기사채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자금부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05-09 15:22:34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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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보증금 지원 '투유전월세자금대출' 출시

BNK경남은행은 9일 영업점 방문 없이 스마트폰을 통해 전ㆍ월세보증금을 융통할 수 있는 '투유전월세자금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투유뱅크 앱 전용 상품인 투유전월세자금대출은 잔금(이사) 예정일 3개월 전부터 스마트폰 공인인증서 제출을 통해 간단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면 평균 2분 내외로 한도 조회가 가능하다. 한도 조회 후 임대차계약서를 촬영해 전송하면 365일 24시간 언제나 원하는 시간에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투유전월세자금대출 대상은 주택금융공사가 발급하는 신용보증서 담보 취득이 가능한 개인으로 부동산중개업소나 공공임대사업자를 통해 ▲임차보증금 4억 이하(지방 소재 가구는 2억원 이하)인 신규 임대차계약을 맺은 체결자 ▲임차보증금을 5% 이상을 지급한 세대주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료 납부 확인이 가능한 직장에 1년 이상 근무 중인 소득 확인 증명이 가능한 직장인 등이다. 대출 한도는 최대 2억2200만원으로 신용등급별 한도와 전ㆍ월세 임차보증금액의 80% 이내 중 적은 금액이 적용된다. 대출금리는 잔액기준코픽스(COFIX) 12개월 변동금리를 적용, 최저 연 3.01%부터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디지털금융본부 최우형 부행장보는 "투유전월세자금대출은 서류 제출이 복잡한 기존의 전월세보증금 대출과는 차별화되게 간단한 스마트폰 조작만으로 예상 대출한도와 금리를 확인할 수 있다"라며 "게다가 대출 신청부터 서류 제출과 실행까지 100% 비대면으로 진행돼 토요일과 일요일은 물론 공휴일에도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스스로 대출 실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2018-05-09 15:22:01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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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 中 북경 백화점 SKP에 직영 매장 오픈

아가방앤컴퍼니, 中 북경 백화점 SKP에 직영 매장 오픈 아가방앤컴퍼니가 올해도 공격적인 중국 유통망 확장에 나선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지난 1일 중국 북경의 최고급 백화점인 SKP에 직영 매장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직영 매장에는 아가방앤컴퍼니의 프리미엄 유아복 브랜드인 '에뜨와', 놀이매트 브랜드인 '디자인스킨', 스킨케어 브랜드인 '퓨토' 제품이 입점해 있다. 매장 내부는 대리석 문양과 골드 컬러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방문한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브랜드별로 제품을 구분해 놓았다. 백화점 측도 아가방앤컴퍼니의 입점을 통해 유아동 브랜드의 매출 상승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입점한 북경 SKP는 위치적 장점이 뛰어난 곳으로 4차선 도로에 인접해 있다. 유명 호텔과 오피스 빌딩과도 가깝다. 이 때문에 유동인구가 많고 교통 접근성이 용이해 중국 현지인뿐만 아니라 관광객의 방문 횟수가 높다. 아가방앤컴퍼니는 북경 SKP에 이어, 시안 지역 SKP에도 직영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번 신규 매장 오픈은 지난 2월 북경의 대규모 쇼핑몰 '북경 우차이청' 입점 후 약 3개월 만이다. 아가방앤컴퍼니 관계자는 "산아제한정책 폐지 후 중국 영유아 시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많은 브랜드와 기업들이 중국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며 "아가방앤컴퍼니도 작년에만 8개의 직영 매장을 오픈했을 정도로 적극적인 마켓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치열한 중국 유아동 시장에서 탁월한 제품력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통해 중국 유아동 시장의 마켓리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5-09 15:05:3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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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글로벌 사회적 책임 캠페인 '스케일 포 굿' 국내 계획 발표

맥도날드, 글로벌 사회적 책임 캠페인 '스케일 포 굿' 국내 계획 발표 맥도날드는 글로벌 사회적 책임 캠페인인 '스케일 포 굿(Scale for Good)'의 국내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스케일 포 굿 캠페인은 맥도날드가 책임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사회 환경적 이슈 해결에 기여하고자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이를 위해 지속 가능한 원재료 공급, 환경 친화적 패키징, 청년 고용, 기후변화 대응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외식업계 최초로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과학적 감축 목표를 제시한 바도 있다. 그 일환으로 한국맥도날드 역시 올해 1월부터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항생제로 사육한 닭고기 사용을 제한하는 정책을 업계 최초로 도입해 시행 중이다. 현재 모든 치킨 메뉴에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공표한 '주요항생제리스트(HPCIA)'에 포함된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은 건강한 닭고기만을 공급 받아 사용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맥도날드에서 사용하는 커피 원두를 '열대우림동맹(RFA)' 인증을 획득한 원두만을 공급 받아 사용할 예정이다. 열대우림동맹 인증 원두는 친환경 농법을 실천하는 농장에서, 안정적인 삶을 보장 받는 노동자가 키워낸 원두에만 부여되는 인증으로,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고 커피 농가의 인권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 더불어 2019년 1월부터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동참하기 위해 국내에서 사용하는 50여종의 포장재를 '국제삼림관리협의회(FSC)' 인증 제품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국제삼림관리협의회는 자연 친화적으로 관리되는 숲의 목재를 원료로 사용하고, 생산뿐 아니라 유통, 가공 등 전 과정에서 친환경적으로 관리되는 제품에만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은 "맥도날드는 세계에서 하루 6900만명의 고객이 찾는 책임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더 나은 미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며 "한국맥도날드 역시 이 같은 방향에 공감하며, 한국 사회에서 사회적, 환경적, 윤리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해서 찾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5-09 15:05:19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