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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컬처뱅크 3호점'오픈

KEB하나은행 10일 다양한 자연감성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컬처뱅크 3호점'을 잠실레이크팰리스지점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잠실레이크팰리스지점은 방배서래(공예) 1호점, 광화문역(힐링 서점) 2호점에 이은 KEB하나은행 컬처뱅크 프로젝트의 세 번째 결과물로, 퀸마마마켓 가드닝 셀렉샵, 르메르디앙 호텔 그린스페이스, 메종 포 그린 럭셔리스트스위트룸 등으로 널리 알려진 '베리띵즈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통해 도심 속 '자연 아뜰리에'라는 신개념 복합 문화공간으로 거듭났다. '컬처뱅크 3호점'에는 자연주의를 지향하는 메뉴로 구성된 카페를 비롯해 '도심 속 자연'을 주제로 한 각종 기획 상품의 전시 및 판매공간도 마련 되어, 은행 지점에 대한 기존 이미지의 획기적 전환을 시현했다. 또한,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홈가드닝 클래스'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으로, KEB하나은행은 '컬처뱅크 3호점'이 향후 지역주민의 감성 충만한 사랑방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개점식에 참석해 "3호째를 맞는 '컬처뱅크'는 금융서비스와 문화 콘텐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지역 주민들의 특별한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잠실은 대규모 주거밀집지역으로 여성 중심의 문화 소비 니즈가 매우 큰 반면, 이를 충족하는 컨텐츠는 부족한 곳이다. 우리 함께, 엄마들의 다양한 교류와 힐링을 위한 매력적인 지역 명소를 만들어 보자"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동네와 은행의 새로운 만남'을 테마로 '문화가 융합된 컬처뱅크 영업점 구축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연내에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외국인쉼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소재로 한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지역 커뮤니티에 새바람을 일으킬 예정이다.

2018-07-10 10:57:17 김문호 기자
일본 공유경제 비즈니스, 수요 발굴과 기술 혁신으로 진화

공유경제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경제를 보완·대체하는 새로운 경제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코트라(KOTRA)가 10일 '일본 소비자의 변화와 새로운 공유경제 비즈니스 모델'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연구는 공유경제라는 새로운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일본 기업의 비즈니스 성공사례를 참고해 우리 기업에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코트라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공유경제 시장은 2013년 150억 달러(17조원)에서 2025년 3350억 달러(373조원)로 22배 성장할 전망이다. 연평균 25.9%에 이른다. 저성장 시대 제품소유를 줄이고 이용가치를 중시하는 합리적인 소비자의 등장이 공유경제 성장세를 뒷받침하고 ICT 기술 발전이 기존 서비스와는 차별적인 공유경제 비즈니스 모델을 진화시키고 있다. 특히 제품, 물류, 이동, 공간, 지식·재능 등 최근 일본 기업들이 공유경제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계속 만들어내고 있어 주목된다. 메르카리는 '간편하고 단순함'을 강조한 프리마켓 앱(제품, 명품, 서적 등의 중고품)을 운영하며 일본 최초의 유니콘 상장기업으로 성장했다. 메르카리가 유통업의 새로운 강자로 성공한 비결은 프리마켓의 즐거움을 중독처럼 느끼는 이용자를 확보한 점이다. 지난 2013년 7월 서비스 개시 이후 4년 만에 앱 다운로드 건수 1억 건을 달성해 매일 100만개 이상의 제품을 출품하고 있다. 화물 운송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는 사루트는 화물주와 배달원을 실시간으로 직접 매칭해주는 다이야쿠 앱을 개발했다. 그 결과 중개 수수료가 기존 업체의 절반으로 인하되고 배달원으로 일반인을 활용해 물류업계의 인력난 문제도 해결됐다. 일본의 IT기업 소프트뱅크와 NTT도코모는 성장잠재력이 높은 자전거 공유업체를 인수·합병하는 방식으로 공유경제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소프트뱅크가 출자한 헬로우 사이클링은 세븐일레븐 편의점과 제휴해 5000대의 자전거 주차 공간을 확보하면서 이용자의 편리한 주차는 물론 편의점 매출을 상승시켰다. 스페이스 마켓은 결혼식장, 영화관, 야구장, 사원·절·교회 등을 빈 시간에도 새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기획하고 수요자를 연계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했다. 새롭고 독특한 분위기의 공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등록된 공간은 지난 2014년 설립당시 100여개에서 2018년 8696개로 확대됐다. 일본의 지식·재능 공유시장은 연간 20%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여성의 사회진출 증가와 고령자 간병 수요 확대로 생활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애니타임즈의 츠노다 대표는 이웃 간 교류가 활발한 지역사회를 되살리는 것을 목표로 지식·재능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자체와 연계한 공동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윤원석 코트라 경제협력통상본부장은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주로 스타트업이 공유경제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단계이며 공유경제에 대한 소비자 인식도 부족한 상황"이라며 "일본 기업들이 공유경제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소비자의 작은 요구에도 적극 대응하고자 ICT 기술을 접목시킨 혁신적인 비즈니스 사례를 우리 기업들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2018-07-10 10:55:40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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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외부 수리업체 대상 4차 기술 세미나 진행

BMW 그룹 코리아가 지난 9일 영종도 BMW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외부 수리업체 대상 4차 기술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BMW 그룹 코리아는 이번 4차 교육에서 '진단'을 주제로, 올바른 부품 사용법 및 수리 품질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BMW 전용 차량 진단 프로그램의 활용법 강좌와 실습, 회로도 및 정비 매뉴얼과 같은 각종 문서 해독법, 구성 부품 실제 테스트 등 외부 수리업체들의 전문화된 수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핵심 교육으로 꾸며졌다. BMW 그룹 코리아가 진행 중인 외부 수리업체 대상 기술 세미나는 자동차 관리법 32조 2항 개정에 따른 의무사항을 준수함과 동시에 잘못된 외부 공업사 정비를 통한 차량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고객들의 안전과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향후에도 BMW 엔진, 섀시, 전기계통 부품 및 신차 관련 외부 수리업체대상 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외부 수리 업체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안전은 물론, 국내 자동차 서비스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수입차 업계 최초로 기술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교육과 정보 공유를 통해 최상의 고객만족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10 10:55:12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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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4차 산업혁명 펀드 1년수익률 1~3위차지

4차 산업혁명이 화두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소개되며 확산된 개념으로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이 주도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말한다. 언제 도래할 지에 의견이 분분하지만 이미 우리 삶을 변화시키고 있고,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인 것은 분명하다. 투자 영역에서도 관련 산업 투자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시장 리더로 떠올랐다. 10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미래에셋G2이노베이터펀드', '미래에셋연금글로벌그로스펀드', '미래에셋글로벌그로스펀드'의 1년 수익률(이하 6일 기준)은 각각 32.39%, 21.41%, 21.40%를 기록 중이다. 업계 글로벌 주식형 펀드 가운데 1, 2, 3위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글로벌 혁신기업에 투자해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미래에셋G2이노베이터펀드는 혁신을 주도하는 미국과 중국본토, 대만, 홍콩 등 범중국의 유망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세계 1,2위 경제대국임과 동시에 연구개발 투자 국가인 양국에서 혁신기업을 선별하고 있다. 미래에셋글로벌그로스펀드는 혁신 과학기술 발달, 신흥국 중산층 증가, 인구고령화 등 다양한 사회적 발전현상에서 장기적으로 높은 성장을 보일 수 있는 혁신기업들에 투자한다. 올해 유입된 자금만 700억원에 육박하며 설정액이 3000억원에 달한다. 두 펀드 모두 개별기업에 대한 정량적·정성적 분석을 통해 소수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불확실한 종목을 여럿 보유하는 것 보다 확신하는 소수의 종목에 집중투자하는 것이 관행적인 분산투자보다 나을 수 있다는 논리다. 이 밖에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기술변화의 핵심분야에서 경쟁력을 보이는 글로벌 혁신기업에 투자하는 'TIGER글로벌4차산업혁신기술 ETF'를 상장하는 등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작년 8월 1일 상장해 3개월도 안된 시점에 1000억원을 넘는 등 초기부터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 순자산 3000억을 넘었다. 해당 ETF는 설정 이후 약 11%의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리테일마케팅부문 성태경 부문장은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시장환경에 영향을 덜 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혁신기업들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미래에셋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장기적인 시각에서 글로벌 분산 투자하는 미래에셋G2이노베이터펀드와 미래에셋글로벌그로스펀드가 자산배분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10 10:47:2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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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비즈파트너와 동반성장 위한 '플랜트 EPC 세미나' 개최

SK건설이 비즈파트너를 초청해 플랜트 EPC(설계·조달·시공) 기술 관련 교육 세미나를 열었다. 9일 SK건설에 따르면 지난 5~6일 SK건설은 비즈파트너와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동반 성장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인터페이스 데이(Interface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인터페이스 데이엔 SK건설 플랜트부문 임직원 600여명과 효성굿스프링스, 현대일렉트릭, 한국씰마스터, 전진엔텍, 한국3M, 유니슨이테크, PK밸브, 슈나이더일렉트릭, 한국엔드레스하우저 등 총 9개의 비즈파트너사 관계자가 참여했다. SK건설은 사내 교육 프로그램인 TEU(Technical Expert University)와 연계해 플랜트 기계·장치·배관·전기·계장 등 5개 분야에 대한 교육 세미나를 열었다. 또 세미나 주제와 연관된 비즈파트너사의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는 전시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권숙형 SK건설 부사장은 "이번 행사는 세미나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시 관람을 통해 현장감 있는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비즈파트너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SK건설은 2011년 우수 비즈파트너 협의체인 행복날개협의회를 발족해 동반성장을 위한 소통 및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그 결과 SK건설은 지난달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7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등급에 선정됐다.

2018-07-10 10:47:1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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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채권 사는 외국인, 재정거래 유인 사라지면 발 뺄수도

주요 국부펀드와 중앙은행 자금이 한국 채권시장에 유입되면서 외국인 투자액이 110조원을 넘어섰다. 이들이 미국의 금리인상 우려에도 한국시장에서 발을 빼지 않는 것은 국내 경제의 펀더멘털(기초체력)이 탄탄한 데다 '분산 투자나 재정거래'차원에서 매력이 크기 때문이다. 다만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빨라질 것이란 전망에 일부 취약 신흥국의 금융 불안이 진정되지 않고 있고, 미·중 무역갈등이 커지면서 한국 수출이 직격탄을 맞을 것이란 우려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1994년 채권시장 대학살(Bond Market Massacre)'의 추억이 다시 재현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여전하다. 이 때문에 글로벌 국부펀드와 중앙은행이 지속해서 한국채권을 사들일 지 여부는 섣불리 판단키 어렵다는 지적이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 잔액은 110조5620억원이다. 원화채권 투자가 6개월째 이어지고 있고, 지난해 말보다 12조원이 늘었다. 차별화된 통화정책으로 한·미 금리 역전 폭이 확대됐고, 신흥국 통화가치 하락과 자본 유출 우려 속에서도 외국인의 원화채 사랑이 지속되고 있는 것. 유진투자증권 신동수 연구원은 "외국인의 원화 채권 투자는 재정거래에 기인한다"면서 "스와프자금의 불균형으로 선물환율이 현물환율보다 낮고 격차가 확대돼 스왑레이트와 내외금리차 격차인 재정거래 유인이 컸다"고 설명했다. 채권시장 관계자는 "최근 원화채를 매수하는 주요 외국인 주체 가운데 국부펀드와 중앙은행계 자금도 상당하다. 외국인의 원화채 수급 안정성 제고라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큰 국부펀드로는 노르웨이 연기금(GPFG)과 싱가포르 투자청(GIC),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투자청, 중국 CIC 등을 들 수 있다. 보다 근본적으로는 한국경제의 체력이 아직은 외풍에 버틸만 하다는 분석이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IB)을 포함한 36개 경제전망기관의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 평균은 2.9%다. 한국은행이 지난 4일 발표한 우리나라의 '6월 외환보유액'은 4003억달러다. 외환보유고는 외풍의 버퍼 역할을 한다. 그러나 미국 연준의 통화 긴축 강화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 한·미 간 금리 역전 폭이 더 확대되면 외국인 투자금 유출 가능성도 점증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한국의 통화정책에 대해 "금리 인상을 통해 미국과 금리 격차가 커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달러 강세도 걱정이다. 달러가 오르면 해외 빚 부담이 커진다. 한국은행의 '2018년 3월 말 국제투자대조표(잠정)'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대외채무는 4339억달러로 151억달러 증가했다. 대외채무 가운데 만기가 1년 이하인 단기외채는 1205억달러다. 전체 대외채무 중 단기외채를 의미하는 단기외채 비중은 27.8%로 전 분기보다 0.1%포인트 올랐다. 미 달러가 오르면 신흥국 자금유출 가능성이 커지고, 글로벌 금융불안이 재현될 가능성도 커진다. 외국계 IB 한 관계자는 "미 연준의 추가 금리 전망으로 내외금리차 역전폭도 확대될 것"이라며 "이는 재정거래 유인의 축소를 의미한다"고 전했다.

2018-07-10 10:47:0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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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국내외 주식 거래하고 경품도 받자

대신증권은 10일 대신증권 온라인 거래매체(HTS, MTS, WTS)를 통해 국내외 주식을 거래하는 고객에게 축하금, 백화점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하는 '더블찬스 이벤트'를 다음달 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이벤트는 '주식거래 하고! 또 하고!', '해외주식거래' 이벤트로 나눠 진행된다. '주식거래 하고! 또 하고!' 이벤트는 지난 6월 한 달간 주식거래 내역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7월 31일까지 ETF, ETN를 포함해 국내 상장주식을 2일 이상 거래하면 백화점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누적거래대금 1000만원 이상 거래해야 하며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5만원권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한다. '해외주식거래' 이벤트는 대신증권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8월 10일까지 미국, 홍콩, 중국 주식을 거래하면 최대 10만원의 축하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이벤트 기간 동안 미국 주식을 3백만원 이상 거래하면 추첨을 통해 4백명에게 1만원을 제공한다. 또한, 홍콩 및 중국 주식은 거래금액이 5백만원 이상이면 현금 1만원, 5천만원 이상이면 5만원, 1억원 이상이면 10만원을 축하금으로 지급한다. 응모기간은 '주식거래 하고! 또 하고!' 이벤트는 7월 31일까지, '해외주식거래' 이벤트는 8월 10일까지다.

2018-07-10 10:46:43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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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쿠폰금리를 상향한 리자드 ELS 등 총 4종 모집

하나금융투자는 쿠폰 금리를 올린 리자드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4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미국지수(S&P500), 유럽지수(EuroSTOXX50), 홍콩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5.05%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8679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미국지수(S&P500), 유럽지수(EuroSTOXX50), 홍콩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5.2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8680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한국지수(KOSPI200), 미국달러와 원화의 매매기준율을 기초자산으로 연5.8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B 740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3개월마다 12차례 평가하여 쿠폰을 지급한다. 홍콩지수(HSCEI), 미국지수(S&P500),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3.81%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8681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ELS 8679회와 ELS 8680회, DLB 740회는 50억원을 모집하며, 7월 13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까지 청약이 가능하다. ELS 8681회는 10억원 한도로 모집하며, 청약기간은 7월17일 화요일 오후 1시까지이다.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2018-07-10 10:46:33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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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KIS인도네시아’ 출범, 유상호사장 "5년내 'TOP5'로 키운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물리아 호텔에서 한국투자증권 현지법인 'KIS 인도네시아(Korea Investment & Sekuritas Indonesia)'의 공식출범 기념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해 12월 인도네시아 중위권 규모의 단빡(Danpac, 자기자본 62억원)증권사 인수계약 체결 후, 유상증자를 통해 자기자본을 420억원대로 늘려 인도네시아 106개 증권사 중 11위의 대형사로 발돋움 시킨 바 있다. 이후 지난 6월 인도네시아 금융당국의 승인을 받아 이번에 'KIS 인도네시아'로 새롭게 출범하게 된 것. 'KIS 인도네시아'는 올해 말까지 한국형 선진 주식매매 온라인 시스템 (HTS/ MTS)을 현지에 도입해 리테일 영업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할 방침이다. 나아가 채권과 주식중개 인프라를 더욱 확장하는 한편 동시에 인수업무까지 확대시켜 향후 5년내 TOP5 증권사로 진입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은 연내 인도네시아에 자산운용사도 진출해 현지 금융시장 사업영역을 더욱 확대해 간다는 복안도 갖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연 5% 이상의 높은 경제성장률과 세계 4위 수준의 인구(약2억 6000만명) 중 증권거래 계좌수가 0.3%수준(75만개)에 불과해 앞으로 증권업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국가다.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2010년 베트남 현지 중소형 증권사를 인수해 5년만에 TOP10에 진입시킨 성공DNA를 인도네시아에 이식해, 현지 국가의 금융발전과 함께 성장하며 한국투자증권이 아시아 최고의 투자은행으로 도약하는 제2의 도약대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07-10 10:40:29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