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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코리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글로 시리즈 2' 출시

BAT코리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글로 시리즈 2' 출시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BAT코리아)는 23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글로 시리즈 2' 출시를 발표했다. '글로 시리즈 2'는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되며 오는 7월 30일부터 글로 플래그십 스토어, 글로 공식 웹사이트 및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BAT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일반 담배의 대안으로 잠재적 유해성이 저감된 제품을 찾고 있는 국내 성인 흡연자들에게 더욱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글로 시리즈 2'는 2017년 8월 처음 한국에 출시된 기존 글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이번 신제품은 '편의성'과 '심플함'과 같은 기능적인 강점을 그대로 살리면서 심층적인 시장 조사를 바탕으로 새 단장했다. 신제품은 부드러운 원통형 디바이스로 한층 편안해진 그립감이 특징이다. 색상은 블랙과 그레이 두 가지다. '글로 시리즈 2'는 다른 궐련형 전자담배 제품과 차별되는 글로만의 고유한 가열 방식을 그대로 적용했으며, 적절한 온도로 밖에서 안쪽으로 고르게 가열하기 때문에 스틱이 전혀 타지 않는다. 기존 제품의 손쉬운 사용법과 간편함 등 기능적 강점은 살리고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더했다. 글로는 별도의 충전기가 필요없는, 하나의 버튼의 일체형 기기로 이루어져 사용이 간편하다. 또한 한 번의 완충으로 최대 30회의 연속사용이 가능하다. BAT는 글로의 디바이스 업그레이드에 맞춰 글로 전용 스틱인 '네오'를 새롭게 출시했다. 네오는 글로 전용 브랜드로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소비자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강화된 맛과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한국에서는 브라이트 토바코, 프레쉬, 스위치, 퍼플, 부스트+, 다크 토바코+ 등 총 6가지 다양한 맛으로 선보인다. 한국 시장에서 판매되는 '네오'는 아시아 지역 네오스틱 수출 허브인 BAT 코리아의 사천공장에서 생산된다. 새로운 브랜드 '네오는' 국내 시장의 기존 '네오스틱 (Neostiks™)을 대체할 예정이다. 매튜 쥬에리(Matthieu Juery) BAT코리아 사장은 "담배 시장은 기술의 발전과 함께 가장 큰 변혁의 시기를 맞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잠재적 유해성 저감 제품군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BAT코리아는 한국 담배 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가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글로 시리즈 2를 출시하고 동시에 네오 브랜드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만의 고유한 서라운드 히팅 기술과 손쉬운 사용감에 더해, 새로운 네오 브랜드를 출시함으로써 잠재적 유해성 저감 제품을 대안으로 찾고 있는 한국 성인 흡연자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만족스러운 선택의 폭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BAT R&D 센터의 제임스 머피(James Murphy) 박사는 "최근 BAT가 최근 수행한 단기 임상 시험은 일반 담배 흡연자들이 글로로 완전히 전환 시, 담배 연기에서 나오는 여러 유해성분*에 대한 노출이 상당히 감소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장기적인 연구 결과가 필요하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최근 한국 식약처의 연구 결과을 포함한 최근 연구 결과에서 글로가 일반 담배 제품에 비해 잠재적으로 유해성이 저감된 대안 제품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다"고 전했다. 글로 시리즈 2의 소비자 권장가격은 9만원이며 회원 쿠폰 적용가는 6만원이다. 네오의 가격은 1팩(20개비) 당 4,500원이다. 글로 시리즈 2 및 네오는 7월 30일부터 글로 플래그십 스토어 및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되며, 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는 디바이스만 구매 가능하다. 향후 글로는 현재 한국, 일본, 스위스, 캐나다, 러시아, 루마니아, 이탈리아 등 전 세계 7개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앞으로 보다 많은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2018-07-23 13:59: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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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메르디앙 서울, 패밀리 호캉스족 위한 '키즈 라운지' 론칭

르 메르디앙 서울, 패밀리 호캉스족 위한 '키즈 라운지' 론칭 호텔 르 메르디앙 서울은 휴가철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키즈 라운지 2곳을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르 메르디앙 서울의 키즈 라운지는 루프탑 정원에 위치한 어린이 물놀이 공간 '키즈 워터풀'과 실내에 마련된 어린이 플레이 그라운드 '키즈 플레이'로 이루어져 있다. 호텔 측은 "북서울시립미술관 '하트 탱크' 등 국내 유수의 어린이 놀이 공간을 만든 디자인 회사 '마음 스튜디오'와 협업해,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창의적인 놀이 공간 2곳을 만들었다"고 기획 취지를 설명했다. '키즈 워터풀'은 지금껏 도심 호텔에서 본 적 없는 야외 물놀이 공간이다. 영유아 풀장은 물론, 하늘에서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뛰어놀 수 있는 '워터 레인'과 앙증맞은 '워터 슬라이드' 등 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놀이터를 구성했다. 키즈 풀과는 별개로, 36개월 미만의 토들러 자녀를 위해 수심이 낮고(20cm) 햇빛 가리개가 설치된 토들러 전용풀을 마련해, 다채로운 연령의 영유아가 안심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자녀가 물놀이를 하는 동안, 동반 입장한 보호자는 확 트인 강남 도심 뷰를 즐기며 휴식할 수 있다. 워터풀 전용 스낵바에서는 한우버거, 치킨, 망고 스무디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와 음료를 판매해 미식의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다. 투숙객과 호텔 피트니스 멤버십 고객에게만 공개되는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더욱 쾌적하게 이용 가능하며, 오는 9월 2일까지 운영한다. ◆르 메르디앙 서울 실내에 마련된 창의적인 어린이 플레이 그라운드 '키즈 플레이' '키즈 플레이(Kids Play)'는 실내에 마련된 창의적인 키즈 플레이 그라운드다. '아이들은 누구나 아티스트다(All Children are Artist)'라는 취지로 기획해, 여느 키즈 카페에서는 보지 못한 독특한 조형물에 오르고, 내려가고, 건너고, 뛰어다니며 어린이 본연의 자유로운 감성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다. 동화 속 나라에 온 듯한 아기자기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북돋는다. 아이가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며 부모들은 음료와 스낵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전용 라운지도 마련했다. 또한 키즈 플레이 이용 어린이들을 위해 전문 피트니스 강사와 함께하는 '키즈 짐 클래스-튼튼 체조'도 준비되어 있다. 투숙객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르 메르디앙 서울 마케팅 디렉터는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 고객들이 도심 속에서도 시원한 여름 휴가를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어린이 전용 놀이 공간과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창의력과 감수성이 형성되는 유아기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에서 아이와 부모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휴가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르 메르디앙 서울은 키즈 워터풀과 키즈 플레이를 무료로 모두 즐길 수 있는 '르 메르디앙 서머 익스피리언스 패밀리 에디션'을 운영 중이다.

2018-07-23 13:45:4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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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펌핑치약' 출시 5년 만에 1500만개 판매 돌파

LG생활건강, '펌핑치약' 출시 5년 만에 1500만개 판매 돌파 LG생활건강은 디자인 혁신 제품으로 선보인 '펌핑(PUMPING)TM 치약'(이하 펌핑치약)이 출시 5년 만에 1500만개 이상 판매됐다고 23일 밝혔다. 펌핑치약은 짜지 않고 눌러 쓰는 '펌프타입'으로, 감각적인 용기 디자인과 물을 묻히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에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홍콩, 대만 등 중화권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면서 매출 신장에도 기여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013년 7월 펌핑치약 3종(스피아민트향·허브향·시트러스향)을 출시했다. 펌핑치약은 첫 출시 이후 5년간(2013년 7월~2018년 6월) 연 평균 351%의 신장률(수량 기준)을 기록, 올해 7월 19일 기준 1502만여개가 팔렸다. 1분에 약 5.6개씩 팔린 셈이다. 국내 치약업계는 LG생활건강이 1954년 국내 최초로 '럭키치약'을 선보인 이후 튜브형 치약을 중심으로 생산, 판매해왔다. 하지만 LG생활건강의 펌핑치약이 펌프타입 치약의 대중화에 성공하면서 치약시장에서 혁신 제품으로 부각되고 있다. 펌핑치약은 힘들게 쥐어 짜지 않고 톡, 톡 눌러 쓰는 타입으로, 뚜껑이 없어지거나 별도의 꽂이 없이 욕실 한 켠에 세워놓을 수 있게 디자인 됐다. 특히 물을 묻히지 않고 바로 양치할 수 있는 젤 타입 제형으로 치아 구석구석까지 빠르게 성분을 전달해 한결 가볍고 깨끗하게 양치할 수 있다. 펌핑치약은 간결한 사용감으로 인해 여러 사람이 함께 써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아울러원뿔 형태로 제작된 치약용기는 욕실 인테리어 제품으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깜찍함을 자랑한다. 펌핑치약 1개에는 소형(95g) 튜브치약 3개 분량이 담겨있다. 펌핑치약은 대표적으로 페리오 펌핑치약 3종, 히말라야 핑크솔트 담은 펌핑치약 2종, 죽염 잇몸고 펌핑치약 1종 등 3개 브랜드 6종을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다. 펌핑치약은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과 홍콩, 대만에서 H&B스토어, 할인점,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펌핑치약은 튜브형 치약을 사용해오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소비자에게 편리함과 즐거움을 준다'는 브랜드 철학을 갖고 있다"면서 '펌핑치약이 인기를 끌면서 국내 치약 시장점유율 1등을 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7-23 13:45:3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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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경기민감업종, 회계 밀착 분석한다

올해 하반기부터 50대 상장사와 경기취약·민감업종에 대해 산업별 특성 등을 활용해 회계감리를 더 꼼꼼히 들여다본다. 금융감독원은 23일 분식회계가 발생할 경우 투자자 피해가 클 수 있는 대기업 등 사회적 중요기업에 대해 산업별 특성이나 시장지표 등과의 연계성을 밀착분석하고, 이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회계감리방식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밀착 분석 대상은 주요 상장대기업과 경기취약·경기민감 업종 내 상위기업 등 사회적 중요기업이다. 먼저 지난해 말 기준 시가총액 및 자산규모를 기준으로 상장사 중 50대 기업을 선정해 하반기부터 밀착 분석에 착수한다. 또 경기전망이 부정적인 경기취약 업종, 유가·환율 등 거시지표의 변동에 민감한 경기민감 업종내 상위 대기업 등으로 분석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분석대상 회사별로 담당자를 지정해 해당 업종별 특성과 개별업체 관련 정보 등을 함께 입체적으로 검토해 회계 취약분야를 분석한 후 소명이 되지 않을 경우 회계감리에 착수하는 것을 고려한다. 업종별 분석의 경우 ▲해당 업종의 경기상황 ▲업종특성 경기지표 흐름 ▲자산별 비중비교 ▲특이계정 검토 ▲업종별 회계분식 사례 분석 ▲주요 경쟁업체 실적과의 비교 등을 실시한다. 예를 들면 철강업 기업인데 철강제품(열연·냉연강판 등) 판매단가는 악화되고 있는데 영업이익 규모나 유형자산 비중이 급증한다면 소명을 해야 한다. 이와 함께 업체별 담당자들이 해당 기업에 대해 입수 가능한 정보를 최대한 활용해 비경상적인 거래나 이상징후 발생 여부 등을 개별분석한다. 금감원 관계자는 "시장지표와 기업 실적의 연계성에 대한 밀착분석 정보를 회계감리에 활용해 보다 적시성 있고 효과적인 회계감독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개정 외감법 시행에 맞춰 감리방식을 개선하면서 기업들의 회계분식 유인이 억제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2018-07-23 13:33:2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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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 시장 진출 서둘러야"

매년 50% 이상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는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해 우리 기업들의 적극적인 기술개발과 투자, 현지 기업과의 협력전략 등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3일 한국무역협회 상해지부에서 발표한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현황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량과 판매량은 79만4000대와 77만7000대로 전년대비 각각 53.8%, 53.3% 대폭 증가했다. 신에너지 자동차가 전체 자동차 생산량과 판매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2.7%, 2.6%에 불과, 향후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산업으로 평가됐다. 중국 정부는 신에너지 자동차에 대한 직접적인 보조금 지원 정책을 점차 축소해 나가는 반면 간접적인 지원 방안을 체계화 시키고 있다. 지난해 9월 발표한 '쌍(雙)포인트 정책'에 따르면 2019년부터 연간 자동차 생산·수입량이 3만대 이상인 기업은 일정량의 신에너지 자동차를 의무적으로 생산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신에너지 포인트를 타 기업으로부터 구매해야 한다. 또 2018년까지 신에너지 자동차 기업의 외자 출자비중 제한을 철폐하고 자유무역시험구 내 외자 기업의 합자기업 수 제한 취소 등 규제완화 정책이 잇따를 예정으로 중국 시장 진입이 더욱 용이해질 전망이다. 베이징, 상하이, 선전, 광저우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신에너지 자동차 신규 번호판 발급 우대, 짝홀제와 같은 도로주행 규제 미적용 등 지방정부 정책도 신에너지 자동차의 판매량 증가에 일조를 하고 있다. 중국 유니콘 18위 신에너지 자동차 기업 웨이마(WM)의 루쥔 부총재는 전통적인 연료자동차의 시대는 이미 끝나고 있으며 환경보호·에너지 절감 등을 생각하는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신에너지 자동차의 판매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루 부총재는 "한국 기업이 중국의 젊고 트렌디한 신에너지 자동차 기업과의 합작, 신규 조인트벤처 설립, 쌍포인트 관련 협력 등을 전향적으로 검토할 것을 제안한다"며 "중국 자동차 산업의 발전 방향에 주목하고 장기적인 생산·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필수"라고 말했다. 서욱태 무역협회 상해지부 지부장은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의 급성장에 따라 충전설비 산업, 중고차 유통, 배터리 회수 등 관련 산업도 유망산업으로 부상할 것"이라며 "한국 기업도 중국정부의 자동차 관련 정책을 집중 모니터링 해 신에너지관련 핵심 기술개발 및 투자, 다양한 사양의 부품 연구·개발(R&D) 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2018-07-23 13:32:41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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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비 어 셜록' 패키지 선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비 어 셜록' 패키지 선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리뉴얼을 기념해 '비 어 셜록 (Be a Sherlock)'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비 어 셜록' 패키지는 고객이 탐정처럼 리뉴얼 후 새롭게 바뀐 호텔 곳곳을 찾아 인증하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연계한 이색 패키지다. 디럭스 룸 1박, 무더위를 날려줄 모모바의 여름 메뉴인 클래식 팥빙수 세트 또는 쿠시카츠&생맥주 세트 (2가지 중 택1 가능), 대표적인 탐정 수사 아이템인 돋보기에서 착안한 디자인의 손 부채 선물이 포함된다. 또한, 패키지 투숙 기간 중 객실 키를 제시하면 타임스퀘어 몰 내 제휴 레스토랑 및 카페, 미용실 등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호텔 내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비 어 셜록' 패키지 이용객을 대상으로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한다. 호텔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 하고, 호텔 내 리뉴얼된 공간을 찾아 사진을 찍어 필수 해시태그 (#코트야드메리어트타임스퀘어 #탐코야 #리뉴얼)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이벤트 참여 후 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보여주면 모든 참여 고객에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즉석에서 증정한다. '비 어 셜록' 패키지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5만 원부터다.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 [!{IMG::20180723000105.jpg::C::480::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리뉴얼을 기념해 '비 어 셜록 (Be a Sherlock)'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제공}!]

2018-07-23 13:24: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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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해외 무역관장 현지 전문가 채용 경쟁력 확보

KOTRA는 중국 청두, 인도 뭄바이 등 2개 무역관장을 공모해 외부 인사로 채용했다고 23일 밝혔다. 해외 무역관장 대외 개방은 지난 5월 발표한 'KOTRA 다운 KOTRA를 위한 혁신 로드맵'의 4대 경영 혁신 방향 가운데 역량과 실적 중심 인사 관리 분야의 대표 과제 중 하나다. 청두 무역관장으로 선정된 이병직(45)씨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칭다오 중소기업지원센터를 거쳐 베이징 및 충칭 수출인큐베이터(BI) 팀장을 역임했다. 신임 홍기영(50) 뭄바이 무역관장은 까르푸 한국지사를 거쳐 CJ오쇼핑 뭄바이 법인장을 역임했다. 이들은 중국 및 인도 관련 업무 경험이 15년 이상으로 풍부한 현장 감각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가라고 KOTRA는 소개했다. 이들 신임 무역관장들은 2달 반 동안의 교육을 거쳐 10월1일부로 현지에 부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3년이다. 실적에 따라 1년마다 연장이 가능하다. 이번에 채용하기로 했던 워싱턴 무역관장직은 적임자를 찾지 못해 재공모한다. 재공모 서류 접수는 25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다. 권평오 KOTRA 사장은 "대외 개방의 취지는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내듯이 내부 직원들의 자리를 위협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성이 높은 외부 전문가를 수혈해 조직 전체의 고객 서비스를 혁신하는 데 있다"면서 "모든 이에게 문호가 열려 있으니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8-07-23 13:18:5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