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신선하고 간편한 소포장 펫밀크, ‘뉴트리플랜 펫밀크’ 출시

동원F&B의 펫푸드 전문 브랜드 '뉴트리플랜'이 우유에 참치와 기능성 원료성분을 추가해, 영양과 기호성을 강화한 반려 동물 전용 고급 우유 '뉴트리플랜 펫밀크' 2종 (반려견용, 반려묘용)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뉴트리플랜 펫밀크' 2종은 유당 분해효소가 없는 반려견과 반려묘의 소화흡수를 돕기 위해 1급 A원유를 유당분해하여 사용했다. 여기에 참치 살코기와 참치 농축액을 담아 오메가-3 지방산 등의 영양성분과 함께 기호성을 더욱 살렸다. 더불어 장 건강과 피모 건강, 면역력 등에 도움이 되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E, 프락토올리고당, 타우린, 이눌린 등 다양한 성분들을 함께 담았다. '뉴트리플랜 펫밀크'는 시중 제품들과 달리 한 팩에 50ml(반려묘), 55ml(반려견)로, 1회 급여량에 적합하도록 소포장되어 있다. 따라서 휴대와 이동이 편리하고 급여 후 잔량 발생이 거의 없어, 잔량의 냉장보관과 재급여 시 신선도 저하에 대한 우려가 없다. 또한 재급여 시 찬 음료에 대한 반려 동물의 기호도 저하로 인해 이를 다시 데워줘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할 수 있다. '뉴트리플랜 펫밀크'는 동원F&B의 펫푸드, 참치, 우유의 오랜 노하우를 담기 위해, 각 분야의 연구원과 수의사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또한 올해 30억 원을 투자해 증설한 창원의 펫푸드 전용 생산시설에서 '뉴트리플랜 펫밀크'를 직접 만들었다. 국내 최초로 식품대기업이 자사공장에서 만들어 출시하는 펫밀크다. 동원F&B 관계자는 "반려동물 선진국인 미국이나 일본 등에서는 펫밀크가 이미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국내 펫밀크 시장은 약 100억 원 정도로 추정되며, 반려동물 시장 성장과 함께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생리특성상 자발적인 수분섭취에 취약한 고양이 특성에 대한 연구, 참치원료 기술, 기능성 성분 응용 등 분야별 전문노하우를 집결해 만든 펫밀크를 통해 국내 반려동물 시장을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18-05-17 15:44:34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공정위, '인천공항과 4개 면세점 담합 의혹' 무혐의 처분

공정거래위원회가 브랜드 유치 경쟁을 제한하기로 담합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인천국제공항과 4개 면세점 사업자에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공정위는 17일 4개 면세점 사업자의 담합과 이를 부추긴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대해 심사한 결과, 인정되는 사실만으로는 합의 및 경쟁제한성이 있다고 판단하기 어려워 무혐의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내 호텔롯데, 롯데디에프글로벌, 호텔신라, 한국관광공사 등 4개 면세점 사업자는 2011년 한 사업자 매장에 입점한 브랜드를 다른 사업자 매장에 유치하지 않기로 합의했고,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이런 합의를 끌어냈다는 혐의를 받았다. 사건은 2011년 9월 신라면세점이 세계 최초로 명품업체 루이뷔통 매장을 공항 면세점에 여는 과정에서 갈등이 벌어지며 시작됐다. 신라 측이 루이뷔통에 큰 수수료 혜택을 준 것으로 알려지면서 샤넬과 구찌가 퇴점하겠다며 반발했다. 이 상황에서 구찌는 낮은 수수료율을 제시한 롯데로 옮겼고, 샤넬은 결국 철수했다. 이에 따라 상황을 정리하기 위해 인천공항공사와 나머지 면세점 사업자가 브랜드들의 '면세점 갈아타기'를 막으려는 확약서를 작성했다. 공정위 사무처는 이러한 행위가 공정거래법에서 제한하는 부당한 공동행위에 해당한다고 결론을 냈다. 확약서의 문구는 '정당한 사유 없이 인천공항에서 철수한 브랜드를 면세사업 기간 내에 재입점시키지 않는다'였다. 하지만 전원회의의 판단은 달랐다. 합의에 부합하는 증거가 없거나 부족하고, 합의가 인정된다고 하더라도 경쟁 제한성은 인정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봤다. 공정위 관계자는 "4개 사업자의 담합 혐의는 시장을 나눠 쪼개기 입점을 한 문제이나 확약서 내용은 정확하게 일치한다고 보기 어려웠다"면서 "확약서를 체결한 이후에도 상당수 브랜드는 2개 이상 면세점에 중복 입점하고, 특정 브랜드가 면세사업 기간 중 다른 면세점으로 이전하는 사례도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확약서에 따라 소비자 판매가격이 높아지는 것과 같은 경쟁제한 효과가 없었다는 점도 무혐의 결정에 고려됐다. 전원회의는 향후 예방을 위해 구속력이 없는 '주의촉구' 결정을 내렸다. 경쟁 관계에 있는 면세점과 관리·감독권이 있는 인천공항공사가 사업활동을 제한하는 사항을 확약서로 만드는 행위는 담합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2018-05-17 15:44:23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구광모 LG전자 상무, 2006년 LG전자 입사해 경영훈련

구광모 LG전자 상무는 구본무 회장의 장남으로, 슬하에 아들이 없는 구 회장이 지난 2004년 동생인 구본능 희성전자 회장의 장남인 구 상무를 양자로 들였다. 지난해 말 정기 임원 인사에서 그룹 신성장사업 중 하나인 정보디스플레이(ID) 부문을 총괄하는 직책을 맡아 당시 현장 경영수업에 들어간 게 아니냐는 해석을 낳기도 했다. 임시 주총에서 구 상무가 등기이사로 선임되면 ㈜LG의 이사회에 정식 멤버로 참여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구 회장의 뒤를 이어 경영 승계 작업이 본격화할 것으로 관측된다. 구 상무는 지난 2006년 LG전자 재경부문으로 입사해 미국 뉴저지법인, HE(홈엔터테인먼트)사업본부 선행상품기획팀, HA(홈어플라이언스)사업본부 창원사업장 등을 거치며 제조, 판매 현장, 국내외 및 지방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 LG에 따르면 구 상무는 ㈜LG에서 상무로 승진한 후 3년간 LG의 주력 및 미래 사업을 탄탄히 하고 지속 성장에 필요한 기술 변화에 주목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획하고 계열사 간 분업과 협업을 통한 시너지 제고를 지원했다. 그룹 측은 "구 상무는 최근까지 미국, 유럽, 싱가포르 등 글로벌 현장을 누비면서 사업 성과 및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며 "오너가의 일원이지만 충분한 경영훈련 과정을 거치는 LG의 인사원칙과 전통에 따라 현장에서 경영 역량을 쌓아왔다"고 밝혔다.

2018-05-17 15:43:32 구서윤 기자
IFRS 본격도입 7년만에 곳곳에서 회계대란

올해로 도입 7년째에 접어든 국제회계기준(IFRS)이 여전히 시장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회계처리에 대한 해석을 두고 금융당국과 기업이 날을 세우는가 하면 회계기준 변경을 적용받을 보험업계는 자본 확충에 비상이 걸렸다. 한마디로 '회계대란'이다.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국제적인 추세의 회계기준 도입이 오히려 '부메랑'이 되어 한국기업 회계에 혼란을 주고 있다"면서 "각 기업과 감독당국의 역량이 국제회계기준을 따라가지 못하는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17일 주식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일 대비 3.86% 하락한 39만8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논란이 불거진 후 10조원 가까운 시가총액이 증발했다. 금융당국과 삼성바이오로직스 간 회계논란이 일반주주들의 피해로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이번 사태는 금융감독원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배력에 대한 중대한 변수'에 대한 해석을 다르게 내놓으면서 시작됐다. IFRS는 자회사에 대한 지배력에 중대한 변수가 생긴다고 판단될 땐 자회사를 공정가치로 평가해 회계장부에 반영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당시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성과가 가시화되면서 합작 파트너사인 미국 바이오젠의 콜옵션 행사 가능성이 커졌다고 판단.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기업가치를 장부가액에서 공정가액(시장가)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반면 금감원은 지배력을 상실했다고 판단할 근거가 부족하다며 분식회계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것이다. 방위산업계는 올해 1분기 새 수익회계기준을 도입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재무제표 수정에 나섰다. 새 회계기준은 진행률 기준으로 인식했던 매출을 '인도' 기준으로 삼을 것을 규정하고 있어서다. 지난해 진행률로 매출인식된 제품도 인도 시점을 기준으로 매출을 산정해야 한다. 이에 한국항공우주(KAI)는 지난해 매출로 인식한 부분을 바로잡기 위해 올해 기초이익 잉여금 1468억원을 털어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최초 적용 누적 효과를 이익잉영금에 소급 적용했다. LIG는 과거 실적을 수정했다. 보험업계는 오는 2021년부터 새 회계기준(IFRS17)을 적용한다. 이는 보험사를 대상으로 하는 회계기준으로 보험사가 가입자에게 지급해야 하는 보험금을 계약시점의 원가가 아니라 매 결산시 시장금리를 반영한 시가로 평가하는 게 주요 변동사항이다. 해당 회계기준이 적용되면 현재 보험사들의 지급여력비율(RBS) 악화는 불보듯 뻔하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보험사들은 자본확충을 위해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올해들어서만 한화생명, KDB생명이 해외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고, 동양생명도 하반기를 목표로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신종자본증권은 회계상 부채가 아닌 자본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2018-05-17 15:39:52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LG G7 씽큐, 18일 국내 출시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LG G7 씽큐(ThinQ)'를 이동통신 3사와 LG 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18일 출시한다. LG G7 씽큐 출시는 한국이 처음이다. LG G7 씽큐는 ▲야외에서도 밝고 선명한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 ▲별도 스피커가 필요 없을 정도로 사운드가 풍부한 '붐박스 스피커' ▲스스로 사물을 인식해 최적의 화질을 추천해 주는 'AI 카메라' ▲디스플레이 소비전력을 최대 30% 낮추고 저전력 알고리즘을 적용해 넉넉한 '배터리 사용시간' 등 고객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성능을 강화한 전략 스마트폰이다. 뉴 모로칸 블루, 뉴 오로라 블랙, 라즈베리 로즈 세 가지 색상으로 선택의 폭도 넓혔다. 출고가는 램과 내부 저장용량이 각각 4GB·64GB인 LG G7 씽큐가 89만8700원, 6GB·128GB인 LG G7+ 씽큐가 97만6800원이다. LG전자는 LG G7 씽큐 구매 고객에게 네 가지 특별한 액세서리 패키지(BTS 팩, 넥슨 카이저 팩, 프리미엄 팩, 라인 프렌즈 팩) 중 한 가지를 선택해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출시 기념 혜택을 제공한다. '기프트팩' 앱에서 LG 페이로 결제하면 된다. 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이는 'LG 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브랜드와 상관없이 기존 사용하던 스마트폰이 프리미엄 제품이라면 LG G7 씽큐 구매 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최고 수준의 중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전원만 들어오면 최대 18만 5000원까지 보상하며, 사용하던 스마트폰의 개인 정보 유출 시 최대 1억원을 보상하는 보험도 제공한다.

2018-05-17 14:53:29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한화건설, 5월말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 상업시설 분양

한화건설 5월 말 여수 웅천지구 내 최초 테라스하우스 단지인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의 상업시설을 분양한다. 17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의 상업시설은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 1866-1번지 외 3필지(이순신공원 앞)에 들어선다. 전체 규모는 연면적 1347㎡, 전용면적은 소형 타입 위주인 30~40㎡으로 총 25실로 구성되어 있다.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의 상업시설은 여의도공원 약 1.5배 면적의 이순신공원(36만㎡)과 맞붙어 있으며, 웅천마리나항만(이순신마리나), 해변문화공원, 웅천친수공원 등이 가깝다. 이 상업시설은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 452가구와 '여수 웅천 꿈에그린' 1969가구를 고정 수요로 확보하였으며, 모든 점포가 1층에 들어서는데다 대로변과 접하고 있어 웅천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한편 홍보관은 이순신공원 앞(웅천동 1499번지)에 운영 중이다. 한화건설 이명휘 소장은 "웅천지구는 여수를 대표하는 해양 관광도시로 개발되어 향후 미래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라며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의 상업시설은 소형 위주 점포로 구성돼 상대적으로 구매 부담이 적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5-17 14:43:44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위기의 삼성전자 생활가전, '빅스비&홈IoT'로 리더십 이어간다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비서 '빅스비'와 연계한 '삼성 홈IoT(사물인터넷)'로 리더십 확보에 나선다. 최근 생활가전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당장의 실적 보다는 빠르게 성장하는 AI와 홈IoT 주도권을 확보해 판도 변화를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AI 기술 주도권을 가지고 가기 위해 1000명 이상의 엔지니어를 확보하고, 국내외 회사들을 인수·합병(M&A)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17일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에스팩토리에서 '삼성 홈IoT(사물인터넷)&빅스비' 미디어데이를 열고 이 같은 비전을 제시했다. 김현석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모든 IoT 서비스용 클라우드를 '스마트싱스 클라우드'로 통합·연동했다. 올해는 '스마트싱스 앱'을 출시해 삼성의 모든 IoT 제품을 간편하게 연결·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김현석 사장은 "삼성전자에서는 매년 5억대의 스마트 기기가 판매되고 있고 매년 그 숫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엄청난 AI 플랫폼의 영향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외에도 올해 출시하는 TV·냉장고·에어컨·세탁기 등 주요 가전제품에 빅스비를 적용했다. 향후 오븐과 로봇청소기 등 다양한 제품군에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 올 하반기에는 삼성 제품뿐 아니라 전구, 센서 등 제 3자 기기까지 연동하고, 제어할 스마트싱스 허브를 국내에 도입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스마트 기기들을 연결하는데 편의성을 높인다. 삼성전자는 2020년까지는 자사의 스마트폰부터 TV, 냉장고 등 생활가전과 삼성전자가 인수한 하만의 자동차 전장까지 빅스비를 탑재한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AI 대중화와 기술 리더십을 이어가기 위해 우수한 기술과 인재 육성에 나선다. 그는 "1000명 이상의 AI 엔지니어를 확보해야 우리가 추구하는 AI 발전을 만들어낼 수 있다"며 "이를 통해 AI 기술을 선행 연구하는 AI 센터 조직을 대폭 강화하고, 다양한 제품과 개방성을 기반으로 AI를 대중화해 지속 발전시킬 것"이라며 말했다. 또 AI 기술 관련 회사들에 대한 M&A도 적극 나선다. 그는 "AI는 굉장히 다양한 분야가 있고 자체적으로 확보하는 AI 기술은 제한적"이라며 "좋은 기술을 가진 국내외 회사들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M&A를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패밀리허브·무풍에어컨·플렉스워시·스마트 TV 등 빅스비 적용으로 한 단계 진화한 주요 제품들을 통해 실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IoT 서비스를 선보였다. 김 사장은 "빅스비와 함께 삼성전자의 제품과 서비스가 더욱 강력해 진 것을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삼성전자의 차별화된 AI 기술이 소비자들의 생활을 편리하고 풍요롭게 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분기 삼성전자 CE부문 영업이익은 2800억원으로, 2015년 2분기 이후 최저 영업이익을 냈다. 이는 경쟁사 LG전자 4분의 1수준으로, 2015년 2분기 이후 최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2018-05-17 14:41:12 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