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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웰스, LED마스크 선보이며 홈뷰티 시장 공략 나서

LED마스크가 여성 미용기기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교원그룹이 홈뷰티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교원그룹은 건강가전브랜드 웰스(Wells)가 신규 LED 마스크 '웰스 LED마스크 750', 플라즈마 마사지기 '웰스 플라즈마 케어'를 새로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울러 홈뷰티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배우 권나라를 홍보 모델로 발탁하고, 온라인 유통망 및 홈쇼핑 등 판매 채널 다각화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에도 나선다. 채널 다각화는 단순히 상품 판매를 늘리는 것을 넘어 다양한 접점에서 소비자 경험을 확대해 인지도 및 선호도를 높여, 방문판매를 담당하는 영업조직과의 시너지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신제품 '웰스 LED마스크 750'는 기존 제품보다 LED 개수를 2배로 늘렸다. 근적외선 250개, 레드파장 250개, 블루파장 250개 등 총 750개 LED가 피부를 빈틈없이 관리해준다. 각 파장의 효능을 활용해 탄력톤업 케어, 트레블 케어, 패스트 토탈 케어 등 3개의 관리모드를 탑재했다. 피부 상태에 따라 피부결 개선부터 탄력, 재생, 미백, 주름관리 및 문제성 피부 고민까지 맞춤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패스트 토탈 케어의 경우 국내 LED마스크 중 유일하게 3개 파장 750개의 LED가 동시에 발광해 빠른 시간 내 전체적인 피부 개선효과를 느낄 수 있다. 파장 영역 또한 블루파장 405nm부터 근적외선 850nm까지 넓어 표피부터 피하층까지 고르게 피부 세포 활성화 및 피부 재생을 촉진시켜준다. '웰스 LED마스크 750'는 얼굴부터 목까지 감싸는 유선형 디자인으로, 한 개의 기기로 이마부터 턱, 목까지 한번에 관리해 편리하다. 390g의 초경량 무게 및 무선 제품으로 일상 생활하는데 불편함 없이 가볍게 착용할 수 있다. 눈부심을 막고 안구를 보호하기위해 눈 주위는 무독성 실리콘 소재를 사용, 아이가드 디자인을 적용했다. '웰스 플라즈마 케어'는 화장품 흡수를 촉진시켜주는 마사지 제품이다. 전기장을 이용해 플라즈마 에너지를 발생시켜 화장품의 유효성분을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침투시켜주며,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준다. '웰스 플라즈마 케어'는 구슬 모양의 듀얼 램프를 적용해 피부에 닿는 면이 넓어 짧은 시간 내에도 얼굴 전체를 빠르게 관리할 수 있다. 듀얼 램프는 턱 라인을 따라 부드럽게 마사지 가능해 V라인 리프팅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웰스 플라즈마 케어는 8월 중 출시 예정이다. 교원웰스 관계자는 "홈뷰티 시장에서 선두를 차지하기위해 제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개발, 디자인 등 모든 과정을 주도하며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는 등 다각도로 매진하고 있다"며 "정수기 등 핵심 렌탈 제품의 방문판매 역량을 지키는 동시에 홈뷰티 사업은 신규 채널 중심으로 판매하는 '투트랙(Two-track)' 전략을 펼쳐 고객 저변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웰스 LED 마스크 750'와 '웰스 플라즈마 케어'는 렌탈로 구매할 수 있으며 월 렌탈료는 '웰스 LED마스크 750'이 1만9900원, '웰스 플라즈마 케어'가 1만1900원이다. 두 개 제품을 동시에 렌탈할 경우 20% 할인혜택을 제공해 월 2만4900원에 사용할 수 있다.

2019-07-30 11:31: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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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1.8만명 택배기사 '안전 문화 조성' 나섰다

CJ대한통운의 1만8000여 명 택배기사들이 경찰과 협력해 안전 문화 조성에 적극 나선다. 1인 가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범죄 소식이 이어지면서 사회적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 고객들과 최접점에 있는 택배기사들이 팔을 걷어붙이기로 한 것이다. 이를 위해 CJ대한통운은 지난 29일 경기 광주 장지동에 위치한 CJ대한통운 택배 터미널에서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교통안전·여성안심 문화 조성' 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배송을 담당하고 있는 100여 명의 CJ대한통운 택배기사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범죄 예방 및 신고, 실종자 찾기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사업용 차량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서울지방경찰청이 올해 7월 구성한 교통교육 전문팀인 '트래픽 교육홍보 원팀(One Team)'이 이날 방문해 교통법규 및 안전운전 수칙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CJ대한통운 강남한솔집배점 소속 택배기사 안현준씨(37)는 "고객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배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하게 배송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것을 느꼈다"며 "'지역 전문가'라는 자부심으로 안전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 4월 서울지방경찰청과 '민·경 협력 공동체치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범죄취약요인 상호 공유 ▲범죄예방 환경조성 ▲실종자 제보 ▲교통위반·범죄 신고 ▲보행안전캠페인 동참 등에 힘쓰기로 했다. 또 협약의 일환으로 지금까지 총 5회에 걸쳐 350여 명의 택배기사에게 교육을 진행했다. 택배기사들은 정해진 구역을 매일 반복적으로 배송하기 때문에 도로 갈라짐, 공공기물 파손, 갑작스런 인명 사고 등 주변의 이상 징후에 대해 가장 우선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다. 이들이 전국 각지의 치안활동에 나설 경우 여성안심 문화 조성 등 공동체치안 효과가 배가될 수 있다. 실제로 지난해 4월 CJ대한통운 택배기사 A씨는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사거리에서 차도로 미끄러져 내려오는 유모차를 발견하고 기지를 발휘해 택배차로 막아 유모차에 탄 어린 생명을 구했다. 당시 상황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인터넷에 급속도로 퍼지면서 온라인과 언론의 주목을 받았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포돌이 안심택배 인증 1호'로 선정됐다. 또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서 배송중이던 택배기사 B씨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타는 냄새를 맡고 따라 올라가 주민을 대피시킨 후 직접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했다. CJ대한통운은 실종자 찾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 택배앱에 '실종자를 찾습니다'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경찰청으로부터 게시요청을 받아 실종자의 사진과 함께 실종장소, 실종일자, 이름, 신체특징 등의 상세정보를 띄운다. 약 850만 명이 가입한 CJ대한통운 택배앱은 고객이 택배를 이용할 때마다 배송정보를 확인하는 곳이기 때문에 실종자 정보를 알리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지속적인 민관 협업을 통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며 "CJ그룹의 나눔철학을 바탕으로 주민안전, 범죄예방 등 상생 및 공익활동으로까지 확대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30 11:30:4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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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 올셋 국채 10년 인덱스펀드' 3000억원 돌파

'NH-아문디(Amundi) 올셋(Allset) 국채10년 인덱스펀드'의 설정액이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펀드 설정액은 지난 6월 중순 2000억원을 돌파했는 데, 한 달여 만에 1000억원 시중자금을 끌어모은 셈이다. 이 펀드는 국내 유일한 국채 10년 금리와 연동되는 인덱스 펀드로 전체 자산 중 90% 이상을 10년물 국채에 투자한다. 대한민국 정부가 발행하는 국채10년물에 투자해 이자수익을 누리면서 시장금리 하락 시 펀드에서 발생하는 초과수익을 확보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펀드의 3개월 수익률은 약 3.8%, 1년 수익률은 약 10.1%(22일, Class A, 제로인 기준)이다.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2018년 국내 채권형 펀드 수익률이 2% 중반에 그쳤는데 비해 'NH-Amundi Allset 국채 10년 인덱스펀드' 의 경우, 약 5.7% 수익률을 기록하며 2018년 한 해 동안 가장 높은 연간수익률을 기록했다. 문영식 NH-Amundi자산운용 마케팅총괄 CMO(최고마케팅책임자·전무)는 "'NH-Amundi Allset 국채10년 인덱스펀드'는 매일 매일 국채 10년물에 투자하는 펀드로 국내 최장 투자만기(듀레이션)를 가지고 있다"며 "금리변동에 따라 투자수익률 변화는 있지만 금리 하락 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최근 많은 투자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7-30 11:30:47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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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투, 리자드 ELS 등 총 3종 모집

- 연 4.00%짜리 리자드 쿠폰을 1년 만에 받을 수 있는 리자드 ELS - 두 가지 지수와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연 5.58% 쿠폰을 추구하는 ELS - 연 7.50%짜리 리자드 쿠폰을 6개월 또는 1년 만에 받을 수 있는 더블찬스 리자드 DLS 하나금융투자는 1년 만에 상환 가능한 리자드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3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8월 2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까지다. 먼저 홍콩지수(HSCEI), 미국지수(S&P500),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4.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993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4.0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다. 또한 홍콩지수(HSCEI)와 유럽지수(EUROSTOXX50),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연5.58%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994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85%이상(3~4차)·80%이상(5차~만기)이며 녹인은 55%이다. 마지막으로 두 가지 원유(WTI/BRENT)와 홍콩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7.5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3576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85%이상(3~4차)·80%이상(5차~만기)이며, 녹인은 50%이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3.75%(연 7.50%)의 쿠폰을 지급받고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7.5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DLS이다. ELS 9993회는 40억원, ELS 9994회는 30억원, DLS 3576회는 5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2019-07-30 11:28:01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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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기조에 저축은행 퇴직연금 판매 '날개'

저축은행이 퇴직연금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며 시중은행의 퇴직연금 수익률이 떨어지자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저축은행의 퇴직연금 상품에 고객이 몰리고 있어서다. 30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시된 SBI저축은행의 퇴직연금 정기예금은 출시 7개월 만에 신규 실적 6000억원을 돌파했다. 저축은행 업계 최초로 퇴직연금 상품을 출시한 OK저축은행도 현재 퇴직연금 정기예금 상품에 6200억원가량 몰렸다. 주요 은행의 퇴직연금 수익률이 일부 은행의 정기예금 금리에도 못 미친다는 불만이 나오며 고금리 상품에 이목이 집중됐다. KB·신한·KEB하나·우리은행의 12개월 기준 퇴직연금 정기예금 상품금리는 DC형(확정기여형)과 IRP(개인형)가 1.93~1.94%, DB형(확정급여형)은 2.02% 수준의 금리를 제공한다. 인터넷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정기예금 금리는 2.0~2.05% 수준이다. 일부 지방은행의 예금 금리가 2.20~2.30%대에 달하는 것에 비하면 저조한 수준이다. 반면 SBI·OK 등 대형 저축은행의 퇴직연금 정기예금 상품금리는 현재 DC형과 IRP형이 2.5~2.7%, DB형이 2.6~2.7% 수준의 금리를 제공해 시중은행 상품 대비 0.7%포인트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SBI저축은행은 현재 주요 시중은행·증권·보험 등 금융회사 24곳과 업무 협약을 맺고 퇴직연금 정기예금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금리는 12개월 가입기준 DC형과 IRP형이 2.5%, DB형이 2.7% 수준이다. DB형은 예금자 보호 상품에 해당되지 않으며, DC형과 IRP형은 일반 예적금과는 별도로 5000만원까지 보호된다. OK저축은행은 주요 시중은행·증권·보험사 등 21곳에서 퇴직연금 정기예금을 판매하고 있다. 금리는 DC형, IRP형이 2.55%, DB형이 2.7% 수준이다. OK저축은행 또한 DB형의 경우 예금자보호를 받지 못하며, DC형과 IRP형은 예금자보호 상품에 해당한다. OK저축은행은 이밖에도 퇴직연금 상품과 함께 특별중도해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상품 가입자는 이 서비스를 통해 퇴직 등의 사유로 상품을 중도 해지하더라도 가입 시점의 금리를 그대로 적용해 이자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 저축은행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저축은행 업계에서 퇴직연금 정기예금 상품을 출시한 이후 높은 금리와 더불어 기업 인지도가 상승해 꾸준한 실적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퇴직연금에 대해 관심이 많은 젊은 고객층이 상품에 대한 문의를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축은행의 퇴직연금 상품에 일부 예금자보호를 받지 못하는 부분이 있는데도 자금이 지속적으로 유입된다는 것은 그만큼 현재 금융 고객이 금리에 민감해졌다는 사실을 방증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높은 금리를 바탕으로 퇴직연금 가입을 원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19-07-30 11:23:07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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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에 침대 1500조 공급

에이스침대는 지난 19일 문을 연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전 객실에 침대 1500조를 공급했다고 30일 밝혔다. 대명그룹이 전남 진도군 의신면에 선보인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는 576객실 규모로 타워콘도와 휴양콘도미니엄, 관광비치호텔 등을 갖춘 5성급 리조트다. 이번에 납품한 매트리스 1500조는 대부분 '투 매트리스(Two Mattress)' 형식의 제품이다. 에이스침대가 자신 있게 추천하는 투 매트리스(사진) 형태에는 56년 침대만을 연구해 온 에이스침대의 노하우와 첨단 수면공학이 녹아 있다. 일반적인 원 매트리스는 가해지는 충격을 매트리스 스프링이 모두 흡수, 분산 처리하므로 탄력과 안정감이 떨어진다. 반면 에이스침대의 투 매트리스는 이중의 매트리스가 위에서 한 번 감싸주고 아래에서 또 한 번 받쳐주기 때문에 편안함과 견고함에서 탁월하다. 스프링은 매트리스 전용 스프링과 하단부 파운데이션 전용 스프링으로 이중 구성돼 사용자가 매트리스에 가하는 하중을 분산하기 때문에 전체 충격의 20%를 과학적으로 분산시켜주며 원 매트리스에 비해 수명이 약 1.5배 정도 더 길다. 이중 매트리스가 두 사람 분의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안락함을 더해준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쏠비치 호텔 & 리조트 진도에서 편안한 수면을 통해 에이스침대가 추구하는 '좋은 잠'을 경험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소비자들이 에이스침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대형 호텔과 리조트 등 B2B 시장의 영업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7-30 11:01:12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