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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메가 얼리버드' 2차 진행

티웨이항공은 동계 항공권 초특가 판매 이벤트인 '메가 얼리버드'를 지난달에 이어 2차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2차 메가 얼리버드 이벤트는 19일 오전 10시부터 25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에서 국제선 15개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구와 부산 출발 노선은 19일 오전 10시부터, 인천과 제주 출발 노선은 20일 오전 10시부터 순차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국제선 특가 운임은 편도 총액운임(유류세, 공항세 포함) 기준 3만7700원부터 판매하며, ▲대구-다낭 7만7100원~ ▲부산-다낭 8만100원~ ▲대구-세부 8만3600원~ ▲대구-방콕 9만9020원~ ▲인천-사이판 10만57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메가 얼리버드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오는 10월 27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다. 이번 메가 얼리버드 기간 내에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왕복 항공권 구매 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카카오페이나 KB국민카드로 15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티웨이항공은 초과 수하물 신청, 사전 좌석지정, 기내식 사전예약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선보이고 있는데, 초과 위탁 수하물을 사전 구매 시 5천원 할인 가능한 쿠폰도 다운받을 수 있다. 더불어 19일부터 25일까지 인천-가오슝 노선 증편 기념 특가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하며, 9월 16일부터 10월 26일까지 탑승 가능한 항공권을 편도총액 5만6400원부터 판매한다. 9월 16일부터 기존 주3회 운항하던 인천-가오슝 노선이 주7회로 증편되며 해당 노선을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매일 운항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연중 가장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메가 얼리버드 이벤트로 동계 시즌 여행을 미리 준비하시기 바란다"며 "여행자 보험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서 함께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19-08-18 13:05:56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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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CJ 글로벌데이 in LA' 개최

CJ그룹, 'CJ 글로벌데이 in LA' 개최 CJ가 미국에서 글로벌 핵심인재 확보에 발벗고 나섰다. CJ그룹은 17~1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LA컨벤션센터에서 'CJ 글로벌데이 in LA'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CJ 글로벌데이'는 식품·바이오·물류·엔터테인먼트&미디어·IT 등 CJ의 핵심 성장동력 사업과 연관된 현지 우수 인재들을 초청해 CJ의 글로벌 사업 현황과 비전을 소개하고 세계 최대 K-컬처 페스티벌 케이콘(KCON)을 즐기는 행사다. CJ는 최근 글로벌 사업 확장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현지 잠재 타깃 인재들에게 CJ그룹을 소개하고 장기적으로 우수한 현지 인력들을 확보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글로벌데이를 기획하게 됐다. 이재현 회장도 지난해 말 글로벌 경영전략회의에서 주요 경영진들에게 "세계를 제패할 자신감을 가진 글로벌 인재를 확보하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육성하라"며 글로벌 인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한 바 있다. 현재 CJ의 해외 매출비중은 30% 수준이며 전체 구성원의 40%가 해외구성원으로 이루어져 있을 정도로 빠르게 글로벌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미국은 그룹 전체 해외 매출의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냉동식품기업 슈완스, 물류기업 DSC 등을 인수하면서 사업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어 글로벌데이 개최 국가로 낙점됐다. 행사에는 현지 학계 및 연구소 석·박사와 관련업계 종사자 등 총 220명이 참석했다. 또한 박근희 CJ주식회사 부회장과 신현재 CJ제일제당 대표, 허민회 CJ ENM 대표, 이경배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를 비롯한 CJ그룹 주요 경영진과 계열사 임원 40여명이 총출동했다. 박근희 CJ주식회사 부회장은 "CJ그룹은 1953년 전쟁으로 폐허가 된 한국의 작은 설탕공장으로 시작해 현재 전세계 37개 국가에 진출한 글로벌 생활문화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이러한 변화의 원동력은 바로 CJ의 인재들"이었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여러분들이 CJ의 비전에 대해 공감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CJ와 함께 성장하는 꿈을 품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계열사별 노력도 활발했다. 그룹 공통행사에 이어 계열사별 공간에서 진행된 2부 순서는 CJ제일제당(슈완스), CJ대한통운(DSC), CJ ENM, CJ올리브네트웍스(IT사업부문)가 별도 세션을 준비했으며 사업 및 전략 소개와 함께 네트워킹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특히 DSC 신입사원들도 참석해 CJ그룹에 대해 이해하고 비전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DSC 물류공급솔루션팀 새미 파텔(Sami Patel)은 "작년 DSC가 CJ에 합류한 이후 CJ의 문화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는데, CJ가 전세계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고, 그 에너지를 케이콘에서 직접 보게 돼 흥분된다"고 말했다. 김진국 CJ주식회사 인사지원실장은 "CJ는 기업은 곧 사람이라는 인재제일(人材第一)의 창업이념을 바탕으로 성장해왔으며, 이번 글로벌데이는 인재제일 철학이 글로벌로 확대된 대표적인 사례"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채용된 인재들은 미국뿐 아니라 CJ가 진출해있는 해외 국가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글로벌데이를 향후 정례화해 우수 인재를 지속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8-18 13:04:1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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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해외 임직원 2.1만명 훌쩍…글로벌 물류사 'TOP5' 순항중

37개국, 148개 도시서 물류 대동맥 역할 2013년 CJ 인수후 해외 직원 7.2배 '훌쩍' 중국, 동남아, 아메리카대륙, 중동등서 활약 회사 관계자 "글로벌 성장전략 가속화 할 것" CJ대한통운의 발걸음이 하늘, 땅, 바다를 종횡 무진 누비고 있다. 전 세계 37개국, 148개 도시에서 'CJ대한통운'이란 이름으로 활동하는 임직원이 2만10000명을 훌쩍 넘으며 글로벌 물류 강자로 빠르게 도약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대한통운이 2013년 당시 CJ그룹 품에 안기고, 사명도 CJ대한통운으로 바뀐 후 해외 임직원수만 7.2배 늘어나며 급성장하고 있다. 2013년에 세운 '글로벌 TOP5 종합물류기업' 목표를 향해 순항하고 있는 것이다. 18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해외에 근무하는 임직원수는 2만1147명으로 집계됐다. 국내를 포함한 CJ대한통운 임직원수는 올해 상반기 현재 총 2만7527명이다. 해외에 있는 숫자가 전체의 76.8%를 차지한다. CJ가 대한통운을 인수할 당시만해도 해외 임직원수는 2920명에 그쳤었다. 전체 임직원 가운데 해외 근무 인원은 33.8%로 약 3명중 1명꼴이었다. 그러다 10명 중 8명으로 크게 늘었다. 해외 임직원 인원은 CJ로킨, CJ스피덱스 등이 영업하고 있는 중국이 7028명(33.2%)으로 가장 많다. 또 K-택배 등이 진출한 태국과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이 5249명(24.8%)이다. 이외에 DSC가 위치한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등 북미·남미 지역이 4644명(22.0%), CJ다슬을 중심으로 한 인도 3348명(15.8%) 등이다. 특히 국내 물류기업으로는 드물게 알제리, 쿠웨이트, 이라크, 투르크메니스탄 등에도 현지 임직원 10여명이 근무하며 글로벌 물류사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CJ대한통운이 이처럼 글로벌 물류사로 탈바꿈하기 시작한 것은 CJ그룹에 편입된 후 진행된 공격적인 인수합병(M&A) 때문이다. 실제 CJ대한통운은 가장 중요한 진출지로 꼽고 있는 중국에서 2013년 CJ스마트카고, 2015년 CJ로킨을 각각 인수하며 몸집을 불렸다. 2016년에는 세계 3대 가전기업인 중국 TCL그룹과 물류합작법인 CJ스피덱스를 설립, 전기전자 물류시장에도 진입했다. 높은 성장잠재력을 갖춘 동남아시아에서는 말레이시아 CJ센추리로지스틱스 인수(2016년), 필리핀 CJ트랜스네셔널 합작법인 설립(2016년), 베트남 CJ제마뎁 물류·해운 부문 인수(2017년), 태국 택배시장 진출(2017년) 등도 진행했다. 특히 2017년 당시 인도 최대 수송기업인 CJ다슬로지스틱스, 중동·중앙아시아 중량물 1위 기업 CJ ICM 인수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했다. 그중에서도 지난해 인수한 미국 DSC는 세계 물류시장의 비주류였던 대한민국 물류가 주류 물류시장 공략을 시작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깊다는 평가다. 이같은 공격적인 글로벌 M&A 결과 2013년 당시 연간 1조706억원이었던 CJ대한통운의 글로벌 매출은 올 상반기에만 2조4537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게다가 베트남 CJ제마뎁이 지난해 2월, 미국 DSC의 실적이 지난해 8월부터 연결 실적에 반영된 만큼 올해 글로벌 매출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M&A, 지분인수, 합작법인 설립 등을 다각도로 추진하는 한편 CJ대한통운이 보유한 TES 첨단 물류기술 역량을 통해 글로벌 성장전략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국제물류 서비스와 K-물류 플랫폼 수출을 통해 대한민국 물류영토를 확장하는 동시에 글로벌 물류기업과 어깨를 겨룰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8-18 12:50:5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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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펀드동향]불확실성 속에서 주식형펀드 소폭 반등

국내 증시가 소폭 반등했지만 정치적·경제적 불확실성이 가중됨에 따라 펀드는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안전자산인 채권형 펀드의 강세는 이어졌다. 18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지난 한 주(8월9일~14일)간 전주 대비 1.50% 상승한 1938.37포인트로 마감했다. 일본 정부는 화이트리스트 시행세칙에서 한국에 대한 추가 제재 품목 언급이 없었지만 한국은 일본은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함에 따라 정치적 불확실성은 커졌다. 선진국 주식시장을 반영하는 모건스탠리캐피털지수(MSCI) 월드인덱스(World Index)는 전주 대비 2.98% 내렸고, 신흥국 주식시장을 반영하는 MSCI EM 지수는 전주 대비 2.11% 하락했다. 해당 기간 국내주식형펀드는 0.75% 올랐다. 모든 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인덱스주식섹터가 0.99% 올랐다. 전주 대비 소폭 반등에 힘입어 740억원의 자금이 유입됐고, 순자산은 4790억원 늘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0.70% 올랐다. 지역별 분류에서는 한 주간 친디아(중국+인도)지역의 펀드가 1.75%로 수위에 올랐으며, 북미(1.61%), 브라질(1.28%)이 뒤를 이었다. 해외주식형에서는 한 주간 610억원의 자금이 유출되면서 순자산은 1100억원 늘어나는 데 그쳤다. 채권 시장의 강세는 전주 대비 감소했으나 자금 유입은 꾸준히 이뤄졌다. 국내채권형펀드는 전주보다 3420억원 자금이 유입됐고, 해외채권형펀드는 2180억원이 순유입됐다. 한 주간 가장 수익률이 좋았던 국내주식형펀드는 '미래에셋성장유망중소형주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A'(3.40%)로 나타났다. 해외주식형에서는 헬스케어섹터인 '블랙록월드헬스사이언스증권투자신탁(주식-재간접형)(A)'펀드가 2.89%로 수위를 차지했다.

2019-08-18 12:29:54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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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노케미족 겨냥 '넬리소다세탁세제' 출시

GS25, 노케미족 겨냥 '넬리소다세탁세제' 출시 환경오염 및 건강을 우선하는 트렌드에 노케미족(화학성분보다는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과 체크슈머(제품의 성분과 원재료를 확인하고 구매하는 소비자)가 확산되면서,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진 친환경 세제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의 데이터사이언스팀은 상반기 매출 데이터를 분석 결과, 올해 상반기(1월~6월) 친환경세제 분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95% 성장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GS25는 자연유래 원료로 만들어져 캐나다, 미국 등 북미에서 인기가 높은 넬리소다세탁세제를 편의점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GS25가 이번에 출시한 넬리소다세탁세제는 피부 자극은 적고, 생분해도(세제와 비누등이 미생물에 의해 완전 분해되는 것)는 우수하다. 북미에서 환경과 건강을 고려하는 제품에 대한 인증인 에코로고(Ecologo)를 받았다. 넬리소다세탁세제는 ▲합성계면활성제 ▲인산 ▲효소 ▲인공향 ▲합성색소 ▲형광증백제 ▲염소표백제 등 일반 세제에 사용되는 7가지 화학성분 대신 ▲소다 ▲코코넛 추출 계면활성제 ▲소금 등 자연 유래 성분이 사용됐으며, 사용된 모든 성분을 제품에 표기하는 등 공개하고 있어 신뢰도를 높였다. GS25는 이번에 출시한 넬리세탁세제를 15회분 사용이 가능한 GS25 전용 용량 상품으로 별도 구성해 출시했다. 편의점 주 고객층인 1인가구와 아기들 세제를 별도로 준비하는 주부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소용량 상품을 선보인 것이다. 이인성 GS리테일 생활잡화팀 MD(상품기획자)는 "GS25는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도입해 선도적으로 필환경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환경과 건강을 우선하는 상품을 편의점에 알맞은 용량으로 구성해 지속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8-18 12:23:1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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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켄싱턴호텔, 10만원대로 즐기는 추석 패키지 선봬

전국 켄싱턴호텔, 10만원대로 즐기는 추석 패키지 선봬 전국 주요 명소에 위치한 켄싱턴호텔 5개 지점은 추석 호캉스를 계획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추석 패키지는 도심과 자연 속에서 지역별 테마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전통·미식·힐링 콘셉트로 기획됐다. 먼저,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객실 1박, ▲스시&그릴 라이브 다이닝 '브로드웨이' 디너 뷔페 2인, ▲스포츠 바 '양츠 앤 메츠' 칵테일 앤 비어 나이트 2인 혜택으로 구성된 '추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브로드웨이의 디너 뷔페는 각 푸드 섹션별 시그니처 메뉴와 함께 바닷가재, 복사시미, 안심 스테이크 등 다양한 추석 스페셜 메뉴를 마음껏 맛볼 수 있다. 패키지에 포함된 칵테일 앤 비어 나이트 혜택은 나만의 커스터마이징 칵테일, 생맥주 2종, 스낵바 메뉴가 무제한 제공된다. 켄싱턴호텔 평창은 ▲객실 1박, ▲레스토랑 '그린밸리' 조식뷔페 2인, ▲실내 수영장&사우나 이용 2인, ▲전나무 비누 1개 혜택으로 구성된 '릴렉스 홀리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전나무 비누는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에서 추출한 순수 오일 성분을 함유한 천연 비누로 은은한 향기와 청량한 쿨링감을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명절 연휴 동안 쌓인 피로를 풀어줄 수 있도록 실내 사우나 및 수영장 혜택이 포함됐다. 또한, 가족과 함께 완벽한 명절 여행을 위해 소인 1인에 한해 조식 및 실내 수영장 이용 혜택을 무료로 제공한다. 켄싱턴호텔 설악은 ▲객실 1박, ▲레스토랑 '더 퀸' 추석 특선 디너 2인, ▲설악산 국립공원 입장권 2매, ▲설악산 단풍빵 1세트 혜택으로 구성된 '2019 한가위 추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추석 특선 디너는 삼색전유어(동태전, 부추전, 김치전), 복죽, 전복초, 대하구이, 한방한우불고기, 꽃게된장찌개 등으로 명절 후유증을 해소하고 원기회복에 좋은 한상 차림으로 제공된다. 남원예촌 바이 켄싱턴은 ▲객실 1박, ▲레스토랑 '사랑마루' 한정식 조식 2인, ▲전통 한복 체험 2인, ▲주전부리 한상, ▲남원 주요 관광지 입장권 2매 혜택으로 구성된 '한아름 패키지'를 선보인다. 전통 한복은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사랑마루에서 대여해 체험할 수 있으며 주전부리 한상은 군고구마, 아이스홍시, 호두곶감말이 등 다양한 전통 간식으로 구성돼 명절 분위기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다. 남원 주요 관광지 입장권은 광한루원, 춘향테마파크,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추석 당일 휴무) 입장권이 제공돼 풍성한 볼거리도 즐길 수 있다.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은 ▲객실 1박, ▲스카이라운지 조식 2인, ▲하이네켄 캔맥주 2병, ▲스낵류 1세트, ▲켄싱턴 베어 1개, ▲마스크팩 2매, ▲객실 내 보드게임 대여 서비스, ▲오후 12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추(秋)레블(추석+트레블) 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에서 편안하게 맛볼 수 있도록 하이네켄 캔맥주는 체크인 시 프론트 데스크에서 제공된다. 또한, 객실 내 대여 서비스가 제공되는 보드게임 종류는 거짓말 탐지기, 부루마블, 해적 룰렛 등의 인기 아이템과 레트로 게임기, 테이블 게임기가 마련돼 있으며 취향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2019-08-18 12:17:0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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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 지방시와 '머스트 비 르 루즈' 프로모션 선봬

롯데호텔서울, 지방시와 '머스트 비 르 루즈' 프로모션 선봬 롯데호텔서울의 페닌슐라 라운지 & 바는 뷰티 브랜드 지방시 뷰티(Givenchy Beauty, 이하 지방시)와 함께 애프터눈티 프로모션 '2019 머스트 비 르 루즈(Must Be Le Rouge)'를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IKA 세계요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나성주 제과 명인의 웰컴 디쉬 3종을 만나볼 수 있다. 지방시 뷰티의 립스틱 '르 루즈'를 오마주한 '레드립 초콜릿', '쓰리톤 루즈 젤리', '산딸기 기모브'다. 이밖에 '생또노레', '까눌레', '파나코타' 등이 준비된다. 디저트는 지방시에서 특별 제작한 티 트레이로 제공된다. 트레이에 제공되는 13종의 디저트를 커피 또는 티와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2인 기준 6만 2000원이다. 오후 6시 이후에는 1만8000원을 추가하면 알코올 음료로 교체할 수 있고, 칵테일 4잔 혹은 스파클링 와인 무제한 중 선택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매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프로모션 이용 고객에게는 지방시의 프리즘 프라이머 매트 등의 샘플 제품과 메이크업 서비스, 파우치 등을 제공받을 수 있는 사은 쿠폰이 증정되며, 빨간색 아이템을 착용하고 개인 SNS에 인증사진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이 제공된다.

2019-08-18 12:11:2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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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스마트공장 청년체험단으로 구직난 해소

중소벤처기업부는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기업에서 직무를 체험하는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청년체험단'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청년체험단'은 13억2000만원 규모로 올해추경에 신설된 사업이다. 중기부는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청년체험단' 사업으로 45만 청년실업자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스마트공장 구축기업의 인력난을 완화할 계획이다. 현재 청년들이 느끼는 부정적 인식으로 좋은 일자리를 보유한 중소기업조차 인력 확보에 애로를 겪고 있다. 올해 상반기 중소기업의 미충원 인원은 7만6000여 명이다. 미충원률은 9.3%에 달한다. 중기부는 스마트공장 구축기업이 상대적으로 쾌적한 작업환경과 높은 근무 만족도 등으로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청년 체험단은 구직 청년과 스마트공장 구축기업을 매칭해 진행한다. 참가자는 2일 이내의 직무교육 후, 최대 3개월간 기업 현장에서 직무체험을 진행한다. 참여기업에는 최대 3명까지 참여자당 월 60만원의 훈련수당을 지원한다. 지난해까지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중소기업과 만 34세 이하 청년구직자(600명 내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만000여 명의 구직자를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업인력애로센터를 통해 발굴·모집부터 교육·매칭 및 체험 기간 종료 후의 채용까지 추진한다. 특히, 중기부는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중에서도 소재·부품 관련 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에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오는 1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중진공 기업인력애로센터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수시로 접수가 가능하다.

2019-08-18 12:00:00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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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대상 무료 홈페이지 제작 교육

중소기업중앙회는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네이버 '모두' 툴을 이용한 홈페이지 제작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홈페이지 제작 교육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사업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상반기에 경기 수원, 경기 양주, 전북 전주에서 실시한데 이어 하반기 교육을 오는 29일부터 광주, 대전, 부산, 대구, 인천, 청주, 춘천에서 각각 진행한다. 네이버 모두(modoo!)는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로서 제작비, 도메인비용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네이버 사이트 영역에 노출된다. 중기중앙회는 네이버 전문강사와 함께 홈페이지 제작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스스로 자사 모바일 홈페이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또한, 네이버에 홈페이지가 노출돼 지도, 톡톡, 네이버 쇼핑몰 스마트 스토어 등 네이버 플랫폼 서비스를 활용한 노란우산공제 고객의 효과적인 가게·사업 홍보 등을 제공해 마케팅 역량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중기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들을 위해 2016년 종합복지포털인 '복지플러스+'를 개설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이번 홈페이지 제작 교육이 비용과 정보부족 등으로 사업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노란우산공제 고객은 홈페이지 또는 복지플러스+ 공지사항에서 지역별 교육 일정과 장소를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2019-08-18 12:00:00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