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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보, '다이렉트 2030 3대진단비보험' 출시

MG손해보험의 온라인채널인 #JOY다이렉트가 오직 2030세대만 가입할 수 있는 3대진단비보험을 선보인다. MG손보는 오는 9일 한국인의 3대 사망원인인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관련 진단비를 보장하는 '다이렉트 2030 3대진단비보험'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사망이나 후유장해 등 필수 연계가입 담보 없이 ▲암진단비 ▲뇌혈관질환진단비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만 집중적으로 보장한다. 특히 뇌와 심장의 보장범위를 최대로 넓혔다. 뇌출혈, 뇌졸중을 포함하는 뇌혈관질환, 급성심근경색을 포함하는 허혈성심장질환까지 넓게 보장한다. 실속있는 보험료로 2030세대의 경제적인 부담을 낮춘 것도 장점이다. 온라인으로 직접 가입해 보험료가 저렴한 데다 비갱신형으로 운영해 보험료 변동 없이 100세까지 든든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 또 '해지환급금미지급형'으로 가입 시 납입기간 중에는 해지환급금이 없는 대신 표준형보다 보험료가 더욱 저렴하다. MG손보 관계자는 "2030 청춘세대에 특화된 2030보험, 2030암보험이 출시 이후 줄곧 인기를 얻고 있다"며 "세 번째 시리즈인 '다이렉트 2030 3대진단비보험' 역시 청춘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06 12:17:59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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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온라인 변액보험 가입 이벤트 실시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 온라인보험이 9월 한 달간 온라인 변액보험 가입 시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미래에셋 온라인보험은 PC와 모바일을 통해 변액적립보험과 변액연금 등 총 2종의 변액보험을 판매한다. 미래에셋 온라인보험은 지난 2014년 4월 출시된 업계 최초의 온라인 변액보험이다. 낮은 수수료 체계와 업계 1위의 변액보험 수익률을 통해 고객에게 높은 적립률을 제공한다. 생명보험협회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국내 변액보험펀드의 5년 총자산 수익률을 산출하면 미래에셋생명은 8월 말 기준 17.5%로 22개 생명보험사 중 1위를 기록 중이다. 3년 수익률 역시 11.9%로 업계 1위를 차지했다. 현재 미래에셋 온라인 변액보험 3년 이상 계약의 평균 적립률은 116.5%. 적립률은 납입보험료 대비 사업비 등을 제외한 실제 고객의 적립금 비중이다. 미래에셋 온라인 변액보험은 연평균 5% 이상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셈이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미래에셋 온라인보험은 꼼꼼히 따져보고 가입하는 현명한 소비자들에게 더욱 경쟁력 있는 상품과 실용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더 많은 고객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보험 상품을 알아보고 가입할 수 있도록 사용환경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9-06 12:07:26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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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 바이탈리티,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130만명 돌파

AIA생명은 6일 바이탈리티 출시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 동안 기록된 사용자들의 운동 패턴과 연령별 특징을 심도 있게 분석해 발표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걸음 수'다. 지난 1년 동안 'AIA 바이탈리티 X T건강습관' 앱(애플리케이션) 전체 가입자의 누적 걸음 수를 모두 합하면 지구 둘레(약 4만km)를 1만 바퀴, 지구와 달 사이(약 38만3000km)를 500회 이상 왕복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AIA바이탈리티 가입자 수는 지난 8월 말 기준 133만명에 달한다. 가입자 연령대는 30대가 29%로 가장 많았고 40대(27%), 20대(22%), 50대(15%), 60대 이상(7%) 등 순이었다. 주간 미션 달성 비율은 연령대별로 약 46%~55%의 수치를 기록하며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하지만 60대 이상 연령대(55%)와 30대(46%) 수치를 비교해보면 약 9%포인트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 AIA생명 관계자는 "60대 이상이 바이탈리티 앱을 다운로드 받은 비중은 적었다"며 "하지만 일단 사용을 시작한 이후에는 걷기 운동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미션까지 달성하는 꾸준함과 성실함 부분에서 가장 돋보였다"고 말했다. 바이탈리티 최연소 사용자는 18세 고등학생이었고 최고령 사용자는 만 나이 기준으로 99세 남성이었다. AIA생명 관계자는 "연령대별 다운로드 비중이 큰 격차를 보이지 않은 것만 봐도 바이탈리티 앱에 대한 관심이 특정 연령에 집중되지 않고 다양한 연령대에서 골고루 사랑받았다"고 분석했다. AIA 바이탈리티는 주간 미션을 달성하면 다양한 리워드(보상)를 주는 것으로 인기를 끌었는데 지난 1년 동안 가장 많이 지급된 리워드는 'SK텔레콤 통신비 할인'이었다. 전체 리워드 중 약 82%를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인 격차를 보였다. 이는 음료 쿠폰, 도서 상품권, 세탁 상품권 등에 비해 생활비 절약에 가장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항목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손익준 AIA생명 바이탈리티&디지털부문장은 "현재 걸음 수를 측정해 리워드를 주는 단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다양한 영역의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협업해 나갈 예정"이라며 "운동뿐 아니라 식단과 수면 등 전반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관리해주는 건강 관리 앱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AIA바이탈리티는 가입자가 앱을 이용해 운동을 통한 주간 미션을 달성하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건강한 생활을 유도하는 웰니스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8월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현재 16개국 약 800만명 회원이 이용하고 있다.

2019-09-06 12:03:12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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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제 23보병사단에 추석 선물 전달

삼양사, 제 23보병사단에 추석 선물 전달 삼양사는 지난 5일 '1사1병영' 결연 부대인 제 23보병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부대방문 행사에는 송자량 부사장, 이계철 사단장 등 기업과 군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삼양사는 추석을 맞아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재충전을 위해 '큐원 홈메이드' 찰호떡믹스와 츄러스믹스 각 1000개와 '어바웃미' 에센셜 마스크시트 1만매 등을 추석 선물로 증정했다. 이계철 23보병사단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삼양그룹과 결연관계를 이어가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계를 맺으면서,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발전적인 1사1병영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자량 삼양사 부사장은 "안보와 평화의 기반을 만들어 주는 철벽부대원들을 비롯 우리 군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삼양그룹의 방문이 철벽부대 장병들의 군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삼양사는 지난해 12월 23보병사단과 1사1병영협약을 체결하고 안보 공감대 확산, 장병 사기 진작 및 민과 군의 유대 강화 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1사1병영은 기업과 군부대가 1대1로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 협력하는 활동이다.

2019-09-06 11:20:1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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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회공헌 협약 체결

한돈자조금-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회공헌 협약 체결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난 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한돈자조금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이날 체결한 사회공헌 협약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상호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돈자조금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한돈몰' 고객 구매금액 일부를 적립하는 '착한소비 캠페인'으로 마련된 기금을 활용해 연간 2t의 한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해 저소득층 아동의 건강한 식단 제공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은 "우리 사회의 늘어나는 가정해체와 저출산 문제 등 아동이 행복해지기 어려운 환경속에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사회공헌 협약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며, 재단에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태식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한돈을 구입해주신 국민들의 정성을 모아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게 돼 매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 아동 문제 해소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9-09-06 11:17:47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