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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유통센터, 공영홈쇼핑과 대구서 11~12일 中企 홍보마당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는 공영홈쇼핑과 협업으로 11일부터 이틀간 대구 북구 태전동 휴먼시아 1단지에서 '대구지역 우수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상생 홍보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지역 우수 중소기업들의 판로개척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대구광역시와 주택관리공단(태전휴먼시아관리소)이 후원한다. 행사를 주최하는 중기유통센터는 대구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판매와 적극적인 홍보로 신규업체를 발굴하고, 주관하는 공영홈쇼핑은 대구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홈쇼핑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영업담당자(MD)가 입점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상생'에 의미를 둬 대구지역 주민을 위해 대구광역시 지역문화단체의 거리공연과 전문무용수의 창작무용을 볼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 마당과 부모와 아이가 직접 공예품을 만들 수 있는 체험마당이 부대행사로 열린다. 본 행사에는 대구지역 사회적기업을 포함한 14개 업체가 참여해 생활용품, 침구, 화장품, 남성의류 등 다양한 품목의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중기유통센터 정진수 대표는 "중기유통센터는 각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뿐 아니라 사회적기업의 판로지원에도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통센터는 중기부 산하의 중소기업 판로지원 기관으로 국내 내수시장의 판로개척을 위해 각 지자체와 협업해 오프라인 기획전이 기업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0-11 07:40:5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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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서울숲 '마켓엄마꿈틀' 행사서 시음·판매 행사

휴롬은 가을을 맞아 보다 많은 가족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12일부터 이틀간 '제14회 마켓엄마꿈틀' 행사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행사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리며, 휴롬은 휴롬주스 시음 및 원액기를 시연·판매한다. '마켓엄마꿈틀'은 디자인하우스 맘앤앙팡이 주최하는 플리마켓 행사로 경력단절 여성의 꿈과 재능을 돕고 아이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을 판매하는 장이다. 휴롬은 온 가족의 건강 관리를 도와주는 대표 건강주방가전으로 자연의 맛, 색, 영양이 살아있는 착즙주스의 강점을 서울숲을 방문한 가족 고객들에게 적극 확산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휴롬 원액기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가하게 됐다. 휴롬은 신제품 원액기 휴롬디바S 시연과 더불어 현장에서 케일, 청포도, 파인애플을 착즙한 주스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 마켓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휴롬 부스에서 무료로 주스를 시음할 수 있다. 아울러 휴롬디바 원액기를 정가에서 약 40% 할인한 27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는 마켓이 열리는 이틀간만 진행한다. 이밖에도 SNS 포토 이벤트를 진행해 휴롬 해시태그와 함께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면 휴롬 HPP주스를 증정한다. 휴롬 원액기는 저속 착즙을 통해 마찰열 발생과 공기 유입을 억제해 항산화 효소, 비타민, 파이토케미컬 등 영양소의 파괴 및 산화를 최소화함으로써 채소, 과일의 맛과 영양을 자연 그대로 보존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양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채소, 과일의 씨와 껍질까지 간편하게 착즙할 수 있어 온 가족을 위한 건강주스를 만들기에 좋다.

2019-10-11 07:40:4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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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웰페어 클럽'과 손잡고 서비스확대

에이스침대는 복지카드 우대가맹점 서비스인 '웰페어클럽'과 서비스 제휴를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웰페어클럽은 복지 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는 멤버십 서비스로 회원은 복지카드를 사용하는 일부 대기업 임직원 등 220만 명에 달한다. 에이스침대는 이번 웰페어클럽 서비스 제휴를 통해 복지 서비스를 받는 고객들이 포인트를 활용한 침대 구매로 '좋은 잠'에 대한 투자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결제 수단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제휴했다. 에이스침대와 웰페어클럽의 제휴를 통해 전국 에이스침대 대리점에서 복지 포인트를 현금처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KB국민·삼성·현대·하나 복지카드로 결제 시에는 청구할인 형태로 결제 금액의 3%를 할인받을 수 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이번 웰페어클럽과의 서비스 제휴로 에이스침대에서도 복지카드를 사용하는 고객분들께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에이스침대를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구매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제휴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웰페어클럽 혜택에 더해 에이스침대의 멤버십 서비스인 '에이스 웨딩멤버스' 가입 고객이라면 더욱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만 해도 매트리스 연계품목 2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200만원 이상 구매 시 내셔널 지오그래픽 백팩, 300만원 이상 구매 시 내셔널 지오그래픽 여행용 캐리어 등 풍성한 사은품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에이스 웨딩멤버스'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2019-10-11 07:39:4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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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커넥티드 지원 '아이나비 Z3000' 출시

팅크웨어는 커넥티드 기능을 지원하는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Z3000'(사진)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이나비 Z3000'는 전후방 FHD의 높은 영상화질을 통한 주행, 주차 녹화가 가능하며 나이트비전이 적용돼 야간주차 시 어두운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실시간 통신 기능인 '아이나비 커넥티드(스텐다드·라이트 버전)'도 지원한다. 협대역 사물인터넷 통신망을 활용해 주차 충격 시 이미지 혹은 문자로 실시간 알림이 전달되는 '주차충격알림', 주차된 차량 위치 및 시간을 알 수 있는 '차량위치확인', 배터리 전압이 기준치 이상 낮아졌을 경우 원격으로 블랙박스 전원을 끌 수 있는 '원격전원제어' 등 전용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차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이 기능은 별도의 동글이 필요하다. 주행 중 사고 예방을 위한 기능으로 정차 시 전방 차량의 출발을 인식해 운전자에게 알림을 주는 '앞차출발알림(FVSA)' 기능 및 장시간 주차에 대비해 차량 방전이 되지 않는 배터리 방전 방지기능도 적용했다. 주차 중 차량 배터리를 실시간 체크해 설정된 기준 전압 이하로 떨어질 경우 배터리 보호를 위해 블랙박스 전원이 자동 차단돼 차량 방전 및 전압에 대한 최적화된 관리가 가능하다. 이밖에도 전원인가 시 3초 만에 작동하는 '패스트 부트 솔루션', 장시간 주차녹화 및 효율적 메모리 운영이 가능한 '타임 랩스'와 포맷 프리 2.0', 녹화 영상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3.5인치 LCD', 별도 외장 GPS를 통해 과속단속지점 등을 알려주는 '안전운행도우미' 외에도 상시, 이벤트(충격), 수동 녹화 등 다양한 녹화모드를 지원하며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무상 AS 기간도 2년으로 확대, 지원되어 제품 고장 등에 대한 사후 지원도 강화했다. '아이나비 Z3000'의 가격은 32GB 30만9000원, 아이나비 커넥티드 라이트 패키지는 32G 35만4000원이다.

2019-10-11 07:38:4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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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에셋투자증권, 증권신고서 제출…"내달 코스닥 상장 목표"

- 다음달 4~5일 수요예측, 11~12일 청약…11월 중순 상장 예정 금융벤처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10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내달 중순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의 총 공모주식수는 160만주로, 주당 공모 희망가는 8000원~1만원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최대 160억원을 조달한다. 공모자금은 기존 주력사업 부문과 벤처투자조합, 신기사업무, 펀드조성 등 미래전략사업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회사의 지속 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오는 11월 4, 5일 양일간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11, 12일 일반 청약을 받는다. 11월 중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상장 주관사는 신영증권이다. 이번 상장은 2007년 이베스트투자증권 이후 12년 만의 증권사 상장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지난 2014년, 2015년 연속으로 증권업계 자기자본이익률(ROE) 1위를 기록하고 지금까지도 두자릿수 ROE를 유지하는 강소 증권사다. 지난 2000년 1월 설립된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금융투자회사로, 전신은 코리아RB증권이다. 2013년 1월 지금의 최대주주인 케이엔케이드림PEF가 경영권을 인수하면서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됐으며, 기동호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당시 기동호 대표이사와 경영진은 '금융의 벤처회사'를 기치로, 중소형 증권사로서의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차별화된 전략을 모색했다. 우선 파격적인 성과보상제도를 도입하고 채권중개, 기업금융, 여신전문금융회사채(FB) 등 각 분야의 전문인력 등 우수 외부 인력 충원에 주력했다. 또한 투자은행(IB), 채권 등 특화된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전문성과 경쟁력을 키우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조기에 구축했다. 현재 전체 수익 중 IB와 채권 부문이 각각 약 50%, 30%를 차지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신재생에너지금융, 중소벤처기업금융, 국내외 대체투자(AI), 헤지펀드,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의 분야를 회사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해 수익 규모와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기동호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우수 인력을 영입해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영업용 순자본을 확대함으로써 핵심 사업을 발굴하고 제2의 도약을 위해 매진하겠다"면서 "국내를 넘어 세계 금융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안정적이고 수익성 높은 상품개발에 지속 투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의 지난해(2018년4월~2019년3월, 3월 결산 법인) 실적은 순영업수익 548억원, 영업이익 80억원, 당기순이익 55억원이다.

2019-10-10 17:25:59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