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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임직원·협력사 위한 동반성장몰 열어

한국중부발전이 동반성장몰을 도입해 중소기업 판로지원과 협력사 복지확대 등 상생협력을 강화한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중부발전,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부발전 임직원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하는 동반성장몰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동반성장몰은 중소기업의 판매수수료를 최소화하고 대·중소기업 임직원에게 최저가로 우수상품을 제공해 직원 복지와 판매기업의 매출성장을 제고하는 대표적인 상생형 판로지원 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부발전은 내부포털에 동반성장몰을 연계해 임직원의 중소기업 상품구매를 독려하고, 기관 수요물품 조달 등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및 경쟁력 확보 위해 협력한다. 특히 중부발전은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협력사 임직원 대상으로 동반성장몰 전용 포인트를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 복지를 지원, 임금격차 해소와 상생경영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협력재단 관계자는 "동반성장몰은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지원은 물론, 공공기관과 협력사 임직원의 복지를 지원하는 복수효과를 창출할 것"이라며 "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이 상생할수 있는 동반성장모델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9-10-23 10:13: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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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公, "소상공인 사장님들 정책자금 받으세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경기침체와 일본 수출규제 등 외부충격까지 가중돼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하반기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하반기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고용특별자금과 고용안정지원자금, 경제위기지역 소재 소상공인 특별자금 지원, 일본 수출규제 경영애로자금 등이다. 특히, 일본 불매운동으로 영업에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위한 '일본 수출규제 경영애로자금'을 100억원 규모로 신설해 기업 당 최고 7000만원까지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은 예산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 가능하며, 청년고용특별자금은 2019년 4·4분기 금리 기준 1.47%~1.87%로 업체당 최대 1억원 한도로 지원한다. 청년 소상공인(만 39세 이하) 또는 청년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업체가 신청 대상이다. 고용안정지원자금은 일자리안정자금 수급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고정금리 2.5%, 업체당 최대 70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또, 특별경영안정자금은 고정금리 2%로 업체당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하며, 일본 수출규제 경영애로자금은 4분기 기준 1.87%로 업체당 최대 7000만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하반기 정책자금 지원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숨통이 트이길 기대한다"며 "자금이 꼭 필요한 기업에 적기 공급될 수 있도록 신속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은 자금별 구비서류를 지참해 전국에 있는 소진공 62개 지역 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19-10-23 10:07:2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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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중앙회, 기업은행과 손잡고 5천억 규모 자영업자 특별보증 지원

신용보증재단중앙회는 경기회복 지연 등에 따른 자영업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기업은행과 손잡고 '소상공인 자영업자 특별금융지원보증Ⅱ'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용보증 지원은 올해 1월초 시행해 3주만에 지원이 끝날 정도로 인기가 높았던 4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자영업자 특별금융지원보증Ⅰ의 후속 상품이다. 두 번째 상품은 광역지자체별로 설립된 신용보증기관인 지역신용보증재단(지역신보)이 자영업자에 대해 5000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하고, 기업은행을 통해 대출받을 수 있다. 신용보증대상 기업은 신용보증신청 접수일 현재 사업자 등록 후 가동 중인 대표자 신용등급 6등급 이상(1~6등급)인 자영업자로, 해당 기업에게는 보증료율 인하(1.2%→0.9%) 등의 혜택을 주고, 지역신보의 심사를 통해 업체당 최대 1억원까지 보증지원 가능하다. 또한 기업은행으로부터 가산금리 없이 3년간 1%대 기준금리만 적용되는 초저금리의 혜택을 받을수 있으며, 최대 5년 이내의 기간 동안 대출이용이 가능하고 조기상환 시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된다. 다만, 최대한 많은 자영업자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존 '소상공인 자영업자 특별금융지원보증Ⅰ'을 받았거나 신용보증기금 또는 기술보증기금을 이용하고 있는 곳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했다. 김병근 신보중앙회장은 "기업은행과의 초저금리 지원 협약보증을 통해 영세 자영업자가 연간 약 83억원 상당의 금융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신보중앙회와 지역신보는 앞으로도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내실 있는 정책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23 10:00:1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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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청소년 대상 지원활동 확대

호텔신라, 청소년 대상 지원활동 확대 호텔신라가 청소년 대상 지원활동을 확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호텔신라가 국내외에서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지원하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호텔신라의 대표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활동인 '드림메이커', '중국 현지 봉사활동' 등에 이어 이달에는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 임직원들이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등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라면세점은 지난 17일 인천시 중구 운서동 소재의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위해 1000만원을 전달하며 인천지역에서의 청소년 지원활동을 이어나갔다. 이날 행사에는 행정복지센터 박종혁 동장,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장 고선건 상무를 비롯해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신라면세점의 기부금은 초등학생들의 학용품 세트와 중고등학생들의 책상·의자 세트 구매비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신라면세점은 계층간 청소년 교육의 격차를 해소하고 원만한 교우관계 형성, 그리고 올바른 자세로 학업에 집중하기를 응원하는 뜻을 담았다. 이외에도 신라면세점은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고등학교 세 곳을 방문해 장학금과 도서를 기부하는 활동을 펼쳤다.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장 고선건 상무 등 임직원들은 지난 22일 인천하늘고등학교와 인천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각 학교별 장학금 5백만 원을 전달하고, 관내 도서관에 150만 원 상당의 도서를 기부했다. 앞선 15일에는 인천공항고등학교를 방문해 동일한 금액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도서를 기부한 바 있다. 고선건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장(상무)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이 우리 미래 사회의 성공 원동력이라고 생각해 이번 기부활동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인천 지역이 청소년들이 안정된 교육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인천지역 청소년 지원활동은 호텔신라의 새로운 사회공헌 비전인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캠페인에 발맞춰 전개된 것이다. 호텔신라가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6년째 진행되며 호텔신라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한 '드림메이커'에 이어 올해는 '중국 현지 초등학교 봉사활동', '중구 다문화가정 지원' 등을 새로 시작하며 청소년들의 교육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애쓰고 있다. '드림메이커'는 호텔신라가 제주도교육청·서울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진행 중인 사회공헌활동으로, 현재까지 약 1440명의 제주·서울지역 고등학생에게 분야별 진로·직업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올해 6월과 9월 두 차례 진행한 '중국 현지 봉사활동'은 호텔신라에 대한 외국인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함과 사회적 책임감을 전하기 위해 시작됐다. 신라면세점 코리아사업부 임직원 30여명은 중국 소도시의 초등학교를 찾아가 ▲학교 시설 개선작업 ▲한국 간식 및 문화 체험 ▲벽화 그리기 등 활동을 진행했으며, 현지의 큰 호응으로 연 2회 이상 지속적인 진행을 계획하고 있다.

2019-10-23 09:42:1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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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롯데리아, 국내 패스트푸드 시장 개척

'40주년' 롯데리아, 국내 패스트푸드 시장 개척 한국 대표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는 1979년 국내 최초로 서양 외식 문화인 '햄버거'를 국내에 도입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제품으로 국내 패스트푸드 시장을 개척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트랜드를 선도하는 신제품 전략과 고객 편의 서비스 확대를 통해 현재 점포 수 약 1,350여개 매장을 운영하며,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롯데리아의 설립은 한국 외식산업으로서 최초의 패스트푸드 및 프랜차이즈 시대를 연 하나의 사회문화적 사건이었다. 당시 롯데리아의 출범은 향후 국내에 외국 유명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진출할 것을 예상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시장 선점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신격호 명예회장의 도전 정신에서 시작됐다. 1978년 당시 국민소득 1400달러, 가구당 연간 외식비 5만원임에도 불구하고 선진국 외식산업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과감하게 롯데리아를 설립하게 됐다. 롯데리아는 외식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해 국내 외식산업 발전을 선도해왔다. 가맹 프랜차이즈 최초 개설, 최초 연수센터 개원, POS 시스템 도입, 가맹점 관리 시스템 등 후발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본보기가 되어왔다. 또한 다국적 패스트푸드 브랜드들의 공략에도 불구하고 40년간 국내 최고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햄버거와 디저트 등 패스트푸드에서 QSR(Quick Service Restaurant)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롯데리아는 1998년 베트남에 첫 진출 이후 2004년 베트남의 경제 성장과 더불어 공격적인 매장 확대와 현지화 메뉴 운영으로 2011년 100호점 돌파의 성장세와 함께 3년여만에 200호점을 돌파했다. 이후 베트남 현지 가맹점 오픈과 함께 240여개 매장 운영으로 베트남 현지 M/S 1위를 고수하고 있다. 그리고 인도네시아,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몽골 등 동남아 시장에 진출해 현재 해외 309개 매장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월 1호점 프랜차이즈 협약 체결한 네팔을 포함해 총 8개국에서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 동안의 노하우를 앞세워 글로벌 외식 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롯데리아는 40년간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소년을 위한 야구교실부터 대학생 공모 프로그램인 글로벌 원정대, 결식 아동을 돕기 위한 행복배달 등 우리 주위의 고통 받는 이웃을 돕는 좋은 사람들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롯데리아는 샤롯데 봉사단을 2016년 7월 출범해 헌혈 행사, 군장병 대상 햄버거 기부, 미혼한부모를 위한 'Mom 편한 프로젝트' 등 롯데리아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에 앞장서는 봉사활동 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2019-10-23 09:32:44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