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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중계'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정밀 분석!

'편애중계'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정밀 분석! 전설을 만들어 온 농구, 축구, 야구계 스포츠 스타 서장훈, 안정환, 김병현이 그라운드 위가 아닌 MBC '편애중계‘ 중계진석에서 치열한 중계 대첩을 벌인다. 오는 11월 5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MBC 새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는 인생이라는 링 위에서 도전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직접 현장으로 달려가 오롯이 내 선수만을 편애하고 응원하며 그들의 도전을 중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장훈-붐, 안정환-김성주, 김병현-김제동까지 세 팀의 중계진이 내 선수를 위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편이 되어준다. 이에 파일럿 방송 때부터 전투력, 방어력, 편애력 지수 만렙으로 은근한 경쟁심과 강한 승부욕을 드러내며 중계 삼파전을 리드한 서장훈과 안정환, 김병현의 중계 스펙을 정리해봤다. ◆국보급 중계 서장훈 파일럿 방송 당시 서장훈은 고도의 심리전을 펼치며 기선을 제압했다. 상대의 치부를 깜빡이 없이 건드리는 대담함은 물론 일촉즉발 상황도 예능으로 마무리하는 센스까지 현란한 웃음 드리블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빼앗은 것. 내 선수의 허점도 매력으로 포장하며 못 말리는 입담을 선보였기에 앞으로 등장할 선수들에게 얼마나 든든한 응원군이 돼 줄지 기대된다. ◆중계 마스터 안정환 안정환 역시 공격수 본능을 일으키며 흥미진진한 편애 공세를 펼쳤다. 무조건적 응원과 앙칼지게 맞서는 남다른 투지로 저력을 과시한 것. 특히 실제 스포츠중계에서 보여주고 있는 진가를 발휘하며 박진감 넘치는 에너지로 시청자들을 금세 빠져들게 만들었다. 때문에 물오른 예능감과 중계 마스터다운 면모로 웃음 결승골을 넣을 안정환의 활약이 기다려진다. ◆돌직구 중계 김병현 다크호스로 떠오른 김병현은 순수 리액션으로 안방극장에 신선한 웃음 변화구를 던졌다. 그는 손을 들며 발언권을 얻는가 하면 '월드 시리즈 우승 반지‘를 내놓자는 농담을 진심으로 받아들여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예능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조용히 돌직구를 날리는 전투력까지 탑재해 예능 마운드에 갓 올라선 김병현이 터트릴 포텐이 궁금해진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는 오는 11월 5일 화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2019-10-28 11:47:1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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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없는 회식, 80분 점심시간…대한상의, 일하기 좋은 中企 선정

대한상의, 639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선정 8개 테마에서 각각 최우수 기업 인증패 수여 "인력 미스매치에 도움 주고자 사업 시작해" 대한상공회의소는 한국고용정보원·한국기업데이터·사람인·잡플래닛과 함께 올해의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639개를 28일 발표했다. 100% 정규직, 80분 점심시간, 음주 없는 문화 회식 등 숨어있는 좋은 중소기업을 발굴해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결하기 위해서다.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은 근무환경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신용등급 BB 이상, 최근 2년간 매출액 증가, 전년도 수익률 순증가 등 조건을 갖춘 중소기업의 참가 신청을 받아 재직자 평점 상위 30% 기업을 선별한다. 대한상의는 8개의 테마별로 우수기업을 선정했다. ▲청년이 선호하는 CEO 비전·철학 ▲성장가능성 ▲직원추천율 ▲임원 역량 ▲워라밸 ▲사내문화 ▲승진기회·가능성 ▲복지·급여 등이다. 각 테마에서 일하기 좋은 최우수 중소기업도 선정됐다. 반도체 부품제조사 코미코는 '승진기회 및 가능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 직원이 정규직 직원으로 구성됐고, 4개국 5개의 해외법인을 운영 중으로 해외 경험 기회가 열려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직원 평균연령이 30대로 낮아 수평적인 기업문화를 갖고 있다. 복지·급여 테마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모바일 액세서리 제조사 슈피겐코리아는 점심시간을 60분에서 80분으로 늘리고 조기 퇴근제도를 월 1회에서 2회로 늘렸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여가와 자기계발을 시간을 갖고 싶단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서다. 그뿐만 아니라 자율복장제, 사옥 내 문화공간 운영 등으로 사내 복지가 훌륭하다 평가받았다. 공정 모니터링 업체 위드텍은 가족들을 초청하는 직원 행사와 출산 경조금 지급, 자녀 졸업식 경조금 등 가족 친화적인 복지혜택을 갖춰 '직원 추천율'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밖에도 사내문화 테마에서 진명홈바스, 워라밸에서 테키스트, 임원역량에서 승진엔지니어링, 성장가능성에서 리스너, CEO비전·철학에서 로쏘 등이 최우수 기업으로 뽑혔다.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은 지역별로 서울(337), 경기(163), 대전(27), 경남(17), 인천(15), 충북(14), 충남(14), 경북(13), 대구(10), 광주(7), 부산(7), 전남(4), 강원(4), 제주(3), 전북(2), 울산(2) 순으로 많이 분포했다. 업종별로는 제조·화학(227), IT·웹·통신(198), 유통·무역·운송업(71), 미디어·디자인(45), 서비스업(43), 의료·제약(24) 순이었다. 한편, 대한상의는 이날 최우수 기업 인증식을 열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8개 테마별 최우수 기업 대표에게 '일하기 좋은 기업 최우수 기업' 인증패를 수여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청년들의 구직난과 중소기업들의 구인난이 동시에 발생하는 인력 미스매치 문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을 시작했다"며 "지난 1년여간 보니 알려지지 않은 우수 중소기업들이 많고, 직원들의 성장과 기업문화에 관심 높은 중소기업에 청년들도 취업을 희망하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2019-10-28 11:28:40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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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슬리키친, 내년 초 식품제조공장형 공유주방 연다

내년 초 문 여는 4호점에 2개 HRM 생산라인 도입 제품의 B2B 납품 위해 ICT 규제 샌드박스 신청 예정 김혁균 대표 "글로벌 시장 넘볼 프렌차이즈 만들 것" 공유주방에 가정간편식(HRM) 등 식품 완제품을 만들어 판매할 제조공장이 생긴다. 먼슬리키친이 내년 상반기 문을 열 4호점에 식품제조공장형 공유주방을 열기 때문이다. 식품제조공장형 공유주방은 먼슬리키친이 지향하는 완성형 공유주방 모델이다. 먼슬리키친은 내년 초 관련 규제 샌드박스도 신청할 계획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먼슬리키친은 오는 11월 말 송파에 약 495㎥(150평) 규모의 3호점을, 내년 상반기 서초나 삼성에 4호점을 연다. 먼슬리키친이 준비 중인 4호점에는 1, 2호점처럼 홀과 배달이 결합된 딜리버리형 공유주방에 HRM 식품제조라인이 더해진다. 지상층에는 공유주방과 푸드코트가, 지하에는 2개의 생산라인이 들어선다. 제조 라인에서는 베이커리부터 한식까지 다양한 HRM 제품을 만들 수 있다. 먼슬리키친은 식품제조공장형 공유주방으로 입점자들이 사업을 확장할 수 있게 돕는다. 김혁균 먼슬리키친 대표는 이것이 "유튜브와 같이 푸드앤베이커리(FNB)업계의 플랫폼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HRM 제품으로 지역 기반으로 판매되던 제품을 서울 전역, 전국, 나아가 글로벌 시장으로 판매하는 것이다. 김 대표는 "할머니의 비법이 담긴 떡볶이 등 요식업 창업자들이 가진 창의적인 메뉴를 프랜차이즈 모델로 바꿔주면 어떨까 생각하게 됐다"며 "입점자들이 먼슬리키친을 통해 글로벌시장에 진출한다면 국내에서 공유주방을 사용할 때와 같이 한달 200만원으로 해외에서도 매장을 내 줄 계획이다"고 밝혔다. 먼슬리키친은 4호점 운영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ICT 규제 샌드박스도 신청할 계획이다. 먼슬리키친 이재석 본부장은 "현재 B2B 납품을 해도 강남구, 서초구 등 한 구 밖을 넘어 제품을 판매할 수 없기 때문에 규제 샌드박스를 신청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식품제조공장형 공유주방에서도 입점자은 먼슬리키친이 제공하던 구독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메뉴 구성부터 위생관리, 자동후기댓글서비스까지 창업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한 달 단위(먼슬리)로 구독하면서 요식업자로 성공할 수 있게 돕는다. 김혁균 대표는 "먼슬리키친은 철저하게 입점자들이 성공할 방법을 고민하는데, 이는 가맹비 없이 미국식 프랜차이즈처럼 매출을 기반으로 한 로열티를 받기 때문"이라며 "입점자들이 망하면 저희도 임차료를 못 받고 매출을 올릴 수 없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이를 통해 건강한 요식업 생태계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9-10-28 11:27:25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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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5년 내 질병 없으면 가입 가능 건강보험 출시

NH농협손해보험은 5년 이내에 발생한 질병에 대한 진단과 입원, 수술 여부만 고지하면 가입할 수 있는 '무배당 원패스초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령자나 유병자도 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계약 전 알릴 의무 사항을 최소화한 초간편 심사보험이다. 일명 '3·2·5' 고지'로 알려진 기존 간편심사보험은 ▲3개월 내 입원·수술 등에 대한 의사소견 여부 ▲2년 내 입원 또는 수술 ▲5년 내 암진단 또는 암치료 여부를 알려야 했다. 하지만 상품 가입 시 고객은 5년 이내 암,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뇌출혈·뇌경색) 등에 대한 진단·입원·수술 여부만 알리면 된다. 이 상품은 암, 뇌질환, 심장질환을 보장하는 3대질병형과 뇌질환과 심장질환을 보장하는 2대질병형, 암을 보장하는 암집중형으로 구분했다. 예를 들어 암집중형 가입 시 고객은 5년 이내 암과 관련된 진단과 입원, 수술을 받은 적이 없음을 고지하면 가입 가능하다. 또 가입 고객이 3대 질병(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받을 시 납입면제제도를 통해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덜었다. 이 상품은 20세부터 9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10년, 20년, 30년 만기 갱신형으로 100세까지 운영된다.

2019-10-28 11:23:19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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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취미왕' 꿈꾼다면 렉스턴 스포츠 칸을 타라

쌍용자동차의 렉스턴 스포츠 칸은 출시된 지 1년 가까이 지났지만 여전히 많은 소비자 관심을 받고 있다. 경쟁 모델의 등장은 오히려 픽업트럭 시장을 전년 대비 5% 가량 확대하기만 했다. 거대한 적재공간과 강력한 주행 성능이 미국 정통 픽업트럭에도 뒤지지 않는다는 호평도 이어진다. 픽업트럭 선입견을 부순 칸의 매력은 대체 무엇일까. 칸을 타고 500㎞ 가량을 주행해봤다. 시내와 고속도로 비율은 5:5 정도다. 처음 눈을 사로잡는 부분은 단연 크기다. 전장이 무려 5405㎜에 전폭이 1950㎜다. 왠만한 주차장을 꽉채우는 위압감, 전고도 1885㎜로 도로에 서면 주변을 내려다볼 수 있을 정도다. 물론 대부분은 오픈형 데크, 적재 공간이 차지한다. 1262ℓ(리터), 700㎏을 실을 수 있다. 캠핑 장비를 실을 수 있음은 물론이고, 튜닝만 하면 캠핑카로도 쓸 수 있는 수준이다. 왠만한 성인 남성이 누워도 한참 남는다. 긴 낚싯대를 싣기도 편해서 레저용으로는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이유다. 뿐만 아니다. 자전거를 실으면 4대는 족히 들어간다. 커다란 드론도 얼마든지 놓을 수 있다. 꼭 아웃도어 활동이 아닌, 공예나 조각과 같은 취미를 즐겨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쌍용차는 최근 이런 소비자를 염두에 두고 프립과 함께 '나만의 DIY 가구 만들기' 고객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안전 고리도 여러개 달아서 고정 시키기도 편리하다. 칸이 레저용으로만 쓸 수 있다면 세컨카라는 한계를 벗어나기 어려울 터, 안락한 주행감으로도 소비자들에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전언이다. 비결은 쿼드프레임 바디다. G4렉스턴에 사용했던 그것으로, 충격을 최소화해 탑승자를 배려한다. 2열에서도 불쾌감을 느끼기 어렵다. 오히려 공간이 넓어서 G4렉스턴과 유사한 느낌을 준다. 여기에 후륜 구동까지 그대로 이어받았다. 주행성능도 썩 괜찮다. 공차중량이 2톤을 넘는데도 2.2리터 디젤 엔진을 사용해 불안함이 있었지만, 최대토크를 42.8㎏·m로 세팅해둔 덕에 큰 부족함을 느끼지는 못했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실내 정숙성이다. 엔진 소리가 밖에서 들을 때는 꽤나 우렁찼지만, 안에서는 거의 들리지 않았다. 진동도 효과적으로 잡아냈다. 가솔린 엔진과 비교해도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역시 아쉬운 점은 고속 주행이다. 덩치가 작지 않은 탓에 G4렉스턴 만큼 잘 달리는 데에는 다소 무리가 따른다. 그나마 가속 제한 속도를 웃도는 정도는 가속페달을 깊게 밟지 않아도 간단하게 다다를 수 있다. 여전한 파트타임 4륜구동도 분명한 단점이다. 상시 4륜구동이나 자동이 아닌, 평상시에는 2륜 구동이지만 조작에 따라 4륜구동을 쓸 수 있다는 얘기다. 4륜 구동도 저속과 고속 모드가 나뉘어져 있어 파트타임 4륜구동이 익숙하지 않은 운전자에는 그림의 떡이다. 요즘 인기가 높아진 주행보조 시스템(ADAS), 차량 간격을 알아서 맞춰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이나 차선을 유지해주는 LKAS도 없다. 후진시 교차 충돌 보조 장치가 그나마 최신식 ADAS다. 거대한 몸집도 도시에서는 부담이 될 수 있다. 일반적인 주차장 크기는 폭이 2.5m 안팎으로, 칸으로 '문콕'을 하지 않으려면 꽤나 신경을 써야 한다. 길이도 5m를 약간 넘는 게 대부분이어서 주차 공간을 넘어서는 상황을 감수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칸이 사랑받는 이유는 압도적인 '가성비'일테다. 3000만원 안팎이면 든든한 픽업 트럭을 한대 들여놓을 수 있다. 내장 인테리어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이제는 꽤나 수려해졌다. '온카'를 사용하면 미러링도 가능하다.

2019-10-28 11:22:1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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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 투자정보부터 주식매매까지 'STEPS'앱 출시

-'투자정보 앱'에서 채권·펀드 등 금융상품을 제공하는 '금융투자 앱'으로 업그레이드 -STEPS 업그레이드 기념 주식거래 수수료 5년간 무료, STEPS 한정 상품 등 다양한 이벤트 준비 한화투자증권은 28일 투자정보 앱 '스텝스(STEPS)'를 '금융투자 앱'으로 한 차원 업그레이드 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STEPS는 2017년 초보자와 젊은 투자자에게 적합한 '간편투자 앱'으로 시작해 꾸준히 업그레이드해 왔다. 올해 1월 국내를 넘어 글로벌 투자정보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검색기능을 강화한 '투자정보 앱'으로 발전했다. 이제는 금융상품까지 쉽게 매매할 수 있는 '금융투자 앱'으로 한 단계 더 진화했다. 이번 STEPS 업그레이드는 어려운 금융상품을 쉽게 설명해주는 동영상을 제공하고, 고객의 투자성향, 관심 등을 고려한 개인화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여 자산관리를 돕는다. 또한 금융상품 매매 환경을 친숙한 e커머스(Electronic Commerce·전자상거래) 형태로 구현해 고객들이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하듯 손쉽게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오는 12월 27일까지 '금융투자 앱'으로 업그레이드한 STEPS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벤트 내용은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에게는 국내 모바일 주식거래 수수료를 5년 동안 면제해주는 혜택 ▲STEPS를 이용하여 이벤트 대상 금융상품을 장바구니에 담기만 해도 추첨을 통해 블루투스 이어폰, 치킨 세트 기프트콘 등을 제공 ▲STEPS 한정 상품을 매수하면 연 3.0%(세전) 수익률을 제공하고, STEPS에서 환전 후 외화채권을 매수하는 고객들에게 최대 1.0%의 페이백 혜택 등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STEPS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고객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19-10-28 11:13:10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