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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커스텀멜로우, 원데이 아츠 페스티벌 성료

'10주년' 커스텀멜로우, 원데이 아츠 페스티벌 성료 밀레니얼 고객과 함께 하는 공감각 축제로 진행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커스텀멜로우가 브랜드 런칭 10주년을 맞아 전개한 '원데이 아츠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원데이 아츠 페스티벌은 커스텀멜로우가 지난 2013년과 2014년에 진행했던 문화 페스티벌로 올해는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지난 9일 남산 복합문화공간 피크닉에서 진행됐다. 커스텀멜로우 고객를 포함하여 약 1000여 명이 페스티벌을 즐겼다. 이번 원데이 아츠 페스티벌은 커스텀멜로우의 19FW 시즌 테마인 'REWORK'를 콘셉트로 진행했다. 10년만에 커스텀멜로우와 다시 만나 협업한 미디어 아티스트 정연두를 필두로 양혜규 작가의 영상, 남궁선 감독의 영화를 선보였다. 또한 커스텀멜로우의 10년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래픽도 함께 전시했다. 정연두 작가는 이번 시즌 커스텀멜로우의 광고 캠페인 촬영에 사용했던 B-CAMERA 작품 다섯 점을 선보였다. B-CAMERA는 배경을 층층이 레이어로 디자인해 특정 시점에서만 완성된 화면을 즐길 수 있는 전시물이다. 전시 작품들은 즉석 사진 촬영 이벤트와 함께 진행되어 관객들의 많은 체험을 이끌어 냈다. 공연은 음악과 무용 분야로 진행됐다. '은희영 트리오', '오존', '모임 별', '세이수미', '림킴'이 출연해 자신들의 음악을 선보였다. 독립 출판사 '밤의 출항'의 은미향 대표가 진행하는 북 콘서트도 진행됐다. 피크닉의 야외 온실 한 켠에서는 원데이 아츠 페스티벌 그래픽 요소를 활용하여 만든 페스티벌 굿즈를 판매했다. 커스텀멜로우의 이동호 브랜드 매니저는 "원데이 아츠 페스티벌은 커스텀멜로우가 고객에게 커스텀멜로우의 성격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하나의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커스텀멜로우는 신진 작가들과 함께 하면서 하나의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11-11 14:19:3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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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햇 고구마의 가격 비밀은?

이마트 햇 고구마의 가격 비밀은? 이마트가 유통 단계 혁신을 통해 도매가 수준의 고구마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14일부터 일주일간 올해 첫 수확한 햇 밤고구마 3kg 7980원(1kg 환산 2660원)에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밤고구마 평균 판매가격이 2kg 8980원(1kg 환산 4490원)인 것에 비교하면 약 40%가량 저렴하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KAMIS농수산 유통정보에 의하면, 10월 밤고구마 평균 도매가는 1kg당 2700원이다. 이마트 햇 밤고구마가 이렇게까지 저렴해질 수 있는 비결은 유통구조를 획기적으로 혁신하여 비용을 최소화했기 때문이다. 첫 번째 혁신으로 '600톤 계약재배' 를 통한 유통 단계 축소를 들 수 있다. 계약재배는 개별 농가와 사전계약을 맺고, 파종부터 수확까지 농가와 이마트가 같이 관리하여 매입하는 것을 뜻한다. 이마트는 고구마의 경우 기존에 '농가-도매시장(가락시장, 농협)-협력회사--이마트' 등 4단계의 유통 단계를 거쳤다. 하지만, 이번에는 계약재배를 통해 중간의 유통단계를 건너 뛰고 '농가-이마트' 로 이어지는 '농가 직거래'가 가능해지면서 물류비용이 절감되어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 두 번째로 계약금 현금결제를 통한 생산비 절감을 들 수 있다. 이마트는 계약재배를 위해 농민에게 계약금으로 3억원을 현금으로 일시 지불했다. 보통 농민들이 파종비용, 인건비 등을 은행 대출로 진행하는 것을 볼 때, 이자비용 등을 아낄 수 있어, 부수비용 절감이 가능해졌다. 또한, 농민으로서는 판매에 신경 쓰지 않고,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으며, 이마트는 뛰어난 생산자의 상품을 대량으로 관리함으로써 사료 및 수도료 등 생산비용을 줄여고품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매입할 수 있었다. 이마트와 협업하는 계약재배 농가는"고구마만 2대째 농사를 지어왔다. 항상 안정적인 판로 개척이 어려워 파종 때부터 걱정이 끊임없었다" 라며, "계약재배를 통해 안정적인 판로를 얻고 소득에 대한 걱정을 줄일 수 있어, 농사일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세 번째는 이마트 자체 저장시설을 통해 저장비용을 최소화 한 점이다. 고구마는 보통 9-11월 수확후 저장고에 저장하여 내년 수확시기까지 소비한다. 따라서 1년 가까이를 저장하는 만큼 저장시설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마트는 자체 저장시설(이마트 후레쉬센터)을 통해 35도의 마법 '큐어링(일정한 온도,습도가 되면 고구마가 수확 시 생기는 상처를 스스로 치료하여 회복하는 현상)' 뿐만 아니라 저온저장, 선별, 당도조절을 한곳에서 진행해 저장비용 절감을 실현했다. 큐어링이 후 안전성 검사를 거쳐 최종 합격한 고구마는 저장고에 들어가게 된다. 이마트 곽대환 채소 팀장은 "계약재배를 통해 다양한 유통단계를 줄여 1년간 판매할 높은 품질의 고구마를 저렴한 가격에 매입할 수 있었다" 며, "이마트 후레시센터의 고급 저장기술을 통해 더욱 맛있고 신선한 고구마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19-11-11 14:14:3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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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페이, 신세계 팩토리스토에서는 포인트 10배 적립!

SSG페이, 신세계 팩토리스토에서는 포인트 10배 적립! 신세계그룹의 간편결제 서비스 'SSG페이'가 신세계포인트 추가 적립 프로모션을 확대 진행한다. SSG페이는 12월 31일까지 신세계 팩토리스토어 5개 지점(강남점, 센텀시티점, 고양점, 파주점, 대전점)에서 SSG페이로 결제하면 신세계포인트가 10배 적립된다고 11일 밝혔다. 신세계 팩토리스토어는 100여 개의 패션&라이프스타일 상품을 30~80% 할인된 가격으로 쇼핑할 수 있는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다. 국내외 명품부터 스트리트 웨어까지 소비자들에게 각광 받는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어 떠오르는 쇼핑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신세계포인트 추가 적립 프로모션은 신세계 팩토리스토어 각 지점별 할인 행사와 중복 적용돼 보다 합리적인 쇼핑이 가능하다. 이는 지난 7월 행사기간 일 평균 결제액이 행사 직전 같은 기간 대비 최대 44% 증가하는 등 고객들의 호응이 컸던 데 따른 것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전국 이마트와 트레이더스에서 전단 행사 상품 구매 시 신세계포인트를 20배 추가 적립해준다. 신세계포인트의 적립 내역은 SSG페이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적립된 신세계포인트를 SSG머니로 전환 시 SSG페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SG페이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준석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 플랫폼사업부장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신세계포인트 추가 적립 혜택과 더불어 SSG페이의 빠르고 편리한 결제 환경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2019-11-11 14:08: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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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고객센터 직원과 '나눔 플러스 힐링 디너' 행사

- 감정노동 근로자 스트레스 해소 위한 힐링 프로그램 KB증권은 지난 7일 고객센터 고객응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나눔 플러스 힐링 디너'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쌀쌀한 가을밤! 마음을 통해 전하는 따뜻함'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감정 노동 근로자인 고객응대 직원들에게는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을 제공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으로 마련한 후원 물품을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기부 행사와 고객응대 직원들을 위한 '힐링 디너'로 진행됐다. 권용욱 고객센터장과 임직원들은 일주일간의 모금활동을 통해 모은 기부금으로 구입한 사랑의 라면 50박스를 목1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전달된 사랑의 라면은 지역사회 내 저소득층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후 박정림 사장과 임직원 100 여명이 참석한 '힐링 디너'행사는 ▲ 마음을 전달하는 동료들의 깜짝 편지 공개 시간 ▲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레크리에이션 활동 ▲ 임직원간 소통의 시간 등 상담으로 지친 고객응대 직원들의 정서적 힐링과 공감 및 소통에 중점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권용욱 고객센터장은 "직원의 행복과 소외된 이웃을 함께 돌아보며 고객의 행복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가기 위한 나눔플러스 힐링 디너가 KB증권 고객센터의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19-11-11 14:01:55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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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0주년' 롯데百, 공간·브랜드·조직문화 혁신!

'창립 40주년' 롯데百, 공간·브랜드·조직문화 혁신! 내년 상반기 '롯데ON' 출범,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로 탈바꿈. 1979년 12월 서울 소공동에 '롯데쇼핑센터'를 오픈하며 유통업에 진출한 롯데백화점이 창립 40주년을 맞은 가운데, 세 가지 혁신을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 최근 온라인 시장 규모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백화점을 비롯한 오프라인 기반의 유통업체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롯데백화점은 공간, 브랜드, 조직문화의 분야에서 '혁신'을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판매 공간에서 경험의 공간으로 전환 롯데백화점은 차별화된 판매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판매 공간의 일부를 체험을 위한 공간으로 바꾼다. 중소형 점포를 중심으로 1층에 테마형 전문관을 도입하는 것. 백화점 1층은 단순 판매 공간이 아닌 문화, F&B등 다양한 경험요소가 가미된 복합적인 쇼핑 공간으로 꾸며진다. 더불어 '1점포 1명소' 공간도 선보인다. 1명소의 경우 본점 에비뉴엘 9층 야외 테라스를 오픈형 집객 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힐링, 여가 등 고객의 체류 시간을 늘릴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할 예정이다. 현재 롯데백화점은 아시아 최초로 김포공항점에서 '쥬라기 월드 특별전'을 진행하며 체험형 공간의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쥬라기 월드 특별전'에는 오픈 이후 4개월 간 20만 명이 넘는 고객이 다녀갔으며, 특히 신규 고객 유입에 있어 톡톡히 효과를 보고 있다.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0월 말 기준으로 김포공항점의 신규 고객 유입률은 67.7%로 다른 점포에 비해 25%P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미엄 매장으로 개편 소비 트렌드의 양극화는 더욱 심화되고 있다. 롯데백화점 명품 매출 증가율은 2017년 5.5%에서 지난해 18.5%까지 올랐으며, 올해 9월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다. 이러한 추세를 감안해 롯데백화점은 본점을 포함해 주요 점포를 프리미엄 매장으로 개편한다. 특히 '백화점 1층 = 화장품 매장'이라는 공식을 깨고 명품 매장으로 변신한다. 2층과 5층에는 각각 여성용 명품 매장과 남성용 명품 매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프리미엄 개편 작업은 잠실점, 부산본점 등 전국 주요 점포로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이번 달 15일 강남점에 오픈하는 '더콘란샵 코리아'는 롯데백화점 프리미엄 전략의 일환이며, 2021년 오픈 예정인 동탄점 역시 프리미엄 백화점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조직 유연성 강화 및 체계 재편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조직의 문화 및 체계를 동시에 변화시킨다. 핵심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 확대이다. 대표적으로 지난 3월부터 '밀레니얼 트렌드 테이블(MTT)'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의 주력인 만 24~39세 사이의 직원을 연구원으로 선발, 3개월간 경영진에게 젊은 문화를 전수하는 멘토 역할을 수행하는 제도다. 젊은 후배 사원들이 선배 사원들에게 최신 이슈와 트렌드 등 '젊은 문화'를 전수해 멘토 역할을 수행 중이다. 이를 통해 미래의 핵심 고객층인 밀레니얼 세대가 선호하는 상품과 공간을 직접 경험, 현업에 적용시켜 미래를 준비하겠다는 복안이다. 더불어 기존 팀 단위 조직을 프로젝트 별 조직으로 바꿔 핵심 인력 관리, 개인 포상 확대 등 보다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꾀할 방침이다. ◆최저가 NO! 온라인에서 고가로 차별화 '최저가 전쟁'으로 혈투 중인 온라인 시장에서는 프리미엄몰을 오픈하며 차별화에 나섰다. 지난 9월 오픈한 롯데 프리미엄몰에서는 해외 브랜드와 컨템포러리 의류 등 고가 상품군을 온라인몰에 모아 매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상품 구매가 가능하다. 백화점이 가진 상품 신뢰성과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피팅 예약, 프리 오더, 배송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서 롯데쇼핑은 온라인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지난 해 8월 롯데닷컴을 인수, 롯데e커머스사업본부를 출범시켰다. 롯데e커머스는 내년 상반기에 통합 앱인 '롯데ON'을 오픈한다. '롯데ON' 앱에서는 새로운 차원의 O4O 쇼핑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눈에 띄는 부분은 AI 기반의 분석시스템을 활용, 개인별로 다른 상품을 제안하는 것이다. 이는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해주는 전통적인 유통업 형태에서 벗어나, 상품과 고객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해 고객에게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는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로 거듭난다는 의미다. 롯데백화점 강희태 대표이사는 "롯데백화점은 1979년 창립 이후 지금껏 한결 같이 '모든 생각과 판단의 기준은 고객'이라는 것을 마음 속에 담고 있다"며, "지난 40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장차 100년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2019-11-11 14:01:4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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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한국마케팅학회 '한국마케팅프론티어대상' 수상

삼성카드는 지난 2일 전남대에서 열린 한국마케팅학회 2019년 추계학술대회에서 '한국 마케팅프론티어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과 사회와 상생하는 마케팅'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삼성카드는 중소가맹점주 대상 마케팅 지원 플랫폼인 '링크(LINK)비즈파트너'와 AI기술 기반의 챗봇 '샘(SAM)' 등 빅데이터·디지털 마케팅을 통한 사회적가치 선도기업으로 선정돼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1985년 창립된 한국마케팅학회는 1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마케팅 관련 학회다. 1993년에 시작돼 2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마케팅프론티어대상'은 650여 명의 한국마케팅학회 소속 교수 회원들이 기업의 우수마케팅 사례를 발굴, 마케팅교육 현장에 전파하고 나아가 국가 차원의 마케팅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삼성카드 허재영 BDA센터장은 '빅데이터와 디지털마케팅'이라는 주제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삼성카드의 개인화 마케팅 플랫폼인 '링크', AI 챗봇 '샘' 등의 서비스 사례를 공유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링크 비즈파트너 등 삼성카드의 빅데이터역량과 고객 경험 관점의 접근을 기반한 챗봇 등 디지털역량을 통해 소상공인 등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11-11 13:59:26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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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사내 연구 소모임 통해 혁신 아이디어 발굴

비씨카드가 사내 연구 조직을 통해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디지털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비씨카드는 지난 8일 을지로 본사에서 이강혁 사업인프라부문장(부사장), 최정윤 디지털본부장(상무), 원상헌 디지털연구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혁신 금융을 주제로 임직원 아이디어 데모 데이(Demonstration Day)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데모 데이에서는 혁신성·수익성·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등을 기준으로 최종 선정된 5개 혁신 아이디어가 발표됐다. 비씨카드는 5개 혁신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추후 실제 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비씨카드는 급변하는 결제시장에 대응하고 디지털 결제 플랫폼 강화를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아이디어 연구 소모임인 'R&D 셀(CELL)'을 운영하고 있다. 소속, 직급, 연령 관계 없이 5명 내외로 구성되는 각 셀은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할 뿐만 아니라, 실제 사업화에 필요한 전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회사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다. 이강혁 사업인프라부문장은 "R&D 셀은 비씨카드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할 뿐만 아니라 임직원의 역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11 13:59:16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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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2020년 'NH 투자 포럼' 개최

- 2020년 증시, 경제 및 주요산업, FICC 전망 제시 NH투자증권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 대강당에서 '2020년 전망 NH 투자 포럼(INVESTMENT FORUM)'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포럼 첫날 글로벌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글로벌교역관계의 변화 전망, 저금리시대의 자산 배분, 글로벌 기업 및 주식시장에 대한 전망을 살펴 볼 수 있다. 둘째 날은 국내 기업·산업에 대한 투자의견과 주식 전략을 제시하며 마지막 날은 FICC(채권·외환·상품)투자전략으로서 글로벌 부동산, 채권, 크레딧 뿐만 아니라 FX, 원자재 등 다양한 분야의 투자전략을 확인할 수 있다. 투자자가 2020년 금융시장에서 체크 해야 할 분야를 총 18개의 테마로 나눠 해당 분야 애널리스트가 투자의견을 제시 한다.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22회를 맞는 국내최고의 NH투자증권의 연간전망 포럼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미중 무역분쟁, 노딜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등 여러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는 금융시장을 살펴보고 변수에 흔들리지 않는 투자기회를 찾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포럼은 행사 종료가 된 후에도 NH투자증권 고객들을 위하여 동영상으로 제작되며, NH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QV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포럼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2019-11-11 13:55:47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