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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칸타타 겨울 스페셜 패키지' 출시

롯데칠성음료, '칸타타 겨울 스페셜 패키지'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겨울 시즌을 맞아 연말연시의 설렘과 기대감을 표현한 한정판 '칸타타 겨울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칸타타 브랜드에 신선한 느낌을 불어넣어 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2016년부터 매 겨울 시즌에 선보이는 한정판 패키지로, 올해 4번째로 출시됐다. 이번 칸타타 겨울 패키지는 '화려한 네온사인으로 연말 연초를 밝히는 칸타타'라는 콘셉트로 스위트 아메리카노, 프리미엄 라떼, 카라멜 마키아토 등 총 3종으로 출시됐으며 내년 1월까지 한정 판매된다. 스위트 아메리카노와 카라멜 마키아토 패키지는 빛나는 크리스마스 트리 및 리스를 중심으로 눈꽃, 선물 등 크리스마스 소품 아이콘이 더해져 설렘 가득한 연말연시의 감성을, 프리미엄 라떼는 음향 기기와 트럼펫, 피아노 등의 악기 이미지로 흥겨운 연말연시 파티 분위기를 담아냈다. 또한 칸타타 로고 상단에는 '해피 뉴 이어 2020' 문구를 넣어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기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추운 겨울날 온장고 속 특별한 칸타타와 함께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 또는 새해 인사를 전한다면 소소하지만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칸타타는 2007년 4월 출시돼 국내 RTD(Ready To Drink) 원두캔커피 시장의 포문을 연 브랜드로 2018년 기준 약 1조2500억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다.

2019-11-14 14:16:35 박인웅 기자
이마트, 3분기 흑자 전환…실적 부진 우려 극복

이마트, 3분기 흑자 전환…실적 부진 우려 극복 '반등 성공' 이마트가 2분기 적자에서 벗어나 반등에 성공했다. 이마트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순매출 5조 633억을 달성, 전년대비 7.1% 신장했다고 14일 공시했다.영업이익은 1162억으로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별도 기준으로도 1261억의 영업이익을 기록, 실적 부진 우려에서 벗어났다. 이같은 실적은 최근 4분기래 가장 높은 수치로, 최근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할인점 업계의 상황에 비춰볼 때 향후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신호를 줬다는 평가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효과 나타나 이마트가 실적 반등을 통해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은 8월 이후 주력사업인 할인점의 기존점 매출 감소폭이 줄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초저가 프로젝트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이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점과 '대한민국 쓱데이'의 성공이 향후 실적 개선의 기대감을 높이는데 일조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8월,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의 첫 상품으로 선보인 '도스코파스' 와인의 경우, 100일간 84만 병이 팔려나갈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특히, 생수와 물티슈 등은 신규 고객 창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쓱데이 역시 11월 2일 하루 동안 160만명의 고객을 이마트 매장으로 이끌며 전년 대비 70%가 넘는 매출 증가를 일궈냈다. 이마트는 '에브리데이 국민가격'과 '대한민국 쓱데이'가 경쟁 업체나 타유통업태로 향하던 고객의 발길을 이마트로 되돌리는데 큰 도움인 된 것으로 보고, 이를 이어가기 위한 노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마트24 등 자회사 실적 개선 뚜렷 연결 자회사의 실적 개선도 힘을 보태고 있다. 신세계푸드와 이마트에브리데이는 안정적인 실적 개선이 이어지며,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각각 6억과 22억 증가했다. 이마트24도 적자 규모를 크게 줄이는 등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며, 이익 개선의 기대감을 높였다. SSG.COM(에스에스지닷컴)은 쓱세권 광고 등 마케팅 비용 상승으로 적자 규모는 확대됐지만, 매출은 21.3% 증가해 안정적인 외형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이같은 수치는 상반기 매출 신장률 14.5%에 비해 6.8%P 증가한 것으로 3분기 온라인 시장 전체 신장률 19%를 상회하는 실적이다. ◆"위기 속에서 기회 찾을 것" 이마트는 '상품과 가격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고객이 이마트를 찾을 이유를 지속적으로 제공, 실적 개선을 이어갈 방침이다. 또, 일렉트로마트 입점과 푸드코트 리뉴얼 등 기존점 리뉴얼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서는 한편, 전문점 사업 역시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위주로 재편하는 등 경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마트는 "3분기 흑자전환은 실적 부진이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를 극복하고 반등에 성공한 것에 의미가 있다"며,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14 14:15:3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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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기자간담회]코리아센터,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 확대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글로벌 이커머스 토탈 솔루션 기업' 코리아센터가 이달 말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코리아센터는 1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오는 18, 19일 수요예측을 거쳐 21, 22일 청약을 실시하고 29일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리아센터는 전자상거래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이다. 글로벌 소싱·공급부터 쇼핑몰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서비스, 광고·마케팅을 비롯해 물류, 판매 지원까지 모든 분야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해외직구 플랫폼 1위 '몰테일', 유료 쇼핑몰 솔루션 1위 '메이크샵'으로 유명하다. 코리아센터의 경쟁력은 빅데이터다. 김기록 코리아센터 대표이사는 "사업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상품과 고객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들을 분석해 다시 인기 상품과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빅테이터를 기반으로 오픈 풀필먼트 플랫폼(OFP) 사업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고객의 구매패턴과 수요를 예측해 현지 센터에 상품을 보관하는 시스템이다. 주문이 들어오면 현지 직구 물류센터에서 신속하게 제품을 보내줄 수 있다. 제품포장뿐 아니라 배송업무 처리, 반품 등까지 지원해 시간과 비용을 효율화할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아울러 글로벌 물류와 판매를 지원해 타 플랫폼 기업과 차별점을 갖췄다. 코리아센터는 자체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한 국내 유일한 기업이다. 한국, 중국, 일본, 독일, 미국 등 5개국 7개 도시에 직영 '직구' 물류센터를 두고 있으며, 연간 처리 가능 물량은 1조5000억원 규모에 달한다. 이와 같은 독보적인 서비스를 통해 코리아센터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 1220억원, 영업이익 4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은 36.2%다. 코리아센터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의 가파른 확대를 기대, 상장을 발판으로 글로벌 오픈 풀필먼트 플랫폼 사업 확장을 시도한다. 먼저 글로벌 물류 인프라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유럽 현지 물류센터와 제휴해 직구 물류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며, 동남아 등지에도 신규 '역직구' 물류센터를 구축할 방침이다. 글로벌 소싱·공급 역량도 강화한다. 현재 대부분의 상품을 미국에서 소싱하고 있지만, 향후 중국과 유럽 등으로 소싱 국가를 확대해 소싱 브랜드를 607개에서 2022년 1000개로 늘릴 예정이다. 김 대표는 "이커머스 전 영역을 아우르는 믿음직한 파트너이자, 해외 진출의 가교로서 셀러들에게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전세계 사업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당 공모희망가는 2만4000원~2만7200원으로 총 254만5490주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마련된 611억~692억원의 공모자금은 해외 물류센터 구축과 마케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29일 상장예정인 코리아센터의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가 공동주관사로 참여했다.

2019-11-14 14:15:29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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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최고급 초콜릿 선물세트 '길리안 셰프 컬렉션' 한정판 출시

롯데제과, 최고급 초콜릿 선물세트 '길리안 셰프 컬렉션' 한정판 출시 롯데제과가 최고급 수제 초콜릿 선물세트 '길리안 셰프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초콜릿 명장 김은혜 셰프의 특별한 레시피를 그대로 따른 제품으로, 최고급 카카오 품종으로 분류되는 크리올로를 사용한 고급 초콜릿 선물세트다. 크리올로는 전 세계 카카오빈 생산량의 3%에 해당하는 희귀 원료다. '길리안 셰프 컬렉션'은 3가지의 초콜릿과 2가지의 초콜릿 쿠키가 들어있으며 각 초콜릿에 번호를 매겨 순서대로 먹는 것을 추천한다. 패키지는 상자 형태로 위, 아래 2단으로 구성돼있으며, 카카오 등의 원료를 일러스트로 표현하여 마치 회화 작품을 연상시키 듯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첫 번째 단에는 '솔리드 다크 69%'와 '유칼립투스 레몬 허니', '트로피칼 프룻 진저' 초콜릿이 각 2개씩 들어있다. '솔리드 다크 69%'은 과일의 상큼한 맛과 꽃 향기를 가미한 다크 초콜릿이다. '유칼립투스 레몬 허니'는 유칼립투스의 풍미가 레몬 허니 꿀리와 잘 어우러지는 초콜릿이다. '트로피칼 프룻 진저'는 열대과일의 상큼함이 생강 캐러멜과 잘 어러우리는 맛이다. 두 번째 단에는 '바질 쿠키'와 '화이트 트러플 쿠키'가 각 6개씩 들어 있다. '바질 쿠키'는 바질의 풍미를 머금은 바삭한 쿠키와 초콜릿의 쌉싸름한 맛이 어우러져 입안에서 긴 여운을 남긴다. '화이트 트러플 쿠키'는 화이트 트러플 특유의 향을 사용하고 적당한 산도와 소금, 초콜릿을 조합하여 독특한 맛을 내는 초콜릿이다. '길리안 셰프 컬렉션'은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길리안 초콜릿 카페에서만 판매하고 있으며 추후 판매 채널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한편 김은혜 셰프는 '월드 초콜릿 마스터즈 파이널 2018' 대회에서 5위를 차지한 국내 대표 쇼콜라띠에다. 내로라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초콜릿 명장들이 참가하는 이 대회에서 Top 5안에 든 한국인은 김은혜 셰프가 역대 최초다.

2019-11-14 14:14:3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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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 충남 서천군 현미 농가에서 수확의 기쁨 나눠

농심켈로그, 충남 서천군 현미 농가에서 수확의 기쁨 나눠 농심켈로그가 지난 13일 추수철을 맞아 상생 관계를 맺고 있는 충남 서천군 한산면을 방문해 현미를 수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건강한 땅, 건강한 쌀' 캠페인의 일환이자 지난 5월 김종우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모내기 봉사활동을 했던 농가를 다시 찾은 것으로, 한 해 농사의 시작인 모내기부터 함께 한 결실을 거둬 더욱 의미가 있다. 올해 협력 농가에서 수확한 현미는 켈로그의 '현미 푸레이크'와 '아몬드 현미 푸레이크', '고소한 현미 그래놀라'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건강한 땅, 건강한 쌀' 캠페인은 농심켈로그가 지난해부터 농가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는 농업 지원 사회공헌사업이다. 농심켈로그는 켈로그 컴퍼니 펀드로부터 기금 3만불을 지원받고 친환경 유기 비료 지원 및 볏짚 환원, 농번기 모내기 봉사활동 등을 실시해 비옥한 토지를 만드는 데 기여해왔다. 농심켈로그는 국내 농가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기 이전인 지난 2015년부터 서천 현미 농가와 협력 관계를 수립하고 현미 수급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총 3254t 규모의 현미량을 수급 받아왔다. 이는 매출로 환산 시 약 85 억원 정도이며, 서천 현미로 만들어진 제품은 3113t에 달한다. 송혜경 농심켈로그 홍보상무는 "농심켈로그는 2017년에 한산초등학교에서 친환경 교육을 실시한 이래 2018년 볏짚 환원, 2019년 모내기까지 3년 연속 현미 농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며, 국내 농가와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도모해오고 있다"고 전하며, "올 봄 켈로그 임직원이 함께 한 모내기가 이렇게 한 해의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11-14 14:09:4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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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수험생 위한 음주 예방 활동 실시

오비맥주, 수험생 위한 음주 예방 활동 실시 오비맥주가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을 위한 음주 예방 활동에 나선다. 오비맥주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수능시험장 부근에서 청소년 음주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비맥주 임직원으로 구성된 건전음주 봉사단은 국제교류문화진흥원 산하 청소년문화단 단원들과 함께 수능시험장인 영동고등학교 앞에서 '청소년 음주 타파! 성인 되어 당당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 후 학부모와 수험생에게 캠페인 슬로건이 부착된 핫팩과 간식을 증정하며 격려의 메시지와 함께 청소년 음주의 폐해를 알릴 계획이다. 또한 수험생들이 시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펀치게임 이벤트를 운영해 음주 호기심을 뿌리치며 성인이 되기 전까지 음주를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수능이 끝났다는 해방감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음주 등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자 2009년부터 매년 수능 당일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며 "주류 선도 기업으로서 우리 사회 전반에 건전한 음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14 14:05:3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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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하나1Q페이 無한도전' 이벤트 실시

하나카드는 지난 8월 국내 카드사 최초로 해외 모바일 터치 결제서비스(이하 NFC)를 론칭한 후 지속적으로 하나카드 손님의 해외 NFC 결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내년 1월 말까지 '하나1Q페이의 무(無)한도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하나카드는 국제 브랜드사인 비자 마스터카드가 지원하는 해외 110여개 NFC 결제 가능 국가에서 '하나1Q페이'로 결제시 이용금액 100%의 캐시백을 지급한다.(최대 1만원 한도) 또 하나1Q페이로 해외 NFC 결제를 이용한 건수가 많은 상위 100명에게 CGV영화예매권을 1인당 2매씩 추가로 제공한다. 하나1Q페이로 해외 유심과 포켓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말톡 홈페이지에서 유심 또는 포켓 와이파이를 구매하고 '하나1Q페이' 해외 NFC를 1번 이상 이용하면 말톡 이용금액의 100%를 하나머니로 적립해준다.(최대 1만 하나머니) 마지막으로 하나카드의 해외여행 전용 플랫폼인 글로벌 머스트 해브(Global Must Have, 이하 GMH)에서 추가 이벤트를 지원한다. GMH의 공식 인스타그램인 @global_must_have를 팔로우하고, '1Q페이 해외 모바일 터치결제 안내 피드'를 리그램하면 추첨을 통해 고객 1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1잔을, 20명에게는 하나카드 무비 투나잇 초청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유럽 전지역과 싱가폴·호주·캐나다 등 해외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NFC 결제가 보편화 돼가고 있는데 따라, 해외여행을 떠나시는 고객들에게 하나1Q페이로 NFC 결제의 편리함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하나카드 해외여행 전용플랫폼 GMH, 하나카드 손님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1-14 14:04:33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