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 스토리 공모전 개최

서민금융진흥원(이하 서금원)이 TBN 한국교통방송과 함께 오는 31일까지 서민금융 이용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서민금융 감동 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민금융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나의 서민금융 이야기 공모'는 서민금융지원제도를 이용해 재기에 성공한 이야기를 산문 형태로 자유롭게 작성하면 된다. 공모주제는 △미소금융 △근로자햇살론 △햇살론17(세븐틴) △서민맞춤대출서비스 등 서민금융상품과 △휴면예금찾아줌 △자영업 컨설팅 △금융교육 △취업연계 △종합상담 등 비금융서비스 등이다. 일반인 대상으로는 서민금융을 주제로 웃음과 감동을 줄 수 있는 '서민금융 드라마 대본'을 공모한다. 대본은 편당 10분 내외의 2~3부작 분량으로 소재와 장르에는 제한이 없으며 기획의도와 인물 설명, 줄거리 등을 포함한 시놉시스와 대본을 제출하면 된다. 서금원은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등 수상작 14편을 선정하고 총 17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공모전 수상작은 추후 TBN 교통방송을 통해 소개되고, 드라마 대본 수상작은 웹 드라마로 제작돼 서민금융 지원제도 홍보에 활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0-01-07 14:15:07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이노션, 이색 동물 보호 캠페인 '슈퍼 애니멀 퍼' 영상 공개

이노션, 이색 동물 보호 캠페인 '슈퍼 애니멀 퍼' 영상 공개 이노션 월드와이드은 '슈퍼 애니멀 퍼' 영상을 공개하며 이색 동물 보호 캠페인을 본격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슈퍼 애니멀 퍼 캠페인은 천연 모피 사용에 대한 잘못됨을 직접적으로 비판하기 보다 인조 모피 제품에 새로운 매력을 부여해 소비자의 인식을 바꿔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노션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과 머리를 맞대 잔혹한 방식으로 사냥하지 않아도 털을 얻을 수 있는 상상 속의 슈퍼 애니멀을 창조했다"고 설명했다. 예컨대 '하늘을 나는 천마'는 뱃속 가득 바다빛 털을 품고 사는 용으로, 용트림으로 뿜어낸 털을 주워 옷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이노션은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장콸과 함께 천마를 포함해 '구름을 닮은 고양이 색묘림'과 '꽃과 새의 하이브리드형 화화' 등 3마리의 슈퍼 애니멀을 만들었다. 이노션은 비건 패션 브랜드 '비건타이거'와 협업을 통해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국내외 소비자들과 셀럽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최초 비건 패션 브랜드인 비건타이거는 슈퍼 애니멀 퍼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의류를 제작해 판매하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3분 23초 분량의 캠페인 영상은 슈퍼 애니멀 헌터가 색묘림의 털을 구하는 과정을 그렸다. 총알 대신 꿀벌을 쏘는 '비건(Bee-Gun)'을 사용해 색묘림을 구름옷으로 바꾼다는 내용이다. 아트 스튜디오 디지페디(DIGIPEDI)가 영상 촬영에 참여했다. 김기영 이노션 제작2센터장은 "지금까지 윤리적 소비, 에코 퍼에 대한 접근은 진짜 동물에 대한 훼손 등 1차원적인 방식을 택했다면, 이번 슈퍼 애니멀 퍼 캠페인은 광고인의 상상력을 발휘해 좀 더 유쾌하고 발칙한 아이디어로 새롭게 밀레니얼들에게 다가가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노션은 캠페인 본격 론칭에 앞서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지난 10월 신촌 현대백화점에서 '시크릿 판타지 클로젯(Secret Fantasy Closet)'이라는 콘셉트로 슈퍼 애니멀 퍼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또한 신사주민센터가 주최하는 '그라피티니팅(graffiti knitting: 손뜨개 작품으로 공공장소를 장식하는 활동)' 행사에 참여해 슈퍼 애니멀 퍼로 만든 나무 털옷을 선보이기도 했다. 올해에는 국내외에서 열리는 유명 패션쇼에 참가해 캠페인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2020-01-07 14:12:3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커피빈코리아, 멤버스 앱 리뉴얼 출시

커피빈코리아, 멤버스 앱 리뉴얼 출시 커피빈코리아가 오는 8일 자체 멤버스 애플리케이션(앱)을 새 단장해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커피빈 멤버스 앱은 기존 앱의 불편한 점을 전면적으로 개편했다. 지갑 형태의 UI로 앱 내 다양한 기능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고객의 편익을 강화할 수 있는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 먼저 다양한 음료와 푸드 메뉴를 모바일로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는 '퍼플오더' 기능이 추가됐다. 메인 화면 내 퍼플오더를 터치하면 매장과 메뉴를 선택해 주문할 수 있으며, 매장으로 주문 정보가 반영돼 줄을 서지 않고도 음료와 푸드를 픽업할 수 있다. 퍼플오더 시 '나만의 메뉴'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나만의 메뉴는 자주 즐기는 메뉴를 미리 등록할 수 있는 기능으로 휘핑크림, 샷 추가 등 퍼스널옵션도 적용 가능하다. 메뉴의 별명도 지정할 수 있어 상황에 따라 메뉴를 저장할 수 있다. 자체 선물하기 기능도 도입됐다. 음료, 푸드, MD, 홀케이크 그리고 기프트카드가 품목에 포함됐으며 상대방이 멤버스 회원이 아니어도 카카오톡, 라인, MMS로도 전송 가능하다. 편지지에 간단한 문구를 작성해서 선물할 수 있으며 받은 선물은 매장에서 교환할 수 있다. 매장에 유선으로 혹은 방문 시에만 가능했던 홀케이크 예약 기능도 강화됐다. 선물하기 기능에서 홀케이크를 선택해 매장, 수령일시, 예약자 정보를 입력하면 예약 요청이 가능하다. 예약 요청을 받은 매장에서 확인 전화로 예약을 확정하면 요청한 날짜에 홀케이크를 수령받을 수 있다. 커피빈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커피빈 멤버스 앱은 그동안 이용자들이 겪은 불편함을 개선하는 데에 중점을 뒀다"며 "특히 오피스 상권을 이용하는 고객분들은 혼잡한 시간대에 퍼플오더 기능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커피빈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0-01-07 14:08:53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호텔업계, 2020 설 선물세트 선봬…간소화·소포장부터 프리미엄까지

호텔업계, 2020 설 선물세트 선봬…간소화·소포장부터 프리미엄까지 호텔업계가 2020년 설을 앞두고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프리미엄 선물세트부터 간소화 및 소포장 선물세트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구성의 '프리미엄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세 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되며 한우, 와인, 전통장 등 다양한 구성으로 정성과 품격을 더한 반얀트리 선물세트를 비롯해 반얀트리 서울의 클럽동 3층에서 만나볼 수 있는 디저트 브랜드 '몽상클레르'와 세계적인 스파 브랜드 '반얀트리 스파'의 대표적인 상품으로 구성된다. 반얀트리 서울은 이탈리아 중부 지역의 유명 와인 산지 끼안띠나 몬탈치노의 로마 로쏘를 비롯해 트러플 오일, 트러플 소금, 바질 페스토 등 프리미엄 식재료로 구성된 반얀트리 스페셜 세트 1을 출시한다. 민트차와 머그컵, 개복숭아 절임 등으로 구성된 ▲반얀트리 스페셜 세트 2도 함께 내놓는다. ▲프리미엄 정육 세트 ▲와인 세트 ▲기순도 명장 전통장 세트 ▲고급 멸치 세트 등이 있다. 가격은 8만 5천원부터 29만 8천원까지 다양하다. 몽상클레르 선물세트는 구성에 따라 몽상클레르 ▲햄퍼 S, ▲햄퍼 A, ▲햄퍼 B로 분류된다. 3가지 종류의 선물세트 모두 몽상클레르의 대표 디저트인 카스텔라, 파운드케이크, 구움 과자, 마카롱 등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5만원부터 15만원까지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고품격 추석 선물세트 30여종을 판매한다. 설 선물세트의 가격은 최저 5만원부터 최고 500만원까지이며 육류부터 해산물, 와인, 중국차, 티 세트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먼저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의 가장 인기 있는 명절 선물세트는 가정에서 손쉽게 호텔 조리장의 노하우를 즐길 수 있는 '조리장 특선 양념 LA 갈비(24만원부터)'와 호텔 세프가 특상급의 가장 좋은 부위만 엄선한 '호텔 특선 갈비찜(45만원)'이다. 이 두 상품은 깊은 풍미와 푸짐한 양으로 명절마다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 아이템이다. 최고급 상품만으로 구성된 고품격 선물 세트로는 '정일품(正一品) 세트(500만원)', '정이품(正二品) 세트(320만원)', '정삼품(正三品) 세트(200만원)'도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10만원 이하의 상품도 눈길을 끈다. 임피리얼 팰리스 천산 중국주(5만원), 대관령 황태 세트(5만5000원), 자연 그대로 벌집 꿀 선물세트(6만8000원), 건강한 그래놀라 세트(6만8000원), 명품 볶음 고추장&간장 세트(7만원), 정성 담은 예다움 상주곶감(7만5000원) 등이다. 서울드래곤시티는 특급호텔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급 식재료와 인기 특산품을 큐레이팅 한 '종합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청보리 발효 사료만 먹고 자란 무항생제 한우 1+ 등급의 명품 숙성 한우 세트(59만원)와 최상급 해산물만 엄선해 정성을 더한 랍스터&전복장 세트(24만원) 등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필두로, 한과(9만5000원, 6만5000원 2종)와 ▲청도 반건시(6만9000원, 4만9000원 2종), ▲청정 지리산 벌집 꿀(9만9000원) 등 명절 스테디셀러로 손꼽히는 지역 특산품을 설 선물 세트로 내놓는다. 신라호텔이 설을 앞두고 육류, 수산물부터 웰빙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1~2인의 소인 가구가 늘어나는 시대적 흐름을 반영해 처음으로 소포장 육류 선물세트인 '차요한우'를 출시했다. '차요'란 '작지만 요긴하다'는 뜻의 한자로, '차요한우' 선물세트에는 소인 가구에서 한끼 식사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1등급 한우가 200g씩 소포장되어 있다. 등심, 안심, 채끝 등 가장 인기가 좋고 활용도가 높은 정육 부위를 선별해 소인 가구에 선물하기 알맞게 구성했다. 신라호텔은 '차요한우' 외에도 '정성한우 모둠', '대관령 늘품' 등 20여 종의 육류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정성한우 모둠'은 불고기, 국거리, 산적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한우 부위를 모둠으로 구성해 다인 가구에 선물하기 적합하다. 특히, 불고기용 등심은 육질이 연하고 지방층이 잘 형성되어 있어 구이로도 좋지만 불고기로 양념하면 보다 부드러운 식감의 고급 요리로 맛 볼 수 있다. 전문가가 정성껏 손질한 '정성한우 모둠' 세트는 가정에서 바로 맛보실 수 있도록 신선하게 포장해 냉장 상태 그대로 전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신라호텔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의 대표 상품들로 구성한 '신라 패스트리 햄퍼'도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 선물로 인기가 좋다. 다쿠아즈와 마들렌, 쇼콜라 등 10여종의 베이커리를 고급스럽게 포장해 정성과 품격을 더했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조리 명인들이 정성을 담아 준비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먼저 워커힐의 정통 한식당 온달에서 육개장 가정간편식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 편리함과 프리미엄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개발됐다. 600g 팩 6개로 구성된 온달 육개장 세트의 가격은 6만9000원이다. 숯불갈비 전문점 명월관에서는 고품질 갈비를 선별해 우려낸 소갈비 육수에 양지 육수를 더해 진하고 깊은 맛을 내는 프리미엄 갈비탕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명월관 갈비탕은 명월관 전체 매출의 8%를 차지하는 인기 메뉴다. 명월관 갈비탕 세트의 가격은 11만3000원으로, 600g 팩 6개로 구성됐다. 온달에서는 온달 명품 간장 게장을 제안한다. 온달 간장 게장은 최상급 국내산 암꽃게만을 엄선, 천연 양념에 자소엽을 넣은 온달만의 비법 소스가 깊이 배도록 오랜 시간 숙성하여, 특유의 감칠맛을 자랑한다. 1㎏ 5팩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9만5000원이다.

2020-01-07 14:04:09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동양생명, 자녀 맞춤형 '(무)수호천사내가만드는우리아이보험' 출시

동양생명은 고객이 원하는 보장을 자유롭게 설계해 자녀에게 맞춤형 보장을 제공하는 '(무)수호천사내가만드는우리아이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자가 최대 25개의 세분화된 특약 급부를 활용해 원하는 보험료 수준에 맞춰 필요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피보험자 나이에 따라 1종(태아형)과 2종(어린이형)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1종은 출산 전 가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암과 소액암, 입원을 주계약으로 보장하고 2종은 재해장해를 보장한다. 1종에 가입해 암 또는 소액암으로 진단 시 각각 1000만원의 진단비를 지급한다. 질병 또는 재해로 입원하는 경우 1회당 120일 한도 내에서 첫날부터 매일 3만원의 입원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2종은 재해로 인해 장해상태가 됐을 경우 1000만원에 해당 장해지급률을 곱해 산출된 금액으로 보장한다. 또 최대 25개 다양한 특약을 통해 장해, 암 진단비, 중증 질환, 암 치료비, 응급재해 등의 주요 담보를 하나의 보험으로 모두 보장받을 수 있다. '(무)꿈나무의료보장특약F'은 질병으로 인해 입원 또는 수술시 해당 질병의 치료비 수준에 맞는 입원·수술 급여금을 지급해 고액 치료비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피보험자가 질병분류표에서 정한 1~5종 질병으로 인해 수술을 받을 경우 1회당 최대 300만원의 수술비를 지급한다. 다만 2종(어린이형) 가입자가 계약일로부터 1년 미만 기간에 수술받는 경우 수술비는 50%만 보장한다. 또 1~6종 질병으로 인해 입원하면 120일 한도 내에서 3일 초과 1일당 최대 5만원의 입원비를 받을 수 있다. '(무)질병장해보장특약F'은 질병으로 인한 장해 발생시 신체 부위별 장해 지급률에 따라 최대 1000만원의 보험금을 보장받을 수 있다. 이번 상품은 1형(해지환급금 미지급형)과 2형(순수보장형)으로 구성됐다. 1형은 2형과 동일한 보장을 제공하지만 보험료 납입기간 중 계약이 해지될 경우 해지환급금을 지급하지 않는다. 가입 가능 나이는 0세부터 최대 15세까지다. 보험료 인상 없이 주계약과 특약 모두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50% 이상 장해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2020-01-07 14:00:31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대구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범어역 라클라쎄', 2차 조합원 모집

대구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범어역 라클라쎄', 2차 조합원 모집 지난해 12월 1차 조합원 모집을 2주차 만에 빠르게 마감한 (가칭)범어지역주택조합 '범어역 라클라쎄'가 지난 3일 2차 조합원 모집에 나서 더욱이 많은 수요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범어역아파트는 수성구 범어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으로 명문 학군을 비롯해 생활 인프라와 교통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으며, 도심 속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다.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10개 동, 총 861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59㎡ A~C 타입, 전용면적 84㎡ A 타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세대 환기 시스템이 적용되며, 셀프세차장과 전기차 충전 스테이션, 주차유도 시스템, 경관 조명 LED가 적용된다. 특히 세대 환기 시스템은 헤파필터와 급기 연동 후드를 적용했다. 해당 대구아파트 단지 바로 앞에 대구여고가 자리 잡고 있으며, 동도초·병설유치원과 범어어린이집이 가깝게 있다. 이외에도 동도중, 대구동중, 경신고, 정화여고 등의 학교가 밀집해 있어 명품 학군을 자랑한다. 교통도2호선 범어역(200m)과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350m)이 도보거리에 있어 더블역세권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범어네거리와 가까워 도로교통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편의 시설과 공원 등의 생활 인프라도 상당히 좋다. 하나로마트, 이마트 등 대형마트가 인접해 있고, 범어공원, 야시골공원 등이 가까워 산책 및 운동, 친환경적인 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한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6.3 주택법 개정시행 이후 조합원을 모집하려면 관할 시·군·구에 사업계획서 및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고 신고필증을 받도록 해 제도적 안정성이 더욱 강화되었다. 특히 지역 주민참여 방식의 지역주택조합의 경우, 부동산 거래 시세로 토지소유자들이 토지를 매입하기 때문에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동반되어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라클라쎄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주택 1채 소유자들이나 6개월 이상 일정 지역에 거주한 무주택자들이 주택조합을 구성해 부지 매입과 시공사 선정 등을 직접 담당하는 방식이다."라며, "조합원들이 사업 주체가 돼 사업을 시행하므로 시행사의 이윤이 없고, 분양을 위한 마케팅 비용이 적어 일반 아파트보다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일정 자격을 갖춘 조합원의 경우, 청약통장이 불필요하며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임대주택의무 비율이 없으며 절차가 간소해 정비사업보다 빠르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다."라고 말을 맺었다. 2차 조합원 모집 또는 단지에 대한 정보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범어동) 대구MBC 2~3층에 마련된 주택홍보관에서 문의 가능하다.

2020-01-07 11:47:51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