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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맡기세요! CU, '마타주 셀프 접수' 개시

마타주/BGF리테일 편의점에 맡기세요! CU, '마타주 셀프 접수' 개시 집은 좁은데 정리할 짐이 많다면, 이제 편의점이 그 짐을 덜어준다. CU는 점포 내 택배 기기를 활용해 짐을 보관해주는 'CU 마타주 셀프 접수'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마타주는 ㈜마타컴퍼니가 운영하는 짐 보관 전문 어플리케이션으로 고객의 한정적인 주거 공간을 대신해 물건을 수납해 주는 일종의 공유창고형 보관서비스다. 기존 마타주 짐 보관 서비스는 예약 방문을 선택하면 7일 후 수거 기사가 자택으로 방문해 짐을 수거하는 방식으로, 박스당 7000원의 수거비가 보관료와 별도로 발생한다. CU 마타주 셀프 접수는 고객이 직접 CU매장을 방문해 짐을 맡기는 방식이다. 기존 수거 서비스 대비 절반 이하의 가격인 박스당 3000원 수준이며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물건을 바로 맡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처럼 CU가 마타주와 같은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이유는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의 특성을 활용해 1인가구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생활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특히 오피스텔, 원룸 등 상대적으로 좁은 공간에서 거주하는 1인가구의 경우 의류, 침구류 등 계절성 아이템을 보관할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가까운 CU에서 마타주 서비스를 활용하면 손쉽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 수 있다. CU 마타주 셀프 접수 방법은 점포 내 택배 기기 첫 화면에서 '쇼핑몰 접수'를 누르고 마타주 전용 승인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접수 가능한 짐은 상자당 20kg까지다. 보관료는 상자(담아서 보관하는 물건)와 행거(걸어서 보관하는 의류)가 각각 월 8000원, 1만원에 보관 가능하며 장기 약정 시 6개월 보관료를 선 결제하면 30%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CU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4월 한 달 간 총 101명에게 추첨을 통해 최대 5만원권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CU 멤버십 앱 포켓CU에서 간단한 퀴즈를 풀고 응모할 수 있다. BGF리테일 서비스플랫폼팀 조성해 팀장은 "공유 경제가 활성화됨에 따라 1인가구를 겨냥해 다양한 서비스가 출시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일코노미 시대에 어울리는 1인가구 차별화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U는 ▲24시간 요기요 배달서비스 ▲오드리세탁 서비스 ▲홈택배&CU끼리 택배 ▲무인복합기 운영 ▲전자락커 운영 등 1인가구를 겨냥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06 12:48:1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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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 이용자 ↑…GS25, 차량 용품·케어 서비스 확대

모델이 GS25에서 예약 판매하는 차량용품 안내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GS리테일 자가용 이용자 ↑…GS25, 차량 용품·케어 서비스 확대 편의점 GS25가 코로나19로 늘어난 자가용 이용자와 위생과 건강을 중요시하는 사회적 흐름을 반영해 매월 1일부터 24일까지 '차량용품' 특가 예약 행사와 '차량홈케어' 서비스를 기획해 선보인다고 이달 6일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이달 24일까지 특가 예약 판매하는 차량용품은 ▲매립형공기청정기(369000원), ▲블랙박스32G(298000원), ▲블랙박스16G(228000원), ▲ECM룸미러하이패스(198000원), ▲에어컨필터(49900원) 등 5종이다. 차량용 공기청정기, 블랙박스 등 실수요가 높은 상품으로 기획된 행사며, 시중 가격 대비 최대 30% 저렴한 특가로 구성됐다. GS25와 제휴된 통신사 멤버십을 적용할 시 최대 10%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GS25는 차량용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홈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량홈케어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 장소에 차량 전문가가 방문해 구매한 차량용품을 설치하고 차량의 내부 환경을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특히 차량 내부 환경 관리는 GS25가 최근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특별히 준비한 서비스로, 차량 전문가가 과초산과 송침유 등 친환경 인증 성분으로 차량 내부를 살균 소독해 자동차 시트 등에 존재하는 세균과 냄새를 제거해준다. 단, 매립형공기청정기는 상품 특성을 고려해 차량 내부 환경관리 서비스 대신 교체 필터가 추가 제공된다.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별도의 추가 비용은 없다. 차량용품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매월 24일까지 전국 GS25 매장에서 결제를 완료하고 계산대(POS)에 전화 번호를 입력한 후 해피콜 전화 안내 시 원하는 날짜와 장소를 지정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GS25가 1월말 업계 단독으로 도입한 '국가지원금하이패스단말기'(이하 지원단말기)인 친환경단말기(전기,수소차,AEBS장착버스), 화물차단말기(4.5톤이상), 국가유공자ㆍ장애인용단말기 3종은 3월말 기준 누적 판매량 1천대를 돌파했다. 특히 친환경 단말기의 경우 전국 판매량의 20%가 GS25를 통해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원단말기는 4월에도 GS25에서 예약 구매 가능하며, 구매한 상품은 고객이 원하는 수령지로 택배 발송된다. 이종완 GS리테일 서비스상품팀 과장은 "최근 늘어난 자가용 이용 고객에 맞춰 차량용품을 확대하고 차량홈케어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모빌리티 서비스 범위를 지속 넓혀가고 있다"며"매월 다양한 차량용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선보여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의 입지를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06 12:21: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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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유튜브에 인턴십 프로그램 과정 공개

페퍼저축은행은 인턴사원의 에피소드를 담은 '나 인턴한다' 영상을 자사 온라인 채널에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지난 10월 공개돼 17만 뷰 이상을 기록한 '페퍼의 진심' 영상의 후속편으로 페퍼저축은행의 인턴사원이 기획 및 제작에 참여했다. 관찰예능의 형식을 적용해 인턴사원의 첫 출근부터 입사 오리엔테이션, 업무 회의 및 발표 과정 등 한 달간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영상을 직접 기획 제작한 4명의 인턴사원은 지난해 페퍼저축은행의 대학생 홍보대사 '핫페퍼스 4기'의 우수 활동자로 선발, 한 달간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완료했다. 2016년 시작한 '핫페퍼스'는 제2금융권에서는 최초로 기획된 페퍼저축은행의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으로 브랜드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직원 멘토링 세션 등을 통해 참가 학생들에게 금융권 직무 경험과 홍보 마케팅 업무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해 핫페퍼스의 우수 활동자를 대상으로 4학년 학생에게는 채용의 기회를, 2~3학년 학생에게는 인턴십 기회를 제공했었다. 핫페퍼스 참여자 4학년 학생 중 2명은 졸업 후 페퍼저축은행 본사에서 근무 중이다.

2020-04-06 12:09:11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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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 받으니 고용도 갈수록 '쑥쑥'

중기부, 벤처투자 10억원당 평균 일자리 4.2명 피투자기업당 새 일자리도 14.4명 '효과 커져'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서울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벤처투자의 일자리 창출효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중기부 벤처투자 10억원당 평균 4.2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투자와 고용 선순환효과가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받은 기업 1곳당 신규 일자리도 점점 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6일 발표한 벤처투자의 일자리 창출 효과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9년 사이에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들의 신규 일자리는 투자액 10억원당 평균 4.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3~2017년의 3.8명, 2014~2018년의 4.0명에 비해 고용 효과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모습이다. 피투자기업 1곳당 신규 일자리도 평균 10.6명(13~17년)→12.4명(14~18년)→14.4명(15~19년)으로 각각 늘었다. 이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최근 5년간 투자받은 기업 4613개사 중 한국고용정보원에 고용정보가 있는 3339개사를 대상으로 분석한 것으로 이들 기업의 고용인원은 투자 직전 8만790명에서 2019년 말에는 12만8815명으로 4만8025명(59.4%) 증가했다. 또 이들 기업이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받은 금액은 총 11조3956억원으로 집계됐다. 분석 결과 벤처투자는 일자리 창출로 곧바로 이어졌다. 특히 창업초기에 투자받은 기업들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두드러졌다. 실제로 2015년에 투자받은 기업 718곳의 연차별 일자리 추이를 살펴보면 기업당 고용 인원은 투자 1년차 29.5명에서 38.5명으로 1년새 30.5% 증가했다. 그 후에도 인원은 44.0명(2년차) → 47.7명(3년차) → 51.9명(4년차) → 54.4명(5년차)으로 4년간 연평균 9%씩 꾸준히 증가했다. 자료 : 중소벤처기업부 한 예로 2016년 설립된 가정간편식 밀키트 제조사 프레시지는 지난 2018년부터 2019년 사이 2년간 벤처캐피탈로부터 317억원의 자금을 투자받았다. 프레시지 임직원은 투자를 받기 전인 2017년 당시 27명에서 2019년 말에는 293명까지 증가해 무려 266개의 일자리가 늘었다. 이 회사의 경우 벤처투자 10억원당 8.4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것이다. 또 투자받은 기업을 업력별로 살펴보면 3년 이내의 창업초기 기업이 투자금 10억원당 5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업력 3~7년(평균 4.0개), 7년 이상(3.3개)보다 많았다. 아울러 클라우드, 지능형반도체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기업, 게임,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 등을 영위하는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벤처투자를 받은 후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우수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연도별 벤처투자 규모가 2017년 2조3803억원에서 2019년 4조2777억원으로 양적 성장을 한 동시에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올해에 모태펀드 1조3000억원을 투자시장에 공급하고, 오는 8월 시행 예정인 벤처투자촉진법 하위법령 마련 및 K-유니콘 프로젝트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벤처투자 열기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4-06 11:54: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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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갓 구운 빵' 나오는 시간 알려준다

'파바 딜리버리', 업계 최초 매장별 '빵 나오는 시간' 제공 파리바게뜨, 매장별 '갓 구운 빵' 서비스 '파바 딜리버리' 도입 SPC그룹 파리크라상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자체 배달 서비스인 '파바 딜리버리'에서 매장별 빵 나오는 시간 정보를 해피오더 앱을 통해 제공하는 '갓 구운 빵'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파바 딜리버리의 '갓 구운 빵'은 점포별로 생산한 지 1시간 이내의 제품 정보를 소비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해주는 서비스다. 통상적으로 딜리버리 시장에서 치킨, 중식 등은 오더메이드(주문 이후에 제조가 들어가는 형태)로 제공되지만, 베이커리는 제품의 특성상 제빵사의 제조시간이 정해져 있어 오더메이드 제공이 어려웠다. 파리바게뜨는 이 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고민으로 빵이 가장 맛있는 시간이라고 소비자가 인식하는 '방금 만든 빵'의 시간 정보를 모바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기획했다. '갓 구운 빵' 서비스는 SPC 통합 배달 어플리케이션인 '해피오더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해피포인트 멤버십 앱인 '해피앱'과 '파리바게뜨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추가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는 위치기반 기술을 적용해 소비자가 주변 점포의 갓 구운 빵의 수량 확인도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 이외에도 파리바게뜨는 배달 시장의 성장과 다양해진 소비자층을 고려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마련했다. 파바 딜리버리는 당일 구운 빵을 매장 영업 종료 직전, 최대 7000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굿빰박스'도 운영 중이다. 매장에서 무작위로 제품을 구성해 가격 할인을 제공하는 배달 전용 상품인 '먹빵박스'와 '마감혜택(유통기한이 임박했지만, 구매, 취식에 문제없는 제품을 할인해서 파는 판매 형태)'을 결합한 서비스로 '굿빰박스'는 저녁 8시부터 10시 사이에 구매할 수 있다. ▲1만2000원 상당의 제품을 9000원에 제공하는 '1~2인용 상품' ▲1만 6000원 상당의 제품을 1만 2000원에 제공하는 '2~3인용 상품' ▲2만 2000원 상당의 제품을 1만 5000원에 구매 가능한 'Family 상품'으로 내놓았다. 또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주문 방식이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을 배려해 전화 주문을 통해 주문할 수 있는 '전화 주문 서비스'와 기존 오토바이 배달 가격(4000원) 보다 할인된 2500원으로 이용 가능해 비용 부담을 줄인 '도보 배달 서비스'도 앞서 도입했다. SPC그룹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를 론칭한 이래 꾸준히 서비스를 발전시켜왔다"며 "언택트 소비 시장이 중요해짐에 따라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은 물론 가맹점의 매출 신장에 힘을 더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06 11:53:34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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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블라썸 핑크' 출시

LG전자는 블라썸 핑크 색상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를 국내에 출시했다. /LG전자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가 벚꽃 시즌을 기념한다. LG전자는 6일 블라썸 핑크 색상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모델명 BCN1)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는 코튼 화이트 색상에 이어 봄 맞이 블라썸 핑크 색상까지 2개로 선택항을 늘렸다. 클렌저는 미세먼지나 황사가 빈번한 봄철에 더욱 주목받는 제품이다. 고객 취향과 성향을 고려해 실리콘 타입 저자극 초음파 클렌저와, 미세모 타입 듀얼 모션 클렌저 등 라인업이 갖춰져있다. 초음파 클렌저는 자극을 줄이면서 세정력은 높인 제품이다. 1초당 최대 37만회 초음파 진동이 피부 각질층을 부드럽게 흔들어 균열을 내고, 세안제로 미세한 기포를 만들어 원활한 세안을 돕는다. 실리콘 브러시는 최대 분당 4200회 미세하게 진동해 노폐물을 제거한다. 작은 사이즈도 장점이다. 집뿐 아니라 여행이나 출장을 다닐 때에도 휴대할 수 있고, 브러시를 교체할 필요도 없다. 클렌징 강도도 4단계로 조절 가능하다. 저자극 케어 모드를 추가해 민감한 피부를 배려했다. 70초나 120초 중 선택 가능하며, 한 번 충전하면 6개월간 사용 가능하다. 브러시 소재도 국제표준 규격(ISO 10993)으로 생물학적 안정성 시험을 통과한 실리콘을 적용했다. IPX7 수준 방수 기능을 갖춰 샤워 중에도 사용 가능하다. 출하가는 32만9000원이다. 구매 고객에는 프라엘 미니백이나 클렌징 폼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LG전자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고, 프라엘 미니백에 영문 문구도 새길 수 있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손대기 상무는 "봄철에는 미세전지, 황사 등으로 얼굴 피부 건강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아진다"며 "피부 자극을 줄이면서도 세정력이 탁월한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등 LG 프라엘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4-06 11:38:0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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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초불확실성의 시대, 비상경영체제 재검토해야"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사진=LG화학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임직원 대상 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을 극복하자고 강조하고 나섰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6일 사내 메시지를 통해 초불확실성의 '뉴 앱노멀' 시대를 맞아 3가지 극복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를 '뉴 노멀'의 시대라고 한다. 세계경제에 새로운 질서가 생겨나고 그것이 표준이 되는 현상을 말한다"며 "그래도 질서가 있었고 어렵지만 예측해 볼 여지가 있었다. 미래학자와 경제학자들은 이제 그것조차 불가한 초불확실성의 뉴 앱노멀의 시대가 왔다고 말한다"고 밝혔다. 이어 신학철 부회장은 "취임 이후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을 하자'고 강조해왔다. 전 세계적인 위기 상황에서 선택지는 단순하다"며 "외부의 상황이 바뀌기를 기다리거나, 내부에서 해결 가능한 문제부터 풀어 가거나 두 가지뿐이다. 늘 강조했듯 올해 우리가 당장 활용 가능한 도구는 효율성이다. 실패 비용은 줄이고 생산성과 구매 효율은 높이자"고 강조했다. 신 부회장은 두 번째로 "현금흐름을 개선하자. 위기가 오면 글로벌 기업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일이 바로 현금 확보다. 기업의 현금성 자산은 불확실성을 대비하는 보험이자 신기술 개발이나 신시장 개척으로 도약을 준비하는 발판이 되기 때문"이라며 "금융위기가 본격화되던 2008년 4분기 애플은 256억 달러의 현금 유동성을 확보했다. 우리도 현금 흐름을 개선해야 한다. 경기가 위축되고 투자금을 구하기 힘들어지는 경제 상황이 오면 현금은 더욱 중요해진다. 변화된 상황에 맞게 비상경영체제를 재검토하자"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다만 미래를 위한 투자는 포기하지 말자. 당장의 어려움으로 미래를 담보잡기 시작할 때 어떤 결과가 돌아오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우리가 비상경영체제를 시행하는 것은 미래를 당겨쓰기 위함이 아니다"며 "우리의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투자 등 꼭 해야 할 일은 계획대로 추진하자. 글로벌 선도기업들의 현재 경쟁력은 하루아침에 성취된 것이 아니다.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미래에 대한 투자를 게을리하지 않은 과실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신 부회장은 "버티는 힘이 경쟁력이다. 위기가 왔을 때 잘 버티고 성장하면 그것이 회사의 실력으로 평가받는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우리가 스스로 제시한 목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70년 이상 우리는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며 실력을 키워왔다. 이번 위기도 다르지 않다. 생존을 넘어 우리의 능력을 더 알리고, 성장의 기회를 엿볼 수 있는 때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함께 해내자"고 의지를 내비쳤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4-06 11:36:30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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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커버력과 숨 쉬는 밀착력을 선사하는 '퍼펙팅 메이크업'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퍼펙팅 메이크업' 라인 출시 설화수 퍼펙팅 메이크업 라인 한국 대표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온종일 숨 쉬듯 편안하면서도 완벽한 피부를 연출하는 설화수 '퍼펙팅 메이크업 라인'을 출시했다. 전통 한지에서 착안한 통기성 메이크업 기술과 설화수만의 스킨케어 성분이 조화되어, 피부에 편안함과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 바탕을 선사한다. 특히, 기초 메이크업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한국 여성들의 고민인 피부의 호흡까지 신경 쓴, 설화수의 기술력과 품격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설화수가 진행한 메이크업 표현 및 피부 건강 인식 조사에 따르면 한국 여성들 대부분은 1년 중 약 2600여 시간 동안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주 5회 이상, 평균 10시간 이상 화장을 유지하면서 메이크업 제품이 피부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지는 않을까 염려하고 있었으며,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설화수 '퍼펙팅 메이크업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설화수 '퍼펙팅 메이크업 라인'은 파운데이션, 파우더, 스킨커버, 트윈케이크. 총 4가지 제품으로 출시했다. '퍼펙팅 파운데이션'은 상쾌한 촉감의 워터리 텍스처가 바르는 즉시 피부 결점을 감추고 피부 톤을 완벽하게 보정해, 이상적인 피부 컨디션을 연출한다. 부드럽고 촉촉한 텍스처의 '퍼펙팅 파운데이션 글로우'는 바르는 즉시 피부 속 깊이 수분을 공급해, 건강하고 윤기 있는 피부 표현을 돕는다. '퍼펙팅 스킨커버'는 피부 친화력이 좋은 오일 코팅 파우더의 파운데이션 밤 형태로 미세 주름과 모공까지 촘촘히 커버하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퍼펙팅 트윈케이크'는 삼중 커버 파우더가 기미와 잡티, 모공과 주름까지 섬세하게 커버하고, '퍼펙팅 파우더'는 스킨케어링 피니싱 파우더로 건조함 없이 완벽하게 고정되는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06 11:29:59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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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로 손상된 모발을 위한 집중 케어 구원템, 실크 캡슐

LG생활건강, '실크테라피 실크 인 캡슐 헤어 마스크' 출시 LG생활건강 실크테라피 실크인캡슐 헤어마스크 LG생활건강이 프로페셔널 헤어케어 브랜드 '실크테라피'에서 극손상 모발을 위한 캡슐형 케어 제품 '실크 인 캡슐 헤어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실크테라피 실크 인 캡슐 헤어 마스크'는 펌이나 탈색, 염색 등의 잦은 스타일링으로 머릿결이 극도로 손상되었을 때, 좋다는 제품을 아무리 사용해봐도 별다른 효과를 느끼지 못했을 때 등 손상 모발의 해결이 긴급할 때 해결을 도와주는 집중 케어 제품이다. 이 제품은 하나의 캡슐에 실크와 블랙씨드 오일을 한꺼번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캡슐 속 리얼 실크 성분인 '하이드롤라이즈드 실크'가 함유된 포물러가 거칠고 생기 잃은 모발에 실크처럼 부드럽게 찰랑이는 실크광을 선사하고 블랙시드 오일이 함유되어 풍부한 영양과 수분감을 전달한다. 또한, 영양이 느껴지면서도 부드럽고 가벼운 마무리감의 크림타입 제형으로 뭉치거나 기름지지 않고 건강하게 빛나는 생기 넘치는 모발로 유지시켜 준다. 차단성 필름 기술이 적용된 실크 모양의 캡슐에 담겨 신선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로 씻어내지 않고 모발에 발라주기만 하면 간편하면서도 특별한 케어를 할 수 있다. 특히 4mL 용량의 작은 캡슐에 담겨 가지고 다니기에도 가볍고 편리하다. 파우치에도 쏙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로, 어떤 장소에서도 아름답게 빛나는 머릿결로 관리할 수 있다 실크 인 캡슐 헤어 마스크는 올리브영, 실크테라피 온라인 직영몰 및 온라인 이커머스 채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06 11:24:57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