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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안산, 광명' 등 수도권 '알짜' 부상

수도권 아파트 분양 시장에서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수원, 안산, 광명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규제를 피해 비규제 지역 중에서 수요자들이 옥석 가리기에 나선 까닭이다. 비규제 지역 가운데 탄탄한 수요와 굵직한 교통 여건 등 미래가치를 선별할 수 있는 안목이 요구되는 시기다. 수원의 경우 인구 100만명에 달하는 대도시로 최근 신분당선 연장선 등 교통여건이 개선되고 있다. 이 외에도 안산과 안양 역시 지난해 착공한 신안산선의 수혜지역으로 의정부도 GTX-C노선 호재로 주목받고 있다. 이달 수원에서는 포스코건설이 장안구 조원동 장안111-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 36~84㎡ 666가구 중 475가구를 일반 공급한다. 최근 수원 지역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음에도 실수요가 뒷받침되는 곳이다. 다양한 특화 설계가 적용되는 이 단지는 수원 원도심에 공급되는 첫 번째 더샵 브랜드 아파트다. 포스코건설은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유니트별 가상현실(VR) 촬영 화면과 입지, 단지 모형도, 특장점 등 자세한 상품 내용을 동영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원활한 상담을 위해 메신저와 문의전화를 통한 소통창구도 확대 운영한다. 의정부에서는 롯데건설이 이달 가능1구역 재개발로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 466가구 중 84㎡ 32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는 백석천, 직동근린공원 등이 자리잡고 있다. 또한 단지는 사업에 속도를 올리고 있는 GTX-C노선이 오는 2024년 개통한다. 안산에서도 분양이 이어진다. 대우건설이 안산시 단원구에 원곡연립1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안산 푸르지오 브리파크' 49~84㎡, 1714가구 중 588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지하철 4호선·서해선 환승역인 초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수인선 초지역(예정), 신안산선 초지역(예정)이 들어선다. 대우건설은 경기 광명시 광명뉴타운15구역을 재개발하는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 36~84㎡ 1335가구 중 46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오는 2024년 신안산선이 개통한다. /이규성기자 peace@metroseoul.co.kr

2020-04-07 14:40:12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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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3008 SUV 5000대 판매 기념 금융프로모션 제공

푸조 3008/ 푸조 푸조가 3008 SUV 인기를 기념해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 푸조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는 4월 한달간 푸조 3008 SUV를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푸조 3008 SUV가 2014년 11월 출시 후 지난달까지 국내 누적 5020대를 판매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푸조에서는 2008 SUV에 이은 2번째다. 한불모터스는 지난해 3008 SUV 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1명의 깊은 만족감을 확인했다. 불만족하다는 답변은 3%에 불과했다. 프로모션은 60개월 장기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과 함께, 월 납입금 부담을 낮춘 모션리스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하는 내용이다. 60개월 장기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으로 푸조 3008 GT 라인을 구입하면 선수율 40% 기준 월 42만1100원을 납부하면 된다. 모션리스 프로그램은 선수율 30% 기준 1.8% 저금리를 적용해 납부금이 월 23만9740원이다. PSA 파이낸스를 2500만원 이상 이용하면 블랙박스와 하이패스 및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PSA 파이낸스 2000만원 이상 이용시에는 타이어 안심보험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푸조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는 "푸조 3008 SUV는 푸조의 글로벌 프리미엄 업 마켓 전략의 핵심 모델로서, 판매량 증대도 중요하지만 브랜드의 이미지를 격상 시킨 것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있다"며 "더이상 푸조는 2000만원대 소형차 중심의 브랜드가 아니다. 푸조 3008 SUV를 시작으로 푸조는 대중 브랜드와 프리미엄 브랜드의 중간 영역에서 가장 고급스럽고 뛰어난 품질을 갖춘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4-07 14:38:4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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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그룹, 코로나19로 어려운 농어민 돕기 나서…'농어촌 살리기 캠페인' 진행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 권오갑 이사장 현대중공업그룹이 코로나19로 인해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 돕기에 적극 나선다. 현대중공업그룹은 7일 각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농어촌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외식소비가 줄어들고 개학마저 연기됨에 따라 농산물의 판로 단절 및 가격 급락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농어민과 지역경제를 돕기 위해서다. 현대중공업그룹은 판로 확보가 시급한 농수산물을 우선 구매해 그룹사 임직원들을 위한 식자재로 사용하는 한편,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 주관으로 '친환경 농산물 세트'를 구매해 울산, 대구·경북, 전남 등 그룹 사업장 소재 지역의 취약계층 20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 소비 촉진을 위해 그룹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농수산물 구입 캠페인을 펼쳐나갈 계획이며, 코로나19의 확산 추이를 지켜봐가면서 농어촌 일손돕기 운동을 그룹 임직원 봉사활동과 연계해 실시하기로 했다. 그동안 현대중공업그룹은 감자, 전어, 닭 등 농수산물의 가격폭락으로 농어촌이 큰 피해를 입을 때마다 구매와 소비를 늘려왔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임직원 단체헌혈을 실시하는 등 그간 농어촌 돕기와 국난 극복에 앞장 서 왔다.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 권오갑 이사장은 "우리 먹거리를 책임지는 농어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다"며 "어려울수록 함께 나눌 때 희망은 배가 된다. 현대중공업그룹의 캠페인이 기업과 농어촌이 상생하는 더욱 건강한 사회 만들기의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0-04-07 14:37: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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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의 부드러움 '수피마 티셔츠' 오직 와디즈에서 만나다

앤듀, 면의 캐시미어 '수피마 티셔츠',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 통해 최초 공개 한세엠케이 앤듀가 와디즈를 통해 첫 크라우드 펀딩에 나선 '수피마 티셔츠' 한세엠케이가 와디즈와 만났다. 국내 패션기업 한세엠케이가 스타일리시 어반 캐주얼 브랜드 앤듀 신제품을 와디즈를 통해 최초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앤듀가 선보이는 상품은 극강의 부드러움에 셔츠를 연상시키는 깔끔하면서도 심플한 느낌이 돋보이는 '수피마 티셔츠'다. 크라우드 펀딩은 목표 금액이 모집되면 주문량만큼 제작에 돌입하는 방식으로, 정확한 수요 예측과 함께 재고 부담이 없어 고효율 유통 플랫폼으로 눈길을 끌어왔다. 여기에,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은 홍보 효과까지 높아 신제품 런칭을 알리는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앤듀의 수피마는 '면 소재계의 캐시미어'라고 불리는 프리미엄 원단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품질 좋기로 소문난 앤듀만의 자체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피마 소재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제작하여 지속가능한 패션과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촉감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 전망이다. 또한, 실크처럼 우아한 광택까지 양면에 더한 더블 실켓가공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배가시킨 점도 돋보인다. 스타일은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리즘을 지향한다. 오버핏의 편안한 티셔츠로 셔츠 형태의 넥라인이 감각적이고 어떤 하의와 매치하느냐에 따라 트렌디한 캐주얼룩부터 단정한 댄디룩까지 다채로운 연출이 이 가능하다. 컬러는 그레이, 네이비, 블루 3종으로 출시된다. 한세엠케이 관계자는 "올해 기존에 시도해 보지 않은 다양한 마케팅 방법으로 소비자들과 더욱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앤듀만의 노하우로 제작된 이번 프리미엄 수피마 티셔츠를 오직 와디즈를 통해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07 14:37:04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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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 '버추얼 모터쇼' 오픈…투아렉R 등 전시

버추얼 모터쇼 화면. /폴크스바겐 폴크스바겐이 온라인으로 모터쇼를 개최한다. 폴크스바겐은 오는 17일까지 '버추얼 모터쇼' 페이지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버추얼 모터쇼는 폴크스바겐 모든 차량과 부스를 인터랙티브 디지털 방식으로 구현해 실제 모터쇼 현장 경험을 제공한다. 360도 체험으로 모든 방향으로 차량을 살펴보고, 직접 색상과 휠 구성도 바꿀 수 있다. 대표 모델은 ID.3와 고성능 브랜드 R의 첫 하이브리드 모델 투아렉 R, 신형 골프 GTI와 골프 GTE 등이다. 별도 등록 페이지에서 신형 모델에 대한 견적과 제안을 받는 VW ID를 만들 수 있다. 버추얼 모터쇼 화면. /폴크스바겐 폴크스바겐 브랜드 이사회 임원이자 세일즈, 마케팅 및 애프터세일즈 총괄 책임자인 위르겐 스탁만은 "특수한 상황에서는 특별한 해결책이 요구된다. 제네바 모터쇼는 취소됐지만 모터쇼에 여전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객들에게 가상 현실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폭스바겐의 부스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폭스바겐은 실제 차량을 직접 선보이는 것 외에도 가상 현실을 통해 훨씬 더 많은 고객들에게 다가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케팅 총괄인 요헨 셍피엘은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디지털 부스는 미래 혁신적인 온라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폭스바겐의 새로운 시도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첫 번째 챕터일 뿐"이라며 "가상 현실이 제공하는 기회를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것은 폭스바겐이 추구하는 디지털화 전략의 일환이며, 향후 이는 경험 마케팅뿐 아니라 브랜드의 표현, 고객 및 팬과의 상호교류에 필수 요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4-07 14:36:3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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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경상수지 64.1억달러 흑자…10개월 연속 흑자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2020년 2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달 경상수지는 64억1000만달러 흑자로 전년(38억5000만달러) 대비 25억6000만달러 늘었다. /픽스타 지난 2월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지난해보다 확대되며 10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조업일수 증가와 반도체, 정보통신기기 등 주요 수출품목의 물량이 확대된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2020년 2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달 경상수지는 64억1000만달러 흑자로 전년 동월(38억5000만달러) 대비 25억6000만달러 늘었다. 설 연휴가 지난해 2월에서 올해 1월로 옮겨져 2월 조업일수가 3.5일 늘어난 데다 반도체 수출물량이 전년 동월 대비 51.3% 증가하는 등 주요 수출품목의 물량이 확대되며 상품수지가 개선된 영향을 받았다. 상품수지(수출-수입) 흑자는 65억8000만달러로 1년 전(54억2000만달러)보다 1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수출(418억2000만달러)이 전년 동기 대비 4.0% 늘었고 수입(352억4000만달러)도 1.3% 증가했다. 한은 관계자는 "수출 주요 품목의 단가는 빠졌는데 물량이 크게 늘면서 수출이 개선됐다"며 "수입은 자본재와 소비재가 늘었는데 반도체 제조 설비 등 자본재가 늘었다는 건 기업들이 설비투자를 한다는 걸 의미해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경상수지 흑자는 해외여행 감소로 서비스수지가 개선되고, 배당과 이자 수익이 증가해 본원소득수지가 늘어난 영향도 컸다. 서비스수지는 14억5000만달러 적자로 적자폭이 1년 전보다 9000만달러 축소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입국자 수보다 출국자 수가 더 많이 감소하며 여행수지 적자(5억7000만달러)가 2억7000만달러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입국자 수(69만명)는 전년 동월 대비 43.0% 줄었고 같은 기간 출국자 수(105만명)는 60.0% 감소했다. 문소상 한은 금융통계부장은 "서비스수지의 경우 출국자와 입국자가 모두 급감하는 등 코로나19 영향을 크게 받았다"라며 "다만 출국자 수가 더 많이 줄어 여행수지 자체는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본원소득수지는 12억5000만달러 흑자로 전년 동월(4억5000만달러) 대비 7억9000만달러 늘었다. 같은 기간 금융계정 순자산(자산-부채)은 55억달러 증가했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20억7000만달러,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8억3000만달러 늘었다. 한은 관계자는 "국내 투자자의 해외투자가 늘면서 기조적으로 배당과 이자 수입이 늘고 있다"며 "2월에는 특정 기관투자자를 중심으로 해외로부터의 배당수입이 늘어나기도 했다"고 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4-07 14:33:54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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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 호콕족(族) 위한 '스테이 위드 딜리셔시티' 출시

3가지 코스요리와 와인 1병이 제공돼 특급 호텔 셰프의 요리와 분위기 있는 프라이빗한 식사 원하는 커플에게 안성맞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호콕족(族) 위한 '스테이 위드 딜리셔시티' 패키지 출시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 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가 최근 장기간의 집콕으로 지친 고객을 위해 특급 호텔 스위트 객실에서 다이닝을 즐기며 휴식까지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스테이 위드 딜리셔시티' 패키지를 출시한다. 스테이 위드 딜리셔시티는 노보텔 스위트 객실에서의 1박과 룸 다이닝으로 구성된 패키지로 객실에서 숙박과 다이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특급 호텔 셰프의 요리를 분위기 있고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어 커플에게 안성맞춤이다. 룸 다이닝은 ▲부라타 치즈 계절 샐러드 ▲모듬 해산물과 등심 구이 ▲디저트로 구성된 코스 요리와 와인 1병이 제공된다. 고객이 체크인 후 객실에서 룸 서비스를 주문하면 특급 호텔 셰프의 손길로 완성된 메뉴가 객실까지 배달된다. 주문 가능 시간은 오후 3시부터 9시까지다. 스테이 위드 딜리셔시티 패키지는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에서 5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4만2000원부터(부가세 포함)이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최근 언택트 서비스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스위트 객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식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이번 패키지를 마련했다"며 "서울드래곤시티는 앞으로도 고객을 위해 더욱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호텔 서울드래곤시티의 로비 라운지 & 바 '메가바이트'에서 호텔 셰프가 만든 치킨을 주문 후 픽업해 맥주와 바로 객실에서 즐기는 To-go 서비스 '메가 치맥 박스'를 선보이고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07 14:32:52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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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론, 뮤즈 신민아와 함께한 'Iam MinA' 캠페인 론칭

20SS 트렌드 반영된 아이템으로 각기 다른 매력 발산 쿠론이 20봄/여름 'I am MinA' 캠페인을 전개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이 뮤즈 신민아와 함께 'I am MinA'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쿠론은 '아이엠 쿠론' 컬렉션을 통해 자신감 있게 살아가는 여성들의 일상을 함께 지속해서 보여주고 있다. 이번 I am MinA 캠페인은 뮤즈 신민아를 전격 내세운 스페셜 컬렉션 'MinA'를 출시한다. 특히 2020 봄/여름 여성 트렌드를 반영한 젠틀, 쿨, 볼드 3色의 서로 다른 스타일을 통해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준다. 'MinA Gentle'은 클래식하고 슬림한 디자인의 토트백 라인으로, 뮤즈 신민아의 포멀한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다. 심플하고 간결한 디자인이 포인트로, 토트백과 함께 참으로 레이어드 연출할 수 있는 폰 케이스 아이템도 있다. 오버핏 재킷과 함께하면 더욱 멋스럽다. 'MinA Bold' 라인은 상단 러플의 디테일이 있어 가방 하나로 로맨틱한 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숄더와 크로스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니어처 사이즈인 마이크로 참은 비비드한 컬러로 에어팟, 립스틱 등 작은 소지품 수납이 가능해 실용성을 더했다. 미나 볼드의 포인트와 함께 볼륨감 있는 아이템을 함께 매치하면 좋다. 'MinA Cool' 라인은 가볍게 들 수 있는 포인트 아이템이다. 러프하게 접힌 셔링과 부드러운 터치감, 청량한 컬러가 특징인 '미나 쿨'은 포멀룩과 캐주얼룩 모두 매치하기 좋아 데일리백으로 적합하다. 특히, 백 이외에도 '미나 쿨 벨트'가 5월 출시 예정이다. 여름에 맞춘 화이트 컬러의 벨트로 다양한 아이템과 함께 포인트로 매치하기 좋다. 쿠론 관계자는 "쿠론은 최근 고객과 소통 채널 넓히며 수요에 맞춰 빠르게 대응하는 전략을 가져가고 있다. 이번 'I am MinA' 캠페인은 뮤즈 신민아와 함께 각기 다른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캡슐 컬렉션 전개로 고객 니즈에 맞춘 다양한 아이템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07 14:29:4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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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기자협회, 제네시스 G80 4월의 차 선정

제네시스 G80. 제네시스의 준대형 프리미엄 세단인 3세대 G80이 한국자동차기자협회 '4월의 차'로 선정됐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G80가 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가 뽑은 4월의 차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외부 디자인 ▲내부 인테리어 ▲제품의 실용성 ▲안전성 및 편의사양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후보 차량을 선발하고, 이들 차량을 대상으로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임원들의 투표를 통해 최고의 차량 1대를 선정한다. 지난달에는 기아차 쏘렌토, 르노삼성 XM3, 제네시스 G80이 4월의 차 후보에 올랐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제네시스 G80가 22.3점(25점 만점)을 얻어 4월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 완전 변경 모델인 3세대 G80는 우아하고 다이내믹한 외관 디자인과 여유롭고 균형미 있는 실내 공간이 특징이며, 가솔린 2.5터보와 3.5터보, 디젤 2.2 등 3가지 타입의 엔진으로 구성돼 있어 역동적이면서 정숙한 운행이 가능하다. 또 주행 편의 기술과 예방 안전 기술, 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갖추고 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지난해 5월부터 이달의 차를 선정, 발표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서는 ▲기아차 K5(2020년 1월) ▲제네시스 GV80(2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A-클래스 세단(3월)이 이달의 차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2020-04-07 14:29:1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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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반떼, '국민차' 귀환…사전계약 1만6849대

현대차 올 뉴 아반떼. 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춘 현대자동차의 '7세대 신형 아반떼'가 7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됐다. 신형 올 뉴 아반떼는 하루 2000대에 육박하는 사전계약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몰이 중이다. 올 뉴 아반떼는 2015년 6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현대차 글로벌 베스트셀링카다.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 완성, 3세대 플랫폼을 바탕으로 한 기본기 향상, 차급을 뛰어넘는 최첨단 안전 편의사양 탑재가 특징이다. 현대차는 올 뉴 아반떼가 사전계약 1만6849대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월 25일부터 이달 6일까지 영업일 기준 9일간 하루 평균 1870대가 계약됐다. 특히 사전계약 첫날에만 1만대가 넘는 계약을 이끌어내는 등 세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올 뉴 아반떼의 수요층은 20~30대 44%, 40~50대 42% 등 고르게 나타났다. 20~30대는 지난해 아반떼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사전계약 당시 30%에 비해 14%포인트나 높아졌다. 그동안 국내 세단 시장이 SUV의 인기에 밀려 고전했다는 점에서 올 뉴 아반떼가 시사하는 점은 크다. 이날 현대차는 온라인을 통해 올 뉴 아반떼의 공식 출시를 알렸다. 현대차 연구원들이 직접 소개하는 '올 뉴 아반떼 디지털 언박싱' 방식으로 현대차 홈페이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올 뉴 아반떼의 디자인은 3세대 신규 통합 플랫폼으로 전고는 20㎜ 낮추고, 전폭은 25㎜ 확대하는 등 차량 무게중심을 개선해 주행 안정성을 개선했다. 고강성 경량 차체 구조로 차량 중량을 기존 대비 약 45㎏ 줄였고, 동력, 핸들링, 정숙성 등 전반적인 기본기를 강화했다. 가솔린 1.6 MPI의 경우 연비가 L당 15.4㎞에 이르고, 최고출력 123마력, 최대토크 15.7㎏f·m의 힘을 발휘한다. 여기에 다양한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을 완성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차량·보행자·자전거 탑승자·교차로 대향차)(FCA)는 전 트림 기본 적용된 안전 사양으로, 전방의 차량, 보행자, 자전거 탑승자 등과 충돌 위험이 감지되는 경우 및 교차로에서 좌회전 시 맞은편에서 다가오는 차량과 충돌 위험이 감지되는 경우에 자동으로 제동을 도와준다. 또 전 트림에 ▲차로 유지 보조(LF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를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현대차 최초로 올 뉴 아반떼에 '현대 카페이'를 적용해 SK에너지, 파킹클라우드 등의 제휴된 주유소, 주차장에서 비용을 지불할 때,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는 올 뉴 아반떼와 연계된 서비스를 다양화했다. 매월 이용료만 내면 다양한 차종을 교체해 이용할 수 있는 자동차 구독 프로그램 '현대 셀렉션'이 이달에 올 뉴 아반떼가 처음으로 투입돼 6개 차종으로 확대된다. 가격도 기존보다 저렴한 50만원대부터 시작된다. 또한 현대차는 현대 디지털 키 앱을 통해 원하는 날짜, 시간, 장소를 예약 후 프리미엄 세차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대면 방문 세차 서비스', 기본 요금에 주행한 거리만큼 보험료를 산정해 월 단위 분할 납부가 가능한 '디지털 키 전용 자동차 보험', 최소 6시간부터 최대 30일까지 시간단위로 책정된 '단기 보험 상품' 등을 선보였다. 올 뉴 아반떼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스마트 1531만원 ▲모던 1899만원 ▲인스퍼레이션 2392만원이다. LPi(일반판매용) 모델은 ▲스타일 1809만원 ▲스마트 2034만원 ▲모던 2167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 뉴 아반떼는 사회 초년생뿐만 아니라 트렌디한 젊은 감각을 가진 다양한 고객층을 만족시킬 차"라며 "고객들의 일상을 더욱 스마트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물론,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를 통해 시승, 고객 참여 이벤트를 폭넓게 진행하고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4-07 14:27:42 양성운 기자